제290회 거창군의회(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회의록

제7호
거창군의회사무과

일시: 2025년12월18일(목) 10시00분
장소: 산업건설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예산안(계속)(군수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군수제출)
0 체육시설사업소
0 거창골프장사업소
0 거창사건사업소

(10시00분 개회)
○위원장 최준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0회 거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7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도 심도 있는 의안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 관계 공무원과 위원 여러분들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290_예산안 검토보고서
290_기금운용계획 검토보고서

1. 2026년도 예산안(계속)(군수 제출)
2.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군수제출)
(10시01분)

○위원장 최준규  그러면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오늘은 체육시설사업소, 거창골프장사업소, 거창사건사업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은 제안 설명하실 때 법정 경비와 경상적 경비, 그리고 일반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항은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 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0 체육시설사업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2026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 드리겠습니다.
290_예산안
290_2026 기금운용계획안
455페이지입니다. 2026년도 세출 예산안은 전년 대비 40억 1,900만 원이 증가한 163억 7,4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체육 행사 및 활동 지원 중 제일 하단에 시군 체육회 운영비 지원이 1,200만 원 증가하였으며, 다음 페이지 상단에 체육회 사무국 운영비 2억 5,000만 원, 지정 스포츠클럽 육성 1억 6,600만 원으로 인건비 인상분이 반영되었습니다. 다음 페이지 457페이지 하단에, 장애인 체육 활동은 1억 8,700만 원으로 장애인 체육 교실 운영과 사무국 운영비와 체육대회 참가 등이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458페이지 중간에, 스포츠 강좌 이용권과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은 대상자가 감소하여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다음 459페이지 중간에,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활동 지원 1억 원은 ’25년도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5년에 1차 추진하였으며 ’26년에 2년 차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니어 친화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하단에, 청소년 체육 지원은 6,2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25년 교육청에서 지원하던 사업이 교육 발전 특구에 따른 특별 교부금으로 축구 종목 대회 참가비, 용품 구입비 등을 지원하기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2페이지 하단에, 스포츠파크 트레이닝실 기구 교체를 위해 2,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3페이지 상단, 공공 체육시설 개보수 지원 사업 중 읍면 전천후 게이트볼장 시설 개선의 11억 3,000만 원은 거창읍과 가북면의 게이트볼장 시설 개선을 위해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에 보조 경기장, 스포츠 조명 설치를 위해 6억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464페이지 중간에, 읍면 파크골프장 조성을 위해 12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제2창포원 파크골프장과 제2스포츠타운 시설 보강 유지를 위해 10억 1,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5페이지 중간에, 제2창포원 내 생활 체육 시설 확충 사업에 33억 원을 편성하였으며, 하단, 국민체육센터 운영은 인건비 단가 조정 등에 따라 8,300만 원을 증액하여 21억 3,7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69페이지 하단, 전지훈련 및 스포츠 행사 유치에 전지훈련 선수단 체재비 3,000만 원을 증액하여 5,000만 원으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470페이지 중간, 전국 규모 엘리트 스포츠 대회 개최 지원에 2억 3,600만 원을 증액하여 5억 6,4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대학 동아리 축구와 유소년 야구대회 등이 추가되었습니다. 행정 운영 경비는 생략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세출안에 대한 설명을 마치고 2026년 체육진흥기금 운용 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료 101페이지입니다. 기금 설치 근거는 거창군 체육진흥기금 조성 운용 조례이며, 설치 목적은 체육진흥에 필요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기금 조성 현황으로는 2025년 말 조성액 11억 3,466만 5,000원으로 2026년도에는 3,233만 7,000원의 수익과 2,000만 원의 지출 계획으로 2026년도 말 기금액은 11억 4,700만 2,000원입니다.
102페이지입니다. 지원 대상은 군 체육진흥을 위한 사업이나 우수 선수 육성 사업 등이 되겠습니다.
103페이지입니다. 지출 계획은 우수 선수 육성 사업 등 지원을 위해 2,000만 원의 사업비로 우수선수 운동용품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나머지 금액은 기금으로 재예치하겠습니다.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체육시설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앉으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시고 또 추가 질의하셔도 됩니다. 먼저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질의할 게 너무 많아가지고 내가 뒤에 하려고 했는데.
455쪽하고 456쪽에 예산서, 사무국장, 거창 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가 얼마나 돼요? 연봉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연봉은 6,200 정도 됩니다.
김홍섭 위원  계산해 보니까 한 6500 가까이 되던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네. 그 정도.
김홍섭 위원  근데 그러면 장애인 체육회 사무국장 인건비는 얼마나 됩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보다는, 예, 적습니다.
김홍섭 위원  이게 다른 데서 체육회에서 이래 다른 데로 들어가고 한 달에 또 100만 원씩 추가되는 게 있죠, 비용이? 인건비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국가에서 이제 체육회에서 통해서 주다가 그게 군으로 주게끔 이게 그래서 1,200만 원이 올라간 부분입니다.
김홍섭 위원  근데 이거 주고, 많이 주는 것도 주는 거지만, 그거면 또 그럴 수 있다고 보는데, 물론 장애인 체육회가 뒤에 생기긴 했는데, 이게 차이가 금액이 사무장 인건비 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데.
