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이홍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7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오늘은 수도사업소, 체육시설사업소, 거창골프장사업소, 거창사건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자료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시정 보완 요구 등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성실한 수감 자세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질문하실 때 질문의 요지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해당 부서장도 요점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0 수도사업소 ○위원장 이홍희 먼저 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안녕하십니까? 박길규 수도사업소장입니다. 장기간 행정사무감사 하시느라 이홍희 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님 노고가 많으십니다. 저희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깨끗한, 깨끗하고 신뢰받는 물 관리, 건강한 미래를 함께한다는 정책 목표를 가지고 군민 여러분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생산과 공급, 선진 하수 처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사업소 행정의 부족한 점에 대하여 여러 의견을 주신다면 위원님들의 귀중한 조언과 격려를 바탕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그럼 함께 일하고 있는 저희 부서 직원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태선 관리 담당주사입니다. 신하식 상수도 담당주사입니다. 이정형 하수도 담당주사입니다. 강경구 정수장 담당주사께서는 집안 사정으로 참석을 못한 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주무관 다 함께 인사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주무관 인사) 예,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중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중양 위원 예,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지방 상수도 관련해가지고 말씀을 좀 드릴게요. 이렇게 보니까 현황이 나와 있는데 거창읍에는 두 군데가 상수도가 안 돼 있고, 이제 면마다 이렇게 현황이 나와 있는데, 추진 계획에 보면 추진 계획이 없네요. 추가로 상수도 설치 계획이 이 자료에 보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신규 말씀하십니까? 지금은 지방 상수도를 신규로 설치하는 분위기는 좀 아니고. ○신중양 위원 왜, 그게 여러 가지 여건상?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네, 그래서 이제 지금 전체적인 분위기는 여유 역량이 있다면 확장하는 개념으로 지금…. ○신중양 위원 확장이라는 것은 뭘 의미합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공급을 확장, 그러니까 이제 마을 상수도를 쓰고 있는데 지방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는 지역, 예를 들어서 남하 무릉 같은 경우가 그렇게 확장했던 그런 경우입니다. ○신중양 위원 아니, 그래 그러니까 상수도 연결 안 된 데는 지금 연결 새로, 신설로 해 줄 그런 계획이 없다는 얘기 아니에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가조 기리 같은 경우에는 우리 공모사업으로 해서 상수도하고 하수도하고 같이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신중양 위원 아니, 그래 이게 전면적으로 전부 다 되기에는 이게 뭐 어려운 점이 있어서 그런가 추진 계획이 없네. 상수도 연결하는 게. 급수 구역을 확대하는 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급수 구역 확대는 이제 그 상수도 기본 계획에 의해서 5년 단위로, 이렇게 10년 단위로 이렇게 계획을 잡는데, 거기에 따라서 재정적인 여건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 군만으로는 예산이 이제 다 못하기 때문에 국비나 이런 의존 재원을 확보해서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아까 말씀드린 기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한 번에 다 못 하니까…. ○신중양 위원 아주 오지에 있다든지, 돈이 많이 드는, 결국은 재원일 거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그래서 물리적으로 또 가능해야 되는 그런 상황들이고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국비가 우선돼야 되기 때문에. 그래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지. 간단하게. 그렇지만 이게 꾸준하게 계속적으로 이게 마을 상수도를, 이런 데는 그럼 마을 상수도를 쓴다는 얘기 아니에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신중양 위원 그런 문제점을 우리가 벌써 예전부터 논의가 많이 있었잖아요. 그 마을 상수도 관련해서는 나중에 또 질의를 할 거고, 어쨌든 간에 이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가지고 결국은 여러 가지 문제점도 있었고 했기 때문에 위험성이라든지, 그죠? 이 신경을 써야 되는데 전혀 이게 급수 구역 확대에 있어서 계획 잡힌 게 하나도 없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여겨지는데, 그죠? 우리가 먹는 거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네. 지금 지방 상수도 확충 사업 추진 현황 663페이지 보시면 지금 전환 사업의 현황도 지금 나와 있고, 지금 크게는 못하지만 조금, 조그마하게 확장을 해 나가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신중양 위원 이 부분이 중요한데 예산이 전혀 뭐 국비, 도비가 중요하겠지만 안 잡혀 있기 때문에 이런 질의를 하는 겁니다. 어쨌든 간에 관심을 가지고 국비 확충이라든지 다른 거에 있어서 관심을 기울여야 할 부분인 것 같아서 하는 거예요. 이게 식음료잖아? 먹는 거잖아?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네,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코로나라든지 자연으로부터 오는 어떤 위험성이 있을지 알 수가 없어. 미래에. 그죠? 그래서 이런 질의를 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하수도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전부 하수 관로 이제 신설 사업 이런 것들이 있는데, 여기 보니까 거창읍에 있어서 시가지 노후 하수 관로 정비 사업이 있네요. 잡혀 있네요. 중앙리하고, 대동리하고, 동변리 일원으로. 이렇게 돼 있는데, 이 비굴착 보수 공법이라는 게, 이게 뭡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제, 현재 물론 그건 관 재질에 따라서 공법도 약간씩 달라지지만, 그 시가지 같은 경우에는 오픈 컷으로 해서 하면 교통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관이 있는, 관에서 이제 누수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는 것들을 관 속에서 한 번 더 라이닝을 입히는 그런 공법입니다. ○신중양 위원 이게 자체가 그러니까 이거는 지금 보면 예전에 우리가 해놨던 게 단면이 좀 작다라고 여겨지잖아, 그죠? 기후 변화나 이런 걸로 인해가지고 폭우라든지 왔을 때, 100년 주기로 그걸 설계를 하잖아. 기준으로.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건 우수 관로를 말씀하시는 거죠. ○신중양 위원 우수하고, 하수하고 그래 아 하수 이거는 하수….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오수와 우수 2가지. ○신중양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렇네 하수하고 그리고 오수 그 차이가 있네. 자, 그러면은 덧붙여서 말씀을 드릴게요. 123슈퍼 앞에, 대동리 사거리, 그쪽이 우수 관로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우수 관로는 우리 상하수도에서 관리 안 하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실제 시공 자체는 수도사업소에서 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이제 도시계획 도로라든지 도로 측구에 이렇게 하고 나면 유지 관리 정도는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래요. 그래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뭐, 다른 부서 도시건축과 담당이니까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 상시적으로 지금 보니까 시내에 하수관로 이거 이 공법을 이용해가지고 많이 청소를 좀 많이 하대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실제 아까 비굴착 공법 같은 경우에는 우수 관로에는 크게 사용을 하지 않고, 오수 관로에 보통 사용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이제 오수 관로가 지금 우리 하수 처리장에 불명수가 워낙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들도 이제 최고로 국비라든지 이런 걸 받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우수 관로 같은 경우에는 사실 콘크리트 단면, 뭐 조그마한 데는 관 정도 이렇게 사용을 하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들도 단면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충분하게 계산해서 시공을 하기 때문에 지금 기상 이변 이런 것 때문에, 사실 조금 오버 되는 그런 사안이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하여튼 간에 보니까, 시내 중앙통, 저기 그 시장을 끼고 있는 중앙통 있잖아요. 아림파출소 옆에 그 도로, 큰 도로. 그쪽으로 보면 시장에서 쓰레기가 많이 나와요. 그리고 또 시장 쪽에서 오물도 많이 나올 거고. 하수 관로를 통해가지고. 근데 그 냄새가 많이 나거든. 특히. 나는데, 요새 보니까 좀 자주 하는 것 같더라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거기는 이제 뭐 생선이라든지 장날 이런 부분들이 이제 뭐 생으로 이렇게 우수 쪽으로 이렇게 좀 버리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구배도 별로 좋지 않고 물리적으로.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거창, 우리 사업소에서는 연마다 그 포인트를 잡아서 오수와 우수 쪽에 구배가 좋지 않아서 퇴적물이 많이 쌓이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수기 전에 한 번, 또 추석 명절 전에 한 번, 그다음 겨울 되기 전에 한 번, 한 세 번 정도를 준설을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이제 보행하는 사람들이나 그 주변 인근 상가들이 막 여름 되면 막 악취가 나가지고 굉장히 괴로워했습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런데 조금 그렇게 자주 하니까 좀 덜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그건 잘하시는 거고. 하여튼, 그렇게 중점적으로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짧게 한마디 더 할게요. 얼마 전에 제가 한 번 연락 했었죠,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신중양 위원 저기 건계정 그 위에 약수터, 수질 관리 관련된 건데, 수질과, 그거 어떻게 처리가 됐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말씀하시고 나서 그다음 이틀 후에 완료는 됐고, 공급은 되고 있습니다. 되고 있고, 그 원인을 저희들이 이제 파악을 해 보니까 태양광, 그러니까 그 탁도라든지 그 제거를 하는 시설에 전기가 공급이 안 되고 있었습니다. 태양광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전면 교체를 했고. ○신중양 위원 원인을 찾았네. 그래 어쨌든 간에 그건 다행이고, 그 과정에 있어서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이용하는 사람들이, 날마다 가는 분들은 그 산에 힘들게 올라가가지고 물 한 방울 먹으려는 그 욕심에 가는 것도 많아요. 그 기분에. 근데, 오늘 가도 안 되고, 이렇게 연락처도 없고, 이렇게, 이렇게 됐습니다라고, 이렇게 될 겁니다라고, 과정을 설명해 줄 수 있는 그런 정도의 우리 행정도 이제 설명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병원에 가면 수술하러 가면은 불안한 마음인데 의사분들이 당신의 상태가 이런데 이렇게, 이렇게 치료를 할 겁니다라고 알려주면 안심이 되지 않습니까? 그렇듯이 우리 공직자들도 이제 군민들에게 알려줄 의무가 있어요. 그거 어려운 거 아니잖아.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이게 이런 상태인데 언제까지 하고 이렇게 하겠습니다.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면 이 번호로 연락 주세요. 정도의 메모 정도는 해야 됩니다. 이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하는 겁니다. 아시겠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앞으로 관리에 철저히…. ○신중양 위원 좀 더 그런 부분에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중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네, 감사합니다. 네, 소장님,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페이지 265페이지, 행감 책자 663페이지에 있습니다. 지금 지방 상수도 확충 사업 관련하여 질의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마을 상수도를 지방 상수도로 전환하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그 마을 상수도와 지방 상수도가 혼용되고 있던 13개 마을 중에서 가조 동산 밑은 전환 완료했네요.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했고 8개 마을은 동의를 받으셔서 전환 예정인데 그럼 남은, 남은 4개는, 4개 마을은 어떻게 할 건지?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저희들 1월, 설에 지금 현재 조금 고령이신 분들은 사실 조금 반대가 많습니다. 많았습니다. 지금 동의하신 마을에서도. 그래서 설 전에 저희들이 이제 젊으신 분들을 좀 설득하기 위해서 출장을 가서 면담도 하고 했습니다. 그 덕에, 조금 이렇게 동의를 해 주신 마을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계속 그런 상황들이라든지 이런 우리 재난에 대한 이점 이런 것들을 설명을 하고 홍보하는데, 어르신들은 사실 조금 고정관념에 박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번에도 설까지, 아니, 추석까지는 또 한 번 출장을 가서 젊으신 분들을 조금 더 설득해서 아버지 어머니들을 좀 설득해 달라라고 말씀을 드리는 홍보도 할 것이고, 그리고 연말 안에까지 동의가 들어온다면 전환 사업은 해 드려야 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사실 이제 그 가북 한 군데하고, 웅양 운평마을하고, 죽림 누룩재 이런 데, 이제 그런 데서 조금 반발이 심하다. 그죠? 그래서 최근에 이제 우리 월천 지역에 보면 죽동마을이 이제 그 전환을 했죠.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표주숙 위원 이 마을 상수도 그게 고장 나는 바람에 그래도 이제 다행히 주민들이 이제 그렇게 동의하게 이제 했는데, 이 자연부락 같은 면 단위 이렇게 하면 정말 그렇습니다. 약 한 번, 그 논들에 약 한 번 치려면 그 물을 써야 되는데, 이 전환을 하면 그런 부분들이 염려스럽다. 우려를 이제 표명하고 계시는데, 그래도 잘 설득하셔가지고 좀 지속적으로 마을을 찾아가셔서 그런 전환 방향으로, 전환할 수 있게 좀 하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노력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 그리고 페이지, 668페이지에 보면 유수율 제고를 위한 사업 추진 현황이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 그 행감 자료와 비교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3년 유수율 통계를 보면 총평균 85.8%, 거창 정수장은 86.4%, 가조는 90.4%, 위천은 76.3%, 웅양은 67% 맞죠?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표주숙 위원 이렇게 했는데, ’23년 대비 ’24년 유수율을 비교해 보면 거창 정수장은 2% 가량 상승했죠? 그죠? 가조 정수장은 5~6% 떨어지고 또 위천, 웅양은 20% 가량 또 그 이상으로 하락했는데 그 이유가 뭡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거창 같은 경우는 일명 그 현대화 사업으로 해가지고 강남 지역에 개수 사업을 많이 했습니다. 해서, 조금 상승이 된 상황이고 그것도 보도 자료도 나왔고, 그런 상황인데. 실제 이제 유수율 같은 경우에 작은 단위, 위천과 웅양같이 용량이 작은 단위가 변동률이 좀 심합니다. 심한 이유가 이제 800톤 규모인데다가 지금 실제 나가는 게 500에서 600톤 정도 하루에 나갑니다. 그런데 이제 누수라든지, 그러니까 이제 유수율이라는 게 공급량 대비 돈으로 환수받는 양 이야기를 하는 것인데, 돈으로 못 받는 경우에 이게 이제 떨어진다는 이야기인데, 그게 이제 누수라든지, 적수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나오기 때문에 관을 세척하기 위한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표주숙 위원 오래된 배관이라든지 이런 걸 다 이제 교체를 해야 되는데 전역, 거창읍 시내 전역에서, 이제 강남 쪽에 그걸 했기 때문에, 교체했기 때문에, 유수율이 적고, 낮아졌고 그렇다는 말씀이죠. 그죠? 예, 소장님 알겠습니다. 2024년 유수율이 0.5% 높아지면 그죠 연 190만 톤의 수돗물 절감 효과가 있다고 하죠.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표주숙 위원 그래서 유수율이 0.5% 하락하면, 만약에 그 하락을 하게 되면 190만 톤 이 수돗물이 낭비되는 게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소장님, 이게 타 지자체에 보면 이제 우리 거창군보다 이제 90%가 넘어서는 곳도 있습니다. 솔직히. 유수율을 그럼에도 더 높이기 위해서 또 노력을, 많은 노력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도내에 유수율이 이제 우리가 1위죠? 그죠? 1위에 안주하지 마시고 소규모까지 누수 감지 시스템을 구축해서 선제적으로 누수를 방지하시고 체계적으로 블록 시스템 관리, 또 노후 상수도관 개량 등으로 유수율 개선, 개선에 꾸준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노력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그리고 책자에 없는 거 질의 드리겠습니다. 요즘 전국 각지에 싱크홀 사고가 끊임없이 속출하고 있죠,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 언론 보도에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거창에도 최근에 이제 땅 꺼짐 현상이 일어났죠, 그죠? 거기에 대해서 이제 싱크홀을 이제 예방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이렇게 거창 시내라든지 또 읍·면 단위로 해서 또 전체적으로 점검한 적이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저희들 싱크홀이라는 원인이, 저희들이 판단할 때는 사실 뭐 물이 제일 원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물이면, 아까 말씀하신 오수, 우수, 상수 이렇게 되어 있는데. 그래서 현대 아파트 앞에 거기에 이제 사실 그 싱크홀이 지난번에 발생했었습니다. 그게 이제 원인을 파악해 보니까 우수 관로였었는데 그 40년 정도 된 관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조금씩, 조금씩 40년간, 비만 오면 샜던 그런 관이었었는데,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정부 차원에서도 지금 싱크홀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지반조사를 하는 사업비를 요구를 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공문도 왔고, 그래서 저희들이 신청을 해놨고 지난주에 확정 공문은 왔고, 그래서 저희들도 조속히 하기 위해서 설계까지 지금 일상 감사라든지 행정 절차를 밟고 있고 예산 등록을 위해서 지금 추경 성립 전 예산으로 신청을 할 계획입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 전조 증상이 이렇게 눈으로, 육안적으로는 조금씩 나타납니까? 이게? 자주 다니는 데는 보니까, 어디가 또 이런 땅 꺼짐 현상이 있냐 하면 점차적으로 이렇게 이제 땅이 이렇게 조금씩 내려앉아요. 그게 이제 한흥 스프렉스 앞 도로 거기하고, 그러니까 2교, 축협, 농협, 축협 있는 데 거기에 이제 땅 꺼짐 현상이, 항상 그게 불안해요. 이렇게 푹 꺼졌고, 한흥 스프렉스 앞에는 조금씩 조금씩 심화되는 그런 현상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전수조사 하셔가지고 대형 사고가 나지 않도록 그렇게 방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조속히 조사에 착수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다음은 맨홀 뚜껑에 관련돼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맨홀 뚜껑 관련해서는 언론에서도 이제 사건 사고가 많이 보이지 않습니까?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표주숙 위원 노후된 맨홀 뚜껑이 이제 부식되거나 폭우로 뚜껑이 열리면 이제 추락 시 대부분 사망에 이르게 될 정도로 정말 위험합니다. 그죠?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 같은 존재인데 소장님 거창에 이제 맨홀 뚜껑에 대해서 이것도 전수조사를 하시죠?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저희들이 맨홀 뚜껑 그러니까 뭐 관리하고 있는 뚜껑 개수가 한 8,000여 개 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도, 실제 그 부산에서 일어난 사고와 유사한 사고가 거창에서도 사실 몇 년 전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저희들이 이제 부양식, 잠금식 맨홀이라고 그렇게 교체를 많이 했습니다. 지금 한 700여 개, 650여 개 정도가 교체를 못 했는데 그거는 저희들이 항상 다니면서 점검하고 있고 내년이나 다시 예산을 좀 확보해가지고 교체를 할 그런 계획입니다. ○표주숙 위원 그 시내 전역에 보면 이제 따그락따그락 소리가 나요. 이게 울림 현상이 일어났는데. 그런 민원들을 많이 받습니다. 물론 이제 그건 전신전화국이라든지, 또 이런 맨홀도 있고, 또 우수관, 오수관 또 기타 여타 해가지고 이렇게 맨홀 뚜껑이 많은데, 그런 것도 이제 요즘에는 시내에 이렇게 잘 안 들리는데 한 2~3년 전만 해도 그 소리 때문에 잠을 좀 시끄럽다는 그런 민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잘하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전수조사 딱 하셔가지고 또 맨홀 뚜껑 교체 사업을 또 체계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표주숙 위원 그리고 이제 그 빗물받이 있죠? 그죠? 그 맨홀 스틸 그레이팅 집수 빗물받이.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우수받이. ○표주숙 위원 우수받이. 빗물, 이제 그게 식당가나 이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그런 장소에 보면 담배꽁초가 있어요. 그죠? 그리고 거기 쌓이다 보면 밑에 하수도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죠? 여기 준설 작업이 필요하겠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표주숙 위원 그래서 그런 것도 또 구역적으로 구간을 정해서 하시든지 해서 그걸 하수도 정비를 좀 하시면 좋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아까 말씀하신 그 정부에서 준설 차원의 예산을 또 요구, 신청을 하라고 그래서 저희들도 예산을 요구 신청을 했고, 도시건축과에도 신청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맨홀 같은 경우는 도시건축과에서 하고 저희들 관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신청하고 그렇게 한 사안입니다. 그것도 같이 추경 성립 전 예산을 신청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네. 그리고 여름에 특히나 이제 하수구에서 이제 올라오는 하수도 냄새라든지, 악취, 또 벌레 이런 것이 이제 많이 발생을 하니까,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잘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네, 과장님 수도사업소도 민원이 많은 곳 중 하나죠.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네,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항상 민원이 많이 있는데, 659페이지, 하나 보겠습니다. 읍·면 이렇게 수도 시설 현황을 보면 읍이 2개소가 줄었고, 마을 상수도, 읍 1개, 소규모 급수시설은 가조면 1개 이렇게 줄은 이유가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아까, 동산마을 같은 경우에는 지방 상수도로 전환이 됐습니다. 마을 상수도에서 전환이 됐고. 읍에도 웃장팔리가 마을 상수도에서 지방 상수도로 전환이 됐습니다. 그래서 변경이 됐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러면 이제 지금은 생활하는 데 문제는 없는 거죠.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예. ○최준규 위원 수원별 현황을 보면, 그 밑에 보면 계곡수 사용하는 곳이 아직도 24곳, 이곳 지금 수질 관리는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저희들 마을 상수도도 관리하는 위탁 관리를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두 개 업체가 지금 하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이제 계곡수 같은 경우에 그 취수원, 그다음에 배수지, 관로 이런 것 같은 경우를 이제 관리를 하는데, 실제 이제 저희들도 물론 자주 점검을 하고 이렇게 해 보지만, 계곡수가 사실 수질 확보에는 제일 어렵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어렵고 변동도 심하고요. 지금, 오늘부터 또 장마면 더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평소에는 한 3일, 4일에 한 번 가더라도 이 부분은 하루 이틀에 한 번씩이라도 가보도록 그렇게 지시를 하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지방 상수도도 있는데 또 마을 상수도 쓰는 곳하고, 이런 곳하고 가장 보면 이야기를 해 보면, 뭘 가장 많이 이야기하는지 아시죠? 전기 요금입니다. 전기 요금 때문에, 이렇게 좀 노인분들이 전기 요금 부담이 돼서 많이 안 한다는 쪽으로 하는데, 그래서 전에 본 위원도 그렇게 했습니다. 마을 상수도 위에 태양광 설치를 좀 적극 지원해 달라, 이 계획은 지금 어떻게 추진하고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작년에까지 마을 상수도 쪽에 이제 설치가 가능한 지역, 그러니까 관정을 사용하고 있는 지역에 대해서, 신청한 마을에 대해서 설치가 완료가 됐습니다. ○최준규 위원 신청해도 아직 안 왔다고 저한테도 들어왔는데.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실제 신청 예산이라든지 그 범위 내에서 또 사용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리고 또 큰 마을 위주로…. ○최준규 위원 이쪽으로는 예산을 좀 더 확보하도록 노력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래서 이 부분도 그래 이제 사용할 때하고, 또 발전이 될 때하고, 또 그 시간 타임이 갭이 있기 때문에 실제 저희들이 수치적으로 분석을 해보니까 한 35%, 40% 정도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그게 무슨 말씀이냐 하면, 말씀드리자면 태양광 발전은 한낮에 되게 발전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사용은 아침 일찍, 밤에 사용을 합니다. 그게 이제 충전을 해서 나중에 요금으로 환전을 받으면 괜찮은데 지금 상계거래 처리가 되기 때문에…. ○최준규 위원 일단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런 부분이 좀 애로가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면 단위로 나가면 마을 또 이 주변에 축사 있는 분들, 또 결국은 또 이렇게 물을 사용하다 보니까, 그 비용 부담 그런 것도 이렇게 민원 들어보니까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서 그렇게 말씀드린 겁니다. 저 뒤쪽에 676쪽, 한번 보겠습니다. 우리 하수 사업 관리인데 면 단위 소규모 하수 처리. 요 부분 지금 면 단위 요즘 요구가 많죠. 하수구 새로 그거 해달라 하는, 그렇지만 이거 국·도비가 관건 아닙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여기 이제 기본 계획에도 반영이 돼야 하고…. ○최준규 위원 그렇죠. 국·도비 확보를 위해서 지금 어떻게 노력하고 계십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저희들이 이제 이 사업을 신청을 하고 선정이 되기까지가 상당히 이제 시간도 걸릴뿐더러 그 노력도 좀 필요한데, 실제 저희들 같은 경우는 조금 청정함을 강조를 좀 많이 하고, 그리고 또 환경부에 이 사업을 이제 받기 위해서는 담당자들 그분들을 설득을 해야 되는데 우리 군의 재정 여건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설명을 좀 많이 합니다. 사실. 그리고 주민 요구도. 이런 것들을 설명을 하면 그래도 현장에 와보신 분들이라든지, 촌을 보신 분들은 그래도 공감을 하고. ○최준규 위원 수도사업소 과장님 혼자, 다 해결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다각적으로 여러, 여러 많은 다각적으로 노력해야만 한 개라도 더, 조금이라도 더 확보할 수 있다고 그렇게 봅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래도 또 지역에 또 의원님도 계시고 하니까 하여튼 여러 가지 방법을 좀 강구해서 좀 더 이 문제가 해결돼야 더 이렇게 민원 부분도 많이 줄일 수 있는 부분 중의 하나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는 북상도 병곡 그런 쪽에 다 민원 이유가 이거 하수 이거 문제 아닙니까? 그죠? 좀 각별히 좀 신경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682페이지, 한 번 보겠습니다. 하수관로 BTL 사업 임대료 지급 계획입니다. 그죠? 그 사업비가 355억 원. 근데 임대료는 597억 원. 거의 2배 정도 됩니다. 임대료를 어떤 방식으로 상정합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상승률, 국고채 평균 수익 변동 이런 것들을 적용을 하고 이익도 임대해 주는 사업, 임대해 주는 소유자의 이익률도 계산을 해 줘야 되기 때문에 그 당시에 그 실시 협약에 의해서 그렇게 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근데, 저 운영 기간을 보면요. 2031년까지 2011년부터 한 20년입니다. 20년, 20년 동안 임대료를 내면 그러면 유지 보수는 해당 운영사에서 부담하는 겁니까? 어디서 부담하는 겁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운영사에서 지금…. ○최준규 위원 우리 군은 아니고. 그러면 그 운영사에서 전액 다, 유지보수까지 다 책임지고 한다는 말이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러면 20년 끝나고 나면 다시 운영을, 그러면 다시 선정을 다시 하는 겁니까? 그건.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제 저희들이 받아서 저희들이 운영을 해야 됩니다. ○최준규 위원 관에서. 그동안 보면 398억 원 납부했고 또 향후 7년 동안 197억 원 납부해야 합니다. 전액 이거 군비로 지금 납부하게 돼 있는 것 같은데, 맞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국비하고, 기금하고, 군비 요래 세 가지 재원입니다. ○최준규 위원 요, 임대료 납부하는 데.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최준규 위원 전액 군비 같은데. 확인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자료에 보시면 재원 비율에 나오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국비 재원 비율 요 부분 보이죠. 66.21%.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지금 군민들이 납부하는 하수도 요금 어느 정도, 이 요금 가지고 임대료를 납부할 수 있습니까? 지금? 안 되죠. 많이 부족하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터무니없습니다. ○최준규 위원 터무니없죠? 그러면 하수 요금 어느 정도 현실성 있게 좀 조정돼야 될 것 같은데 앞으로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겁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지난 행정사무감사라든지 위원님들도 말씀 많이 하셨는데 요금 현실화율. 그 관계인데 실제 코로나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올리지 못했는데, 올해부터 5년간 10%씩, 상수도는 10%씩 5년간 올리는 걸로 계획을 잡았고, 하수도는 15% 상승하는 걸로 그렇게 잡았습니다. 잡았고, 저희들 지금 상수도가 그렇게 하면 5년 뒤에는 한, 42%, 현실화율이 42% 정도 된다고 봅니다. ○최준규 위원 이게 도로 보면 평균 어느 정도 됩니까? 이게 그렇게 했을 경우에? 지금도 그래도 평균치에 갑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나중에 5년 뒤에는 사실 예측은 다른 시·군도 지금 올리고 있기 때문에 그건 예측을 하기가 좀 힘들고. 지금 현재가…. ○최준규 위원 많이 낮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뒤에서 두 번째입니다. ○최준규 위원 그렇죠? 어느 정도 이렇게 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물론 주민들이야, 군민들이야 또 어느 정도 부담은 되겠지만, 그래도 워낙 큰 금액이 나가니까 현실화하는 데 좀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 네,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663쪽 지방 상수도 확충 사업과 관리 사업 하겠습니다. 663쪽입니다. 지방 상수도 확충 사업 현황을 보면 14건이거든요. 14건 중 10건의 사업이 전액 군비로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거창읍 배수지 증설 사업을 보면 51억, 강남 배수지 신설은 45억의 군비가 그렇지요. 같은 시기에, 같은 시기에 96억 원이나 되는 사업비를 군비로 하였습니다. 그죠? 저때 군비로 사업을 마무리했는데 국·도비를 확보할 수가 없었습니까? 아니면….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아, 이게 이제 상수도와 정수시설 같은 경우에 2,000년대 초반에는 상당히 지원을 많이 하고 또 지방 공기업으로의 전환을 정부에서 많이, 이렇게 하기 위해서 혜택을 지자체에 많이 줬습니다. 그걸 20년 정도 이렇게 지원하다 보니까 이제는 완료가 됐다라고 판단을 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어느 정도에 대한 지원율을 상당히 낮추고 있습니다. 시설별로도 낮추고 있고, 없애고 있고, 지금도 국비를 신청하게 되면 하수도와 달리 거의 제일 높은 비율이 국비와 지방비의 비율이 5 대 5 정도 됩니다. 하수도는 그래도 7 대 3 정도 되는데. 그래서 이제 이런 부분들이 확장 사업이라든지, 이런 거 할 때 필요한 시설, 그러니까 정수장의 배수지가 커져야 확장을 할 수 있고, 그래서 이걸 확장을 해놔야 다른 데 이렇게 더 공급을 확대하는 사업을 해 줄 수가 있다. 거기에서는 국비를 줄게. 그러니까 이제 우리 군비로 확보를 해놔 놓고 시설을 확장해 놓고 나면 용량이 되니까 확장하는 거는 사업에 반영을 해 줄게. 이런 개념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이 부분을 그 군비로 확보해야 다른 국비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기초적인 시설을 저희 군비로 시설을 했다고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 하단부에 있는 이 사업과 같이 1억 원이 조금 넘는 사업의 경우는 군비로 하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이게 수십억씩 들어가는 사업의 경우는 아까처럼 국·도비를 확보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거 같은 경우는 이제 밑에 1억 정도 이 사업은 사실 이제 마을 상수도와 지방 상수도 혼용 마을을 전환하는 사업입니다. 사실. 그렇다 보니까 군비로 해야 되는 그런 사업입니다. 이건 국비 지원 항목이 사실은 없습니다. ○김혜숙 위원 배수관 사업을 굉장히 많이 했어, 그지요? 14건이나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수고하셨고요. 666쪽입니다. 지방 상수도 현황을 보면 거창 상수도하고, 가조 상수도가 40년이 넘었습니다. 그죠? 물론 중간에 확장을 하기도 했지만, 이 시설 노후화로 인해서 혹시 뭐 다른 문제는 없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실제 최초가 지금 급수 개시가, ’77년, ’84년 이렇게 나오는데 거창 취수장 같은 경우에는 2005년도에 증설해서 수도사업소 사무실과 같이 그 뒤에 이제 취수장이 있는데 그때 했던 그런 사항들이고 관로도 그때 이제 한 상황인데. 지금 저희들이 제일 중점적으로 하는 게 이제 수질입니다. 수질. 수질에 제일 문제가 되는 게 노후 관로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관로에 대해서 이번에 이제 소위 말하는 제2 현대화 사업, 그게 이제 제일 큰 구찌가 거창읍, 웅양, 위천 이렇게 3개인데 그 노후화 사업을 하는 게 이제 저희 현대화 사업을 사실은 가내시까지는 아니지만 확정 공문은 받았습니다.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도 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관로가 제일 걱정이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혜숙 위원 그래서 그 밑에 보면 급수구역 확대 추진 현황에 보면, 그죠? 이 거창읍에는 미 급수지 마을에 당동하고, 웅곡, 지방 마을상수도 혼용 마을 전환 예정이 8개소인데 거기에 가조가 세 군데, 웅양 하나, 남상 하나입니다. 이렇게 제외된 사유가 뭐 따로 있습니까? 666쪽 바로 밑에, 책자 밑에입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당동 같은 경우는 사실 이제 이게 자력으로 올라갈 수 없는 위치고, 마을이 이제 높아서. ○김혜숙 위원 마을이 좀 높이 있으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것조차도 주민들이 원한다면 또 가압장을 써서라든지 이렇게 해서라도 하는데, 사실 뭐 크게 이렇게 요구 사항이라든지 이런 게 없는 그런 마을이고, 그리고 지방 상수도 혼용 마을 전환 예정에 대해서는 남상은 사실은 다 동의서가 들어와 있는 상황이고, 웅양도 그렇고, 지금 4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아직 동의서가 들어오지 않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혜숙 위원 그래 666페이지 지방 상수도가 들어가는 곳에 마을 상수도도 이렇게 같이 이용을 한다 그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제 밸브 조정이지요. 물론 연결된 데는 밸브 조정으로 하고, 사실은 집 안에 들어가는 것까지 연결이 안 된 마을이 많습니다. 그게 집 안의 관로와 지방 상수도의 관로가 연결이 안 된 마을이 있습니다. 그거를 이제 연결해야 중복 마을에 대해서 이제 지방 상수도로 전환하는 그런 사업을 지금 말씀드리는 겁니다. ○김혜숙 위원 어디까지, 어디까지는 이렇게 들어가는 관이 다 준비가 되어 있지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사실, 이제 예를 들어 설명드리면 골목이 있고, 골목이 있고 집이 이렇게, 이렇게 있다면 어쨌든 마을 상수도는 어디로 들어오든 들어와서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골목에서 보통 대문 앞에 그 계량기를 설치를 합니다. 계량기 설치한 다음에는 그 마을 상수도 사용하던 관에다가 연결을 해 줍니다. 메인 관에다가. 요까지의 사업이 전환사업입니다. 사실.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게. ○김혜숙 위원 알겠습니다. 그 옆에 667쪽에 보면 상수도 요금 체납액을 보면 3,700만 원이 조금 넘습니다. 그죠? 미납된 주 원인은 따로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미납은 사실 비율로 보면 1%도 채 안 되는데 빈집이라든지, 이사가고 신고를 안 하고 갔다든지, 이런 경우입니다. 거의 기본요금 수준의, 건수는 좀 많은데 기본요금 수준의 금액입니다. 이게 저희들도 이제 뭐 한 3개월이 지나면 거의 1% 수준으로 떨어집니다. ○김혜숙 위원 요새 뭐 빈집이 많으니까, 그죠? 그런 집에서 이제 주로 체납을 한다. 그죠? 그렇다고 계속해갖고 안 내면은 단수를 시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래 합니다. ○김혜숙 위원 좀 과하지만 그지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그지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런데 그것도 사람이 관리를 안 하니까 동파라든지 이렇게 해서 아까 유수율도 말씀하셨지만, 동파가 돼서 계속 새어 나가면 우리 또 자원 낭비가 되고 해서 단수를 시켜야 하는 게 맞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단수시켜야 되겠다, 그죠? 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김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네, 자료에 없는 건데 이 마을 상수도하고 지방 상수도하고 혼용하는 거 표주숙 위원님께서 질의를 했는데 저는 본 위원은 과정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하고 싶습니다. 그 소장님, 지방 상수도 혼용 금지는 예산 낭비를 막고 질 좋은 음용수를, 음용수 공급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거죠? 그런데 우리, 그 당시에 지방 상수도 설치할 때 주민한테 다 주민의 건의를 받아서 지방 상수도 설치를 했고 설치 시에 마을 상수도 폐지 각서를 반드시 받아놨더라고요. 마을 상수도 폐지 각서.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박수자 위원 예, 받았죠? 그리고 소장님, 우리 지방 상수도 혼용 마을에 대해서 그동안에 누차 설득도 시키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또 행정공무원 합동으로 현장도 방문하고 웅양에. 그렇게 하고. 그동안 지방 상수도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도 수차례 설명을 했습니다. 하고, 이제 나름 진짜 많은 노력을 했는데 아마 이거는 지금 조치를 해도 뭐 지금 지방 상수도와 마을 상수도 혼용한 마을이 한번 보니까 현황 12개인데요. 나머지 8개는 추진 중인 2개 마을이 있고, 이제 또 설계 중인 마을이 있고 한데, 4개 마을 이게 문제인 것 같네요. 4개 마을. 4개 마을, 소장님, 이거 어떻게 처리하실 겁니까? 이제. 이번에는 꼭 정리가 돼야 될 그만큼 또 약속도 했고. 그동안에 노력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우리가. 하물며 의원들도 나가보고 다 했는데, 만약에 이번에 조치를 안 하면 계속 이게 지금 나갑니다. 그리고 우리 지금 같이 쓰면 그 예산 낭비, 예산 낭비, 주민들은 또 질 좋은 상수도 물을 못 먹고. 일거양득의 손해입니다. 지금. 양득이 아니고. 일거양손 입니다. 이제는 조치를 해야 될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더 이상 아무리 설득을 해도 더 나올 것도 없는 것 같아요. 소장님 생각 한번 말씀해 보십시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대로 지금 12개 마을에서 4개 마을은, 아, 8개 마을은 동의가 들어와 있고 4개 마을은 남아 있는데, 실제로 8개 마을이 올해 예산으로 다 되지는 못하고 그래서 착공 정도만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이제 또 예산 요구를 좀 신청을 할 계획이고. ○박수자 위원 8개 마을은 시간이 가면 내년까지는 안 되겠습니까? 그거는 걱정이 없고, 4개 마을이 문제예요. 4개.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좀. 그래 지금 4개 마을도 아까 8개 마을 동의서 받는 과정 설명을 드렸는데, 설에 이제 젊은 자식들이 오면 설득하고, 설명도 하고, 이렇게 했다는 말씀을 드렸고, 이번에 또 4개 마을에 대해서 추석 때 또 오시면 한 번 더 이렇게 할 계획이고, 계속적으로 이제 이 상수도 전환에 대해서 홍보할 계획인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동의서가 12월 말로 들어온다면 그 사업비를 확보해서 전환시켜 주는 게 제 생각은 맞다고 생각하고. 그런데 이제 동의서가 12월 말 안 들어오면 마을 상수도로 계속 이제 일몰제로 해서 그렇게 끊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사실. ○박수자 위원 당초에 ’23년도에 완료하기로 했는데, 계속 이제 완료 시기를 늦춰줬거든요. 늦춰주고 계속 설득하고 그동안에 공무원들도 계속 고생하셨습니다. 마을마다 가서 좌담회도 하고 간담회도 하고 계속 그랬는데 더 이상은 설득이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이쯤이면 정리를 해야지. 그리고 또 행정의 공신력도 없어지고, 너무 그러면. 그 끌려 다녀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거는 꼭 좀 정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다른 거는. ○위원장 이홍희 예,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과장님 664쪽에, 상수원 보호구역 정비 및 지정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위천, 웅양 상수원 보호구역 미지정 사유를 보면, 위천 같은 경우에는 상천 저수지 상류 지역은 산간 계곡 형성으로 오염원이 없습니다, 했고요. 웅양은 주민들에게 미지정 약속했고 그다음에 농업 지역 청정 하천 등으로 실익이 없다라고 이렇게 했는데, 법적으로 미지정 사유에 해당하는 겁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제가 잘못 들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법적으로 미지정 사유에 해당하는 것입니까? 이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실제 위천 같은 경우에는 상천 저수지 위가 도유지, 도에서 관리하는 산이고, 도유림이기 때문에 어떠한 허가 행위라든지, 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청정 지역으로 되기 때문에, 이거는 법적 사항에 적용 받을 수 있는 상황이고요. 웅양 같은 경우는 지금 제가 그때 담당자였습니다. 지방 상수도 할 때. 제가 그때 상당한 데모도 있었고, 웅양 저수지를 수원으로 하려고 했던 경우도 있었고.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이 좀 워낙 반대가 심해서 하천수로 했던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사항은 그 당시 제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어떤 조건은 된다고 봅니다. 농촌, 농업진흥 지역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신미정 위원 근데 위천하고, 위천 상천 같은 경우에는 그러니까 금원산하고 연계된 지역이기 때문에 언제든지 개발을 할 수 있는 것으로 보는데, 지정을 안 해도 문제는 없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게 이제 상수원 보호구역은 집수구역으로 몇 미터, 이런 식으로 경계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집수구역으로 보면 우리 금원산 쪽은 이쪽 능선이 다릅니다. 우리 저수지로 들어오는 능선과 이쪽에 지금 관광지로 개발하고 있는 능선과는 다릅니다. ○신미정 위원 안 해도 된다, 이 말인 거네요. 그죠? 거창읍 경우에 그럼 만약에 주민들하고 약속을, 약속을 이유로 미지정할 수 있는 겁니까? 거창읍 같은 경우에도 만약에 주민과의 약속을, 약속을 이유로 해가지고 지정 안 할 수 있는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이거 같은 경우는, 거창읍 같은 경우는 사실 해제라든지, 안 한다든지,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신미정 위원 그래, 웅양도 그래 지금 주민과의 약속을 해가지고 지정을 안 한다는 게 이게 말이 되냐, 이 말인 거죠. 저는 좀 형평성 맞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거는 법적으로도 조금 더 깊이 저희들이 법적으로 판단을 해 말씀을 한번 나중에 드리겠지만, 이건 법적으로도 웅양 같은 경우도 지정 안 할 수 있는 요건이 되고, 거창읍 같은 경우는 아마 용량의 차이일 겁니다. 용량. 지금 이거는 800톤 정도 규모고 거창은 2만 톤 규모이기 때문에. 그래서 일부 작년 8월에 일부 해제한 구역도 있습니다. 집수구역에서 제외돼 있기 때문에. 지번만 보고 이렇게 지정했던 그런 상황이라서 재산권 침해 예방을 위해서 이렇게 해제한 구역도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668쪽에, 유수율 제고를 위한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유수율이 어느 정도면 정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저희들 지금 그 중앙부처 가서 이렇게 설득하고 예산을 따오기 위해서 목표를 90% 이상이라고 저희가 이제 계속 이야기를 했는데 지금, 현재 우리 유수율이 85%? ○신미정 위원 85.7%.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85% 좀 넘는데. ○신미정 위원 도내 유수율이 1위라고 얘기를 하시는데.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2위와도 사실은 차이가 많습니다. 한 10% 이상 차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 90%는 넘어야 좀 그래도 확실하지 않나, 제 개인적인 생각은 그렇습니다. 어떠한 통계 자료에 있는 건 아닙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웅양이나 위천 같은 경우에는 지금 유수율이 50% 넘기도 하고 넘지도 않고 이런데, 조금 넘는데 이에 대한 대책하고, 그리고 지금 올해 보니까 그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 거창군 2단계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이 있네요. 하네요. 근데 유수율이 이렇게 낮은데 이렇게 이 사업을 할 이유가 있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지금 마을 상수도하고 지금 지방 상수도 지금 이렇게 혼용해서 쓰고 있는 마을이 있잖아, 그죠? 그러면 이거를 물론 이제 박수자 위원님도 방금 얘기했듯이 물론 저희들이 계속 이제 주민들도 설득하고 이렇게 안내를 하긴 했지만 안 되니까 조금 강제성을 띨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도 드리겠습니다. 대책은 지금 어떻게 세우고 계십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한, 말씀하신 게 한 세 가지 정도 돼서 한 가지씩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유수율에 대해서 먼저 말씀을 드리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위천 같은 경우에 워낙 용량이 적기 때문에 한 번 청소만 해도 유수율이 많이 떨어진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그런 것 때문에 그 원인을 파악해 보니까, 수질에 좀 문제가 있다, 탁도에 문제가 있다는 분석이 됐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제2 현대화 사업, 그 사업이 선정돼서 이 지역에, 유수율이 떨어지는 이 지역에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런 사업을 하고 나면 강남 지역과 마찬가지로 유수율이 올라갈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유수율에 대한 내용은 이런 사항이고. 혼용 마을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연말에 동의서가 들어온다면 그 부분은 인정을 하되 안 들어온다면은 각자 마을 상수도를 이제 관리하는 걸로 그렇게 일몰제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일몰제는 언제까지였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올 연말까지. ○신미정 위원 올해까지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 일몰제의 기준이 동의서 제출 기준이라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2단계 노후 상수관망 정비 사업에 또 이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데 이렇게 유수율이 낮은 지역에 다시 이런 사업을 한다는 게 맞나, 이 말인 거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낮으니까 하는 겁니다. ○신미정 위원 낮으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유수율은 높을수록 좋은 겁니다. 누수율이 아니고 유수율입니다. ○신미정 위원 유수율. 그다음에 그러면 이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이 마무리가 되면 유수율이 어느 정도 되겠습니까? 그리고 예산 절감은 어느 정도로 예상하고 계십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저희들 1차는 이렇게 보도 자료도 많이 나갔고 한 100만 톤 이상씩 이제 연간 절감이 되고 있고, 돈으로 환산하면 20억 원이 넘게 이제 절감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지금 효과를 보고 있고요. 제2 현대화 사업, 그러니까 이제 아까 말씀드린 그런 위천이나, 거창, 웅양 이쪽에 이제 하게 되면, 저희들 목표가 90% 이상이라고 보는데 실제로 위천과 웅양이 용량이 워낙 작으니까 거창읍에서 조금만 누수가 많더라도 유수율이 확 떨어지는 경우가 나오기 때문에, 위천과 웅양 주민들한테는 맑은 물 공급을 해 드릴 수 있지만, 유수율에 대해서는 큰 차이가 없다. 그렇다면 어디에서 올릴 것이냐? 거창읍입니다. 그래서 이제 거창읍에 지금 우리 스마트 관망 사업으로 해서 블록화돼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관리를 하는데 거기에서 제일 떨어지는 위치 거기가 이제 샛별초등학교 인근이라든지, 이런 쪽에 이제 떨어지는 데를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을 저희들이 신청을 해서 이 사업을 가지고 온 건데, 따온 건데, 거기에 중점적으로 사업을 하게 된다면 일단은 목표가 90%입니다. ○신미정 위원 지방 상수도 유수율 제고를 위해서 관리 블록을 구축하는데 관리 블록은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 거예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블록은 이제 관로별로 이제 골목으로 이야기한다든지, 도로별로 이야기하면, 도로별로 이렇게 관로 매설을 해서 이렇게 분기를 시킵니다. 그러면 이제 관 사이즈가 이제, 예를 들어서 300㎖면 1만 명 정도 공급이 가능하고, 200㎖면 몇 명, 300㎖ 몇 명 이렇게 그 분기되기 전에 공급된 유량들을 데이터화시켜서 우리 자료로 환산해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평상시 공급되는 용량과 그 누수가 생겨서 빠져나가는 용량이 차이가 생기지 않습니까? 그게, 그게 이제 저희들이 볼 때는 많이 유량 값이 튄다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렇게 튀는 지역을 중점적으로 정비를 한다면 유수율은 좀 높아질 것이다. ○신미정 위원 그리고 지금 지방 상수도 현대화 사업 사후 관리가 지금 10년간 ’24년부터 올해, 작년부터 시작을 했네요. 그죠? 근데 이것도 보면 군비가 100%입니다. 69억인데. 지금 방금 김혜숙 위원님도 얘기했듯이 국비 확보를 할 수 있는, 방안은 없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현대화 사업할 때 그게 조건입니다. ○신미정 위원 조건이에요. 군비로. 군비 100%네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법적 사항입니다. 그건. ○신미정 위원 법적 사항이라서. 그다음에 지금 678쪽에 환경기초시설 위탁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환경기초시설 2개 회사가 이제 두 개 회사가 보니까 에코비트워터하고 금강엔지니어링이네요. 공동으로 이제 관리 대행을 맡고 있는데 각각의 역할이 무엇입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아까 12개 시설이 이렇게 있는데 이 시설을 관리하는 그 기술자들과, 관리하는 기술자들과 운영하는 기술자들 배분을 자기들끼리 이렇게 나눠가지고 왔습니다. 100% 가지고 있는 회사가 우리 전체에 없기 때문에, 없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그렇게 되면 이제 한 회사, 한 몇 개 회사에 편중이 되기 때문에 여러 업체한테 이제 그 기회를 주기 위해서 컨소시엄, 합쳐서 들어오라, 이렇게 공고를 했고, 그래서 이제 이 두 개 회사가 환경관리팀, 운영팀, 위천 및 소규모 팀, 안전관리팀, 우리로 말하면 관리팀 이렇게 이제 5개로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이 두 개 회사에서 분야별로 이렇게 기술자라든지, 기술자 확보, 기술력, 인력 이런 것들을 이제 나눠가지고 합자해서 들어오는 걸로 보시면 됩니다. ○신미정 위원 관내 업체입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관내 업체는 이거 할 수 있는 업체가 없습니다. ○신미정 위원 아, 관내 업체가 아니고요.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664쪽에, 상수원 보호구역 정비 및 지정 추진 현황과 관련해서요. 그 우리 거창 지역 같은 경우는 568명 인구가 여기에 이제 해당이 되어서 피해를 좀 받고 있지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예. ○김향란 위원 일부가 이제 작년에 8월 21일부로 해제가 되었네요. 가지리 어디인가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가지리, 월천에서 가지리 쪽으로 넘어오는 도로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제일 꼭대기 지점에서 가지리 쪽으로 그러니까 가지리 쪽에 비가 오면…. ○김향란 위원 그쪽은 해제가 됐다, 그죠? 이제 본 위원이 계속 초선 때부터 지적하는 부분인데요.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이제 이렇게 우리가 ’70년도부터 이렇게 이제 이렇게, ’70년, 아, ’90년, 아니 몇 년도고, 하여튼 지정이 되어 가지고 지금까지 이제 피해를 많이 보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보상책이 있지만 그래도 해제를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좀 해달라 그렇게 했습니다. 우선에, 이후에 추가적으로 우리 도로를 기준으로 했을 때 그 산 쪽으로 그러니까 모곡마을 쪽, 사마마을 쪽 말고, 모곡마을 쪽에 있는 데는 빗물이라든지, 우수라든지, 하수라든지 이런 것들을 정비를 해가지고 아월교 바깥쪽으로 이렇게 보내는 시스템을 좀 강구를 했으면 하는 요구를 계속 했었습니다. 이제 차라리 과거에는 그렇게 해서 한 200억 정도 사업으로 해갖고 이쪽 마을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는 마을들은 해제가 좀, 많은 마을들이 해제가 될 수 있도록 좀 해달라 했는데, 지금은 또 이제 공사비도 엄청 늘어나서 아예 이제 그런 요구조차 어려운 지경이 됐어요. 그리고 이제 소장님, 우리 상수원 보호구역, 일단은 이거를 이 부분을 웅양 같은 경우는 주민들에게 이제 약속을 해가지고 이렇게 또 면해 주고 또 이렇게 위천, 웅양 같은 데 이렇게 미지정을, 물론 이제 오염수가, 오염원이 없으면 이제 미지정할 수도 있지만 어떤 주민들의 어떤 힘에 의해서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공무원은 이제 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해서 어떠한 제안을 하고 그다음 뭐 어떤 개발 사업도 하고 이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천과 웅양 같은 경우는 그 당시에 해당 법에 의해서 그렇게 미지정이 된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해제 사유가 명확하게 나온다면 뭐, 거창군에서도 그 굳이 지정해갖고 관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해제 사유가 나온다면. 그리고 또 환경부라든지, 낙동강청에서도 협의를 할 때 그런 사유가 있다면 이번에 가지리 일부 해제한 것처럼 이런 사유가 된다면 해제해 주기도 합니다. 지금 상황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해제하는 거는 어렵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러면 아까 초기에 말씀드린, 서두에 말씀드린 그 추가적인 노력 이제 하신 거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서 이제 아까 말씀드린 전체적으로 찾아보니까 이런 해제 구역도 있고 그래서 제가 와서 그런 상수도 할 때도 마찬가지지만 이런 사항을 찾아서 해제를 한 사항도 있고, 그리고 뭡니까, 지금 주상 가는 도로 첫 거기 건재상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쪽하고 배수구역을 달리하는 지역에 대해서는 완화 구역으로 지금 지정을 해서 완전 상수원 보호 구역처럼 하는 것은 아니고 완화 구역으로 이렇게 빼는 구역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상수원 보급으로 완전히 이렇게 지도상에서 딱 끊어가지고, 관리를 한다는 개념은 아니고 뺄 수 있는 거는 빼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러면 완화 구역에 대한 그 관리 기준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자료를 따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우리 주민들이 받는 피해는 또 피해고 거기에 따른 보상과 관련해서 지금 책자에 665쪽에, ’24년도 ’25년도 지원 사업들을 이렇게 보면 정말 피해에 비해서는 정말 턱없이 작은 그런 내용들이고, 주로 이제 지원 기준들 이런 거 보면 공동 사업 위주로만 이렇게 또 되어 있고, 피해는 개인들 재산권 침해로 나타나는데 여기에 대해서 보완을 계속 좀 해달라 했는데 사업 내용들을 좀 구체화하고 개인들도 좀 지원을 좀 받을 수 있도록 해 줘라. 이제 좀 꽤 오래됐잖아요. 공동 사업하는 데는 이제 한계가 온 거예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소장님?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지요? 그러면 이제 가구 단위로 할 수 있는 것도 해 줘라. 특히 요거 본 위원이 이렇게 주민 지원 사업 내용을 살펴보니까 거기에 이제 장학 사업도 할 수 있고, 세부적인 개인들한테 돌아갈 수 있는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 좀 이장님들한테 홍보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여기 사업 내용에 없는 거 발굴해서 청에 건의도 좀 해 주시고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 하겠습니다. 그리고 실제 이제 이 사업들은 주민들의 건의에 의해서 저희들이 한 9월, 10월 되면 받습니다. 내년도 사업들을. ○김향란 위원 예, 알고 있습니다. 마을 단위로 이장님들이 취합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걸 받아서 다시 우리가 신청을 하는데 그것조차도 사실은 또 도내에서 의견이, 예산 확보하고 나면 또 달리, 다르게 해달라고 하는 그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상수도 보호구역 주민 지원 사업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직까지 집행도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의견이 안 맞아가지고. 작년 자료와. 작년 자료에는 이거 해달라고 그러시다가 또…. ○김향란 위원 이장이 바뀔 수도 있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렇게 될 때도 있고. 그래서…. ○김향란 위원 개발위원이 바뀔 수도 있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나온 거 보시면 이 책자에도 세탁기 구입 건, 이런 것들은 개인들한테 가는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전기료 지원, 가스레인지 지원, 난방비 지원, 이런 것들을 지금 신청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은 오히려 제가 위원님들한테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게, 이런 것들도 가능하니까 저희들도 가면 이야기를 하거든요. 주민들을 만나면 좀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김향란 위원 홍보를 해 주시고, 그리고 그런 비품들에 대해서 다른 상수도 보호구역 지정으로 인해서 피해와 전혀 상관없는 사람들이 보고 또 그 마을에 막 그런 지원 사업이 또 되는 줄 알고 막 조르고 이러는데 거기에 팻말을 딱 해서 이거는 상수원 보호구역에 대한 보상으로 이렇게 피해 보상으로 나가는 거라 명확하게 해서 행정에 혼란이 없도록 해 주시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666쪽에, 우리 지방 상수도 관리 현황, 급수구역 확대 추진 관련 내용인데요. 우리 읍에 지금 2개 마을이 아직 안 되고 있고, 그 앞에 자료에 의하면 상수도 확충을 위해서 사실은 지난 ’21년부터 해가지고 ’25년도까지 많은 성과가 있었어요. 우리 읍에 그동안 오랜 숙원이었던 푸르지오 건설로 인해가지고 거기 일대가 완전히 물이, 그 압력이 너무 낮아가지고 문제가 오랫동안 있었는데 이제 강남 배수지 건설로 해서 다 해소되고, 그래서 그다음에 장팔리 같은 경우도 오랫동안 그 상수도 해달라는 요구 이런 것들이 다 이제 다 해결이 됐는데, 지금 이제 2개 마을 이제 남았는데, 이 마을들도 자기들은 지금 필요가 없어서 당동은 그렇지만, 지금 웅곡 같은 경우는 필요할 거라고 보여지는데, 아직 그거는 서류는 안 올라왔죠? 그죠? 올라온 적 없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김향란 위원 넣은 적은 없는데. 어쨌든, 요 지금 상수도 확대 계획과 관련해서는 확충 과정하고 좀 살펴봐야 될 것이고 우선 요금과 관련해서요. 요금 인상을 지금 5개년 계획으로 해가지고 아까 답변에서도 이야기하셨지만, 이 원가의 한 41%에 이렇게 도달하는 걸 목표로 해서 인상 계획을 갖고 계십니다. 그지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김향란 위원 그리고 이제 이 요금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인상에 대한 캠페인 굉장히 많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체납이 ’24년도 1년 치보다 ’25년도 4개월 치가 더 많지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김향란 위원 예, 금액이 훨씬 많은데 이게 이제 요금 인상하고 무관치는 않다고 보여지고, 그리고 또 전반적으로 경기가 안 좋고 이런 부분들도 많다고 보여집니다. 한 석 달 지나면 확 떨어진다고는 하시지만 좀 많은 독려도 좀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직접적으로 찾아도 가보고, 이게 지금은 요금 직접 이렇게 계량을 안 하지 않습니까? 그지요? 직접 찾아다니면서 계량을….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확인할 필요가 있는 곳만. ○김향란 위원 그렇죠. 그거 할 때 저기 체납되고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해서 이렇게 노력하면 좀 더 빨리 체납 문제가 해결될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체납 부분 최소화해서 내는 사람들이 상대적인 피해 받지 않도록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여기 지금 밀린 사람 중에 최고 금액은 얼마입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한, 100여만 원 정도 됩니다. ○김향란 위원 업체겠네요? 영업장이겠네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거는 아까 저희들이 우리 체납 징수반을 편성해서 사실 이렇게 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있는데, 이제 그분들을 한 100만 원 정도 되시는 분들은 사실 좀 여력도 되시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분들도 경기가 안 좋다 보니까, 이 분할 납부라든지 또 몇 개월 지나면 또 거의 완납을 하고 그게 이제, 같은 분이 계속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한 6개월 만에 한 번씩 내고. ○김향란 위원 상습적으로.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렇게 하시는 분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한 3명, 4분만 모이시면 이 정도 금액이 금방 나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6개월 지나면 체납률이 많이 떨어진다라고 말씀드린 게 그런 내용입니다. ○김향란 위원 어쨌든, 그런 세심한 그런 징수를 위한 노력,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할 거라고 보여지고요. 하수도도 마찬가지인데 하수도 요금도요. 677쪽에. 지금 이제 하수도 요금 같은 경우는 상수도 요금에 비례해가지고 산정을 하지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런데 이제 일반적으로 우리 오수나 빗물도 또 오수뿐만 아니라 빗물도 또 포함이 되는데, 우리가 하수 처리하는 부분에서 지금 완전히 전체 우리 시내 전역의 빗물 부분은 따로 지금 뺐습니까? 어쨌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빗물을 어떻게, 어떻게? ○김향란 위원 그러니까 오수만 따로 딱 뺐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요금은 상수도에 비례해가지고 사용량에 비례해서 부과하게 하고…. ○김향란 위원 오수 처리 시스템 말이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처리 시설은 우오수는 사실은 100% 분리는 아니지만, 분리를 했습니다. BTL 할 때. 그렇지만 관이 우리 차집관로 쪽, 그러니까 하천의 양쪽에 강남과 강북에 매설되어 있는 그게 워낙 노후가 되다 보니까, 그쪽에서 불명수가 상당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 원인도 파악은 했는데, 그래서 그 부분이 하천물 그러니까 우수라고 보시면 되겠죠. 그게 이제 한 30% 가까이 됩니다. 그 사업을 사실은 저희들이 좀 추진을 해 보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 부분을 잘 처리하는 것이 또 하나의 큰 목표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우리가 상하수도 요 행정에 있어서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 불필요한 부분들을 처리하도록 그렇게 잘 해결해 가시고요. 마지막으로 상수도 확충 사업과 관련해서 663쪽인데요. 여기 조치 계획에도 나와 있는데 우리 행복마을, 그러니까 행복마을하고 무지개마을하고 일반적인 전원주택의 상수도, 상하수도죠. 그 설치 문제에 대한 민원 부분이 실제로 한 10여 년 전부터 해가지고, 실제로 이 지역은 급수구역은 아니었죠? 그지요? 아니었는데, 급수구역으로 포함시키는 민원을 초창기에 해결했고 급수구역 하고 난 뒤에 이제 공사비와 관련해서, 이 원인자 부담과 관련해서 민원이 지금 해결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해결책을 조금 찾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지금 계속 이제 요구는 있고 해결책은 없고 공사비는 자꾸 올라가고. 지금 그러는 상황인데 실제로 여기 내용을 보면 이제 군수님 의지만 있으면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는 부분도 있지 않나 싶은데, 아무리 효율성을 기하라고, 공정성을 기하라고는 되어 있습니다. 조례에는. 그렇지만 이게 물 문제라는 게 거기 특징이 그 마을 자체의 특징이, 그 지하수를 쓸 수가 없는 그런 상황인데, 좀 어떻게 해결이 안 되겠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 부분은 제가 작년에 예산 설명할 때도 말씀을 드렸던 것 같고 법적 사항이라서 지금 사실 뭐,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지금 행정을 하고 있고, 앞에 또 그렇게 법에 맞춰서 이렇게 주민들한테 적용을 해가지고 적용받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형평성의 문제도 있고, 그런데 이제 그걸 계속 이제 수질이라든지, 수량이라든지, 그 마을 쪽에서 보면 상당히 좀 안타까운 면은 개인적으로는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실제 뭐라고 말씀을 드리기가 여기서. 제가 조금 드리기는 좀 부담스럽습니다. ○김향란 위원 일단 소장님, 우리가 조례를 적용하는 부분도 좋은데 마을 입구까지는 공공에서 해결해야 된다. 그 마을 안에, 이제 그 부지 안의 거는 그러면 원인자 부담을 적용하더라도 원인자 부담은 기존 관로에서부터 매기니까 지금 저항감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전향적인 군수님이나 소장님 그리고 행정에서의 검토가 좀 필요할 거라고 문제 제기하는 차원으로만 하고 마무리를 짓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재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재화 위원 예, 소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수도사업소는 지방 상수도 4곳하고, 마을 상수도 281 정도 관리하시고, 특히 또 하수도 관리, 그 사업소에서 애 많이 쓰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물 안 나오면 진짜 10분 내로 달려가야 되고, 물 안 빠져도 달려가는 게 수도 사업소인데 항상 애쓰신다는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은 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64페이지에 보면, 우리 상수도 보호구역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거창읍 상수도 보호구역이 의동교까지입니까? 위에는 어디까지가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까? 읍 관할 구역이 사마교 위에 그럼 의동까지 돼 있습니까? 어디까지 규정이, 어디까지 돼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은행나무 있는 거기 앞에 의동교로 알고 있는데…. ○신재화 위원 그게 의동교입니다. 의동교의 우측으로 보면 상당히 다 돼 있어요. 펜스를 이야기합니다. 접근 금지해갖고 상수도 보호 표지판은 잘 돼 있더라고요. 좌측으로 보면 어떤 현상이 있냐 하면 사마교 밑에까지 사마교 있죠? 사마교가 있고, 그 위에 의동교가 있어요. 거기 얼마 전까지는 사마교까지는, 죄송합니다. (기침) 사마교까지는 그 펜스를 다 설치하시더라고요. 일부 본 위원이 이제 작년에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던 부분에 대해서 접근을 하면 안 된다. 보호구역 내에는 특히 쓰레기 투척도 많이 하고 이래서 안 된다 했는데 좀 공사를 하셨더라고요. 얼마 전에 이제 본 위원이 가다가 카메라가 도로에 넘어온 부분, 또 차량으로 파손된 부분, 이런 거 복구를 빨리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얼마 전에 또 풀 베기 작업도 잘하셔서 깨끗하게 정비는 잘 됐는데. 사마교에서 의동교까지 남아 있는 펜스 부분도 좀 하셔서 일반인이나 오물이 하천으로 가지 않도록 한번 나가보셔서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열심히 해 준 것에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감사합니다. ○신재화 위원 웅양면에, 웅양의 저수지 지방 상수도, 위천 상수도 관련해서는 두 군데는 보호구역이 없더라고요. 보호구역이 지정이 안 돼 있더라고요. 물론 좀 의아한 부분이 있어요. 오염원이 없어서 지정을 안 하는 부분이라고 있고요. 웅양면에는 농업지역 청정하천 등으로 실익이 없음. 이렇게 돼 있어요. 이 내용에. 근데 본 위원이 저번에 행정사무감사 책자에 보면, 267페이지에 한번 보실랍니까? 행정사무감사 조치계획서 책자에 한번 보시면 됩니다. 이게 어떤 내용이냐 하면 웅양면 지방 상수도 취수를 하천수로 하고 있으나 오염원 문제로 웅양 저수지 취수 방안 검토, 이렇게 본 위원이 지적해서 한번 하자고 이야기했는데요. 267페이지입니다. 그 조치 결과를 보면 2019년 수도 정비 기본 계획 수립 용역 해갖고 추진 시 웅양 저수지 취수원 사용 가능 여부를 한국농어촌공사에 질의하였으나 해당 공사로부터 웅양 저수지 내에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계획하고 있고, 향후 신재생에너지 추진 시 주민들의 수질 문제 등 집단 반발이 예상되므로 취수원 사용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음. 아니, 취수원 보호구역의 목적과 그걸로 취수원을 옮기려고 하는데 수자원공사하고 이거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일어나지 않는 일을 벌써 걱정해서 옮기는 걸 못 옮긴다고 이야기하는데, 본 위원은 이해가 안 돼요. 왜 이렇게 답변했었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 답변은 사실 농어촌공사에서 온 답변 그대로의 이야기고…. ○신재화 위원 아니, 그게 이야기가 아니고 본 위원이 취수원을 이 지역에 하는 게 아니고 우리 취수 지역이 지금 하천에서 하고 있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렇습니다. ○신재화 위원 하천에서 하는 게 보호구역을 지정하는 이야기가 아니고 장기적으로 웅양면 저수지에 있는 물을 우리 취수를 해서, 취수해야지만 안전한 공급이나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다. 본 위원이 그렇게 취수율을 높이기 위해서 그걸 이야기했는데, 수자원공사 태양광 설치하고 취수원 연결하고 무슨 관계가 있냐, 이 말입니다. 본 위원은?