이거 뭐 조정을 하든지 근거를 만들든지 해야 할 것 같은데, 그거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향후에 검토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이게 차이가 나도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 건 이해가 되는데 너무, 거의 배 가까이 차이가 나요. 한번 잘 챙겨 주십시오. 이거.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래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459쪽에, 엘리트 체육 부분이 있어요. 459쪽에. 지금 엘리트 체육 종목이 한 네다섯 가지 되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저희들 여섯 종목인가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배드민턴, 역도, 축구, 육상, 사격, 검도 이렇게 돼 있네요. 그죠? 어디가 지금 성적을 제일 잘 내고 있습니까? 어느 종목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사격이 1등을 계속하고 있고요. 그리고 배드민턴도 상위권으로 하고 있는데 많지는 않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왜 이 지적을 하는가 하면 맨날 얘기했는데 역도는 중학교, 고등학교에 뭐 역도 뭐가 있어요? 그래서 거창에 남아 있어, 그죠? 그리고 육상도 대체적으로 그렇고. 축구도 그렇고. 뭐 U-18 있고. 배드민턴 선수들은 초등학생 때 그리 지원해갖고 키워놓으면 중학생 때 다 어디로 가버려. 그 문제점 알고 계시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예.
김홍섭 위원  뭐 대책이 있습니까? 그거? 아니면 중학교를 좀 이래 육성해 갖고 키운다든지 해갖고 뭔가 고등학교까지는 좀 끌고 가 줘야지, 우리 대학이 없으니까.
뭐, 대학도 하면 좋은데. 뭐 대책이 있어요? 아니, 초등학교 다닐 때는 막 돈을 많이 들여가지고 배드민턴 선수를 키워 놓으면 딴 데 데리고 가 버린단 말이에요. 왜 말이 없으십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 부분은 저희들이 보기에는 일단은 좀 더 밀양이라든가 어떤 우수선수를 다 잘 키우는 쪽으로 많이 가는 부분이라서 그거는….
김홍섭 위원  우리가 중학교나 고등학교를 좀 배드민턴을 정상적으로 육성하려면 키워야 된다는 얘기일 수도 있어요. 그게. 반대로 얘기하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저희들은 중고등학교 그러니까 거창중학교와 승강기 고등학교에 배드민턴을 육성을 하고 있는데.
김홍섭 위원  뭐, 잘하는, 좋은 선수들은 다 빼가고 없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김홍섭 위원  지금 그러니까 고등학교 성적이 안 나오는 겁니다. 그게. 그렇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저희들이 잡아놓고자 하는데 잘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
김홍섭 위원  이것도 고민을 해보세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래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이래갖고 될 일은 아닌 것 같아.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지원을 하지 마라, 하라 이런 얘기가 아니고. 초등학교를 잘 키웠으면 중고등학교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래 해 줘야 되지. 그거 좀 챙겨주시고.
보조 경기장 463쪽에, 보조 경기장 스포츠 조명 설치 이거 옆에 지금 스포츠 파크 메인 스타디움 옆에 지금 뜯고 짓는 거, 그거 얘기하는 거죠? 이건 아주 잘하시는 것 같아. 좀 넓힌다며?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좀 넓혀서.
김홍섭 위원  이건 굉장히, 안의 폭이 너무 좁아가지고 사람들이 밖에서, 울타리 밖에서 보기도 하고, 위험하기도 하고, 그죠? 이건 참 잘하시는 사업 같아서, 잘 챙겨주시고.
464쪽에, 체육 시설 관리 이 부분이 있는데, 찾았습니까? 거창읍, 주상면, 웅양면, 고제면 쫙 해가지고요. 거창읍에 10개 신설하고, 주상면에 10개 신설하고, 그 10개 제일 작은 데가 3개네요. 2개, 2개, 3개 그죠? 이거 시설 이용을 잘합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지금 보면 체육시설들은 이제 야외 운동기구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조금 면 단위는 처음에 설치할 때는 많이 하신다고 하셨는데, 갈수록 노후화되고 이용률이 더 줄어들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옛날에 이게 다른 위원들도 질의하고 저도 질의를 했는데 옆에 보면 전부 풀이에요. 그 관리가 안 돼요. 하지도 않습니다. 이거 왜 이런 돈을 들여가지고 이걸 다시 자꾸 설치하는지 지금 의문이에요. 이게. 신설되는 게 67군데요. 67군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 부분은 저희들 읍 위주로만 신설되고 면적은 저희들이 이제 신설은 거의 없는 부분으로 보시면 됩니다.
김홍섭 위원  읍에 10개밖에 안 되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래서 그러니까 그 교체 부분은….
김홍섭 위원  아니, 신설이 읍에 10개잖아요. 주상면에 10개고. 그리 돼 있잖아요. 정비가 12개고. 신규로 신설한 게 67군데예요. 그러면 10개 거창군 읍의 거 빼면 57군데는 면에 한다는 얘기인데. 이게 이용을 하느냐는 얘기입니다. 이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이제 설치하면서 그 부분들은 일단 신청이 들어온 부분이거든요.
김홍섭 위원  신설하지 말고 있는 시설 관리나 잘하세요. 이거 가지고. 이 돈으로. 그 시설만 해도 충분해요. 지금. 그러니까 이 돈을 들여가지고 신설을할 게 아니고 정비를 하는 데 쓰세요. 차라리.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검토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다 검토할 것밖에 없네요. 그리고 제2창포원 있죠, 465쪽에.
여기에 보면 야구장에 고정식 펜스 설치 경기장 2면에 사이드라인 이격거리 확보, 선수 대기 장소 확충, 뭐 이런 예산이네. 그죠?
6억 3,000만 원 정도 되네. 그죠? 지금 소장님이 그렇게 하신 건 아닌데 그전에 있던 소장님들한테 수차 얘기했어요. 제가. 이거 이래 지으면 안 된다고. 왜 추가로 6억을 왜 들어갑니까? 6억을, 제대로 지었으면 이게 돈이 들어갈 이유가 없는 건데, 그죠?
불필요한 예산을 쓰는 거예요. 예산 낭비, 예산 낭비. 애초에 제대로 지었으면 이런 일이 왜 생깁니까? 이거 봐요. 외야펜스 설치, 기록실, 이격거리, 선수 대기장소, 이걸 처음에 생각을 못 했단 말입니까?