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제 저수지의 수면에 태양광을 설치할 계획으로 지금 있는데 그런 것들이 지금…. ○신재화 위원 그거 언제 한다는 답변도 없고 계획도 없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러니까 이제 자기들은 그런…. ○신재화 위원 해 주기 싫다는 이야기예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뭐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자기들이 지금 태양광을 설치하게 되면 어떠한 과학적으로 증명된 그런 것도 없기 때문에, 의심이 되기 때문에 이런 것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 ○신재화 위원 그런 뜻은 아니고요. 왜 일어나지 않는 일을 갖다가 해가지고 우리 거창 군민이 먹는 식수를 좀 이렇게 하려고 웅양 면민과 합의해서 웅양 면에도 요즘 성북 마을 들어가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신재화 위원 그 지방 상수도 연결하면 웅양 면민들도 먹고 있는데, 웅양 면민들의 동의를 얻어서 취수 지역을 저수지로 옮기는데, 왜 태양광하고 관계가 있냐, 이 말이에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옛날, 예전 선례를 조금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아니, 선례하면 또 변명밖에 안 되니까 이 부분을 검토하셔서 많은 사람들이 물을 먹기 때문에 신재생이랑 관계없으니까, 웅양면의 동의를 얻어서 취수 자체를 저수지에 할 수 있도록 검토하라는 얘기예요. 되겠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일단 웅양 면민과 한 번 더 협의를 해봐야 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웅양 면민들도 이제 물을 많이 드세요. 그 물을. 그래갖고 지금 그 밑에 지역까지 지금 의동까지, 의동까지 와 있어요? 그 물이? 장성골까지. 읍에 연결됐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예. 일부 거기까지 가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장성골까지 가 있잖아요. 월천 장성골이라고 축협 사료 공장 위에까지 가 있죠? 더 밑에까지 내려가서 사업하셨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장성골까지 가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장성골까지 가 있잖아요. 그리고 거창 군민이 저 웅양부터 다 먹고 있는 물을 계속 또 언젠가는, 또 물의 취수 양이 적으면 그 물도 거창 취수원에 어느 정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물인데, 그 한 면에 먹는 것도 아닌데 지방 상수도로 그렇게 연결하는 걸, 그걸 한번 검토하세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리고 본 위원이 또 행정사무감사 때 마을, 지방 상수도에서 마을 상수도를 연결하면서 각 마을에 보면 산에, 계곡에 보면 물탱크가 있어요. 왜 철거 안 해요? 본 위원이 철거하라고 몇 번 이야기하고 수요 파악하라고 했는데도 안 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전환된 지역에 대해서 물탱크를, 사용하지 않는 물탱크를 철거해라. 이런 말씀입니까? ○신재화 위원 예.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철거하고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럼 파악 몇 개 했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철거한 것만 한 4개 정도 했습니다. 올해 들어와서. ○신재화 위원 아직도 산에 보니까 번쩍번쩍하고 도롯가에 사용하지 않는 물탱크가 있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건 다시 확인을 해보겠지만…. ○신재화 위원 면에다가 면장, 이장회보에 내서 수요 파악 해갖고 철거하세요. 그 미관상도 안 좋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파악해 보겠습니다. 그거는. ○신재화 위원 예, 그래 하세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개인 걸로 알고 있는데. 개인 거가 아닌가 싶은데. ○신재화 위원 물탱크, 물탱크. 큰 거. 스텐으로 돼 있는 물탱크. 사람 올라가고. 얼마 전에 우리 거창군에서 위탁을 줘서 물탱크 하는 그 큰 물탱크 이야기하는 거예요. 지방 상수도 연결되면서, 마을 상수도 할 때는 그 물을 올려서 수압 때문에 사용했는데, 지방 상수도를 연결하면 마을 상수도 물탱크가 필요가 없단 말입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예. ○신재화 위원 예. 다 그거 사용 안 하잖아요. 그래 그걸 방치하고 있냐 이 말이에요. 그래서 철거하라는 이야기에요. 한 번 수요 조사해서 하세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마지막이죠? 과장님, 그 페이지 667쪽에, 상수도 요금 부과, 징수 현황에 보면 박스 있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김홍섭 위원 2024년도에는 980여만 원이 체납됐고, 2025년은 6월밖에 안 됐는데, 2,700여만 원이 체납된 이유가 뭡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게 4월까지인데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5억 정도가 한 달에 부과가 됩니다. 이제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 6개월 안에 이래 내는 분들도 있고 실제로…. ○김홍섭 위원 그 얘기를 듣고자 하는 게 아니고 2024년도에는 체납액이 그것밖에 안 됐는데 왜 2025년도에는 4월까지인데도 이렇게 체납액이 많냐고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거는 지금 현재 4월 말 기준이고 이거 ’24년도까지는 연말 기준인데 사실 뭐 체납에 대해서 저희들이 좀 많이 활동을 했다고 봐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김홍섭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682쪽에, 하수관로 BTL 사업 현황 이거 옛날에 그 하수 광고 사업한 거 정주환 군수님 때 하던 거 그거 계속 지금 가고 있는 거죠? 그 얘기 아닙니까? 지금. 2031년이면 이게 마감돼갖고 다 민자 유치한 거 아닙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2031년까지. ○김홍섭 위원 그렇죠. 그렇게 되면 이제 완전히 끝나는 거예요. 쉽게 말해서 이게 빚이라는 얘기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임대료죠. 예. ○김홍섭 위원 그렇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빚이니까 우리가 민자를 투자를 받아서 BTL 사업을 하고 나머지까지 ’31년까지는 끝난다. 그런 얘기 아닙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참, 거창이 우스갯소리로 합천의 물값도 받아야 된다고 그 정도 할 정도로 참 이 사업은 정말 깔끔하게 잘하신 것 같습니다. 하수를 정말 깨끗한 물을 내려보내니까. 그거는 잘하신 것 같고. 마을 상수도 관련해갖고 말씀을 좀 드릴게요. 위탁 업체가 두 군데라고 그러셨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게 계속 그 두 업체만 계속 하시는 거예요? 다른 업체도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조건이 되는…. ○김홍섭 위원 되는 업체가 두 업체밖에 없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아닙니다. 그 계약을 당초에 5년을 했는데, 그 계약 기간이 끝나면 다시 공고를 내서 업체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김홍섭 위원 아니, 그런데 그래, 그래 그거는 계약 기간은 당연히 그래 하는 건데. 그게 조건이 맞는 업체가 사실 별로 없다는 얘기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 당시 제가 보기에는 한 6개 업체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계속 돌아가면서 하신다는 얘기잖아. 그러면 위탁업체는 하는 일이 뭡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배수지 청소라든지, 아까 스텐 물탱크 같은 경우 청소, 주위에 풀베기, 그다음에 관정이 있는 경우에는 그러니까 취수원 관리, 관정이 있는 경우에 전기라든지 통신 되는지 유무, 관로에 누수가 있다든지, 보수는 빼지만 누수 신고라든지 이런 것들을 계속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특별한 전문성이 없어도 되는 업체네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아…. ○김홍섭 위원 그냥 법적 규정만 있는 거지. 조건이.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런데 이제 아주 전기라든지 조금 그런 것들이 필요한 게 아주 경미한 것 같은 경우에는 자기들이 바로 고칠 수 있는 거는 고칩니다. 그래서 그런 기술력은 조금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물탱크를…. ○김홍섭 위원 그걸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까? 그거는? 어느 업체나 할 수 있는 건데. 됐고요. 수질 관리는 안 하나요? 이 업체가?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수질 관리는 이제 물탱크 청소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내가 보니까 특별하게 전문 업체도 아니에요.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이게 그 조건에 관련된 규정이 뭐 있는지 좀 저한테 자료를 주시고. 문제는 그러면 이게 안전장치 혹시 시건장치 이런 건 돼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바깥 펜스에 돼 있고 그다음 물탱크 자체에 위에 또 돼 있고. ○김홍섭 위원 그러면 동네 이장님이나 이런 분들한테 연락이 바로바로 통신해갖고, 시스템 해갖고 갑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이장님한테 가지는 않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면 어디에 갑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우리 사무실. ○김홍섭 위원 사무실에 직원들한테는 바로바로 문제가 생기면 혹시 그게 예를 들어 시건장치가 풀린다든지, 침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아, 시건장치 말씀하십니까? ○김홍섭 위원 예.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시건장치 같은 경우는 돼 있는 데가 있고, 이제 사람이 출입을 한다든지 이렇게 할 때 그 CCTV가 있기 때문에…. ○김홍섭 위원 아니, CCTV는 필요가 없죠. 왜 CCTV는 필요가 없는가 하면 CCTV보다 더 중요한 게 시건장치예요. 그러니까 뭔가를 나쁜 짓을 한다든지 열고 들어가서 물에다가 뭘 태운다든지 이럴 수 있는 거잖아요. CCTV 그거 해놓으면 뭐 합니까? 그 행위가 다 벌어지고 나서 CCTV 보면 뭐 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시건장치는 다 돼 있고. 그래도 좀 중요한 데는 CCTV를 설치해서…. ○김홍섭 위원 CCTV는 추가적으로 다는 것 같고. 시건장치가 중요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러니까 거기에 대해서 조금…. 예, 시건장치는 다 돼 있습니다. 그건 기준에 나와 있고 그런 걸 하도록 돼 있습니다. 그래서 CCTV를 말씀드리는 게 사람이 출입을 한다든지 할 때 핸드폰으로 연락이 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더 체크를 한다는 그런 의미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김홍섭 위원 아, 그래요. 그것도 알겠어요. 크로스 체크한다는 얘기인데. 제가 볼 때는 시건장치가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예, 그거는 100% 돼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래갖고 이게 지금 제가 이게 질문을 안 하려고 그랬는데 이게 한 2년, 3년 전에 제가 질문을 했어요. 운영 관리자. 정수장. 정수장, 네 군데 있죠?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인력 말씀하십니까? ○김홍섭 위원 아니, 배치 지도사. 이게 수도법 제21조 7항에 규정이 돼 있어요. 지금 법을 어기고 계속 있는 거예요. 지금 어떻게 지금 배치돼 있습니까?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지금 저희들 운영 관리사가 1, 2, 3급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급수가, 3급 같은 경우는 지금 완료가 돼 있고, 1급과 2급이 1명씩 지금 사실 부족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행정과에 지금 그 인력 확보를 위해서 요구를 했고 행정과에, 행정과에서도 이런 부분이 생소한 직이다 보니까, 경상남도 차원에서 건의를, 신청을 해서 경상남도에서 2명을 뽑는 걸로 지금 신청 중입니다. 그래서 11월에 시험이 있고 12월에 합격자 발표가 나오고 그렇게 된다면, 만약에 한 명씩 추가 합격자가 나온다면, 1월부터는 아마 근무를 할 수 있을 정도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김홍섭 위원 아니 확실히 하세요. 지금 2년, 3년이 지났는데 거창군에서 모든 행정에 일반인들은 법을 어기면 막 과태료를 주고 규제하고 하는데, 군청 자체에서 이게 수도법을 어긴 상태에서 이걸 계속 2년, 3년 끌고 가는 게 이게 말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이게 말이.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2년, 3년, 실제로 법 규정은…. ○김홍섭 위원 아니, 그 형편을 얘기하시는 게 아니고 법을 얘기하는 겁니다. 왜 거창군에서 법을 어기시냐고요. 그것도 2년, 3년을 유예 기간을 뒀는데도. 아직까지도 그걸 못 채웠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저희들 실제 자격증 1급과 2급, 두 개 급수 같은 경우에는 학부생들이 자격증을 따기에도 사실 좀 어려운 상황이고 3급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다 교육을 받고 이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거창군…. ○김홍섭 위원 그건 알겠고요. 됐고요. 문제는 법에는 그래 돼 있어. 그러면 법 규정을 바꾸라고 상위법 제정하는 국회에 요구를 하시든지 수도법은 그래 돼 있잖아요. 두기로 돼 있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법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현실이 어려운 점은 충분히 알겠는데, 계속 이렇건 저렇건 간에 법을 어기고 있다는 거예요. 그거는 인정하셔야 되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2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제가 말한 지가 2년이 지났어요. 근데 3급은 그냥 자연스럽게 되는데 1, 2급이 문제 아닙니까? 지금 제일 문제가 1급인데. 현실적으로. 이 부분은 빨리 언제까지 해결하실 겁니까? 이거. 계속 법을 지금도 어기고 있는 거예요. 이거.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 신규 채용을 신청을 해놨기 때문에 11월에 시험이 있고 12월에 합격자 발표가 나오기 때문에 채용이 된다면…. ○김홍섭 위원 과태료 내신 적 있어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없습니다. ○김홍섭 위원 왜, 그런데 그것도 상위 단체에서도 문제네요. 왜 과태료 300만 원 과태료 매기게 돼 있는데 왜 과태료를 안 매겼을까요? 내가 보니까 웃기네. 규정에 그걸 어기면 300만 원 과태료 나오게 돼 있잖아요.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2024년도 8월까지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법을 적용하기에 좀 유예기간을 주는 걸로, 그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유예기간을 주는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하여튼, 소장님 문제는 아닙니다. 그전에 있던 전임자들도 다 그 문제가 있었고. 그래서 관에서 이 법을 어기는 경우는 없어야 되니까 빨리 조치해 주십시오. 이번에는 꼭 되도록 그래 하십시오. ○수도사업소장 박길규 그래,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수도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향란 위원이 요구하신 상수원 보호구역 완화 기준 자료, 김홍섭 위원이 요구하신 마을 상수도 유지보수 업체 선정 기준을 6월 23일 월요일 오전 10시까지 의회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도사업소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체육시설사업소 ○위원장 이홍희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반갑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입니다. 6월 12일부터 계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이홍희 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체육시설사업소에서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체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 행정 사무감사에 앞서 체육시설 사업소 직원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박종인 체육진흥 담당주사입니다. 류재웅 체육시설 담당주사입니다. 조승래 국민체육센터 담당주사입니다. 박동지 스포츠마케팅 담당주사입니다. 그리고 주무관들 함께 참석했습니다. (주무관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제2 스포츠파크 부근에 야구장 부분 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뒤에 펜스 부분 그거는 어떻게 처리를 하실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어, 안 그래도 그때 또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셔서 그 부분에는 이제 도 대회나 또 전국 대회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또 고정식 안전 패드가 또 필요해서 저희들이 고성군에 있는 야구장 그걸 참조해갖고 지금 설치를 위해서 실시 설계 중입니다. 그럼 설치는 내년에 예산을 확보해서 그렇게 좀, 진행할 계획이고요. ○김홍섭 위원 아니, 제가 그게 어느 업체가 했는가 모르겠는데 제가 그걸 보고 기절초풍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그 공사를 할 때 가장 비용이 적게 드는 게 조경이에요. 내가 보니까 공사 업자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그걸 뒤에 펜스를 조경으로 처리하면 비용이 제일 적게 듭니다. 그게. 근데 외야 플라이나 죽 날아갔을 때, 홈런성 타구나 이런 것들이 날아갔을 때 펜스가 안전장치가 분명히 돼 있어야 해요. 그 사람은 공만 쫓아가지 옆에 장애물이 뭐 있는 가 모릅니다. 그럼 가갖고 돌에 처박혀 죽으라는 얘기인지, 그걸, 그걸 조경을 돌로 갖고 해놨다는 게 어이가 없어서, 어이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럼 일단은…. ○김홍섭 위원 승인해 준 사업소도 문제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일단 야구장은 당초에 저희들이 주니어나 또 생활체육으로 이렇게…. ○김홍섭 위원 아무리 주니어가 쓰더라도 주니어 애들은 그러면 뭐 안 다칩니까, 그러면. 똑같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이동식 펜스를 설치해갖고 그렇게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뒤에 쿠션을 하는데 안전장치를 해갖고 부딪히더라도 뭐고 위험성이 없게 이래 만드는 게 통상적 관례인데, 그걸 조경을 해 놨다길래 내가 어이가 없어가지고. 그건 시급해야 돼요. 지금 그거 계속 쓰죠. 야구장 지금 쓰고 계시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저희들 주말에 또 사회 리그전 개최를 하고 있고….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그래 거기 쓸 때 그러면 지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은 이동식 펜스로 다 저희들 설치되어 있는 이동식 펜스 설치를 해서 그렇게 경기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왜 이 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지금 체육시설사업소에 나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시설 관리가 전혀 안 돼요. 시설 관리 담당자 누굽니까? 시설 관리 담당자? 담당 계장님? 지금 인력도 모자라고 지금 굉장히 그 시설들이 많이 생겼잖아요. 인력도 모자랍니다. 지금. 제가 볼 때는. 계장님 혼자 할 일이 아니에요. 과장님은 이래이래 시설을 관리하는 것들을 지시하고 해야 될 입장이고, 그 필요한 인력들을 지금 확보를 못 하고 있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 그래도 이제 군수님한테 저희들이 또 체육시설 인프라가 확충되니까 인력이 좀 부족한 부분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또 이제 저희들 또 여건이 되면 저희들 인원도 좀 충원을 해 주라고 그렇게 좀 건의를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하나씩 따져볼까요? 지금 시간이 조금 있는 것 같은데. 지난번에 제가 운동장 트랙 얘기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홍섭 위원 16억 얼마 들여갖고 다시 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예. ○김홍섭 위원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했잖아요. 400 트랙을. 그거 지금 전체적으로 그 어디고, 육상협회 쪽에서는 그걸 전체적으로 부어서, 뭐고 페인트를 부어서 하는 시공으로 원했는데, 지금 조각조각 붙여놓은 거 아닙니까? 맞죠? 그 시공이 쉬워요. 근데 비용도 적게 들고. 그러니까 업자가 그래 했단 말입니다. 다 지금 들고 일나고 있죠? 군데군데 일어나죠. 제가 안 그래도 사진을 보여주려고 그러다가 일부러 안 보여줬어요. 저한테 제보를 했습니다. 군데군데 다 일나요. 지금. 돈이 16억이 넘게 드는 일입니다. 왜 그걸 고집하는지 난 모르겠고, 그리고 트랙에 제발 좀 차 좀 갖고 들어가지 말라고, 그래 얘기를 해도 제가 펜스 옆에 치라 했죠. 군민의 날 행사할 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안 그래도 지난해에 이제 군민의 행사할 때 또 위원님 말씀한 부분도 있고 해서 또 저희들이 부득이하게 차량이 좀 진입이 돼야 해서 저희들이 차량 유도선을 쳐서 가능하면…. ○김홍섭 위원 차량 유도선을 쳤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 ○김홍섭 위원 안 쳤잖아요. 내가 보고 그때도 얘기했잖아요. 제일 많이 쓰는 트랙이 안쪽에 1번 트랙, 1번 레인, 2번 레인, 3번 레인, 4번 레인을 많이 써요. 그쪽에만 최소한 차가 가지 않도록 해 주라고 제가 얘기했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작년에 안 그래도…. ○김홍섭 위원 차 타고 막 가서 거기서 잡아 돌리고 차를 막 트럭을 16억 얼마 들여갖고, 그 뭐 합니까? 뭐 하는 겁니까? 그게 도대체, 관리를? 천연 잔디 관리 요번에 잘해놓으셨대요. 돈 얼마 들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은 현재는 저희들이 위탁 안 주고 저희들 직영으로 지금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직영을, 당연히 직영을 하셨어야지. 그게 훨씬 효율적인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은 현재는 또 저희들이 집중 관리한 결과 잔디 상태가 좀 양호합니다. ○김홍섭 위원 지금 제가 보니까 잔디가 좋데요. 계속 유지를 하셔야 되고 보식할 수 있는 잔디를 키울 수 있는 다른 공간도 필요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그렇게 하셔야 되고. 다목적 체육관, 지난번에 지은 체육관? 그게 제가 볼 때는 우여곡절이 많았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 화장실이 문제가 있다고 생각 안 합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 지금 화장실이 1층하고 2층 또 사실 또 이제 야외에는 있지만 시설에 비해서는 조금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김홍섭 위원 그거 뭐 하러 들고 왔어요? 그래 시설이 전반적으로 지금 제2 스포츠파크도 생기고 했으니까 시설에 전반적인 시스템에서 해갖고 인력 확충이 제가 돼야 할 것 같아요. 이게 보면 막 온데 거미줄이고, 벗겨져 있고, 막 낙후돼 있고, 노후화돼 있고, 이렇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걸 전체적인 스포츠 인프라를 계속 굳혀갖고, 많이 해놓으면 뭐 합니까? 그 관리를 잘하셔야 돼요. 다 돈이에요. 나중에 되면, 더 많은 돈이 들어간단 말입니다. 그래서 관리할 수 있는 인력을 확충해 주라고 좀 분명히 요구를 드립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리고 지난번 도민 체전 가셨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김홍섭 위원 선수들이 가면 여비로 해갖고 교통비 이런 거 주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종목별로 지금 체육회에서 그렇게 좀 훈련용품비 주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여비나 교통비는 언제 지급해야 되는 겁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교통비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지금 현재는 제가 언제 줬는지는 정확하게 이제 알 수는 없겠지만, 뭐 최소 저희들이 이제 대회 하기 전에 한, 3~4일 전에는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제 숙박을 또 예약하려고 하면 아마 그 전에 지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김홍섭 위원 미리 주는 건 참 좋으신데. 그 당일이나 그다음 날 체전 중에 주는 것도 좀 그렇다고 이해는 돼요. 언제 준다는 걸 받은 사람이 제보가 왔는데 한 달 반 후에 받았답니다. 왜 어째서 이렇게 된 거예요? 이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그 부분은 한번 제가 좀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확인해 볼 필요도 없고, 저는 추측이 바로 되는데요. 그 여비를 지급하는 데가 어딥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체육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당연하죠. 그 체육회에서 늦장 지급한 거 아닙니까? 뻔한 건데 뭘 확인합니까? 확인하기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 또 관리 감독을 잘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이런 일이 없도록 해야 해요. 여비는, 교통비는 그때 필요하니까 그때 지급이 돼야 하는데, 한 달 반 후에 줬다는 거는 문제 있는 거예요. 이거는. 체육회 관리 좀 잘하세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잘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체육회, 제가 할 말 정말 많은데 특히 체육시설사업소는 할 말이 많은데 이걸로 제가 그만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과장님 무슨, 소장님 무슨 의미인지 알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재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재화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님 답변하는 데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김홍섭 위원님이 질의를 하셔서 펜스는 이렇게 하신다. (사진을 보이며) 그 사진만 보여드릴게요. 보이시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재화 위원 펜스는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뒤에 돌하고 그래 하시는 게 아니고. 야구장 배수 시설이든지, 이런 거 보시면 야구장 밑에 배수 시설이 잘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 그리고 1루, 2루, 3루 베이스에 슬라이딩을 못 합니다. 그 자갈을 깔아놨기 때문에. 선수 부상 때문에 못 하고 있고요. 기록실도 위에 높은 데에서 기록해야지, 기록실 사용 못 해서 불러줘야지 적는답니다. 보완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어서 빨리 하겠습니다. 답변 적으세요, 좀. 위원이 이야기하는데 적어가지고 빨리빨리 시정을 하셔야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리고 축구장 양측 구장 사이에 응원석을 만드셔서 외부에서 오신 어르신들, 학부형들이 화장실 옆에는 몇 군데 해놨는데요. 축구장 양쪽 사이에 가운데 해놓으면 한군데 앉아서 양쪽 경기를 다 볼 수 있어요. 그러니 가운데다가 A자형으로 양쪽 계단식으로 해서 위에 비가림 시설, 태양광 시설해서 설치하세요. 그리고 시간이 나시면 위에도 전광판 설치하시기 바랍니다. 양쪽에 한 개 하면 양쪽에 할 수 있어요. 옆에 1.5미터, 늘리라는 소리는 안 할게요. 그거는 장기적으로 검토하셔야 할 것 같아요. 다음은 우리 파크골프장 2구장 아시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재화 위원 2구장 옆에 우측에 그라운드 골프, 파크 골프를 어르신들께서 치러 오면 차를 전부 우측에 다 대요. 얼마 전에 트랙터가 가면서 본 위원에게 전화가 왔더라고요. 농사일로 트랙터가 가는데, 차를 양쪽에 대놔서, 아니 한쪽에 우측에 대놔서 한 차선이 없어서, 트랙터가 대형이에요. 가기가 불편했다고 합니다. 그 많은데 한 차선이 없어져 버렸어요. 해결하는 방법은 주차장에 나무 심으면 됩니다. 태양광 설치하든지. 태양광 선로 없으니까 나무 심으시기 바랍니다. 심을 수 있잖아요. 나무는 예산도 많이 안 들어가잖아요. 나무 심어 놓으면 차 밑에 댈 수 있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주차장 어느 구간? ○신재화 위원 주차장 앞에. 지금 축구장하고 파크 골프 2구장 D번에 화장실 옆에, 앞에 보면 주차장 잘해놨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재화 위원 거기에 나무를 식재하든지 태양광을 설치하라고 그러는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 부분은 한번 또 저희들이 할 수…. ○신재화 위원 씨름장 옆에. 그 공간이 있잖아요. 지금 주차장 잘해놨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재화 위원 그 지금 아무 시설이 없으니까 더워서 차 아무도 안 대요.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그 부분 한번 또 저희들이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나가시면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또 공간에 심을 수도 있고. 그리고 다음은 다목적구장 관리로, 다목적구장은 많이 사용하고 다른 운동 경기를 많이 해서 안전 문제가 있어요. 넘어지면 부상 위험도 많고 잔디 수명이 다 된 것 같아요. 교체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 부분은 또 저희들이 내년도 기금 사업을 올해 좀 신청을 할 예정입니다. ○신재화 위원 하실 때, 매트리스 국산 좋은 걸로 사용하셔서 하세요. 충격 완화될 수 있도록. 다음은 제2 창포원 축구장 관련해서는 군수님한테 질의 드렸던 내용인데요. 빨리 조속히 해서 내년 무학기 대회를 거창에서 유치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 부분에 대해서는 좀 안 그래도 이제 당초에…. ○신재화 위원 힘듭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니요. 축구협회에서도 사실 저희들이 준공을 이제 내년 6월 이전에는 어렵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당초에는 내년에 개최 희망을 했지만, 그러면 한 2027년에 개최 희망으로 저희들한테 다시 좀 제안을 했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러면 내년에 2026년도에는 거창에 무학기 대회를, 유치를 못 합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왜냐하면 축구장 6면이 조성이 돼야 되고 또 제2 창포원에 있는 축구장은 늦어도 6월 이전이면 한 4월이나 이렇게 준공이 돼야 되는데 공기상 그 부분은 좀 어려움이 있어서, 그래서 축구협회도 그렇게 또 저희들이 설명을 드리고 하니까 지금은 그러면 2027년도에 좀 개최를 하고 싶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때까지 준비를 잘해서 대회를 해서, 대회가 안전하게 유치되는 게 더 중요할 수도 있어요. 대회를 한번 유치하면 지역 경제 파급 효과는 한 45억 정도, 50억 원 가까이 지역의 경제적 파급 효과가 있어서 본 위원이 지역의 활성화 차원에서 질의 드렸던 내용이기 때문에 축구장을 완벽하게 좋은 시설을 한 다음에 운영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대회 운동장 그게 48억, 49억 정도 나오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48억 정도. ○신재화 위원 예, 그래 설계 도면이 나오더라고요. 빨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잘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파크 골프장 관련해서 질의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2 창포 원 내에 36홀 파크 골프장 조성했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재화 위원 얼마 전에 인원 채용에, 3명 인원 채용하죠, 뽑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이 모집 공고해서 저희들이 접수까지 받고 이제 이제 면접만 남아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래요. 뭐 뽑는 거에 대해서는 말 안 합니다마는 좀 파크 골프 전문 지식이 좀 있는 사람이 왔으면 좋겠어요. 그 룰을 아는 사람이 경기 운영을 할 수가 있지, 너무 좀 이렇게 젊은 사람이나 이렇게 하시는 것보다는 면접 보실 때 조금 파크에 상식이 있으신 분으로 하시고요. 36홀 배수 시설이 15개였습니까? 도면 봤어요? 모르지예? 그 넓은 땅에 배수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저희들 스프링클러는 21개 설치를 했습니다. ○신재화 위원 스프링클러 21개, 배수 시설 15개였잖아. 도면 안 보셨습니까? 그 넓은 땅에 15개 배수 시설로 물을 뺄 수 있는지, 그리고 스프링클러 21개 설치하는데, 본 위원은 한 50개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B8번, BA1번 같은 경우에는 물이 안 되고 한 10군데 이상이 본 위원이 관련되는 분한테 제가 나가서 물어보니까 배수 시설이 잘 안 된다고 해요. 하여튼, 완벽하게 해서 시설을 운영하시길 바라요. 오시는 분들이 시설 나쁜데, 돈 받으면 싫어하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완벽한 시설 경기를 해서 그래 위탁을, 우리 거창군에서 대회를 하고 우리 거창군에서 직영 처리해도 되지, 오시는 분들이 다음에 시설이 안 좋으면 안 오려고 하잖아요. 완벽하게 시설 설치하세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다른 할 이야기 있는데 야구장에 관련해 한 가지만 더 드릴게요. 다른 데 가면 야구장에 가면 비디오 판독기라는 게 요즘에 대세인 건 아세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제가 야구…. ○신재화 위원 아니요. 뭐 모든 스포츠에 보면 사각을 그려요. 축구 선수도 그렇고, 야구 선수도 그렇고, 다 사각을 그립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야구도 선진화가 돼 있기 때문에 야구도 비디오 판독기가 설치할 수 있도록 하세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야구장도 저희들이 단계별로 해서…. ○신재화 위원 축구장에는 비디오 판독기 안 해도 됩니다. 아직까지는. 공식 경기가 아니기 때문에. 야구장에는 꼭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이 단계별로 우선순위를 정해서 그렇게 또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축구라든지 스포츠 관련해서 지적한 내용을 시정하라는 거예요. 본 위원이 욕심이 있어서 하는 건 아니에요. 거창 군민의 이용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편안하고 아주 좋은 시설에 운동했다는 기분이 들 수 있도록 시설 유지 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중식하고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중식을 위해서 13시 1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49분 감사중지)