전국적인 규격을 가이드라인만 봐도 이건 다 아는 거예요. 처음에 설치할 때 엉망으로 지은 거예요. 엉망으로. 할 말 없으시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김홍섭 위원  아니, 뭐 소장님이 그랬다는 얘기는, 그전에 소장님들이 그래 하셨다고. 왜 이렇게 자꾸 이렇게 합니까?
그래서 내가 축구장 2면하고 족구장 들어가는데 지금 이제 공사하시잖아요. 그죠? 할 거잖아요, 그죠? 그거 제발 좀 제대로 해 주세요. 제대로. 전국대회를 유치할 수 있을 정도로.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저희들이 일단은 제한된 면적 속에서 하다 보니까 최대한 거기에 맞춰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다른 소장님들이 하실 때 그런 오류를 범하지 마시라고. 또 추가로 비용이 들어가요. 이게. 또 관리비도 들어갈 거고, 그죠? 관리비도 들어가는데 시설을 변경하기 위해서, 개선하기 위해서 또 이게 6억 원이나 넘는 돈이 들어가면 이거 갖고도 다 되지도 않아요. 내가 볼 때는. 지금 일부만 하는 거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야구장은 일단 저희 펜스하고 하면 그 부분은 뭐 저희들이 내년도 상반기에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무슨 말씀을 제가 드리는지 알죠. 효율적으로 예산을 쓰시라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래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래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보조 구장 이런 것들은 참 잘하신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넓혀가지고. 그러면 거기 충분히 쓸 수 있고 다른 경기도 전국 경기도 할 수도 있어요.
요즘은 인조도 굉장히 잘 나오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렇게 좀 효율적으로 써주시라는 얘기를 드리는 거고. 마지막으로 국민체육센터 수영팀장인가 그분은 왜 그리 시끄러워요? 맨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수영 팀장님이 시끄러운 부분이 아니라 수영 강사 전체를 말씀하시는 건지?
김홍섭 위원  팀장, 핵심 팀장이 한 분 계시잖아요. 그분이 지금 수영협회 쪽에도 문제가 있어요. 지금. 난리가 났었어. 그거 알고 계십니까? 알고 계시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협회 내부적으로는 저희 그것까지는 파악이 안 되고요.
김홍섭 위원  아니, 누가 와갖고 제보를 한 내용이 있습니다. 이홍희 위원님도 알고 계시잖아요. 그죠? 뭔 얘기인가 하면, 거기에 했던 게 선수 선발할 때 문제점이 있었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교육청의 초중고 선발 부분.
김홍섭 위원  그렇죠. 그거 알고 계시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그건 알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럼 왜 그분이 자꾸 문제를 그렇게 일으킵니까? 한두 번 일으킨 것도 아니고. 어떡하실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지금 그래서 그 부분들은 저희들이 이제 GST라는 팀 자체를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그래서 우리 교육청에서 선발할 부분이 있으면 저희들이 이제 뭐 기준 기록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사전에 협의하고 해가지고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드리는 말씀은 그게 물론 공정해야 되는 건 기정사실인데, 말이 좀 밖으로 안 나오게 관리를 잘 하시라는 얘기예요.
내부야 어찌 됐든 밖에 온 사람들이 나와가지고 다 알잖아요. 그죠? 관리에 좀 신경을 써주시라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검토해 보실 거 많죠? 열심히 검토 좀 하셔갖고 시간 나시면 저한테 와갖고 잘 검토됐는지도 한번 얘기해 주시고 하십시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래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소장님, 일 잘하시는 거 아니까 능력을 제가 믿고 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열심히 해 주시고 우리 팀원들도 고생하시는데, 다 능력들이 좋으신 팀들로 구성이 돼 있어서 뭔가 결과를 좀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고맙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준규  네,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네, 소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464페이지에 보면, 체육시설 관리 시설비 및 부대비에 좀 전에 위원님 말씀하신 그 야외 운동기구 전수조사를 해서, 신청을 받아서 예전에 쓰던 운동기구 교체나 또 정비 이런 부분을 말씀드렸는데, 신청이 들어왔던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예, 읍면에서 저희들이 신청을 받아가지고 이렇게 편성된 부분 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근데 신설할 데가 이렇게 많네. 그지요? 동네에 나가 보시고, 마을마다 나가 보시고 별로 쓰지 않는, 사용하지 않는 그런 운동기구나 이런 게 있어요. 몇 곳이. 그런 곳에는 철수를 해서 다른 곳으로 옮긴다든지 이런 방향을 하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예, 그것도 한번 저희들이 살펴보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것도 하고, 또 예전에는 마을 단위로 보면 좀 젊은 층에서 그러니까 한 20년, 10년 단위, 10년 앞에 설치했던 곳이 이제 고령화가 됐어요. 그 주민들이. 그래서 그 기구가 맞지 않아요. 운동하기가.
그러면 그 노인들이 할 수 있는, 연세가 많으신 분이 할 수 있는 그런 기구들을 이제 설치를 하면 좋겠다. 과감히 예전에 몇십 년 지난 거 그걸 버리고 그렇게 해 주는 것도….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읍면에서 신청 들어온 부분은 설치하면서, 검토하면서 현장에 맞게끔 의견을 잘 수렴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너무 무분별하게 이 동네도 하니까 저 동네도 해 줘라. 뭐 이런 거는 아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그거는 지양돼야 될 것 같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또 우리 창포원 가는 길에,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 있죠? 그게 설명서가 926페이지인데. 예산서 470페이지입니다. 요즘 창포원도 알리고 또 자전거 타기도 해가지고 군민 건강 증진도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 사업이 있었는데, 아주 예전에는 사과 마라톤 데이가 있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있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거 없애면서 자전거 투어가 생겼는데. 참 취지는 좋았습니다. 창포원까지 소풍 갈 때 자전거를 타고 이제 군민 건강 증진을 위해서 한다고 목적은 그랬었는데, 요즘은 이제 이상해요.
경품 추첨에 혈안이 돼가지고 갔다 오면 거기 가서 5㎞ 되죠? 그죠? 창포원까지? 스포츠파크에서? 5㎞인데 거기까지 이제 가기는 가요. 가면 도시락을 줍니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예.
표주숙 위원  창포원에서, 도시락 먹고 또 이제 자전거를 타고 또 오겠죠. 회기해서. 그러니까 오면 스포츠파크에 이제 경품 추첨이 시작됩니다.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올해 같은 경우는 그 현장에서 바로 하고….
표주숙 위원  현장에서 할 겁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올해 같은 경우 현장에서 바로 하고 돌아오지 않았었습니다.
표주숙 위원  올해 비가 왔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비도 왔지만. 예. 그러니까 저희들은 당초 계획 자체가 창포원에서 마치는 걸로 올해는 그렇게 했고 내년에도 지금 계획은 그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렇게 할 겁니까? 그러면 여기서 기다리는 양반들은 어떻게 하지? 갔다 와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일단은, 저 코스 자체가 사전에 홍보할 때, 처음 할 때부터 저희들이 스포츠파크를 출발해서 창포원에서 종료한다라고 그렇게….
표주숙 위원  반응이 좋았습니까? 올해 할 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올해 한, 750여 명이 참여를 했었고요. 그래서 우천으로 조금 뭐….
표주숙 위원  저조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저조한 게 있었지만, 그래도 처음 신청 보면 뭐 한 700에서 800여 명 정도는 항상 신청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길이가 좀 짧은데, 우리 외갓집 가는 길 있죠? 그 길이가 좀 상당히 길어요. 그죠? 물론 뭐 끝까지 가기에는 조금 완주하기는 조금 그렇겠지만, 그래도 외갓집 가는 길 그 코스를 일반인들이 모르시는 분들이 많거든요.
지금 이미 이제 창포원을 알리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창포원을 택한 거는 맞는데, 외갓집 가는 길도 외지인도 그렇고 우리 일반인들도 잘 모른다는 말입니다. 코스를. 그런 것도 조금 알리기를 겸해서 좀 거기를 옮기는 것도 괜찮지 않은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거는 한번 협의해 보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폭이 좁아서? 정비를 계속하고 있잖아요? 거기 외갓집 가는 길에 정비하는데 계속 1억 원씩 들어가죠? 해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건 도시건축과에서 하고는 있는 부분인데 그 부분도 저희도 한번 검토를 하는데 근데 전체적으로 많이 모일 공간이 좀 없는 부분이, 한다면, 안 되면 수승대까지 올라가야 되는데, 가족끼리 좀 하다 보면 어린아이도 있고 노약자도 있는데 거리가 멀기 때문에 조금 장거리로 하기에는 부담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렇게 그런 것도 있겠지만, 외갓집 가는 길 항상 이렇게 홍보를 많이 하는데 거기를 일반인들이 잘 안 가요. 그 노면이라든지 이런 거 정비를 계속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점차적으로, 올해도 그렇고 내년도 예산에도 1억이 계속 정비로 들어가거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알겠습니다. 한번 검토는 하겠습니다마는 일단은 모든 행사에서 안전이 가장 우선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거기는 차가 많이 다니는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한번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가장 안전하고 그런 거는 이제 뭐 창포원이 낫죠. 거기 찻길이 별로 없고 이렇게 국농소 가는 남하 그 도로 그것만 있지,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비가 좀 잘 돼 있는 편이고. 양방향으로. 그런 것도 검토를 좀 해 보시면 장기적으로,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박수자 위원님 질의? 김홍섭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소장님, 군민의 날 행사 옛날에 그 표주숙 위원님이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우리 옛날에 사과 마라톤을 쭉 했었잖아요. 그죠? 앞으로 그거 혹시 다시 할 생각은 없습니까? 왜 그런가 하면 이거 대체한 게 자전거 투어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예,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면 거창 군민들밖에 없어요. 거기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점점 사과 마라톤이….
김홍섭 위원  그게 외부에서 대형 체육 운동 스포츠 종목이나 이런 걸로 해갖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전혀 없어요. 사실. 특정 종목 몇 개 빼놓고는. 물론 공무원들이나 여러 가지 뭐 힘드시겠지만, 제가 볼 때는 그걸 계속 끌고 갔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개인적으로. 근데 그걸 왜 없앴을까라는 상당한 의문을 가지고 있었던 게 사실이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제가 보기에는 전체 참여 인원이 점점 줄어가지고….
김홍섭 위원  요즘은 다시 마라톤 붐이 또 다시 불었어요. 전국적으로 엄청나게 달립니다. 지금. 제가 제보를, 주변에 있는 운동하시는 우리 친구분들이나 이런 이야기 들으면 엄청난 붐이 있어요. 지금 또 이게 사이클이 있더라고요. 이게. 사이클이.
그래서 한번 그것도 아까 말씀하셨지만, 검토할 부분이 많지만, 이것도 한번 검토를 해 보십시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래,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준규  네,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조금 전에 마라톤, 사과 마라톤에 대해서 김홍섭 위원님이 좋은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은 군민 체육대회 할 때 있잖아요. 그때는 시기적으로 사과가 좀 안 나와가지고 그래 자전거 투어로 바꾼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만약에 그러려고 하면 우리 한마당 대축제 할 때 하는 게 아니고 사과가 나올 시점에 사과 마라톤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김홍섭 위원님 말씀대로 외부 사람도 참여할 수 있고 이런데.