(13시08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홍희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점심 맛있게 드셨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예. 701쪽에, 체육시설 인프라에서, 종합운동장 노후 타워 조명 교체 사업 관련해서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 사실 뭐, 주민들은, 야간에 글로 인제, 지나가면, 멀리서 봐도 막, 환하게, 불을 켜놓다 보니까, 뭐 운동을 좋아하시는, 사람들은, 그걸 크게 이래, 거부감은 안 느끼는데, 일반인들은, 저, 전기요금을 우짜꼬? 걱정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런 면이 많습니다. 그 LED로 인제, 바꾸게 된 게, 인제, 이게 또, 합리화를 위한 것도 있지요?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절감을? 그래, 그, 전기 요금을, 보니까, 주로 겨울은, 좀 많이, 나오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낮이 짧고, 밤이, 아 저, 밤이 짧고 낮이 긴, 인제 봄부터 여름까지는 좀 적게 나오네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아, 보니까 제일 많이 나올 때가 1,600만 원, 그리고 제일 적을 때가 900만 원 수준으로, 이렇게, 전기요금을 보이고 있는데, LED로 자꾸 인제, 바꾸다 보면 더 아마, 줄어들 거라고 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가로등 같은 경우도 한, 한, 5 대 1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납니데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LED로 바뀌는 게. 그래 최선을 다해갖고, LED로 다, 바꿀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고 참고로 위원님! ○김향란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 그, 스포츠 파크 내에는 조명이, 스포츠 조명하고 일반 인자, 옥외 조명이 있는데. ○김향란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이, LED로 전부 다 교체를 해서. ○김향란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은 에너지 절감을 좀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렇게, 하시구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리고 주민들한테도, 우리 일반, 그 조명이 아니라는 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고런 부분도 하면, 아무래도, 좀, 보는 눈이 좀 더, 좀, 부드럽게, 변하지 않을까, 이래 생각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리고, 이게 전기 요금 체계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두 가지 체계로 돼 있다. 그죠? 스포츠 파크하고, 실버 레포츠 타운하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네네. ○김향란 위원 요렇게 두 가지 체계로, 이렇게 되어 있는데, 아무래도, 요 실버 레포츠 이쪽은, LED가 좀, 아닌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여기, 저희보다. ○김향란 위원 이쪽은 좀 많이 나오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다 LED로. ○김향란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설치는 되어 있고. ○김향란 위원 인제 하여튼.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고렇게,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래요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리고, 722쪽인데요, 스포츠 마케팅 추진과 관련한 내용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동안, 우리 거창군이, 본 위원이 한, 10여 년 이래 살펴보니까, 예전보다 인제, 스포츠 마케팅에, 많은, 열의를 쏟고 계시고, 우리 직원들도 인제, 스포츠 마케팅 업무를, 굉장히 중요하게 바라보는 것 같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김향란 위원 예전에는 잠시 왔다가, 스쳐가는 그런 자리였어. 그래 지금은, 우리 군의 정말 제일 중요한 일 중의 하나다라는 자부심을, 가져도 될 만큼,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는 바가 엄청 크다고 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김향란 위원 요, 추진 실적과 관련해, 작년에도, 많은 뭐, 실적은 보였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지금 인제, 올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지금 여기 자료에 나와 있는 거, 이후 거는, 그러면 아직, 예정된 게 없는 겁니까? 특히 도단위, 대회 유치 같은 거요. 전국 도단위 대회 유치 같은 것.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지금 저희들이 또 하반기, 예, 올해는 또 저희들이 하반기 때는, 이제 또 이렇게, 전지 훈련팀을 유치할 거고, 씨름 대회를 저희들이 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그러면, 대회 유치와 관련해서, 지금 4월 20일까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요까지 있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전지 훈련, 팀에 대한 것도 보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제일 마지막 자료 상에 나타난 거는, 3월 21일 게 마지막이거든요? 소장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그러면, 하반기 것도, 자료에는 없지만, 다 준비되어 있다는 이야기신 거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맞습니다. 예. ○김향란 위원 아! 그래 본 위원이 걱정한 거는, 뭐였냐 하면, 이게 대회 유치라는 게, 각 그, 팀마다, 1년 치 거를 미리 잡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우리가, 빨리, 선점을 하지 않으면, 우리가 인제, 타이밍 잃어버리면, 효과 없기 때문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고렇게 하시는지, 그거 확인할려고, 말씀을 드렸구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스포츠 마케팅 추진위원회가 있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그 운영위원회가 있는데, 이 위원회에는 뭐, 당연직도 있을 테고, 또 인제, 추천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런데, 중요한 사람들이, 저는 인제, 실제로 지역 경제를, 이렇게, 담당하고 있는, 숙박업소하고 외식업, 이쪽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중요하다고 보여지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지금 9명으로 구성돼 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지금 스포츠 마케팅 위원회는 9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김향란 위원 예. 9명으로 구성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인자 당연직은 인자, 부군수님이 위원장이고. ○김향란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우리 뭐, 기획예산, 환경, 또 체육시설, 또, 체육회 사무국장, 이렇게 구성이 돼 있고. ○김향란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위촉직으로는, 인자, 체육 관련해서 2명과, 외식업 받고, 또 숙박업, 각각 해서 4명 지금 위촉직은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아! 그러면 숙박과.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외식업은. ○김향란 위원 외식도? 그러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1명씩입니다, 거는. ○김향란 위원 한 명씩으로 돼 있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체육은 2명이고. ○김향란 위원 음. 그 숙박 관련해서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특히 인제, 아무래도 인제, 요 인프라가 읍내에 있지마는, 식당은 인제, 하나, 한 분 정도면 괜찮은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숙박 같은 경우는 한, 두 분 정도 이렇게 좀, 늘려주시는 게 필요할 거라고 보여집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음. 네. ○김향란 위원 그 지역도 넓지마는, 숙박업소가, 가조에도 상당 부분 있고, 읍에도 있고 이러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숙박업소는 좀, 그 위원 2명 정도, 이렇게 좀 늘려서 위촉해 주시면, 더 좋, 효율적으로, 특히 그, 마케팅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또 우리 지역의 이미지를 더 좋게 하는 데도 그렇고,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 ○김향란 위원 예. 어째, 소장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웃음) 예. ○김향란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뭐 어쨌든 저희들이 위원회가 지금 9명으로 구성이 되어 있지만, 또 우리가 인제 뭐, 각종 대회 유치나 이렇게 또, 스포츠 마케팅도 또 저희들이 활성화를 위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한 번 긍정적으로,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김향란 위원 음. 예. 그리고 인제, 간단하게, 한 가지만 또 좀 말씀을 드리고자 하는데요, 733쪽에, 그 우리 36홀 파크 골프장?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요, 우리 위원님들 모두 관심 많으신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김향란 위원 여기에 인제, 요금 관련.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김향란 위원 요 운영 관련해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그, 개인은 그렇고, 단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단체를 그러면, 거창군민과 군민이 아닌 자, 요 두 가지로 이렇게 하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그러면 군민이 아닌, 단체팀은, 이용이, 어려운 겁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닙니다. 지금 요금 체제는. ○김향란 위원 아!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우리 여기, 제36호는 거창군민 누구나 다 이용을 할 수가 있고. ○김향란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인제 우리가 단체에, 인자 협회나 이렇게 가입이 돼 있을 때는, 인자 요금이, 저희들이 인자, 그 뭐꼬, 연인원으로, 연, 할 때는 6만 원이고, 또 비회원일 때는 인자, 12만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그런데 인제 군민인 경우는 그런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만약에 예를 들면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 저, 우리 저, 만약에, 저 부산에서, 뭐 어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파크 팀이, 우리.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한, 차 한 대 내어가지고 왔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이카면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김향란 위원 어떻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저희들은 인제 이걸. ○김향란 위원 이용할 수 있느냐는 겁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저희들은 인자, 관외 이용자도, 사전 예약제를 통해서, 저희들이. ○김향란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약을 해서 언제든지, 또,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예약. ○김향란 위원 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그게 지금, 요기 자료 상에는 안 나타나 있어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래서 관외는 인제 저희들이 요금이 인제. ○김향란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5천 원이 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러면 단체도 인제, 일괄이다 그, 똑같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단체도. 단체 특혜는 없네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러니까 관외는, 자기들은 인제 1일 이용권을. ○김향란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구매를 해서, 이렇게 인자, 이용을 하면 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개인이 오든, 단체가 오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향란 위원 똑같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아! 예. 알겠습니다. 어서 요거, 저, 필요한 절차들, 시설, 이거 마무리 잘하셔가지고? 우리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좀 많이, 관계 인구들 많이 왔다 갈 수 있도록, 그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과장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국민체육센터 수영장 관련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신미정 위원 수영장에는 체육시설법에 따라서, 안전 요원 2명을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거 맞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미정 위원 네네네. 지금, 안전 요원이, 현원 지금, 3명이네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신미정 위원 한 명 부족한 상황, 입니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지금 저희들, 예, 지금 올해 2명 충원했고, 지금은, 예, 3명이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지금 모집해도, 잘 안 들어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 이제, 올해 모집을 해서, 예, 좀 잘 안 들어오고 해서, 올해는 저희들이 인자, 그거 뭐, 수영구조 협회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해서, 또 인제, 그렇게 일정 자격을 딸 수 있도록, 이렇게 저희들이 인제, 교육도, 좀 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 전국 공모, 공고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이게 지금, 공모는 저희들이, 이게. ○신미정 위원 전국 공고하셨어요? 지역 공고하셨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저희들, 지역 공고를 했습니다. ○신미정 위원 왜 지역 공고하십니까? 이게, 분명히 본 위원이, 지난번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지원 강사들 채용할 때에, 전국 공고하라고, 얘기를 했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수영 강사 보고. ○신미정 위원 수영 강사뿐만 아니라 안전요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근데 또 일단은. ○신미정 위원 지금 전국 공고하셔야 됩니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이 또 뭐, 우리 지역 일자리. ○신미정 위원 아니 구하기 어렵다고, 맨날!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신미정 위원 왜 전국 공고를 안 내십니까?? 지금, 안전요원 근무 잘하고 계십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잘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감시탑에 위에 올라가지 않고, 수영장 안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있다는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민원이예? ○신미정 위원 지금 어떻게, 지금 하고 있는지, 과장님, 살펴봤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의자에 앉아서 지금, 저희들, 그 내나, 안전요원 지금, 자기 업무를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이거 원래는 감시탑에 올라가서, 근무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뭐, 인자 감시탑에 올라가야 되고, 또 부득이할 때는 또 수영장 안에서 이렇게 또.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안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뭐, 앉아 있을 수도 있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또 뭐, 이동을 하면서도, 예. ○신미정 위원 예. 할 수도 있는 거는 알겠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원칙은 감시탑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네. ○신미정 위원 올라가서, 근무해야 되는 게 맞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미정 위원 근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왜 근무 시간에 휴대폰 들고 갑니까? 지금? 그, 앉아가지고, 휴대폰만 보고 있다는, 그런 민원이 들어, 들어왔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전에도 인자 그러한 사례가 있어서, 저희들이, 또, 주의도 주고 했는데, 아, 그 부분은 한 번 더 또 제가, 챙겨보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래 안전 요원이 해야 할 일이 뭐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뭐, 수영하시는 분들 안전을 책임지는 거죠. ○신미정 위원 어쨌든, 이러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민원이, 다시, 나오지 않도록.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지도 감독, 철저히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잘 알겠습니다. 네. ○신미정 위원 그리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본 위원이 지난 업무 보고 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수영 강사들한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촌지 주는 그, 스승의 날이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명절 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미정 위원 회원들이 돈을 거둬서, 촌지 주는 문화, 근절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런데 이번에도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거는. ○신미정 위원 아쿠아로빅반하고 지금, 100세 수영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같은 경우에 지금, 명부까지 확인하면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강제성을 띠고 갹출해 주었다고 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저희들이. ○신미정 위원 지금 촌지 금지 안내하셨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신미정 위원 근데 왜 또 이런 일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러니까, 인자. ○신미정 위원 이, 발생하는 겁니까? 지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회원님들끼리, (웃음) 회원들이 자기들끼리 내부적으로 하는 일에 대해서, 또 저희들은 상세히 알 수가. ○신미정 위원 그거는 근절하시라고 얘기했잖아요. 지난번에. 개인적으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신미정 위원 뭐, 고맙다는 표현은 할 수 있겠지만, 회원 전체 돈을 거둬서, 이렇게, 촌지 주는 문화, 이거 근절해야 된다고 제가, 지난번에도 제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강조를 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래서 저희들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안내도 하고, 또 안내문도 부착을 해서, 또 그렇게 했는데. 또, 그런. ○신미정 위원 지금 그럼, 받는 강사들은 뭡니까? 지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주의를 주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안내문 지금, 붙여 놨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미정 위원 붙여놓으면 뭐 합니까? 제대로 그, 안내가 안 됐다는 얘긴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음. ○신미정 위원 지금. 하…. (한숨) 다시 또 이런 일이, 생기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지금, 상부기관에 제가, 감사 의뢰하겠습니다. 이거 지금 몇 번! 얘기를 했습니다. 제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 그. ○신미정 위원 지금 얘기하면 뭐 합니까? 시정이 안 되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도 나름 했는데, 또 저희들이 알 수 없게, 또 하다 보니까 또, 그런 부분을 캐치를 좀 못했습니다. ○신미정 위원 어쨌든, 제가, 그 수영 강사나 안전요원, 그, 모집할 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미정 위원 전국 공고하시고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뭐, 사실, 1차는, 지역에 해서 안 들어오면은 저희들이 확대해서, 인자, 그렇게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통은. ○신미정 위원 어쨌든 수영 강사, 수영 강사들 못 구한다는 얘기하지 마십시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리고 안전요원 근무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촌지 주는 문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미정 위원 이거, 확실하게 지도 감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네. 소장님! 식사 맛있게 하셨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웃음) ○박수자 위원 본 위원도, 722쪽에, 스포츠 마케팅.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그 보니까, ’25년 올해부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전지훈련 5일 이상, 5인 이상 체류 시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인당 7만 4천 원 체제비를 지급하도록 하네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오! 이거 전지훈련 시에 많은 도움이 될 걸로, 그래 생각이 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많이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이거 우리 거창군에만 하는 겁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다른 지자체도 사실은, 인자 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합니까? (웃음) 나, 거창군에만 하면 진짜. (웃음) 효과가 있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웃음) 예. ○박수자 위원 예. 전국 및 도 대회 유치 시에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24년, 인당 7만 4천 원, ’25년, 8만 9,678원의, 지역경제 효과를 유발한다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경남도에서 선정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그지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요거, 지역경제 유발 효과, 실적 낼 때, 이, 쓰면, 참고로 하면 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예. 산정 기준을 활용하시면 되겠구요. 전국 도단위, 전지훈련에, 아, 도단위가 아니고, 전국 전지훈련에, ’25년도에 한번, 실적을 한번 보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우리, 1월달부터 4월 30일까지 해갖고, 한번 보니까, 인원은 2,571명이 늘었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또, 경제 유발 효과는, 3억 2,200만 원 정도가 늘었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제법, 제법 성과가 있네요? 있구, 예, 열심히 하는 게 보입니다. 예. 소장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인구 소멸 지역이, 살아남을 유일한 방안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요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은 인제, 관광과 스포츠라고. ○박수자 위원 맞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생각합니다. ○박수자 위원 예. 관광과 스포츠 마케팅입니다. 우리, 파크 골프장 36홀이 완성이 되었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준공 계획으로 있는 체육 시설들이 완성이 되면은, 우리 거창군이 인프라가 좋기 때문에, 합천을 넘어 고성군을 능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소장님 생각 어떻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지금 저희들도 이제 뭐, 사실, 작년에는 다목적 체육관도 건립되고, 올해는 제2 창포원, 아, 파크골프 36홀과 또, 스포츠타운, 또 내년에는 저희들이 또, 창포원에 또, 축구장 2면이, 또 저희들이. ○박수자 위원 맞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박수자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조성. ○박수자 위원 굉장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되면은 저희 인프라 면에서는 인자 어느 정도. ○박수자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박수자 위원 그리고 시설이 최신식이라서, 아마 거창군이 훨씬 좋으리라 생각이 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예. 소장님께 주문합니다. 도단위 이상 대회와, 2일 이상 체류 전지훈련 유치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구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박수자 위원 스포츠 강군, 합천, 고성군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한 차례만 방문할 것이 아니고, 수차례 벤치마킹할 것과, 유소년 꿈나무 축구교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대학 축구 교실 등, 구단 창단에도, 특별한 관심을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 그 부분도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이게 보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박수자 위원 교육할 때, 계속, 주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박수자 위원 이렇게 하니까, 그 와서, 생활 인구가 굉장히 늘 것 같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박수자 위원 예. 이게 지금 좋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꿈나무들, 이 키우는 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래서 저희들도 인자, 또. ○박수자 위원 함양이, 지금 되어 있고. 함양.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뭐. ○박수자 위원 함양이 꿈나무 축구 교실도 했고, 대학 교실도 창단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그, 고등, 아, U18, 엘리트 축구부. ○박수자 위원 예예.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창단했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고등학생들. ○박수자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이거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잘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732쪽에, 창포원 36홀 파크골프장에 대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리, 5월 22일, 5월 22일날 준공했죠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저, 개장, 정식 개장 9월달에 할 예정이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6, 7월에 임시 개장을 한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뭐, 예, 좀. ○박수자 위원 예. 36홀 파크골프장, 골프장 준공은 했지마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에 ○박수자 위원 아직 보완해야 될 게 많아 보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골프장 잔디 식재, 잔디 식재해 놘 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거의 다, 한, 한, 3, 4? 40% 정도가 죽었을까? 30%?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저희들 그래서. ○박수자 위원 거기 보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다시. ○박수자 위원 재생이 될지는 몰라도 거의 많이 죽었던데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지금, 안 그래도 지금, 일부는 저희들이 인자, 죽은 데에서 다시 인자, 이리 생육을 하고 있고. ○박수자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저희들이 고사된 부분은 또, 인자, 하자 보수로, 지금 진행을 할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잔디 하자 보수도 해야 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화장실이 2개 있긴 한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워낙, 그, 면적이 넓어가지고, 이것도 좀, 부족할 것 같은데, 한번, 지켜보시고, 좀 부족하면 이것도 보완도 좀 해 주시고예. 쉴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하는데, 나무 그늘이 사실 부족하거든요? 그 나무 식재도 좀, 신경을 써서 해 주시고. 운동하러 오신 분들, 불편하지 않도록 잘 챙겨보시기 바랍니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리고 골프장 사용료 받죠? 사용료는 얼마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파크골프장요? ○박수자 위원 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저희들이 인자, 그 개인은 2천 원이고, 단체에 쓸 때는 인제, 관외, 우리 거창군민이 사용할 때는 2천 원이고, 관외는 5천 원이고, 또 거기서 인자, 연회원은 6만 원, 또, 비회원, 아, 회원은 6만 원, 비회원은 12만 원입니다. ○박수자 위원 그 시간은, 제한이 없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이, 한, 4시간 이내로, 요렇게 제한을. ○박수자 위원 아! 4시간 이내로 고렇게 받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네. ○박수자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그 돈도 받고 돈도 받고 하는데, 다른 구장은 지금 우리, 무료로 하잖아?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예, 무료로 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음. 돈도 받고 하는데, 이 우리, 잘 좀 추진을 해 주시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추진 중인 축구장, 우리, 저, 완성이, 준공이 언제입니까? 두. 두. 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저, 저희들 창포원에 거기는, 저희들이 내년 6월에 지금, 예정을 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게 빨리 돼야, 우리 인제 축구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박수자 위원 예. 유치를 하고 그지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박수자 위원 음. 그러면 고거 되면 우리, 쓸 수 있는 게 6개입니까? 축구장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러면 저희들이 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규격이 있는, 예, 6면 정도, 확보가 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추진 중인 축구장 등도 신속하게 추진을 해서, 스포츠 마케팅에 차질 없도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잘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 과장님, 수고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웃음) 네. ○김혜숙 위원 예. 앞에서 다 했기 때문에, 저는, 운영 개요에 대해서, 간단하게, 묻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정기 휴일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매주 어떤 요일에 합니까? 여기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지금 저희들, 지금, 스포츠파크 내에 이거. ○김혜숙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1, 2, 3구장은, 지금 수요일날, 저희들이 휴장을 하고 있고. ○김혜숙 위원 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인자, 개장을 앞둔 36홀은, 월요일날, 이렇게 인자. ○김혜숙 위원 음음. 월요일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혜숙 위원 네. 월요일날 휴정을 한다 그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그러면 예약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김혜숙 위원 예약 방법은 어떤 방법으로 예약을 해놔야 됩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약은 사전, 유선으로. ○김혜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고렇게 예약. ○김혜숙 위원 유선 예약?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네. ○김혜숙 위원 예. 그리고, 최소 인제, 우리가 단체나 이렇게 할려고 할 때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최소 며칠 전부터, 며칠 전에 예약을 해야 돼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뭐, 사실은 인자, 뭐. ○김혜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 뭐, 1주일 전에라도 미리 예약을 했을 때, 뭐, 한 달이나 이런 경우는 좀 그러하고. ○김혜숙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최소한 뭐, 1주일 전이나 예약을 해가지고. ○김혜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 시간대에, 또 자리가 있으면은, 또 예약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음. 만약에 대기자가 없을 경우에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럼 바로. ○김혜숙 위원 당일에 된다 그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당일날 현장에 왔을 때는. ○김혜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바로 또, 이용을 할 수가 있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예약 인원이, 최대 인원은 몇 명까지입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은 현재 저희들도 협회랑 했을 때에. ○김혜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우선 시범 운영할 때는, 한, 100명을 우선에 인자, 기조를 하고. ○김혜숙 위원 100명까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고 수요를 봐서. ○김혜숙 위원 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탄력적으로, 또, 인원을 조정을 할 계획입니다. ○김혜숙 위원 음. 수요에 따라 조정도 되고 그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혜숙 위원 운영 시간은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운영 시간은 저희들, 뭐, 그, 동하절기 이렇게 해서, 뭐. ○김혜숙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뭐, 한, 6시까지로, 요렇게 좀. ○김혜숙 위원 그럴 때는 인자 뭐, 겨울 같은 경우에는 6시까지 하면 어두우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6시까지 하는, 동절기에는 5시나 이렇게. ○김혜숙 위원 이렇게 일조량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맞습니다. ○김혜숙 위원 일조량에 따라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혜숙 위원 탄력적으로, 이렇게, 그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탄력적으로, 예, 맞습니다. ○김혜숙 위원 네. 그리고 한 팀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이용을 할 때는. ○김혜숙 위원 네. ○김혜숙 위원 시간을 몇 시간 줍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까도, 4시간예. ○김혜숙 위원 4시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김혜숙 위원 어. 4시간 정도 준다. 그지요? 그리고, 지역 주민 우선 시간 이렇게 지정이 따로 돼가 있는데, 오전에는, 관내에 있는, 거창군민들만 할 수 있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일단 계획은 저희들이 요렇게. ○김혜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운영을 해보고, 순환제로. ○김혜숙 위원 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문제점이 있으면은, 그 부분은 또 개선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음. 하기야 그것도, 그, 예, 한번 해보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이거 지정해야 되겠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혜숙 위원 오후에는, 관내나? 관외.