사과 마라톤인데 사과가 안 나오는데 사과 마라톤이 안 맞거든예. 그래갖고 지난번에 고민을 해가지고 이제 자전거 투어로 바꾼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하려 하면 시기를 좀 조절을 해야 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렇게 하게 되면 시기를 한번 잘 검토해서….
박수자 위원  그거는 고민 좀 해 보시고. 이제 외부 사람들 유입을 참여하는 거 이 부분은 굉장히 좋은데, 그 한마당 대축제 때 하는 거는 사과가 안 나와서 안 돼요. 그때는. 시기적으로는 좀 조정을 하실 필요가 있고.
아까 우리 위원들이 체육시설 관리, 야외 운동기구 설치 정비에 대해서 많은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 그 한번 나가볼 필요가 있어요.
뭐냐 하면, 시멘트 한 이런 데 해놓은 데는 또 그런데로 괜찮은데, 그냥 허이 하는 데는 제2의 그게 하는 게, 모기 그런 서식처가 돼요. 막 이까지 이렇게 올라오거든예. 안 하니까.
그러면 이제 운동기구에 보면 막 곰팡이 이래가지고 혹시 또 한번 하고 싶은 사람도 못 해요. 못 하는데, 지금은 여기 67점 중에서 10점이 거창읍이라고 돼 있는데, 거창읍도요 변두리는 마찬가지입니다. 마찬가지고.
정말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되고 설치하는 거는 이야기를 하면 설득을 한번 시켜 봐야 되고. 그리고 지금 설치하는 것보다 정비하는 데 안 있습니까? 일제 정비를 한 번 해야 돼예. 그거 진짜 추합니다. 더럽고.
숲속에, 나무 밑에 해놓은 데는 보면 곰팡이도 피고 막 위에서 이물질도 생겨 갖고 너무 보기 싫거든요. 그리고 거기에 여름에 막 풀이 자라니까 모기, 파리 서식처라. 못 들어가.
그래서 이제 정비를 하는 일제 정비 계획을 한번 세워갖고 한번 봐야 돼요. 그리고 혹시 아까도 표주숙 위원님께서도 말씀했는데, 쓰는 거는 다른 데 한다고 하는데, 쓰는 건 진짜 좀 안 하려고 하고 그중에서 진짜 쓸 수 있는 거는 골라갖고 재설치를 하시고, 나머지는 어떻게 하시는 그 방법을 한번 생각을 해봐야 될 것 같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알겠습니다. 상반기 중에 저희들이 점검 한번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때 운동기구 설치할 때 뭐냐 하면 이 마을에서 하면 우리 마을에 필요 없어도 따라 합니다. 그래가지고 지금 이런 사태가 생긴 거야. 고마 해 달라 그러면 다 해 주고. 또 여기에 우리 의원들도 사실 일조를 했거든요. 우리 또 나가서 계속 해달라 하면 했는데.
그때만 해도 이래 막 곰팡이 피고 얄구지 이런 걸 몰랐는데. 정말로 나가 보니까 흉물이라예. 일제 정비 계획을 한번 세워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상반기 중에 해가지고 저희들 한번 신규 설치하면서도 그 부분들을 잘 검토해서, 정비를 할 것인지 신규설치를 할 것인지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신규설치는 정말 고민 많이 해보고 하셔야 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준규  네,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짧게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체육이 거의 생활입니다. 생활, 그죠? 마을에 가보면 걷기부터 시작해가지고 이렇게 또 어르신들은 이제 게이트볼 또 조금 밑으로는 또 파크골프 이렇게 그런 걸 통해서 서로 교류하고 이렇게 운동을 통해서 또 친목도 다지고 생활체육이 너무 이제 이렇게 막 이렇게 가 있다, 보니까 시설 관리비에도 이렇게 종목별로 투자하는 비용이 상당히 많이 늘어난 것도 사실인 것 같습니다.
’27년도는 도체 때문에 이렇게 시설이 투자되는 부분도 있는데, 아마 체육시설사업소에서 일이 많은 거는 사실입니다. 면 단위 이렇게 추진하는 계장님들 애쓰고 있는 것도 알고, 맞는데, 좀 잘해가지고 우리 또 군민들이 건강해야 우리 군 전체가 함께 발전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신경 많이 써주시고, 456쪽에, 종목별 협회 역량 강화 안 있습니까? 이거 작년 추경에 한 번 됐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예, 맞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그거 한번 갔다 오셨는데 어떻게 종목별로 선수들 가서 어느 쪽으로 갔다 온 것입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작년에 저희들 진천 갔다가 부여로 갔었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부여 그쪽으로?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올해 갔었죠. 그러니까, 내년도에는 아직 계획은 없는데, 지금 올해 같은 경우는 진천 갔다가 부여로 가서 행사했었고요. 그때 주로 이제 협회 협회장님들하고 그다음에 체육회 지도자들하고 같이 갔었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1박 2일로?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네.
○위원장 최준규  그렇게 해가지고. 그런 걸 통해서 이렇게 단합하는 그런 것도 맞습니다. 그렇지만 이왕 이렇게 계획을 세워서 갈 때는 그게 또 전체가 화합하고 단합될 수 있는 그리고 배울 수 있는 그런 쪽도 한번 택해가지고 이게 올해도 예산이 올라왔는데 그래 이것도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체육기금 운용에 올해 우수 선수 육성 사업에 2,000만 원만 해놓고 나머지는 거의 안 했네요.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저희들이 이제 매년 2,000 정도를 쓰고 있는 부분이고 기금에서 2,000을, 우수 선수를 위해서는 본예산에서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기금에서는 저희들은 2,000만 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그러니까 기금운용에 대해서는 이렇게 크게 안 하고 있는데 이 부분도 그러면 통합은 안 하고 계속 이 기금 운용은 이거는 그대로 가는 겁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현재 저희들 이제 그쪽만 하고 있는 부분이고 다음에 쓰려고 하면 저희들이 도민 체육대회라든가, 군민 체육대회 참가 등 다양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은 있긴 있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그러니까 이것도 활용을 해야 맞는 거 아닙니까?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것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그것도 좀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최채환  그래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예,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들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하자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 10시 45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34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준규  다음은 거창골프장사업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 소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0 거창골프장사업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입니다. 2026년도 거창 친환경 대중골프장 지방공기업 특별회계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90_2026년도 지방공기업 특별회계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121쪽, 사업 운영 계획입니다. 시설 현황은 전년과 동일하고 운영 계획의 운영 일수는 336일에서 341일로 5일 더 연장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인력 관리 계획으로는 공무직 2명이 퇴직하는 관계로 기간제 3명을 더 충원하여 공무원 5명, 공무직 16명, 기간제 16명 등 총 37명으로 운영하겠습니다.
123쪽, 예산 총칙은 책자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31쪽, 예산 총괄표입니다. 수입액과 지출액 각각 30억 4,553만 6,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2026년도 매출 목표 32억 3,000만 원에서 부가세를 뺀 금액입니다.
거창골프장 사업소 특별회계는 2025년 1회 추경에 설치된 관계로 2026년 예산서에는 전년도 예산액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133쪽 사업 예산입니다. 137쪽 사업 예산 총괄표는 책자를 참고하시기 바라고 141쪽 수익적 수입 예산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수익적 수입에는 영업수익 29억 5,136만 3,000원과 영업 외 수익 6,417만 3,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영업 수익에는 임대 사업 수익 1,500만 원, 대여료 수입 5억 8,727만 2,000원, 거창CC 그린피 수입 23억 4,909만 1천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영업 외 수익의 예금이자수입 1,500만 원, 고객 편익시설 관리비 367만 3,000 원, 로스트볼 처리 수익금 5,500만 원과 부가세 계정 정산금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45쪽, 수익적 지출 예산입니다. 먼저 골프장 경영 관리 사업 예산입니다. 공무직 근로자 보수 6억 7,989만 2,000원, 시설관리팀과 환경 미화 기간제 근로자 보수 8,048만 원을 편성하였고, 전체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 퇴직급여 6,191만 7,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46쪽, 사무관리비에 클럽하우스 운영 소모품 2,800만 원, 공공 운영비에 골프장 영업 관리 시스템, 클라우드 서비스 임대료 2,64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지급 수수료에 지하수 영향 조사 용역 500만 원, 지방 공기업 회계 감사 결산 용역 1,500만 원, 신용카드 결제 대행 수수료 6,597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47쪽, 공공요금 및 제세, 체육시설 공제보험 가입 2,000만 원, 골프장 전기료 7,280만 원 등 총 9,873만 7,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중간 부분, 골프장 시설 경기 및 코스 관리 사업 예산입니다.
코스 관리팀과 경기 진행팀, 기간제 근로자 보수에 3억 576만 4,000원을 편성하였고, 일반운영비 하단에, 경기 관제 시스템 사용료 6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48쪽입니다. 잔디 수목 관리 등을 위한 재료비 7,500만 원과 전동 카트 유지보수 등 소규모 수리 수선비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행정 운영 활동 기본 경비에 5,052만 6,000원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151쪽, 자본 예산입니다. 155쪽에, 자본 예산 총괄표는 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59쪽 자본적 수입 예산서에는 순세계잉여금 3,000만 원입니다.
마지막으로 163쪽, 자본적 지출 예산서입니다. 한국체육진흥공단 2회 차 투자비 상환금 12억 1,432만 6,000원 편성하였습니다.
골프장 시설 경기 및 코스 관리 시설비에 벙커 배수 개선 및 모래 교체에 8,000만 원, 클럽하우스 테라스 데크 교체에 5,000만 원, 클럽하우스 파우더룸 리모델링에 1천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자산 취득비에 미스트 에어서큘레이터 구입비 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셔도 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네, 소장님 늘 수고하십니다. 이번에 폭염 대응 해가지고 냉방기 구입비가 있네요. 200만 원인데, 200만 원 가지고 뭘 하신다고 합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올 여름 폭염이 너무 극심해가지고요. 고객들께서 워낙 이제 야외에서 하는 스포츠임에도 불구하고 덥다고 카트에 선풍기를 설치해 달라, 얼음을 지원해 달라, 여러 가지 요구 사항들이 많으셨었는데, 이제 저희 사실 지금 공기업으로서 수지 균형을 맞춰야 되고, 지금 공단 상환금이 거의 예산의 40%를 차지하고, 인건비가 거의 40%를 차지하고 있거든요. 고정비 10% 빼고 나면 저희가 가용할 수 있는 예산이 10% 정도인데, 많이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1번 티박스에 있는 데, 이제 세워서 이렇게 분사할 수 있는, 수증기 분사해서 시원하게 만드는 그런 기계가 있더라고요.
그 골프장에 설치하는 곳이 있어서 내년에 이제 그 정도는 저희가 도입을 해 봐야 되겠다.
표주숙 위원  그거 설치비가 200만 원 드는 겁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그 기계 장치가 200만 원 정도 됩니다.
표주숙 위원  아니, 이제 정규 홀에 가면 캐디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여기는 노 캐디니까 캐디들이 준비하는 얼음물이나 선풍기도 별도로 자기들이 가지고 오더라고요. 그런 것도 있고.
이제 겨울에는 밑에 그 의자에 따뜻하게 스팀이 올라오고. 이제 그 정도는 정규 홀이니까 여기 요금 대비 거기는 금액이 많이 나가니까, 그 정도는 요구할 수 있는데.