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관외, 예예. ○김혜숙 위원 같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김혜숙 위원 하는 걸로 그지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네. ○김혜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게 처음 시작하면서, 우리 또 거창에, 골프 회원이 굉장히, 한 2천 명 넘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예, 2,000, 한, 2,500명 정도? ○김혜숙 위원 2,500명 정도 되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그래도 요 정도 기본은 알아야, 이렇게 예약도 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또 단체로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가지 않겠나 싶어서, 간단하게, 요 운영 계획에 대해서 물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혜숙 위원 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소장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이렇게 위원님들이, 체육 쪽에 관심이 많은, 부분이, 뭐라고 생각합니까? 곧, 다가올.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체. 네. ○최준규 위원 예. 4개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최준규 위원 도체. 아마 그런 것도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예. 그러다 보니까는 또, 준비해야 될 것도 아마 체육 시설이 가장 많다고 생각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예. 하여튼 잘 해가지고 우리가, 월드컵이나, 올림픽, 이런 걸 한 번 치르고 나면은, 그 전체가 한번, 도약되는 그런 계기가 되거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이번에 우리가, 뭐, 군수님, 4개군 군수님들도 완전히, 하나로 뭉쳐서, 한 번 하고 나면, 우리 거창 체육이, 한 단계 더 성장되는 그런 계기가, 될 거라고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본 위원도. 하여튼 뭐, 힘드시겠지마는, 잘 추진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다른 위원님들이 전체적으로 했기 때문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빠진 부분 조금씩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예. 721페이지, 잠깐 보도록 할게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이용 현황을 보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2024년도에, 운동장 저, 종합운동장 사용 횟수가 20회인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올해 4월인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최준규 위원 벌써 22회까지 했어. 이유가 뭡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이게 지금 사실은, 죄송합니다. 저희들이 자료를 내면서. ○최준규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요, 오타가 났고예. ○최준규 위원 예. 그러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은 저희들이 인자 종합운동장에는, 지금 잔디, 또 생육 활착을 위해서. ○최준규 위원 그쵸.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잠시 휴장 기간을 하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럼 22회가 아니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요 자료는 조금, 예, 오류가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최준규 위원 그럼 미리, 그 파악을 했어야 되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아, 예. 제가, 예, 하고 난 다음에 보니까. ○최준규 위원 아까 다른 위원님들 잔디 이야기를 해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그냥 간단하게만 하고, 따로 하겠습니다. 요즘 그렇게, 작년에 봤을 때, 제대로 잘 안 되었습니다. 그죠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그리고, 저, 창포원, 파크골프장 잔디 그 부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고런 부분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저 아마, 내수, 그거 뭐이고 그거 배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예. 고런 쪽에도 한번, 점검을 같이 하시기 바랍니다.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저희들이,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배수가 잘 안 되면, 장마철에 또 많은 비가 오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그런 문제도 있지 않겠나, 그래 생각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최준규 위원 예. 챙.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저희들이 특별히 지금, 또. ○최준규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관찰도 하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예. 738페이지 함 보겠습니다. 축구 U8팀. 예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유18. ○최준규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중앙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대성1고하고 나눠져 있는데, 당초는, 중앙고가 다 했는데 분리된 이유가 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처음에는 저희들이, 당초에는. ○최준규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이 인자, 구성했을 때는, 중앙고로 인자 이렇게. ○최준규 위원 그쵸.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입학을 했었는데. ○최준규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이 부분은 인자 뭐 또, 학부모나 학생들의 또 선택 사항이라서. ○최준규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뭐, 이런 말을 하면 될지 모르지만, 또 뭐, 대학교로 갈려면은 내신이나 이런 부분도 있다 보니까. ○최준규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자연스럽게 그렇게 좀 분리가 된 것 같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 그러면, 수요가 그만큼, 적었단 말입니까? 아니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니요, 인자 뭐, 학생들이, 중앙고나, 대성1고 이렇게 해서. ○최준규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뭐, 자기한테 약간 좀 유리한 쪽으로 아마, 가지 않았나. ○최준규 위원 쪽으로,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요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리고, 중앙고가 전국 고등리그 3위까지 했잖아?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어. ○최준규 위원 예. 그런 실적까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2023년. ○최준규 위원 거둔 적이 있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예. 이게 좀, 지원 더 하면 더 좋은 성적 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지금 앞으로, 어떻습니까? 전망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래도 지금은 저희들이 선수가 한, 39명에서 40명 정도 있는데. ○최준규 위원 음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올해도 도민체전에서 고등부에 준우승을 했는데, 그거는 또 저희들 뭐, 시군의, 경남 도내로 봤을 때는. ○최준규 위원 그쵸.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큰 성과라고 (웃음) 생각이 되어집니다. ○최준규 위원 그렇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우승을 하면은, 그, 맞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물론 뭐, 준우승도 잘한 것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잘했지마는, 좀 더 이렇게, 인재를 키워야 되는데, 이렇게, 배드민턴이나, 이렇게 다른 종목을 이래 보면은, 초등부에는 잘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예. 성적도 좋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근데 중등부, 고등부 가면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성적이 떨어지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사실은 인자 초등부에서. ○최준규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이렇게, 중고등으로 이렇게 연계가 돼야 되는데. ○최준규 위원 예.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사실 인자 저희들은, 그 초등부에서 연계가, 인자, 그 학생들이 다른 우수한 또, 지역으로. ○최준규 위원 그쵸.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유출이 되다 보니까. ○최준규 위원 음. 그쵸,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중고등에서는, 다시 선수를 또, 신입생을, 선발을 해서 가르치다 보니까, 아무래도 조금, 뭐. ○최준규 위원 그렇죠. 이렇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연계가 돼야 되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그 부분이 매끄럽지 않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을,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예. 관계자분들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최준규 위원 해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최준규 위원 그래야 거창이, 아마 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느냐,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최준규 위원 예. 748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맨 뒤쪽에 보시면 될 것 같아.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됐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스포츠파크 골프 연습장, 개축 관련, 연구 용역하셨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했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예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최준규 위원 결과가 어떻게 나왔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때 용역 당시에는, 인자, 저, 인제, 전반적으로 공공기관에서 시설을 확대할 때는, 민간의 필요가, 참, 피해가 있다는 우려하는 부분과, 또 우리 인자, 골프 발전을 위해서는 거창군에서, 또 뭐, 행정적으로 좀 지원이 필요한 부분, 그리고 인자, 실내 골프 연습장 이용자 대비, 타석수가 부족하등. ○최준규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고런 게, 좀 주 내용이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근데 저, 책자, 여 700페이지에 보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실외 골프장 증축 사업에 사업비가, 30억 원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맞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최준규 위원 그래 30억이면 적은 돈도 아닌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요 사업비도, 사실은 저희들이 2022년도에 최초 계획서에 30억 원이었고? ○최준규 위원 예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설계 용역이 완료되면은, 또 아마 금액이 좀 증액이 되지 않을까, 요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최준규 위원 더 들어가진다 말입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최준규 위원 그렇게, 증액이 되고, 저래 시설이 크게 늘어나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실내 골프장 이거, 저, 개인, 외부에서 개인 영업하시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이런 분들 또 불만이 생길 수가 있을 것 같은데? 어떻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그래서 저희들이, 전에, 주례보고에도 저희들이 보고를 했듯이, 또 인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제일 큰 문제는 인자, 이거, 우리 인자, 파크골프, 참, 그, 실내 골프장, 연습장을 찾는 이유가, 그때 용역 타당성 할 때, 저렴한 요금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들이 요금을 좀 현실화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고, 지금 저희들은 월 7만 원이고, 한, 민간은, 한, 12만 원 수준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최준규 위원 그러면, 실외하고 어느 정도, 가격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적정 수준의 요금으로 좀 인상을 해서. ○최준규 위원 그렇게 적정?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최준규 위원 예. 그렇게 하고, 그리고 또, 요, 실외에 이렇게, 개인 영업하시는 분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이렇게 한번, 토론을 해가지고, 면담을 해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어떤 부분이 그한지, 민원이 있는지 한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상담도 같이 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최준규 위원 이렇게, 체육회가 함께, 공존해야 되지, 관에서 너무 이렇게 주도적으로 해버리면, 또 그분들도, 또, 개인적인 또, 이익 분이 있으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최준규 위원 이렇게 한번, 조율을 잘 하시기 바랍니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네. 감사합니다. 네. 소장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 우리 전, 그, 페이지, 721페이지에 보면, 그 읍면 체육시설 정비 현황에 대해서, 나와 있는데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그 야외의, 운동기구.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예. 그게 우리 거창군에, 관내에 지금 몇 대, 몇, 기구가 몇 개겠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 한, 1,600대 정도. ○표주숙 위원 1,600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그중에 인제, 전년도에 18개? 또, 소에 34개. 올해도 인자, 할 예정이네, 있네요?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예. 이, 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이 매년 인자, 정기 점검을 상하반기에 인제. ○표주숙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하고 읍면회하고 함께 이렇게 좀, 저희들이 점검을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각 읍면별로 인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함께, 예예. ○표주숙 위원 예. 해서, 그거, 수시로 받고 있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표주숙 위원 전수, 전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까? ○표주숙 위원 조사를 하고 있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가장 오래된, 이런, 운동 기구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부터 시작해서, 이, 가보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이렇게 방문, 동네에 이래 가보면, 그 손잡이라든지, 이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부식된 부분도 있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인제, 플라스틱이 깨진 부분도 있고 그래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그래서, 뭐 그런 부분도 있지마는, 또, 인제, 그 노후, 인제 이래, 고령화라 보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때 설치한 그 운동기구하고, 또, 지금, 그 연세에 맞는, 연령에 맞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게, 달라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이래 추구하는 게 다르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예. ○표주숙 위원 인제 운동, 그러면, 우리, 우리 의원들, 다, 그럴 거예요. 그 체육회에 나가면, 거진 보면, 이거 운동기구 이거 쓸 데도 없다, 이거 말고 다른 거, 가볍게 운동할 수 있는, 그런 걸, 교체해 달라, 그런 요구가 있을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음. ○표주숙 위원 물론 인제, 운동 기구 한 점, 이렇게 설치하는 데, 한, 250이나 300 들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예,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비싼 거는 뭐, 더 할 수도 있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을, 점차적으로 인제, 그 등록된, 그 순서가 있잖겠습니까? 그죠? 예. 전수조사.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관리? ○표주숙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표주숙 위원 아니 아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어? 어떤? ○표주숙 위원 그 처음 최초로 운동기구를 설치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아, 관리번호로, 예예. ○표주숙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예. 연도별로 있으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예. ○표주숙 위원 고거, 인제, 추가로 좀, 전수조사 하셔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물론 이장님을 통해서 하시든지 아니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직접 하기에는 너무 광범위하잖아?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그러면 읍면별로, 그 이장 회보에라든지 이렇게 해서, 좀 조사를 하셔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거, 부식된 부분 이런 걸.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 수리를 한다든지, 아니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AS, 한다든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아니면, 교체로, 인제 수요조사해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거기 적합한, 그런 걸 하면 어떨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표주숙 위원 그 한꺼번에 할려면 또 예산이 너무, 많이 들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그래서 저희들도 뭐, 인자 점검하고 또 수요 조사할 때에, 인자, 고, 파악을 해갖고. ○표주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나름 뭐, 또, 이설할 부분은 이설, 철거할 부분은 철거. ○표주숙 위원 그렇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신설할 부분은 또, 신설, 이렇게 지금 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사실 보면, 그, 뭐, 옆 동네 한다고 해서 자기 동네 해달라.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런 말이 많았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예. ○표주숙 위원 한때 유행하듯이, 지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그, 논들에 이렇게 있는 것도 있고, 정자나무 밑에 이래 있는데, 이게 방치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 농사일 하면서, 거어 가, 할 여유가, 없을 것 같아요. 근데, 동네 한복판에 있는 이런 거는 괜찮은데, 왜냐하면, 밑에 콘크리트나 뭐 이런 거 해서, 그거, 그리고, 그 논들에 있고, 정자나무 밑에 있, 전각 밑에 있는 거 이런 거는, 풀이 밑에 막, 무성해요. 그래 그런 거는, 그 이장님을 통해서 권고를 해서, 좀, 깔끔히 좀 청소 좀 하라 그러고, 좀, 하라 하는데 또 안 하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 그, 인자 저희들이 인자, 뭐, 그러한 게 필요할 때는 또 저희들한테 요청을 하면, 또, 예산을 재배정해서, 또 그렇게 좀, 조치는 하고 있는데, 좀 더 챙겨보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 챙겨봐 주시고요, 군수 공약 사업 관련돼서, 전 읍면에 인제, 그 파크골프장을 건립하겠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래서, 올해 인제, 9개소, 인제 건립을 했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런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안 된 곳. ○표주숙 위원 빠진, 부분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안 된 곳이, 인제. ○표주숙 위원 북상이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없는 곳이 인자, 북상하고. ○표주숙 위원 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마리하고 지금 남상, 남하가 이렇게 지금. ○표주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설치가 되지 않았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쵸? 근데, 다른 곳에는 인제, 설치 가능한 데가 있는데, 위, 위천, 아니, 아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북상? ○표주숙 위원 북상이 지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문제가, 되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그래서 인자, 북상에도, 처음에 제안한 부지는 좀, 약간, 부지 여건이 어렵고 그래서, 저희들이 새로운 부지를, 주민들의 의견을 담아서 제출하면은, 저희들이, 부지 검토를 하겠다, 이렇게 안내를 했습니다. ○표주숙 위원 처음, 이렇게 인제, 추천한 장소는, 보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군유, 군유지고, 이렇게 해서, 근데 인제 또 거기 보면, 기반시설이 안 돼 있으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게 너무 문제가 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또, 면에 이렇게, 좀 괜찮은 장소를 찾다 보니까 그렇게, 지금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그 기반시설, 그거 하는, 그 비용이나, 또, 땅, 다른 데 이렇게, 좋은 곳에, 드나들기 쉽고. 그죠이? 이용하기 편한, 그런 데를, 좀, 했으면 좋겠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마을 주민들이 또, 의견이 있어야 되겠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주민들의 의견이 제일 중요합니다. ○표주숙 위원 네. 그렇게 하시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아까 36홀, 그.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에 대해서, 많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 연회비 부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우리, 지금, 클럽이 지금, 몇 개 있죠? 스물 한, 다섯 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아, 지금 현재, 17개 클럽 정도. ○표주숙 위원 17개 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음. 근데, 그, 우리 보통, 우리 회원, 클럽에 회원이 등록이 돼 있단 말입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러면, 1년에 연회비를, 5만 원인가 내고 있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예. ○표주숙 위원 그죠? 지금 현재.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그거는, 협회 내에서 내부적으로. ○표주숙 위원 예. 협회에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표주숙 위원 내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하고는 상관이 (웃음) 없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그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내고 있는데, 또 그걸 이용할려면, 또, 협회 그거, 그거, 1년 연회비를, 6만 원 내야 된다, 이런 말씀이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아! 그렇죠. 저희들 인자 36홀을 인자, 이용할려면. ○표주숙 위원 운영할려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할 때 할 때는, 이용료는 이제, 회원으로 이제 되어 있으면, 연회비 6만 원은 내야 되고, 대신 또 우리 뭐, 스포츠 파크 내에는, 또 저희들이 무료를 하니까, 예, 뭐. ○표주숙 위원 음. 그런 것도 있고 그러면, 인자, 우리 군민은 2천 원? 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관외는 5천 원입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한 번 이용료가 그렇단 말이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면, 웬만한 운영비는, 조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유. ○표주숙 위원 그래도 안 되겠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뭐 저희들도, 어쨌든, 또 뭐, 이렇게 인자, 연회원으로 이렇게 좀, 뭐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표주숙 위원 그러면, 예를.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소장! 예를 들자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연회비, 거기 등록 안, 저, 연회비를 안 내고 있으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거창군민은, 못 갑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뇨. 개인이 할 때는 2천 원씩인데, 비회원도 가능합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예. 비회원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비회원일 때는 12만 원으로 1년 치를 끊으면, 나는 한 달에, 1만 원 내고, 말하자면은, 뭐, 예약이 되면 언제든지 이용을 할 수 있는 거고, 예약을 통해서. 그리고 내가 인자, 거 뭐고 그냥, 하루하루 갈 것 같으면은, 2천 원씩만 내면 됩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면 등록, 그 회원, 회원이 등록이 돼 있는, 연회비를 내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 그렇죠, 인자. ○표주숙 위원 무료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단체에서 인자 했을 때는, 연회비가 6만 원이고. ○표주숙 위원 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인자 나는 개인일 때는, 인제, 12만 원이 되는 그런, 금액입니다. 그래도 뭐, 한 달에 만 원이면, 저렴하다고 생각이 되어집니다. ○표주숙 위원 (웃음) 막연히, 36홀 했다고 해, 거, 만든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웃음) ○표주숙 위원 요 무료로 하던 습성이 들어가지고, 그게 하겠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그래도 지금, 파크골프협회의 이제 의견을 들어보면은, 그 부분은 다, 공감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도, 인자, 요금을 받아야 된다는 그런 의견도 많고예. ○표주숙 위원 그래 의견은 있었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저희들, 그 우리, 그 의회에 의해서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거, 그, 보고 받을 때, 다 그래 했잖아? 요금을 받으라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예, 맞습니다. 예. ○표주숙 위원 예. 그거는 반드시 그래 해야 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그래야 관리 차원에서도 그렇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리고 객, 외지에서 오는 분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엄청 많거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우리, 여기서도, 지금 협회에 등록된 클럽에서도, 그, 차 내어가지고 다 갑니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가서 보면, 깔끔하게 해놓은 데도 있고, 물론, 관리가 잘 돼 있는 데는 그렇고, 뭐, 어쩌다 보면 또, 안 좋은 데도 걸리기는 걸리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러니 여기보다 못한 데도 많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36홀을, 아주, 인제, 했으니까, 이왕에 하는 거,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잘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 그리고 조치 계획서, 289페이지에 보면, 지금, 볼링협회 동호인 활성화를 위해서, 그거 매월 첫째 주, 금요일날 밤 10시에서, 12시까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저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연장 운영을 한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근데, 이용률이 적, 저조하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 저희들, 예, 안 그래도, 저희들도 뭐, 이용이 많고 하면은 저희들이 또 뭐, 이렇게 연장을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사실은 그 수, 그 정도 수준은 좀 안 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음. 이거, 회원들이 다 알고 있을까요? 볼링? 볼러들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 그런 거는 저희들이, 좀 더 협회하고, 공감대를, 다 좀, 형성한 내용입니다. ○표주숙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러면 인제, 대회, 대회가 만약에 뭐, 몇 달 앞으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인제, 있다 그러면, 인제, 그 혜택이 인제, 자동으로 혜택을 가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이. ○표주숙 위원 뭐, 연습량이 많아야 되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맞습니다. 네네. ○표주숙 위원 평소에보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대회. ○표주숙 위원 근데 이게, 볼링장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 볼러들이 하는 말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전부 다 게임비가, 한 게임당 뭐, 얼마씩 게임당 들어가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진짜, 뭐, 몇 게임 치고 나면, 만 원, 2만 원 막 날아, 그렇게 들거든요? 그.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선수들한테는 그렇게 해 주시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음. 그, 그리고, 그 페이지, 행감 페이지, 713페이지에 보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713. ○표주숙 위원 요, 고, 연계해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 국민체육센터 운영에서, 볼링 강사가, 는 하나 있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한 분이 계시고, 기계원이, 이게 정원은 한 명인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현원은 없다.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볼링장 보고 그러십니까? ○표주숙 위원 예. 볼링장.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 지금 볼링장에는 저희들이, 인제 그, 당초 정원은 2명이지만, 저희들 지금, 이렇게, 소소한 거는, 저희들이 인자, 팀장님이 좀 이렇게, 어느 정도 정비를 하고, 또, 저희들이 1년에 두 번씩 정기 점검을 하다 보니까, 큰 보수는, 또 고렇게 진행을 하다 보니까, 굳이, 인력이 좀 필요가 없어서, 저희들이, 지금 채용을 안 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음. 그렇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거기 안내원은, 왜, 두 명에서 1명으로 줄였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안내원도 예전에는 저희들이 12시. ○표주숙 위원 그러면 이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12시까지 하다 보니까, 예, 2교대로 또, 돌리다 보니까, 또 2명의, 또, 근무자가 필요했는데, 지금은 또, 8시간 하니까. ○표주숙 위원 그래 소장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1명으로. (웃음) ○표주숙 위원 이, 보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 본 위원이 인자 이렇게, 볼링장에 좀 관심이 있어서, 인제, 가서, 들어보면, 선수 따로, 또 관리자 따로, 막 이렇게, 그, 민원이 많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래, 그게 다, 들어줄 수는 없는 일인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만약에 이게 평지에 있고, 이런 거 같으면, 인자, 단독으로,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이렇게 3개 묶여 있으니까, 인자, 수영, 볼링, 탁구, 이렇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탁구. ○표주숙 위원 묶여 있으니까, 관리자가 관리하기가 조금 그래요. 공.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공무원들, 인제, 퇴직 시간도 있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퇴근 시간도 있고 하니까. 근데, 인제, 볼러들은 조금 더 혜택을 받았으면 싶으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그죠? 시간적으로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표주숙 위원 왜냐하면, 낮에, 낮 시간에는, 다들, 일을 하잖아요.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낮에 텅텅 비지마는, 그 시간에 이용을 못해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음. ○표주숙 위원 맞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근데 주말에만, 몰리면은, 주말에는 너나없이 다 가잖아요? 그러니까 자기가, 연습량도 적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음. ○표주숙 위원 또, 그런 경우가 생깁니다. 그죠? 그래서, 다, 들어줄 필요는 없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표주숙 위원 이런 거 인제, 금요일날, 그 첫째 주 금요일날 하루?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이렇게, 22시까지, 그러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12시까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그것도. ○표주숙 위원 아! 10시까지, 10시부터 22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이고, 지금 한 달에, 한 번씩 해서, 24시까지.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그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또 협회의 요청이 있어서 올해는 (웃음) 시범적으로, 저희들이,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고걸 인제, 각 클럽마다, 또 있잖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거기에, 더, 수요 조사를 해서, 이, 꼭 이런 것 같으면, 할 것 같으면, 이렇게 문을 열어놓겠다, 딱 말씀을 하시고, 아니면은, 문 닫겠다 하이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래도, 예. ○표주숙 위원 이렇게 인력 낭비고, 예산 낭비지 않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그렇게 또 운영을 할려면은, 추가 인력이 좀, 필요한 부분도 있고.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산도, 또, 수반이 돼야 됩니다. ○표주숙 위원 예. 그러니까, 고걸, 한번 유념해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한번, 볼러들한테, 한번 해 보십시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 한번. ○표주숙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뵙도록 하겠습니다. (웃음) ○표주숙 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표주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중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중양 위원 예. 뭐, 다른 위원님들, 다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 말씀하시고, 좀 남은 부분, 제가 짚어 볼려고 했는데, 그마저도 우리 최준규 위원님이 다 짚어서. (웃음 소리)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웃음) ○신중양 위원 제가 그, 최준규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 스포츠 파크 내에 그 골프 연습장 관련돼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이게 인제, 그전에, 본 위원도 인제 조금 관심이 있어가지고 짚었었는데, 10, 열 타석에서 스무 타석으로 늘어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신중양 위원 그전에 그 인제 좀, 기존 사설, 업체 분들이 조금, 뭐, 반발이랄까? 조금, 민원도 있었었죠?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지금은, 어떻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현재 저희들한테 직접적으로, 인자, 지금은 이야기는 하고 있지 않은데, 또 외부로는 아마, 또 말씀을 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되어집니다. (웃음) ○신중양 위원 그래 그분들이, 뭐, 무조건 맹목적인 뭐, 이렇게, 타석이 늘어나면은 저라도 싫죠. 그렇지마는, 그게 인제 어느 만큼 객관성을 띠느냐인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제가 그 당시에 이래 봤을 때도, 그때, 저하고 대화를 좀 나눴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그전엔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신중양 위원 그분들은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어요. 요금이 그래 7만 원이고 12만 원인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누가 거기 가겠어요? 이 작은 시장에서.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 행정에서 문제가 있는 거예요. 우리 행정이라는 것은 공적인 일을 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굉장히 객관적인 부분을 유지해야 되잖아? 객관적이지 않아. 기울어진 운동장이야. 7만 원 하고 12만 원 하는데, 누가? 쉽게, 사설을, 이용하겠습니까? 그 관점만 놓고 봤을 때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를 했던 게, 요번에, 그 당시에 서른 타석 이야기가 나왔었고, 그래서 스무 타석으로 인제, 이게, 절충이 된 거잖아?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그래 조정이 됐고, 시설 개선을 하면서, 요금을 현실화시켜라.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그래 지금 조금 전에 말씀을 해 주셨고, 또, 그분들도, 좀, 도와줄 수 있는 시설 개선 자금이라든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그렇게 또, 그분들도 시설 낙후된 걸 개선을 해야 돼. 자부담하고 해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우리 그 군에서, 좀 도와주실 부분 있으면 도와줘야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에 있어서 뭐 어떻게, 노력해 보신 뭐, 흔적이 있나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저희들이 인자, 민간 체육 시설 사업자에게 인자, 고 지원 근거가 없어서. ○신중양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 인자,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인자, 국민체육진흥기금 사업으로 해서, 매년, 인자, 민간 체육시설 사업자에게, 이, 인제, 저, 저리 뭐, 융자 지원해 주는 그, 튼튼론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으로 하면 인자, 시설 개선이라든지, 운영 자금도 이렇게 좀 지원해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러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고런 부분 안내를 하고 하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지! 그걸 얘기하는 거예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법적으로 안 되는 걸 우리가, 공직에 우리, 여러분들이 할 수가 없어. 그렇지마는, 어느 만큼 소통을 하고, 최선의, 성의를 보여주는 거, 그런 게 중요한 거 아닙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그래 유도를 하고, 그 사람들한테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네네. ○신중양 위원 그 사람들도, 뭐, 참 말하긴 뭐하지마는, 또 시설 개선도 해야 돼, 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시장 경제 논리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무조건 관에서 도와만 준다고 해서 되는 건 아닌 줄 알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 ○신중양 위원 그렇지마는, 우리 관에서도, 객관적이어야 되잖아. 객관성을 띠고, 사기업 하는 사람들도 먹고 살아야죠. 군에서 하면서 거 무조건, 가격 차이가 그러쿰 나면은, 그거 누가 가겠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거 잘못된 거야, 우리 관, 우리가.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예예. ○신중양 위원 그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어쨌든 간에, 인제, 9월달부터 착공을 하나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지금 저희들, 지금, 행정 절차 인자, 진행 중입니다. ○신중양 위원 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저희들 착공, 지금 현재, 작년 12월에 저희들이, 의회에 인자, 군 관리계획 결정, 또 저희들 의견 청취했고, 2월에는 저희들 인자, 군 관리계획 심의 자문과, 심의 마쳤고, 인자, 도에 또, 입안 신청을, 저희들이 6월 말에 할 계획입니다. 고 절차가, 또 심의하고 하다 보면은, 저희들이, 하반기 뭐, 올 하반기나, 아니면은, 내년 초로도 갈 수 있지 않을까, 조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래 뭐 하여튼 간에 최대한 빨리 해 주시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그렇다고 뭐, 요금을 갖다가 너무 뭐, 터무니없이 높일 수도 없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적절하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또 군민들에게 혜택도 돌아가야 되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뭐 그런 부분을, 그 최대 공약수를 잘 뽑아내 주시길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리고 한 가지 그냥, 말씀을 드릴게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지금 우리 체육시설사업소 관련, 각종, 뭐, 시설물들이 많이 만들어지고 하다 보니까, 논란이 많은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그리고, 그래 좀 본 위원의 생각에, 너무 평상, 그거, 완공하기 전에, 그 과정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뚝딱,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보통 6개월, 1년씩 걸리는데, 그 과정에 있어서 각종 소소한 개인들의 민원이나 이런 것들이, 많았거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야구장, 축구장, 뭐, 휀스. 또, 뭐, 창포원, 제2 뭐, 파크 골프장이라든지, 그런 부분들이 결과론적으로 하나도, 안 되고, 지금까지 왔다는 얘기지. 그러니까는, 지금 많이 논란이 생기고, 인자 다시 뭐, 개선을 해야 되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어차피, 일을 하다 보면은, 뭐, 그런 부분은 생기기 마련인데, 너무 많아요. 너무, 그런 부분들이 많고, 논란이 되고 하는데. 혹시 그, 우리 시설담당 주사는, 직급이 뭡니? 직급이 아니고, 종류가 뭡니까? 행정직입니까? 뭡니까? ○집행부석에서 – 화공직입니다. ○신중양 위원 화공직입니까? 그래 뭐, 또, 우리 군청의 인프라의 인력이, 그런 아쉬움이 있는데, 여러분들도, 뭐 어떤, 조직상 뭐 어떤, 한계도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지마는, 여러분들이 좀 더 열정을 가지고, 꼭, 뭐, 직종이, 100%는 아닙니다. 얼마나 여러분들이, 내가 처해 있는 그 입장에서, 사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서, 해내겠다 하는 그런, 뭐, 열정, 그리고 또 위에, 과장님이나, 분들은, 밑에 부하직원들에게 동기부여를 또 하셔야 돼.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한번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그래가지고, 뭐, 민원인들이나 이런, 소소한 부분들도 취합해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신중양 위원 개선점을 찾아야 되지. 좀 많이 답답합니다. 답답한데, 뭐, 여러분들만의 책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는데, 어쨌든 간에, 불거진 문제점들에 있어서 최대한 개선점을 찾아가지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신중양 위원 군민들이 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좀 더, 여러분들 심기일전하셔서, 요렇게, 노력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네. 이상입니다. ○신중양 위원 예. 신중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본 질의는 다 마쳤는데,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또? 두 분이네. 그러면, 자! 3분씩만 하세요. 박수자 위원님부터 하세요. ○박수자 위원 소장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좀 전에 본 위원이, 합천군과 고성군 벤치마킹을, 한 차례가 아니고, 수차례 하라고, 권고를 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신문 기사가 났는데, 이거, 이 부분을 한번 읽어 드릴려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예. 추가 질의를 했습니다. 인구 5만 명 남짓한, 고성군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한 해 동안, 130억 원이라고 하는데, 이게, 계산이 우리보다 좀, 좀, 그게, 얕게 된 것 같애요. 130억 원의 지역 경제 효과를 가져와서, 대한민국 스포츠 마케팅의 1인자로 등극했다는,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박수자 위원 우리 거창군에서도, 준공 계획으로 있는 체육시설 축구장 등이, 준공이 되고 나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박수자 위원 이런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좀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오전에 질의했던 거 좀 덧붙여갖고,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선수 여비가 저기 보니까, 교통비더라고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김홍섭 위원 교통비는 어디에 쓰는 겁니까? 그, 체전에, 5월 2일부터 5일까지, 그때에, 필요한 데 쓰라고, 주는 경비잖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근데, 한 달 반 후에 그걸 지급을 했다는 건, 제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자료를.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그, 입출금 내역을, 처음에, 그, 이 여비 지급한, 날짜 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그리고, 최종적으로 체육회에서 지급한 날짜가 있을 거 아닙니까? 개인에?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고때까지의 그, 통장 사본, 그 입, 뭐고 저, 입출금 내역을, 서를 좀 보내주세요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예. ○김홍섭 위원 예. 그리고, 그, 2027년에 지금 4개군이, 경남도, 도민 체전을 한다고 준비하고 있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요거 아직 확정이 되지는 않았지마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홍섭 위원 근데 저, 그, 계획에 보니까, 개폐회식을 거창에서 하는 걸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이렇게, 계획은 되어 있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육상은 어데? 규격에, 규정에 안 맞, 규격에 안 맞아서, 정식 규격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안 맞아서 어데 할 데가 없다고 이렇게 나와 있는데?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혹시 거창군은, 개폐의식을 할 의사, 의사나?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아니면, 육상 경기를 거창에서 주종목으로, 그게, 경기장을, 할 의사가 있습니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지금 저희들, 개회식하고 폐회식은 우리 거창군에서 진행을 하고, 인제, 육상 경기는, 3종 공인이 좀 필요합니다. ○김홍섭 위원 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그래서 저희들 처음에 스포츠파크 조성할 때는 공인이 되었다가, 저희들 갱신을 안 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또, 예산이 좀, 수반이 되니까, 요거는 또, 저희들, 4개군하고 개최지 여부는 서로 좀 협의해서, 최종적으로 그렇게 결정을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는데, 원래 개폐회식을 하는 데가, 육상 경기를 하는 게 맞아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아! 그러면, 예, 당연히 그렇게. ○김홍섭 위원 예. 그래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좀 추가 비용이 들더라도.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네. ○김홍섭 위원 제가 이 시설을 왜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제2 스포츠 파크도 그렇고, 뭐, 전체적으로 보면, 정식 규정에 안 맞아요. 그러면, 전국 대회나 이런 거를, 대회를 유치를 못 합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그래서, 어차피 돈 들여 짓는 거, 거, 규정에 맞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꼭 지어라.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그래야지, 얼마든지 쓸 수도 있고, 활용도, 가능하니까, 조금 전에 우리 박수자 위원님도, 스포츠 마케팅 얘기하셨지마는, 스포츠 마케팅이 될려면, 정식 규정에, 규격이 맞아야 돼요.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그 대회도 유치가 되고. 어차피 돈 들여갖고 짓는 거, 그냥 동네 구멍가게 그냥, 축구장에 조기 축구회 하듯이 이리 짓지 마시고.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제대로 지어야 됩니다, 제대로.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지을 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제대로 잘 하겠습니다. (웃음) ○김홍섭 위원 그죠? 그래서 그래 유치하면, 좀 비용이 들더라도, 한번.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개폐회식도 중요, 그게.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메인입니다, 메인.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좀, 육상도 같이, 거창에서 개최될 수 있도록.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김홍섭 위원 그렇게 좀, 계획을 좀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 임순행 네. 체육회에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체육시설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홍섭 위원이 제출한, 5월 2일부터 5월 5일까지 도민체육대회 참가 선수 여비, 교통비 지급 입출금 내역서를 6월 23일, 10시까지, 의회 전문위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시설사업소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조금 쉬었다 할까요? (「예」 하는 위원 많음) 1시간 됐는데? (「예」 하는 위원 많음) 그럼 휴식을 위해서 14시 1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00분 감사중지)
(14시12분 계속감사) 0 거창골프장사업소 ○위원장 이홍희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거창 골프장 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창골프장 사업소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조치 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거창골프장 사업소장 심선이입니다. 거창 친환경 골프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격려해 주신 이홍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위원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면서, 함께 근무하는 거창 골프장 사업소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종섭 경영기획 담당주사입니다. 이영철 경기운영 담당주사입니다. 신찬용 주무관 인사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거창골프장 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중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중양 위원 네. 이, 이 뭐. 우리, 호칭을 뭐라고? ○위원장 이홍희 골프장 사업소. ○박수자 위원 소장으로 부르시. ○위원장 이홍희 (웃음) ○신중양 위원 소장님이시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골프장 사업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거창시설 소장님!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한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자! 이게 뭐, 우리 개장한 지가 얼마나 됐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1월달에 개장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죠? 나, 작년인가? 싶어서. (웃음) 그렇구나. 벌써, 지금 한, 6개월 다 돼 가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네. ○신중양 위원 그래. 이게 인제 뭐, 다른 뭐 우리가, 오래되지도 않았고, 또 생소한 분야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소장님은 공 치십니까? 인제 배우?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골프장 처음 와 봤습니다. ○신중양 위원 아! 처음 왔는데.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인제 배우시겠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뭐 공부는,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예. 좀 배우셔야지? 그래야 또 애착을 가지고 하시지. 그래서 뭐, 다른 질의할 거는 없고, 운영해 보시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어떻습니까? 느낌이? 지금 뭐, 골프장이, 잘하면 되겠다 뭐 이런, 뭐, 총체적인 그런 느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저희가 인제, 9홀이고, 대중 골프장이지 않습니까? ○신중양 위원 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다른 인제, 대중 골프장에 비해서 굉장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을 하구요, 인제 저희가 공기업으로 출범을 했고, 또 독립채산제로 운영을 하기 때문에, 인제 저희들이, 여기서 얻는 수익을 가지고 비용을 충당해야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인제, 부담감이 많이. ○신중양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있습니다, 사실은. 예. ○신중양 위원 그렇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신중양 위원 아무래도 그렇겠죠. 그래 이래 보면은, 인제 운영을 조금 해 보셨는데, 그, 그전에는, 저, 공단에서 했었잖아? 그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해가 우리가 인수를 받았는데, 뭐, 장단점이라고 하면은 굳, 그렇겠지마는 인제, 거기서, 넘어온 분들도 계시잖아?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러니깐 인제, 그때는 어땠다 이런 대화도 좀 자연스럽게 나누셨을 거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네. ○신중양 위원 그래서, 우리 군에서 했을 때, 좀 뭐, 장점과 단점? 간단하게 한번, 느낀 부분 뭐, 얘기를 한번 해 줘 보세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일단은 인제 경기 운영하는 데 있어서, 저희가 인제, 공단에서 운영할 때 계시던 그분들을 고용 승계돼서. ○신중양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받았기 때문에, 전문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경기 운영하는 데는 크게 인제 문제점은. ○신중양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인제 ’16년도에 개장한 이래에, 거의 뭐, 지금 10년 차이기 때문에, 각종 시설이나 장비들이 노후화된 상태에서, 거의, 이렇게 개선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넘어와서, 참, 이, 보이지 않게 이렇게 투자되는 비용이 상당히, 많구요, 그리고 인제, 군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인제, 고객들이 전에보다, 눈높이가, 좀 높아졌고, 공단에서 운영할 때 같으면은, 하지 않던 그런 인제, 요구 사항들이. ○신중양 위원 아!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많아진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신중양 위원 그럴 수 있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공단에 할 때는 한 발 건너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기대를 안 하는데, 군에는 막, 이렇게, 저렇게, 막.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이 요구 사항이 많겠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예. 고런, 것도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또 본 위원도 조금 듣기에, 소소한 시설물, 각종 시설물들이, 조금, 불만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라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신중양 위원 소소한 부분들에 있어서?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그래서 인제, 독립 채산제로 운영되니까 그런 부분이 조금 우리가 풀어나가야 될 숙제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리고 인제, 또, 저희가 6년간, 또, 갚아야 될 상환금이 있기 때문에. ○신중양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고 부분을 또, 염두에 둬야 되고, 예,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아! 그렇구나.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어쨌든 간에 뭐, 인제 6개월밖에 안 됐지만, 전반적으로 잘 운영되고 있다니까 다행이고, 잔디라든지, 큰 부분에 있어서는, 하드웨어적이랄까, 뭐 그런, 시설물들에 대해서는 또 만족을 많이 하더라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어. 그런데 인자, 디테일한 부분에, 뭐, 기계라든지, 설비, 이런 부분에 또 노후화가 돼, 됐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그런 부분들에 있어서, 잘 알겠습니다. 하여튼 간에 운영을, 열심히 해 주시고, 하시는 과정에서 또 접점을 찾아낼 수가 안 있겠습니까?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중양 위원 하여튼 간에, 운영 잘 부탁드립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중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 예,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네. 감사합니다. 우리 소장님! 그 에콜리안 거창 골프장, 이었다가, 지금 거창CC로, 변경이 됐죠? 명칭이?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래, 2023년과, 지금 2024년, 비교해 보니, 조금, 방문 인원이, 좀 줄었죠?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줄고. 또 벌써부터 인제, 좀, 외부에서는 좀,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그 이유가 뭐입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어떤 걱정을 한다는 말씀이신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면, 예, 도움이 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여기 자료를 보니까, 방문 인원도 줄고, 또 수익도 줄었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수익은 인제, 작년 대비 5월 기준했을 때, 약간 뭐, 마이너스 2.2% 정도 되더라구요? ○표주숙 위원 이게, 고 정도 되는데.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고게 인제 한참 활성화가 됐을 때, 작년까지만 해도 그랬고, 우리 거창CC 인제 우리, 그 거창군이 인제 인수 받았고 나서, 부터, 조금 그런, 저런 이유로, 조금 줄은 거는 맞잖아?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그런 상황, 사실 저희는, 인제 티가, 거의 꽉꽉 차고. ○표주숙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리고 보통, 인제 평균 3 대 1 이상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런데 인제, 우리가 거창군에서 운영을 하다 보니까, 거창군민 참여율을, 많이 늘렸습니다. 그래서 티에서는, 작년에도 16%, 올해도 16% 정도 되구요, 그리고 단체팀 같은 경우는, 작년에 한, 5% 정도 됐었는데, 올해 8%까지, 아, 늘렸습니다. 그리고, 인제, 거창CC 군민의 날이라고 매월 마지막 날을, 거창CC 군민의 날로 하니까, 거의 이제 군민들로 90% 정도 채워지는데, 군민 할인율이, 지금 9홀에 5천 원, 또 18홀에 만 원 이렇게, 할인율이 적용이 되다 보니까, 이 비슷한, 방문객임에도 불구하고. ○표주숙 위원 아니 그러니까, 소장님!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표주숙 위원 거기까지는 알고 있는데.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표주숙 위원 거기에 갭이 생기는, 그 5천 원 할인율.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죠? 나인에 5천 원? 그, 그 할인율에 대해서, 군민의 날 행사를, 그 매주 마지막 날 하고, 매달, 마지막 날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5천 원 대한, 홀은 꽉꽉 차지마는, 날마다. 차지마는, 그리고 올봄에 또, 눈이 많이 왔어요.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겨울에도 눈이 많이 왔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인제, 내방객이, 또, 줄은, 그 영향도 있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또, 5천 원에 대한, 고것도, 지금 3월부터 했죠? 그죠? 그 군민의 날 행사를?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네. ○표주숙 위원 3, 4, 5, 6.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이렇게 되지 않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6월. 인제 앞에, 30일날 하….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30일 합니다. ○표주숙 위원 계획돼 있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표주숙 위원 3, 4, 5, 그러니까, 세, 3개월 동안에, 인제, 군민의 날 행사를 세 번 했다 아닙니까?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세 번 하는 동안에, 할인률을 적용했기 때문에, 인제 하루를 통잽이로, 거창군민들만 이용해서 그래서 줄은, 그것도 영향이 있지 않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표주숙 위원 그 말을 유도할려고 그랬는데, 엉뚱한 소리를 하셔.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아! 그렇습니까? (웃음) ○표주숙 위원 예. (웃음) 그래 아무래도, 거창CC는요, 그, 잔디 관리나 뭐, 이런 거? 모든 그, 골프인들이 보면, 자기 스스로가, 다 챙겨서, 알아서 다 해야 된다는 그런, 또 단점이자 장점도 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표주숙 위원 연습량이 그만큼 많아지고, 그 대신에 인제, 좀 불편한 거는 있습니다. 왜냐하면, 라운딩을 하다 보면, 캐디 있는 데는, 조심을 시키고, 다음 경기를 유도를 하고 하는데, 그런 게 없잖습니까? 그지? 스스로 해야 되고, 캐디 없는, 그런 데서는, 위험성이 굉장히 따릅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왜냐하면 거리가, 인제, 짧다 보니까, 거리 많이 나는 사람이 티샷을 한다 그러면, 중간에 있을 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표주숙 위원 그럴 때, 좀 위험이 있었어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표주숙 위원 그런, 그게 간혹, 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거리가 너무 많이 나는 데는? 고래, 고런 걸 인제, 감안해서, 지금, 그, 기존, 고객 관리에 신경을 많이 쓰시기 바라고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또, 이 그, 그, 문제점이랄까, 민원이랄까? 이런 걸, 제가 좀, 수요, 좀 조사를 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래서, 듣기, 듣고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거창CC 예약 시스템이, 부킹하는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동시에 접속하기 때문에, 접속이 어렵습니다. 그 얘기 들으셨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네. ○표주숙 위원 그래서, 소장님!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예약 시스템 서버를 증설할 계획이 있습니까? 있죠? 없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답변드리면 되겠습니까? ○표주숙 위원 예. 해. 고거, 부분 해보십시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지금 저희가, 이미 인제, 거창CC로 넘어오면서. ○표주숙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클라우드를, 임대해서 쓰고 있고요. ○표주숙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또, 인제, 결제 프로그램, 또 운영하고 있고 해서. ○표주숙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뭐, 월, 그 유지 관리비가 330 이상, 나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인제. ○표주숙 위원 또 그래도, 이 서버가.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인제, 경쟁률이 많다 보니까. ○표주숙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뭐, 이렇게, 에러가, 에러 코드가 한, 두 가지가 뜨고 해서, 저희가 계속 인제, 유지보수 업체에, 건의도 하고 시정해 줄 것을 고렇게 했는데, 이번 달에 16일날, 예약한 건 혹시, 들으셨습니까? ○표주숙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이번에는, 에러가 하나도 나지 않았습니다. ○표주숙 위원 안 났었어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래서, 예. ○표주숙 위원 음. 그런 것도 있고, 어느 골프장이든, 그, 공정한 그, 예약 질서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일반인들이, 인제 이용 기회를 침해하는 불법 프로그램인.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 있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매크로?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매크로를 이용한 부킹 선점이, 거창CC에도, 성행하고 있다는 게, 일반 이용자들의 주장입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예. 그래서 그 매크로 사용을, 근원적으로 차단할, 대책은 있는지?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래서 인제, 매크로도. ○표주숙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인제, 이용한 게, 인제, 저희가 1월부터 이렇게, 쭈욱. ○표주숙 위원 계속?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반복적으로, 시간대 이런 걸, 해서, 파악을 해서. ○표주숙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고 부분들은, 직권 취소를, 하고요. ○표주숙 위원 음. 아, 있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그리고, 인제 그 부분 때문에. ○표주숙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인제, 서버를 더 증설을 하거나. ○표주숙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유지보수에 더, 인제, 좋은 방법이 없겠냐? 저희도 확인도 했습니다마는, 매크로까지 잡을려고 하면, 지금의 배 이상의. ○표주숙 위원 좀 그렇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유지비가 든다. ○표주숙 위원 그래 점차적으로, 조금 그런 방법도.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근데 인제. ○표주숙 위원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예. 그리고, 체육진흥공단으로부터 인수받은 뒤,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많은 노력으로, 에콜리안이라는, 그 이미지를 점차 벗고 있어요. 그래서 거창CC라는, 이미지 메이킹이 잘, 되어 가고 있다는 걸.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네. ○표주숙 위원 그, 느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감사합니다. ○표주숙 위원 클럽하우스와 페어웨이, 그린 등, 코스 관리, 저거, 잔디 관리 있죠? 그것도 잘되고 있다는 그런, 얘기를 들었고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리고 하나, 한 가지, 인제, 아쉬운 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러면 각 홀마다 있죠? 티박스가 있잖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래서, 잔디 관리를 위해서, 그 설치된.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네. ○표주숙 위원 매트.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남성 내장객이 사용하는 그, 화이트 티와?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네. ○표주숙 위원 여성 내장객이 사용하는 저, 레이디티?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게 너무, 티매트가 너무, 낡았어요.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인지하시죠?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네. ○표주숙 위원 예. 그래서, 에콜리안 때부터 이걸 사용해 온 거라서, 너무 낡아, 교체가 필요하다는 그런.