이거는 군민들이 많이 사용하고 또 저렴하고 하니까 본인들이 다 가지고 와서 얼음물이라든지 모르겠습니다. 여타 다른 우리 팀이 갈 때는 그냥 다 준비해서 가거든요.
그렇게 하고 캐디가 없는 곳에서 그렇게 운영을 하는 방식은 굉장히 위험률이 따르는 때가 있어요. 이제 물론 진행이 빠른 팀이 있고 앞쪽에 이제 좀 느린 팀이 있으면 일부러 그냥 공을 멀리 치는 것 같아요. 좀 멀리 나가는 그런 분들은 공이 가서 딱 맞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주의를 많이 주시고. 경기 운영 과정에서. 전반적으로 이제 비품들이나 이렇게 또 관리하는 데 있어서 조금 노후 된 그런 게 많을 것 같습니다.
같은데, 하나하나 이렇게 챙기는 게 그래도 소장님, 이하 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노력을 하시는 게 보여요. 그리고 벙커가 이제 딱딱하거나 안 그러면 물이 배수가 잘 안 돼서 그런 부분도 수리하신다, 하니까 또 괜찮고.
전반적으로 봐서 잔디 관리는 굉장히 잘돼 있는 편이거든요. 딴 데 여타 정규 홀에 비해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거창데이 운영에 있어서 또 거기에 이제 할인율이 들어가니까 수입이 조금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또 관리를 잘 하셨네요. 그죠? 운영을?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열심히 했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추후에도 조금 더 관리에 철저를 기하시고 또 내방객들 있죠? 다른 데서,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우리 거창을 좀 알릴 수 있는 그런 방안도 좀 연구를 하시고, 그런 분들한테. 그죠? 그렇게 하십시오.
네. 수고하셨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최준규  예,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 위원장이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영업 일수 안 있습니까? 336일에서 341일로 5일 늘었는데 이거 법정 근무 시간이 있을 건데 이거 괜찮은 겁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거는 상관없습니다. 저희는 스케줄 근무라고 해서 개인별로 주 5일 근무하고 이틀 쉬고 그런 시스템으로 돌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물론, 춘계, 하계, 동계 이렇게 나눠서 보면 하계부터는 5시 30분부터 시작하고, 아침 5시 30분에 나와서 근무하면 더 일찍 나와서 준비하기가 쉽지 않은데, 하여튼 애쓰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른 시간부터 또 늦은 시간까지 수고 많습니다. 그리고 공무직 2명이 이렇게 나이 때문에….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퇴직 예….
○위원장 최준규  그 대신 기간제로 이렇게 교체한 거고. 하여튼, 탄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지만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예,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거창사건사업소
○위원장 최준규  다음은 거창사건사업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님 나오셔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안녕하십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입니다.
거창사건사업소 소관 2026년도 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90_예산안
예산서 475페이지입니다. 거창사건사업소는 전년도 대비 2억 8,579만 6,000원이 감액된 14억 7,876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입니다. 거창사건추모공원 관리 운영 중 명예회복 활동 지원에 4,569만 7,000원이 감액된 2억 330만 3,000원.
476페이지입니다. 거창사건 추모공원 관리운영 중 추모 행사 및 유족회 지원에 445만 1천 원이 증액된 1억 584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하단입니다. 추모공원 활성화에 295만 원이 증액된 2,875만 원.
477페이지입니다. 추모공원 조성 관리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에 6,400만 원이 증액된 4억 5,000만 원.
478페이지입니다. 재료비에 2,535만 원이 증액된 1억 4,000만 원, 시설비에 3억 2,300만 원이 감액된 3억 7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479페이지입니다. 행정 운영 경비에 600만 원이 감액된 1억 1,321만 9,000원. 480페이지입니다. 국고보조금 반환금에 300만 원이 증액된 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거창사건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앉으셔도 되겠습니다.다음은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소장님, 우리 거창사건사업소에는 사업이 이제 딱 세 가지죠.그죠? 딱 간추려서 말하면. 맨발 걷기 운영하는 거하고, 국화축제하고, 또 위령제 지낼 때 그거하고, 이 세 가지인데 여타 뭐 부수적인 거는 보니까 그 국화 재배하는 데 있어서 요즘은 애로사항이 없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국화, 저희들이 전문 인력이 없었는데, 사실 공무원하고 기간제로 해가지고 올해 처음으로 이제 저희들이 국화관람회를 했었는데 호응은 좀 좋은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좀 더 전문적으로, 계속 전문성을 강구해야 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내년에는 관리를 더 잘할 수 있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우리 또 무궁화 단지도 또 있죠, 그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네,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무궁화 단지도 상을 받은 만큼, 수상을 할 만큼 또 잘 가꿔놔서 굉장히 호응이 좋고 우리 배상법 그거 관련돼서 이틀 전에 또 갔다 오셨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국회 다녀왔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올해는 좀 예감이 잘될 것 같죠, 그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예, 저희들 16일에 이제 거창 유족회하고, 산청 유족회하고, 신성범 국회의원님하고 또 배상법을 발의한 민홍철 의원실도 다녀왔었는데, 전체적으로 공감대는 지금 형성돼 있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좋습니다.
표주숙 위원  잘 되길 바라고요. 그리고 맨발 걷기 보니까 고령토하고 또 이쪽에 한 군데 더 이렇게 전체적으로 하셨던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귀사 모래로 돼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처음 고령토 그것보다 또 더 반응이 어떻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귀사 모래가 이제 고급 모래다 보니까 호응은 좋은 편입니다.
표주숙 위원  여타 여기에 이제 창포원하고 읍에 여기 충혼탑이 있는 데 거기에 이제 겨울에 춥다고 해서 시설을 한번 해 달라고 그런 예산이 올라왔습니다. 근데 신원 거기는 어떻습니까? 사건사업소에?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지금 실제 신원 같은 경우에는 여기 읍보다는 온도가 많이 낮기 때문에 현재 상황으로 이용자가 거의 없는 편입니다.