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말씀을 들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래, 고걸 검토해 보시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티. 음. ○표주숙 위원 거기 위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티매트 지금. ○표주숙 위원 위에다, 아.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가격대가 너무 높아가지고, 저희가 100% 구입은 못하고, 일부 구입을 해서, 인제, 이번 휴관일부터. ○표주숙 위원 교체를 하고 있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점차적으로, 조금씩 인제, 교체할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아! 그래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러면, 그 거창CC라는 인제, 글자나, 이미지를 그죠? 거기다, 티매트에다가 넣어서, 했으면, 제작을 했으면, 참 좋았을 건데, 그거는 안 했, 거기까지 안 했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한 개당 또, 그거, 예산이 좀, 늘어나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상당히, 비쌉니다. 예. ○표주숙 위원 예. 고런 말씀을, 여기, 볼러들한테 들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아 참! 저, (웃음) 골프인들한테, 많이 들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그래서, 제가 정리한 이 부분에 대해서, 인제, 우리가, 에콜리안이라는, 그 에콜리안 CC, 그걸 버리기 위해서는, 또, 거창CC, 그걸 알리기 위해서는, 고런 방법도 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이런 말씀이죠?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예. 처음에 가니까, 인제, 그 홀마다, 그 홀, 명칭이 다 있더라고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그거는 봤는데.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표주숙 위원 아! 매트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표주숙 위원 예전에 쓰던 그대로라서, 조금, 그런 걸 눈살을 찌푸린, 그런 경우도 있었다고 합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네. ○표주숙 위원 아, 사, 분들이 계세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고걸 염려해 주십시오이? 예. 이상입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 예. 소장님! 수고 많았습니다이?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김혜숙 위원 전 간단하게, 예 하나 드릴게요. 755쪽, 첫 페이지입니다? 첫 페이지에 보면, 직원 사무분장 현황에 보면, 우리 정규직, 정규직 직원은, 5명이고. 그지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공무직이가 18명, 이렇게 해서 총, 23명이, 우리 CC를, 잘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그러면 이 조직을 볼 때에, 예, 공무직들은 모두 골프를 할 줄 아는 사람들입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못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김혜숙 위원 거진 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아!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칠 줄 아시는 분도 있고? ○김혜숙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뭐, 치지 않는 분들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렇죠. 다른 업무도 봐야 되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지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거 아주 전문적으로 치는 분은 안 계세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아! 있어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아! 그러면 뭐.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지도사 자격증 가지고 계신 분도 있고? ○김혜숙 위원 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뭐, 총괄 매니저나 경기 진행 팀장은, 골프를 전문적으로, 배우신 분들입니다. ○김혜숙 위원 음. 네. 그래 잘 그러면, 뭐, 조목조목 잘해서, 이렇게, 공무직을, 그렇게 많이 뽑았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인제, 고용 승계돼서 오신 분들입니다. ○김혜숙 위원 어. 아…! 그러세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네. 그럼 걱정 안 하셔도 되겠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저희가 따로, 모집한 게 아니고? ○김혜숙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공단에서 운영할 때에, 계속. ○김혜숙 위원 음.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관리해 오던 그 인원들입니다. ○김혜숙 위원 네. 그죠? 그래 어떻게 보면, 그, 실질적인 업무는 인자, 공무직이, 다 보고 있는 것 같은데, 일반직과 공무직들 간에, 그지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나이가 비슷합니까? 아니면, 공무직이 더 나이가 많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공무직들 사이에서도. ○김혜숙 위원 어.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나이 차가 많이 납니다. ○김혜숙 위원 나이 차가 많이 나?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코스 관리팀 같은 경우는. ○김혜숙 위원 아! 예예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현장에 일하시는 분들은, 연세가 좀 많으시고. ○김혜숙 위원 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또 경기 진행 팀은, 또 어리, ’97년생까지, 예, 있고, 다양합니다. ○김혜숙 위원 음. 예. 그래서, 서로 인자, 의사소통이 잘되게, 그지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그렇게 문제가 없이, 되도록 소장님께서 그, 잘 이끌어 주셔야 될 것 같애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왜냐하면 서로 차이가 많이 나고, 또 같이 생활했던, 터도 서로가 다 틀렸으니까. 그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네, 그렇습니다. ○김혜숙 위원 예. 그리고 공무직 분들은 인제, 골프장 운영에, 노하우가 많은 분들이고, 우리 일반직 공무원들은, 이번에 다들, 처음 골프장에 가보신 분들이죠?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그래서, 골프장 그 운영 관리하는 데, 또 소장님께서도, 올 1월달부터, 1월달부터 인제 운영을 했잖아? 그지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지금쯤은, 잘 하리라 믿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하. 그렇죠? (웃음) 그죠? 그래서, 그동안에, 6개월 동안, 5개월을, 지나면서 뭐, 쉬지 않고 계속 나갔을 거 아닙니까? 그지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김혜숙 위원 그래서, 우리 직원들하고, 소장님, 모두 수고하셨다는, 말 드릴려고, 질의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감사합니다. ○김혜숙 위원 (웃음) 예. 수고 많았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감사합니다. ○김혜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과장님? 거창CC가, 군으로 이관되고 나서, 잔디 이 질이, 더 안 좋아졌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공단에서 운영할 때, 썼던 인력 그대로, 그 공무직으로, 전환시켜 주셨다고 하셨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면, 군에서 운영한다면은 더 잘, 관리를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거든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근데 인제. ○신미정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 그런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또, 인제 저희가, 하루에 거의 뭐, 170명 넘게 고객들이 찾아오십니다. 그리고 지금, 관외의 회원 분들이 한, 만 명 정도 되고, 거창군 회원들이 천 명, 좀 넘으시고요, 그리고 인제, 그거는 회원으로 가입하신 분들이고, 동반자들은 굳이 또, 회원 관리, 회원 가입 안 하신 분들도, 오실 수 있는데, 그중에 또, 뭐, 정규 골프장 못지않게, 관리가 잘되고 있다, 다시 꼭 오고 싶은데, 티 잡기가 너무 어렵다, 사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긴. ○신미정 위원 어쨌든 이런 말이 안 나오도록.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신미정 위원 잔디 관리에도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이?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네네. 그러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네네. 그리고 지금, 골프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지금, 좀 더 확대를 했네요? 사업을?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근데 비예산 사업이라 했는데, 어떻게 운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인제, 고객들이 내장을 할 때는 저희가, 그린피하고 카트비를 받습니다. 그런데, 인제, 엘리트 육성 사업은 저희가, 무료로, 골프장을 열어드립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면 지도사, 지도자가 인제, 따라 붙잖아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지도자나? ○신미정 위원 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담당 교사, 뭐, 요런 분들이 같이 오십니다. ○신미정 위원 네. 학부모, 이렇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동반이 가능한데, 그러면,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 거예요?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평소에. ○신미정 위원 네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 엘리트들은, 따로 지도자가 있고, 또 연습장에서도 연습을 하고, 그렇게 합니다. 하고, 여기는 인제 잔디를 밟기 위해서, 옵니다. ○신미정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보통 인제, 지도자 같은 경우는, 멀리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신미정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래서, 인제, 지도자를 동반을 못하고, 그럴 경우에 인제, 부모 중에 한 분이 동반해서 올 때도 있고. ○신미정 위원 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그리고 인제, 그, 체험학습 프로그램 참여하는 학생들은, 학교에서 지도자 선생님한테 배우고, 와서 또, 지도자 선생님이나, 다른 인솔자가 와서, 또 같이 또, 동반 참여를 하고, 고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그, 작년에는 4명이었다 인제, 2명으로 줄었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엘리트는 2명, 줄은 대신에. ○신미정 위원 2명이고? 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인제 주 3회 오던 걸, 지금 주 5회. ○신미정 위원 주 5회까지 올 수 있도록.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올 수 있도록 열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해놨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골프 체험 그거 학습 프로, 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지금, 그 관내의, 그 초중고, 학생들한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다, 인제, 참여해서, 경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주는 그런, 프로그램이네. 그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근데 지금, 그, 작년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보면, 자, 마리초하고 가조초, 대성중, 대성1고, 중앙고, 이렇게 5개.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예. 학교에만 지금.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저희가 인제. ○신미정 위원 오고 있습니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공문은 다 보냈는데. ○신미정 위원 네네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요 5개 학교에서 신청을 했고. ○신미정 위원 신청만 이렇게 받았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계속, 작년도 그렇고, 오늘.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신미정 위원 올해도 그렇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인제, 그, 우리 지역에 있는, 그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면, 그러니까 좀 더 문을, 이렇게 똑같이, 좀 열어서.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다른 학교 아이들도 참여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좀 제공해 주는 게 안 낫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그다음에 요거, 밑에 보면, 지역 어린이 초청 골프 체험 행사.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신미정 위원 예. 연 2회로 이렇게, 잡혀 있네요? ○신미정 위원 네네. ○신미정 위원 지금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이것도 조금, 그 사업을 확대, 해볼, 방안은 없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저희가 그것도, 인제, 공문을 다, 보내드렸는데. ○신미정 위원 네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상반기에 신청이, 요기 한 곳이 들어왔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한곳만 들어왔습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그러면 홍보 부족은 아닙니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음. 저희는 뭐, 저, 교육지원청으로도 보내드리고. ○신미정 위원 네.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학교로도 공문을 보내고, 그렇게 합니다. ○신미정 위원 음. 어째 좀, 좀 홍보도 해가지고.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지역 아이들이 좀 더,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좀.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네. ○신미정 위원 이렇게. ○거창골프장사업소장 심선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예.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거창골프장 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창골프장 사업소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거창사건사업소 ○위원장 이홍희 마지막으로, 거창사건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조치 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입니다. 존경하는 이홍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 마지막 저희 사업소까지 행정사무 감사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홍희 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고령화되어 가는 유족 분들을 대신하여, 배보상 입법의 당위성과, 그 절박함을 다양한 방법으로 호소해 주신 부분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제22대 국회에서 발의된 특별법이 통과될 때까지 한마음으로 협조해 주시길 간청드립니다. 오늘 지적해 주시는 피와 살이 되는 사항에 대하여는, 사업소 운영에 적극 반영하여 거듭나는 사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함께 참석한 담당주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양다혜 관리담당 주사입니다. 박기호 시설담당 주사입니다. 그리고, 보물 같은 사업소 직원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직원 인사) 이상, 직원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거창사건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소장님? 예. 776쪽 보겠습니다. 예, 뭐, 거창사건사업소 하면은, 모든 위원들이 아마, 다, 이걸 준비했을 것 같은데, 배보상법 제정안에 따른 지원 현황, 예, 소장님도 설명했듯이, 거창사건사업소의 지금 가장 큰 현안이 아닌가, 본 위원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근데 지금까지 이렇게 보면은, 저희 거창군 의원님들, 저 전에 의원님들부터 다, 법안을 다 추진했었습니다. 그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한 분도 빠짐없이 다 했는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21대까지 정말 많이 노력해 주셨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게, 예. 다, 국회에서 마지막에 잘 안 돼서 지금까지 왔는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최준규 위원 이번에 또, 신성범 국회의원님도, ’24년도에 이어, 요번, 올해 또 발의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예. 이번에는 뭐 어떻게, 좀 잘될 걸로, 본 위원도 생각하고 있는데, 소장님 한번, 지금까지 된 과정을 보면서, 한번, 말씀해 주시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21대 국회까지, 저희. ○최준규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그 법안이, 폐기되면서.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우리, 거창사건 희생자 유족회들은, 큰, 실망을 했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그렇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그래 다행히도, 우리 신성범, 그 위원장님께서 대표로, 이번에, 공동 발의를 거듭 추진하셔가지고.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발 빠르게, 올해 초부터 준비하셔서, 그 지금.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발의를 해 놓으셨거든요?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지금, 행안위에 계류 중이긴 한데, 또, 새 정부가 바뀌면서.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이제는, 여대야소가 되었기 때문에. ○최준규 위원 음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우리 유족 분들한테, 저, 더욱 더, 긍정적이고, 희망적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올해는. ○최준규 위원 본 위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정도, 그때 기회가 있습니다. 예. 올, 요번의 같은 경우는, 본 위원도 기회가, 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그래서, 저희 의원들이 또, 역, 조그마한 역할도 있으면.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저희들도 그 역할을 다 하고 싶습니다. 하여튼, 잘 챙겨서, 이번에 뭐, 유족들도, 이에 요번에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될 거라고, 또 기대도 할 것인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 모든 분들이 힘을 합쳐가지고, 이번에는 뭐, 통과될 수 있도록.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최준규 위원 함께 노력하는 계기가 돼야 하지 않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잘. ○최준규 위원 하여튼 끝까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최준규 위원 예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784쪽 한번 보겠습니다. ‘거창 사건’ 하면은, 그래도, 국화였는데, 어느 순간에, 국화가 창포원으로 너무 많이 넘어가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웃음) 아, 예. 약간. ○최준규 위원 예. 예, 그래도 뭐, 하여튼, 국화 키우신다고, 수고 많았고, 혹시, 작년에 얼마나 많은 관광객이 방문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작년에, 국화.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참여 인원이, 3만 5,577명 정도. ○최준규 위원 3만 5천. 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파악되는데. ○최준규 위원 그, 이전보다 한, 54% 증가되었습니다. ○최준규 위원 증가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예. 물론 뭐 이렇게, 다양한, 지금 이렇게, 786쪽에 보면, 지금은 인자, 전에는 국화 쪽이었는데, 지금은 인자, 계절별로 이렇게, 꽃단지 조성을 하고, 연간, 그 예산도, 5억 원이 좀 넘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예예. 올봄에 그, 튤립하고 수국도 이렇게, 막, 하셨고, 예, 지금 봄에는, 방문객 수가, 좀, 늘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올해에, 저희들이 그. ○최준규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튤립, 그 자유 관람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 10년을 했었기 때문에, 올해는 조금 변화를, 주었습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올해 변화를 주기 위해서, 수국 동산을 조성하고.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수국을 식재해서.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지금 수국이 많이 피었는데, 저희들 혹시, 위원님들께서 너무 바쁘셔가지고, 못 오실까 봐, 자료를 조금, 준비를 했습니다. ○최준규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사진을 보이며) ○최준규 위원 아! 그거, 근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요기. ○최준규 위원 예. 그건 나중에, 다른 위원들이 아마, 보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예예. ○최준규 위원 그렇게, 아름답게, 물론, 가꾸는 것도 중요합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근데 인자, 저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예예. 그런데, 그렇게 해도 좋은, 그것도 좋지마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추모공원의 본래의 그 취지,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예. 너무, 과하게, 그걸 넘으면 안 된다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최준규 위원 그 취지에 맞게, 가는 것이, 더 맞지 않나? 너무 화려한 것도.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예. 너무 과한 것도, 예, 그런, 느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하여튼, 그, 취지에 맞는, 예, 그 수준에서 이렇게 좀, 열심히 추진해 줬으면 하는, 그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많이 노력하신 데 대해서, 내, 잘못했다는 건 절대 아닙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너무 고생하고, 노력하고 계신 데는, 예, 감사를 드리는 부분입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최준규 위원 그렇지만, 과, 너무 과하는 거는, 예, 좀, 본 위원도, 아, 맞지 않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웃음) ○최준규 위원 하여튼, 멀리까지 가셔서, 많이 노력해 주신 데 감사드립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감사합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소장님! 준비해 온 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웃음) ○위원장 이홍희 위원들 보구로, 이리 돌려 줘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위원장 이홍희 단체로 이리 주라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그래서 화려하지 않게 저희들이, 요기, 흰 색깔 위주로, 많이 했고. (「최준규 위원님 보지 마라 했는데」 하는 위원 있음) (웃음 소리) 예. ○위원장 이홍희 그 준비를, 저래 해 왔는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요기는, 여름에 피는, 예, 꽃들이고, 지금 수국이, 너무 예쁘고, 수련도 예쁘고예. 예. 여기는, 흰색으로, 위령탑 옆에서 불두화, 흰색으로, 샤스타 데이지하고 저희들이 다, 했습니다. 예. 요거는, 국화 관람회, 작년 국화 관람회 사진입니다. 올해는 여기보다 더, 예쁘게 저희들이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요거는, 너무 바쁘셔서 못 오셔가지고, 요 맨발길 조성핸 거고, 무궁화 명소길을 저희들이,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그래, 고생했어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거 박수 한번 치죠」 하는 위원 있음) (박수 소리)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웃음)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홍희 다음은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아이고! 소장님! 산골에, 안 보이시디마는, 보니까 막, 사계절로, 종류별로, 막 그래, 잘해 놓으셨네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감사합니다. 저희 직원들이 다 고생을 했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작년에 그, 맨발길 관련해서.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본 위원이, 그 몇 가지, 저, 제안을, 드렸는데, 고령토 맨발일 때문에, 또, 일거리 엄청 많으시지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괜찮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웃음) ○김향란 위원 고래 고생하십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잘할 수 있습니다. 예. ○김향란 위원 그래, 이, 이야기 듣기로는, 그 고령토 맨발길에, 그 비가림을 쫙, 해 놓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진이 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사진. ○김향란 위원 지금 우리 죽전 공원에는 그, 그 저, 뭐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요기, 보시면. (사진을 보이며) ○김향란 위원 예. 비가림 해달라고 난리인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요, 비가림 사진입니다. 예. ○김향란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거기. ○김향란 위원 고 비가림이, 그 예산 얼마, 들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이게. 요기 두 군데 다가. ○김향란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요기, 비가림 시설 해놓고예. ○김향란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요거는, 밖에서 봤을 때 비가람 시설인데, 연산홍이 피었을 때에, 예. ○김향란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비가람 시설, 올해 한, 800만 원? ○김향란 위원 올 봄이네. 그지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800만 원 해서, 새로. ○김향란 위원 800만 원?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새로 저희들이, 작년에 조금 헐거워서, 태풍 때문에, 영향이 있어서, 올해 새로. ○김향란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정비를 깨끗하게 해 놓았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 1킬로미터 전체를 하는 데, 800만 원 들은 거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아! 그, 비가림 하는 데 돈, 돈도 적게 들고, 그죠? 그 나무 사이에, 그래 뭐, 깔끔하게 그래 잘해 놓으셨네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벚꽃나무 사이에. ○김향란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고령토 맨발길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그래 또, 모래로 또 맨발길을, 또 만들어 놓으셨네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올해 처음으로 저희들이. ○김향란 위원 음. 그.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규소, 규소 모래로. ○김향란 위원 규소 모래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모래 맨발길을 요렇게, 만들었는데. ○김향란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올해, 4월달부터, 시범으로 운영을 하고, 5월달부터 저희들이 개장해서, 하고 있는데. ○김향란 위원 음. 고령토 맨발길은 우리가 전국 유일인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규소 맨발길은 몇 군데, 있나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전국 유일입니다, 현재까지. ○김향란 위원 요것도 전국 유일입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예. ○김향란 위원 그러면 전에처럼 좀 홍보를 좀 많이 하셔가지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또 뭐, 일거리를 많이 만들어서 (미소) 귀찮으시겠지마는, 또 부지런히 또, 해 주시면 합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직원들하고 함께,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아울러서, 그, 봄 여름 가을 겨울에, 각각 수종을 달리하고 색깔을 달리하는 꽃들로 이렇게, 완전 꽃잔치를 해놨는데, 고, 사진 찍기에도 엄청 좋은 그런, 사진 명소가 될 것 같은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우리 예총에, 사진 분과.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그, 회원들 초청을 한번 하셔가지고, 그 사진, 그거, 저 뭐고, 그 동우회 회원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와서 사진 좀 많이 찍어 주십사, SNS에 많이 좀 올려 주십사, 그렇게 해 주시면은, 열심히 한, 더 성과가, 더 나지 싶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예. 고렇게 당부드리고, 이제 뭐, 배상법안이라든지 그동안 산적한 문제들도, 잘,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조금 전의 그 말씀은. ○김향란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우리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공감 쇼츠, 해가지고, 거창사건 추모공원을 배경으로 해서, 거창사건을 알리기 위한. ○김향란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사진이나 SNS, 그, 짧은 동영상을 저희들이 공고를 해서, 모집을 할, 계획입니다. ○김향란 위원 아하! 계획을 또 잡고 계시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지금 현재, 예, 공고를 해놨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아!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예. ○김향란 위원 너무너무 막, 사업도 미리 잘, 잡으시고, 이래 성과를 냈으면은 무조건, 이 홍보가, 그다음에, 제일 중요하니깐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향란 위원 고렇게 하시고, 그리고 항상, 기사가 날 수 있도록.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김향란 위원 그래 또 각별히 또, 언론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이?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예. 소장님! 제일 마지막으로 수고가 많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웃음) 감사합니다. ○박수자 위원 예. 그, 776쪽에, 거창사건 배보상 법안에 대해서, 제정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이 법안이.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통과가 안 된 이유가 있었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부족한, 부분?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예. ○박수자 위원 그 부분 이번에 보완해갖고 다 했습니까? 어쨌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그때, 법사위에서. ○박수자 위원 우리 거창사.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법사위에서, 두 가지. ○박수자 위원 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그, 통과 안 된 이유가. ○박수자 위원 예.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배상을 하든, 보상을 하든. ○박수자 위원 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고걸 정해서, 하는 게 좋다라는, 걸로. ○박수자 위원 함양 산청 합천.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아! 함양 산청. (웃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우리 거창.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거, 동일 주체로 봐줘야지, 따로 분리된 주체로 보지 말라는 그런 이야기 있었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그런 부분 다 보완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다, 보완했고. ○박수자 위원 이번에 올릴 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예. ○박수자 위원 예. 그러면 문제는, 인자, 법안 내용은 문제가 없겠네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그, 함양, 산청, 그 유족회 분들과. ○박수자 위원 예.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우리 거창 사건 희생자 유족회 분들이, 거의 동의된 사항으로. ○박수자 위원 예. 동일 사항.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신성범 국회의원님한테, 건의를 한 내용입니다. ○박수자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예. ○박수자 위원 이번에는 그러면, 수정해서 그렇게 올린 겁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음. 그래 지금은 법사위까지는 못가고, 행안위에 있다 그지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행안위에 계류 중입니다. ○박수자 위원 얼마나 걸릴란가? 법사위까지 갈 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4월 17일날, 발의하셨기 때문에. ○박수자 위원 4월 17일날 올렸어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그리고, 6월 3일날 선거가 있고, 아직 새 정부가 다, 이렇게, 그, 안 됐기 때문에, 조금, 조금, 상반기 때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박수자 위원 어, 잘못된 부족.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의주시해서 잘 살피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아! 부족한 부분을.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예. ○박수자 위원 다 지금, 반듯하게 발라서, 법안을 제출을 했다기에, 이번에는 좀 더 기대가 됩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그, 지난번에 법안 통과 안 됐을 때, 그냥 안 된 게 아니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고러 고러한 이유를 지적해갖고 안 했잖아? 그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근데 그 부분 보완을 다 했다 하면, 이번에는 좀 그런데, 혹시, 그 법안 통과할 때, 우리 의원 힘이 필요하면, 말씀하시면, 우리도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감사합니다. ○박수자 위원 예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박수자 위원 요번에는 꼭, 좀 통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고맙습니다. ○박수자 위원 너무 오랜 시간이 (웃음) 걸려가지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그, 맨발 걷기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박수자 위원 고령토 맨발 걷기에 대해 질의를 하겠는데요, 요즘 뭐, 고령토나, 일반토나, 맨발 걷기가 붐입니다. 그지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다들 인제, 건강에 관심이 많아가지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근데 본 위원이 생각할 때, 소장님, 고령토, 그, 맨발 걷기, 그 유지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애. 경운은 한, 얼마만, 얼마나, 며칠 만에 한 번씩 합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이앙기로 저리, 가는 거는, 그, 비가 오면은 저희들이 안 해도. ○박수자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그 고령토, 그 토질이 좋아지기 때문에, 괜찮은데, 비가 안 오고 건조해지면, 저희들이, 1주일에 두 번, 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1주일에 두 번 하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물도 뿌려야 되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물 안 뿌리면 또 인제, 야물어가지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그것도 못하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그런데 이 경운은 누가 합니까? 너무, 힘들지 싶다. 이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우리. ○박수자 위원 누구를? 누구를?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기간제의, 그. ○박수자 위원 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현업 근무자들이 계셔서, 그분들 해서, 하고 있습니다. 네. ○박수자 위원 경운 기계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농기계는, 작년에 우리 의원님들께서 예산 승인해 주셔서, 올해, 바로 한 대, 한 대 샀습니다, 저희들이. ○박수자 위원 샀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예. ○박수자 위원 아! 잘하셨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웃음) 그 당시는, 이 고령토가 몸에 좋다 해갖고 인자, 했는데, 관리가 너무 힘들 것 같애서.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소장님 이하 직원님들이 너무 고생이 많을 것 같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부지런히 잘, 관리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고 저게, 고령토, 예, 맨발 걷기가, 우리, 62일간, 그지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인제, 2차.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사토 맨발 걷기하고 같이, 자료를 받았는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그러니까, 62일간이네. 지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62일간에, 1,104건을 했다 해가지고, 마, 1일에 한, 18건 정도 되는데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고령토 맨발 걷기보다, 2차 맨발 걷기 한, 이, 사토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모래 맨발길입니다. ○박수자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모래, 예. ○박수자 위원 이게 지금 실적이 더 좋네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모래 맨발길은, 우리, 신원면의 LH, 그 주택에 머무는, 신원초등학교 학생들이, 더, 좋아합니다. ○박수자 위원 아! 그렇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예. ○박수자 위원 그래 이거, 사토는 관리하기가 훨씬 수월할 것 같애. (웃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예예. ○박수자 위원 그, 고령토가, 몸에 좋다 해서 본 위원도 그때 한번 가봤는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갔다 와서 눈을 감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저걸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되겠노?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음. ○박수자 위원 걱정이 됐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아, 다행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또 직원도 있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경운, 경운도 사고 해서.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박수자 위원 그렇게 하면 되긴 되겠는데, 거 하여튼 뭐, 고생이 많다는 말씀드리고, 아무튼, 사토나 고령토나, 이미, 설치를 해 놨으니까, 홍보 잘해가지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박수자 위원 많은 이용객들이 이용을 해서,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이?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잘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과장! 멀리서 오셔가지고, 항상 고생하시는 거 잘 압니다. 예. (웃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감사합니다. ○김홍섭 위원 멀리서 고생하고 계시고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고맙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만날 드리는 게, 왔다 갔다 하면서 교통비나, 좀 제대로 반영하고. (웃음) 제가 그래.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웃음) ○김홍섭 위원 얘기도 드리고 했는데, 그 사실은 상징적이고 굉장히 중요한, 곳입니다, 거창사건사업소가.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 요번에, 뭐 이랬건 저랬건, 국가가 저지른 폭력, 공권력에 의해서 희생되신 분들에 대한, 보상법을 발의한 거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보상법을 발의한 것입니다. ○김홍섭 위원 그게 좀 굉장히 아쉬운 게, 뭔가 하면, 보상이라는 얘기는 적법한 행위에 대한, 그죠? 재산상 손실을, 갚아주는 게, 보상이에요. 국가가 이게 저지른 일은, 적법한 행위가 아니고, 불법적 행위입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홍섭 위원 그래서 그 부분이, 배상법이 돼야 되는데, 이 법이. 그래 여러 가지 우여곡절 끝에, 오죽 했으면, 그 보상까지, 해가지고라도 법을, 좀 발의를 했겠나 싶은, 좀 안타까운 생각이 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있는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음. ○김홍섭 위원 물론 인자, 지원을 받고 하는 거는, 참 좋은 일인데, 굉장히 안타까워요, 이 부분이. 국가가 잘못하고, 국가가, 공권력에 의해갖고 저지른, 이런, 아주, 불법적인 행위? 그 있어서는 안 되는 행위에 대해서 국가가 반성을, 전혀 하고 있지 않다는 얘기거든요? 그거는? 그래 새 정부가, 인자,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잖아? 그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홍섭 위원 그, 사실은, 그 제주 4·3사건이나 이런 것도 배상법으로 다, 됐어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보상법으로. ○김홍섭 위원 그, 그것도 보상법입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보상법으로 통과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래서 인제 국가가, 대통령이 인정을 해도?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홍섭 위원 국가가 잘못한 부분을 인정을 해도 이게 보상법으로 가는 수밖에 없는, 이런 좀 안타까운 측면이 있는데, 그거는 뭐, 그건 차치하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홍섭 위원 일단은 좀, 이 법이라도 좀, 충분히 갈 수 있도록, 조금 전에 뭐, 박수자 위원님이나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하셨지마는, 좀 아쉬운 측면이 있지만, 상당히 안타깝고? 있지마는, 그래 이 법을 위해서 저희들도 또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함께, 핼 수 있는 부분, 하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홍섭 위원 할 테니까, 과장님, 열심히, 서울로, (웃음) 여기저기로.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김홍섭 위원 많이 뛰어주십시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잘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함께, 같이, 예, 동행해 주시면은 감사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 뭐, 유족들은 진짜, 이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김홍섭 위원 진짜, 한이 맺힌 거 아닙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맞습니다. 예. ○김홍섭 위원 예. 그래, 그렇게 좀, 같이 하입시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잘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위원장 이홍희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과장님!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신미정 위원 과장님 이하 직원 분들 열심히 일을 하시는데, 본 위원은, 그, 그, 개선되어야 할 일에 대해서, 하나만, 지적을 하겠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신미정 위원 그 지난번에, 게시판에.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맨발 걷기 체험 후기가 올라온, 내용이 있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신미정 위원 ‘무좀이 나왔습니다’ 라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아! ○신미정 위원 혹시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그 무좀이 있는 사람이 걸으면, 다른 사람한테 옮길 수도 있고, 그러니까, 맨발 걷기 후에 깨끗이 씻지 않으면, 균이 남을 수 있습니다. 그죠? 지금, 그, 세족장, 설치되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세족장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아! 그래요?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신미정 위원 그럼 세족장에 비누 있습니까?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어! 비누는 없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렇죠?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거기, 예.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맨발 걷기하고, 깨끗하게 씻을 수 있도록.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예. ○신미정 위원 비누도 좀, 구비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신미정 위원 그리고 인제, 황토에다가 물을 뿌리니까, 균이, 자꾸 증식할 수 있거든요? 정기적으로 물론, 인제, 그, 그, 경운 작업도, 1주일에 한, 두 번 정도?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신미정 위원 하신다고 하셨는데.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살균 소독도 하고, 주기적으로 뭐, 이래 하든지 어쨌든, 어쨌든 간에, 관리, 그, 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거창사건사업소장 김춘미 네. 잘 알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네. 네, 이상입니다이? ○위원장 이홍희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거창사건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거창사건사업소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 총평과 마무리 준비를 위해 잠시 감사를 중지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그럼 감사장 정리를 위해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54분 감사중지)
(15시29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홍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감사 총평에 앞서, 위원님들! 혹시 군수님의 답변을 듣고 싶은 분야가 있으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 신재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재화 위원 예.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감사 받는다고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군수님한테, 좀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그, 양수발전소 관련하여,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군수님! 바쁜 와중에도, 그 수요일날, 한국 남부발전소에 다녀오셨는데요, 간략하게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구인모 예. 급하게 올라 오니라고. (웃음) ○신재화 위원 (웃음) ○군수 구인모 예. 그날, 인자 우리, 군에하고?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또, 이재운 의장님, 또, 양수발전 유치위원회 위원장님, 또, 그 사무국장님, 간사, 부위원장님하고.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그래 인자, 갔다 왔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갔다 오고, 그날 인자 목적이, 우리가 1월 초에, 그, 남부발전하고 우리 군하고, MOU. ○신재화 위원 예. MOU 체결하셨. ○군수 구인모 예. 또 의회와, 또, 의회에서도.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동의서를 제출해 주고, 그러고 나서는 인자 또, 유치위원회가 구성이 돼가지고.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정말 그분들이 뭐, 생업을, 뭐, 제쳐놓고 할 정도로 열심히 하셨는데.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그래서 그간에 인자, 우리 유치, 그 실적을, 다 인자, 책자로 만들어가지고? ○신재화 위원 네. ○군수 구인모 우리 거창군의 유치 의지가, 이 정도다, 그걸 전달도 하고? ○신재화 위원 아! ○군수 구인모 또 앞으로, 우리 또, 그, 우리 군의 또 유치 활동 계획.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또, 남부발전하고 같이, 같이 그 뭐이고, 또 활동할, 향후 계획. ○신재화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그런 걸 논의하기 위해서 다녀왔습니다. ○신재화 위원 아! 그래요? ○군수 구인모 예예. ○신재화 위원 좀 많은 분들이, 또 우리 특히 가북면민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여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데요? ○군수 구인모 예. ○신재화 위원 그 뭐, 다 알고 계시겠습니다마는, 그래도 여, 방송을 다 보고 계시는 거창군민을 위해서, 군수님께서 생각하시는, 양수발전소의 장점을, 조성을 위한 장점에 대해서, 관광 수요나 여러 분야가 있는데,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군수 구인모 예. 우리 거기의, 가북 우혜, 그 우혜, 그, 용산하고 어인부락에?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그, 남부발전에서 아마, 몇 년 전부터, 전국의 22군데를, 기초조사를 했는 모양입니다. ○신재화 위원 아! 예. ○군수 구인모 해 보니까, 그중에서 가장 인자, 거창군이, 1순위로 올라갔는데. ○신재화 위원 음. 예. ○군수 구인모 그 지역에 첫째로는, 거기 인자 면적이, 우리 국공유지가 한, 75% 이상을 차지하고? ○신재화 위원 음. ○군수 구인모 또 민가가, 7군데밖에 안 됩니다. ○신재화 위원 예. 아, 예. ○군수 구인모 그리고 또, 양, 그 단차가 상당히 높고, 또, 송전선로도 그 뭐이고, 짧기 때문에.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그래서 이 지역이 인자, 자기들이 최적지라고 보고, 선정을 했고, 남부발전에도, 어제가? 어저께 가서 보니까, 자기들도 이전에 그, 양수 발전소가 있었는데, 그게 아마, 한수원에서 가져 갔는 모양입니다. ○신재화 위원 아! 그래요? ○군수 구인모 지금은 없지마는? ○신재화 위원 아! ○군수 구인모 그래 자기들도 꼭, 그 뭐이고, 필요로 하는 그런, 사업이고. ○신재화 위원 음. ○군수 구인모 또 우리 거창군으로 봐서도, 지금, 만약에, 올 하반기에 선정이 된다 그러면은, 준비 기간이, 2030년까지 하고.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또 나머지기 인자, 공사 기간이 또 한, 7, 8년 되기 때문에.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그래 상당히 우리 뭐, 전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금 뭐, 지대합니다.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거기 우리, 또, 건설, 우리 사업체라든지. ○신재화 위원 네. ○군수 구인모 또, 거기, 자기들이 입주민이라든지, 이런 지역 경제 측면에서, 또 지방 세수라든지? 예. 그런 점에서 보면, 반드시 유치해야 될, 그런 지역인데.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지금 올해, 정부의, 그 산자부에서 발표한, 제11차 전력 수급 기본 계획에 보면은, 1.25기가와트인데.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지금 6군데에서, 신청을 했습니다. 보통? ○신재화 위원 아! 6군데예? 예. ○군수 구인모 600에서 700메가와트인데, 그렇게 하면, 한, 두세, 두 개 정도입니다. 사실 두세 개인데, 거의 인자, 남부발전의 사장님 말씀은.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지금 정부가, 친환경 또, 에너지 이쪽으로. ○신재화 위원 예. 그러셨죠. ○군수 구인모 중점을, 국정을, 또 그렇게 가져가기 때문에, 더 안, 늘릴 수, 더 그, 1.25기가와트를 상향하는 그런, 계획을 안 하겠느냐? 그런 또, 이야기도, 좋은, 좋은 또 이야기를, 또 하시더라고예? ○신재화 위원 아! 아! ○군수 구인모 그래서 인자, 그, 남부발전 사장님도, 뭐 어쨌든, 사활을 걸고 반드시, 유치를 하겠다, 그러면서도 뭐 좀, 긍정적인 그런 답변을, 많이 받았습니다. ○신재화 위원 아! 예. ○군수 구인모 그날 가가지고. ○신재화 위원 예예. ○군수 구인모 예. ○신재화 위원 예. 안 그래도. ○군수 구인모 지금 7월달에는, 인자 우리 군하고?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또 남부발전하고 같이 힘을 모아가지고.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산자부에 갈 계획인데, 우리가 원래는 인자, 남부발전하고 산자부하고 같이 갈라 그랬는데, 산자부는.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지금 또, 이재명, 그 대통령 인자, 정부가 바뀌기 때문에. ○신재화 위원 음. ○군수 구인모 자리 잡고, 인사, 이거 하고 난 다음에 오라고 그랬는데. ○신재화 위원 예. ○군수 구인모 7월달에는, 아마 같이 올라가기로, 그래 했습니다. ○신재화 위원 아! 예. 그, 우리 1월달부터, 많은, 또 군민들, 특히 가북면민을 중심으로, 우리 양수 발전소 유치를 위해서 많은 애를 쓰고 계시는데, 이 부분이 꼭, 유치할 수 있도록,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 수고하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본 위원도 이런 행사장에 나가 보면은, 그 (웃음) 많은 가북, 특히, 그 가북면민들에 대한, 그 이장님이나 지역 유지 분들이, 유치를 하겠다는 열망을, 땀을 흘리면서 그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봤을 때, 꼭, 유치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뭐, 홍보 차원에서 군수님한테 질의 드리는 내용입니다. ○군수 구인모 아! 예예. 감사합니다. ○신재화 위원 군수님도 그, 꼭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군수 구인모 예예. ○신재화 위원 예. 꼭, 열심히 해 주시기 바랍니데이? ○군수 구인모 예. 의회에서도 뭐, 지금까지 힘을 많이 보태주셨지만, 앞으로도 많이, 보태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요 부분은 또. ○군수 구인모 예. ○신재화 위원 홍보 차원도 해야 되지마는, 꼭 유치하겠다는 그런 마음을 담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데이? ○군수 구인모 예예. ○신재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군수 구인모 예. ○신재화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군수님! 우리 저, 읍에 그, 상수도 관련해서요, 오랜, 좀 민원이기도 한데요, 그, 개화마을에, 행복 마을하고 무지개 마을 문제입니다. 그, 수도 정비 기본 계획이 인제, 급수 구역으로 인제, 반영을 먼저 해 주고, 그 민원까지는 해결이 됐는데, 요 상수도 인입 시, 공사비, 이게 원인자 부담으로 이렇게 하는 부분에서, 그, 일반적으로 인제, 관로가 있는 데서부터, 그 원인자, 그 공사비 전체를 이렇게, N 분의 1 하다 보니까,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주민들이 인제, 마을 입구까지를, 좀 공공에서 해 주고, 마을 입구부터 좀 해서, N분의 1 좀 해달라는, 그런, 요청이거든요? 그래 인제, 실제로, 상수도 조례에 의하면, 지금 하고 계시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인제, 오랫동안 거기가 상수도, 안 되는 곳이었다가 인제, 하다 보니까, 그, 새로 인제, 택지 개발하면서, 지금 그, 내용을 모르고 왔다가, 이렇게, 너무 비용 문제가 많다 보니까, 조금 그, 군에서 조금만 더 이렇게 좀, 공사를 조금, 입구까지는 해달라는 그런, 부분입니다. 군수님께서, 요 조례를 조금만, 좀, 손을 보셔가지고, 조금, 요, 요런 경우는 좀, 해 주시면 안 될까 싶어서, 한번 요청을 드려봅니다. ○군수 구인모 지금 개화 마을하고, 뭐, 그 저, 행복 마을하고. ○김향란 위원 개화마을. ○군수 구인모 무지개 마을. ○김향란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지금 뭐, 몇 차례 지금, 말씀하셨잖아. 우리 위원님도. 이제? ○김향란 위원 네. ○군수 구인모 말씀하셔가지고, 답변은 뭐 거의, 또 우리, 그, 수도법하고, 우리 급수 조례에 의해, 의해가지고, 실제로 곤란하다 그런 답변이 계속 나갔고, 지금은 인자, 급수 구역으로까지 인자, 지정이 됐는데, 근데 이 지금, 뭐, 행복 마을하고 무지개 마을뿐만 아니고, 여러 군데 지금, 이 전원주택 단지가, 개발이 많이 돼가 있지 않습니까?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가조도 있고. 또 가북도 있고? 이 뭐, 한두 군데가 사실상, 아니거든요? 아닌데.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그래 지금, 우리가 뭐, 이 조례에 의하면은, 그게, 해 줄 수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일단 뭐 또, 조례가 또 개정이 돼야, 또 다음에 전체적으로 봐가지고 할 수 있는 문제인데.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거 뭐, 그만큼 또 뭐, 위원님이, 관심을 가지고, 이 문제 해결할라 하는 그런 노력은, 저희들도 뭐, 잘 알고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그런데 지금 현실적으로는, 마, 어렵다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김향란 위원 하여튼, 요 개발 부서에서도, 이 문제를 인제 좀 챙겨서, 그전하고는 조금 달, 조금 양상은 좀, 달라진 걸로는. ○군수 구인모 예. 예. ○김향란 위원 알고 있습니다. ○군수 구인모 예. ○김향란 위원 그래서, 그, 하여튼 차제라도, 그 마을 입구 부분을, 우리 공공에서 좀 해결하는 쪽으로, 좀, 한번 관심을 좀 가져,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군수 구인모 음. ○김향란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아, 저희들 뭐, 관심은 계속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음. ○군수 구인모 예. ○김향란 위원 그리구요. ○군수 구인모 예. ○김향란 위원 교육 관련해서, 한 10여 년 전만 해도, 우리 폐교지가 한 16군데 있었는데, 우리 군에서 그 당시 인제, 적극적으로 인제 매입해서, 공공 사업이라든지, 이런 또, 법인 같은 데서, 인제 활용을 많이, 해 줘가지고, 지금 폐교지가 지금, 용도 없이 있는 곳은, 4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우리 창포원 가까이에 있는 폐교지를, 좀 잘 활용했으면 하는데, 군수님, 혹시 좀, 거기에 대한, 복안이나, 혹시 있으시면, 말씀 좀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군수 구인모 한번 뭐, 구체적으로 한번, 뭐, 말씀을 해 주시면은 고맙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창. ○군수 구인모 예. ○김향란 위원 창포원 근처에. ○군수 구인모 예. 예. ○김향란 위원 그, 남상, 남상초등학교 부지. 전에 인제, 부각 공장에서 거기를, 그 연구소로 인제, 활용할려고 인제, 하고 있다가, 지금 인제, 마을에서 인제, 그것도 좀, 부정적으로 이렇게 보고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군에서 조금, 사업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창포원하고도 가깝고 하니까, 거기에 적절한, 그 용도를 좀, 개, 좀, 발굴해 달라,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군수 구인모 음. 그, 인자.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그, 하늘 바이오에서, 뭐, 저, 직접 왔습니다, 우리 군에도? 저도 또, 만나 뵙고.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그런 인자, 사업 계획도 인자,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들었는데, 역시 뭐, 학교를, 지금, 그 폐교를 활용할려 그러면은, 그 뭐, 학교가 전부 다 이제는 보면은, 그 학교 조성할 당시에, 우리 뭐, 동창회라든지, 또 마을 주민들이, 그런, 그 운동장 조성할 때에, 그 무료로, 해가지고 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그 부분이 뭐, 우선입니다, 사실상.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우리 인자 군에서, 폐교를 활용할라 그러면은, 또 뭐, 교육청이나, 또 우리 주민들이, 뭐, 흔쾌히 찬성을 해 주는데, 민간이 인자 매입할 때는, 그런 부분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그럭했습니다. 그 당시에 인자 우리도, 그 폐교를 활용해가지고, 뭐, 숙소라든지 관광지 수준, 그렇게 활용할, 그런 계획이 있었지마는, 그거는 인자, 우리 도에서 인자 건의를 해보니까, 도에서 도비 부담이 안 돼가지고, 일단 접었던 곳이거든요?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그 지역의 인자, 군의원입니다.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그 지역에 인자, 박수자 군의원님 있기 때문에, 일단 박수자 군의원님하고, 어떻게 동의가. ○김향란 위원 예. ○군수 구인모 됐는데, 그것도 제가 물었고? 또 그때 그분 이야기가, 마을 이장님, 그 이장 회의할 적에.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좀, 사업, 그 뭐이고, 설명할 기회를 달라, 이, 이것이었거든요? 그래 내가 뭐, 박수자 군의원님 내가 그 이야기를 전달 드렸고, 내, 면장한테도 전화를 했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면장한테 전화를 했는데, 그래서 그 이장님들이, 전체적인 의견이, 그 우리 인자, 하늘 바이오에서 생각하는 그런 사업 구상하고, 또, 면민들이 받아들이는 거하고는 조금, 시각 차이가 있는 것 같더라고예? ○김향란 위원 예. 그런가 봐요. ○군수 구인모 그래서 어느 정도, 인자, 그 부분이, 좀 서로가 이해가 되면은, 한 번 뭐, 이장님 회의할 적에, 사업 계획, 그거 설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겠다, 그렇게, 제가 답변을 받았는데, 지금 그게 아마, 만만치를 안 하는 것 같더라고. 실제로 뭐, 박수자 군의원부터, 그 뭐이고 이해를, 협조를 구해야 되는데, 우리 옆에, 옆에, 계시잖아? 옆에 우리. 옆방에 계시면서, (웃음) 한번 들어보십시오. ○김향란 위원 (웃음) ○군수 구인모 예! (웃음) ○김향란 위원 예. ○군수 구인모 하여튼 저희들도. ○김향란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그 뭐, 또 사업을 할라 하는 분이, 사업을 할 수 있게끔, 뭐, 저희들이 해 주는 게 또 우리 군의 역할이기 때문에. ○김향란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그래 나름대로 노력을 했는데 그게 잘, 안 되더라고, 보니까. ○김향란 위원 예. ○군수 구인모 예예. ○김향란 위원 그래 하여튼, 창포원하고도 아주 근접하고. ○군수 구인모 예. ○김향란 위원 읍하고도 가깝고. ○군수 구인모 예. ○김향란 위원 한 폐교지이기 때문에, 활용 가치가 굉장히 높을, 높아 보여서, 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군수 구인모 예예. ○김향란 위원 예. 제안을 드렸습니다이? ○군수 구인모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군수님! 인자, 숨은 다 고르셨지예? ○군수 구인모 예예. ○김홍섭 위원 (웃음) ○군수 구인모 예. ○김홍섭 위원 저는 좀, 군수님한테 좀 적극적으로, 이 협의를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은 게, 사실 저희들, 지난 세월 7년 동안, 그 구치소 갈등으로 해갖고 굉장히, 홍역을, 앓았잖아. 그죠? 그래갖고 뭐, 어떤, 어떤 식으로 인자 봉합이 돼가지고 구치소가 지금, 활발하게, 그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때 막, 유치 쪽에서는 뭐라고 얘기했는가 하면, 수백억의 경제 효과가 난다. 그리고 인구 유입이 엄청나게 될 거다. 뭐 이런, 막,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인자 실제적으로는 보면, 저희들은, 그, 구치소나 이런 걸, 교정시설을 가지고 오면,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많이, 받는데, 우리 군은 오히려, 하나도, 인센티브를 받은 게 없고, 200 몇 억만 돈만 썼습니다, 길 내주는 데. 그래서 참 안타깝다, 이런 생각이 들어서, 경제적 효과가 얼마나 있는가를 제가 전략담당관실에 해가지고 보니까, 미미합니다, 사실. 이게 지역에, 뭐, 자기 규정도 있고 이래서, 지역의 농산물이나, 뭐, 고용이나, 뭐 이런 것들에 대한 법들이 사실, 굉장히 미미하거든요? 지금? 그리고 또 이게, 갈수록 점점 줄고 있어요. 그래서, 군수님이 좀 중심이 되셔가지고, 좀, 구치소하고 좀 협력을 하셔서, 지역의 경제하고 인구 유입에 조금, 인제 보탬이 될 수 있는 일들을 좀, 적극적으로 나서 주십사 하고,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군수 구인모 예예. 잘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예. 그 부분은. ○군수 구인모 예.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좀 그리 좀 챙겨 주십시오. ○군수 구인모 예예. 그, 어제, 지난주인가? 올해, 요번 주에? 저희들이, 우리 거창군에 인자 방위 협의회를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군수 구인모 할 적에, 구치소장님도, 방위협의회 위원이기 때문에, 참석을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그때 인자 의장님도, 그 주문을. ○김홍섭 위원 아! 하셨어요? ○군수 구인모 어. 그 주문을 실제로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음. ○군수 구인모 특히 그 농산물 관계, 자꾸 그 뭐, 그, 뭐 입찰, 그런 거 생각하지 말고. ○김홍섭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그 좀, 뭐 어떻게, 수의 계약을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이라든지. ○김홍섭 위원 음. ○군수 구인모 그런, 또 우리, 지역 경제에 미치는, 그런 걸 주문을 했는데, 자기들도. ○김홍섭 위원 그러면 인자, 그러면. ○군수 구인모 음. ○김홍섭 위원 군수님하고 의장님하고, 얘기하셨으니까, 다 되겠네요? 이제? ○군수 구인모 음. 하여튼 간에 그렇게. ○김홍섭 위원 (웃음) ○군수 구인모 또, 주문을 했는데. ○김홍섭 위원 예. ○군수 구인모 계속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좀, 많이 챙겨주십시오? ○군수 구인모 예. 예예.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군수 구인모 예. ○위원장 이홍희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군수님에 대한 질의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대단히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 과정에서, 우리 위원님들이 지적하거나 시정을 요구한 부분은 군민의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여러분께 전함으로써, 군정의 중심은 군민이라는 사실을 재확인하여, 군민을 위한 군정을 펼치기를 바라는 마음에였습니다. 그럼 지난 6월 12일부터 오늘까지, 9일간에 걸쳐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감사 총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재운 의장님! 그리고 동료 위원 여러분! 구인모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오늘로써 지난 6월 12일 시작한 9일간의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을 마무리하게 됩니다.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지난해부터 2025년 올해 상반기를 중심으로 한, 군정 전반에 대하여 감사를 시행한 것으로, 민선 8기 마무리에 서 있는 이 시점에, 공약 사업 이행 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더 나은 방향을 모색하며, 군민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항상 변화하는 군정을 느낄 수 있게 하도록, 다각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의회와 집행부가, 군민만을 바라보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던,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감사에서는,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우리 군의 대응 전략, 경남 도민체전 4개군 공동 유치 총력, 고위 공직자 청렴도 향상, 거창형 의료타운 예타 통과 및 정상 추진, 주민이 공감하는 화장시설 건립, 전문관 제도 운영 활성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학교 복합시설 건립, 승강기 제2 시험타워 및 도시 브랜딩 사업 정상화, 연극예술 복합단지 도비 확보, 치유산업 특구 지정에 따른 관련 부서 협업 강화, 군민 안전보험 수급 사례 홍보, 맨발길 조성과 사후 관리 강화, 창포원 국가정원 도약을 위한 생태 정원 정체성 강화, 서흥여객 준공영제 검토, 대형 건설공사 건설 사업 관리 적극 시행, 산지유통센터 거창산 사과 원물 확보 등에 대해,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적이 있었고, 개선에 대한 대안도 제시하였습니다. 집행부 관계 공무원 여러분! 이번 감사에서 지적된 시정 조치 사항에 대해서는, 전례 답습의 관성을 버리고, 보다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관점에서 조치 계획을 마련하여, 오직 군민을 위한 군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힘써 주기를 바랍니다. 특히, 감사 위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군민들의 소중한 의견이라는 사실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에서 요구한 400건의 주요 감사 대상 항목 중에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지 않은 분야에 대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계획한 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9일간의 감사 기간 동안 자료를 수집하고 군민의 의견을 담아 정말 열정적이고 심도 있는 감사에 임하여 주신 데 대해 위원장으로서 정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자료 제출과 수감에 성심성의를 다해 주신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끝까지 감사장을 떠나지 않고 깊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언론사 관계자 여러분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총평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