표주숙 위원  없죠? 그래서 처음부터 이제 설치하려 할 때 저희 의회에서도 그런 말이 있었습니다. 그게 뭐 수요도 그렇고 그런 걸 봐서 관광객들 또 방문객들이 거기를 많이 이용할까 이제 이런 의문을 많이 가졌었는데, 어쨌든 설치를 했으니까 잘 활용을 할 수 있도록 또 홍보도 많이 하시고 그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준규  네,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요. 이거 이 내용하고는 상관없는데 우리 표주숙 위원님도 관심을 가지고 말씀을 하셨는데. 거창사건 배보상법 이거 16일날 갔다 오셨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예예.
박수자 위원  이번에 여당에서는 민홍철 의원님이 배상법을 하고 신성범 의원님이 보상법을 지금 발의를 하셨는데 그 중간에도 수없이 발의를 하고 해가지고 또 회기 만료로 폐지되고, 폐지되고 했는데 이번에는 어느 정도 무르익기도 한 것 같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감이 지금 좋은 것 같은데요. 우리 또 이승열 회장님이 말씀 잘하시고 사람 많이 만나고 정말 노력 많이 하시거든요. 이번에도 뭐 민홍철, 신성범 의원 만난 거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추미애 의원님 등 다른 의원님도 많이 만나고 하셔서 좋아질 것 같은데 이게 이번에 통과될 때까지 끈 놓지 말고, 끝까지 좀 관심을 가지고 정말 이번에는, 올해는 되도록, 꼭 통과되도록, 관심을 계속 가져주셨으면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예, 그 신성범 의원이나 민홍철 의원님들도 지방선거 전에 꼭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박수자 위원  꼭 말씀대로 지방선거 안에 통과될 수 있도록 중간에 또 전화도 한 번씩 하고 관심 가지고 계속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최준규  네,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알겠습니다. 소장님, 근데 이쪽에 추모공원 활성화 사업에 2,800만 원인데 이거 부족한 거 아닙니까? 국비하고, 군비하고 같이 됐는데. 이 예산 가지고 괜찮아요? 뭐 여러 가지 사업도 하고 하시는데, 추모공원 활성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예, 이거는 저희들이 이제 기존에 해왔던 역사 교육관 방문객 그런 예산인데 이거는 부족한 부분은 없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괜찮아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예.
○위원장 최준규  하여튼, 여러 가지 사업들 하시면서 애쓰시는데 그리고 이번에 이제 퇴직인데 연말에, 마음이 여러 가지 좀 심란할 것 같은데 한번 소감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예, 먼저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동안 의원님들의 많은 조언과 응원으로 공직생활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너무 감사드리고 또 뭐 항상 긴장 속에 이제 저희들이 조직 생활을 하는데 저하고 같이 함께했던 우리 동료 직원들한테도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또 내년에는 병오년, 붉은 말의 해라고 그러는데 의원님들께서도 원하시는 일들이 꼭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항상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밖에 나가면 지금보다 좀 더 재미있게 열심히 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여러 부서를 거치면서 이렇게 하시고 마지막에 거창사건사업소 했는데 또 마지막 근무지가 또 두고두고 또 남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합니다. 하여튼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성남  고맙습니다.
○위원장 최준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님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예,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7분 회의중지)

(11시53분 계속개의)

○위원장 최준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님 토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김홍섭 위원입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수정 동의를 발의코자 합니다.
안전총괄과 소관, 우기 및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 점검 용역 6,600만 원, 환경과 소관, 음식물류 폐기물 수거 차량 구입 1억 5,000만 원, 대형마트 참여형 폐자원 무인 회수기 설치 2,000만 원, 대형마트 참여형 폐자원 무인 회수기 유지 410만 원, 관광안내소 및 전시시설 설치 3억 원, 도시건축과, 자전거 도로 보수 및 시설 확충 1억 원, 농업축산과, 농촌지도자 군 한마음대회 1,500만 원, 농민회 부산·경남 농민가족 한마당 참가 200만 원, 한농연 가족 체육대회 300만 원, 한농연 도중앙대회 참가 700만 원, 공동자원화시설 톱밥 지원에 7,500만 원, 반려동물 행동교정 프로그램 운영에 360만 원, 미래농업과 소관, 향토밥상 명가 육성에 3,000만 원, 체육시설사업소, 읍면 야외 운동기구 설치 정비에 1억 원, 총 14건에 8억 7,570만 원을 삭감하고 나머지 예산은 원안대로 가결하는 수정 동의를 발의합니다.
○위원장 최준규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으로부터 수정 동의가 발의되었습니다. 이 수정 동의에 대해 재청하는 위원님 계십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재청하는 위원이 있으므로 김홍섭 위원이 발의한 수정 동의는 정식 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토론이 있어야 하겠지만 앞서 심의하는 과정에서 충분한 협의가 있었으므로 생략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안에 대한 질의·답변과 토론을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을 김홍섭 위원께서 제안한 수정안대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이의가 없으므로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토론하실 위원님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다음은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원안과 같이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2026년도 예산안과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12월 19일 제3차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0회 거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중 제7차 산업 건설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7분 산회)


(참조)
1. 290_예산안 검토보고서
2. 290_기금운용계획 검토보고서
3. 290_예산안
4. 290_2026 기금운용계획안
5. 290_2026년도 지방공기업 특별회계
(부록에 실음)

○출석위원명단(5인)
  김홍섭표주숙최준규이홍희
  박수자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전병준
  주무관고영운
  정책지원관정현주
  정책지원관백수연
○출석공무원
  체육시설사업소장최채환
  거창골프장사업소장심선이
  거창사건사업소장김성남
○기록
  전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