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이홍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지금부터 2025년도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이병철 부군수님께서 6월을 마지막으로 퇴직자 교육에 들어가시는데, 지난 30년간 공직 생활에 있어, 거창군 부군수로 마무리를 하시는 소감이 어떠한지, 한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이병철 여기 앉아서 해도 되겠습니까? ○위원장 이홍희 예예! 앉아서 하세요. ○부군수 이병철 먼저, 발언 기회를 주신 이홍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님! 그리고 이재운 의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방송을 시청하시는 군민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1주일째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면서, 우리 집행부에서 놓치거나 미흡한 부분을 지적해 주셨는데, 깊이 되새겨서 우리 군정이 한 발 앞서 나가도록 하겠다는 말씀 올립니다. 저는 구인모 군수님의 배려로, 지난해 1월 1일자로 거창군에 발령받아 1년 6개월 동안 근무하였고, 이제 30년 공무원 생활을 마감하려고 합니다. 1995년 3월 8일, 김해군 대동면 산업계에 첫 발령을 받아서, 2018년에 인제, 서기관으로 승진해서, 2019년도에 경남도에 전입하였고, 또, 함안 부군수를 거쳐서, 우리 거창군에 오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돌이켜 보니, 부족하고 모자란 점이 참 많았는데, 제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주변에서 항상 격려해 주시고, 또 응원해 주신 분들이 많이 계셨기 때문이라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우리 거창에서의 1년 6개월은, 의료복지타운 도시계획 결정과 농업진흥구역 해제, 화장장 부지 선정, 김천리 자연 재해 위험지구 개선 사업 등, 도시 인프라 구축과, 또, 인구 군부 1위, 또, 예산 1위, 청년 친화도시 선정, 또,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온 봄 축제 등, 큰일이 처리되고 있을 때, 저도, 자리를 같이 했다는데 대해서 큰 자부심과 또 감사를 드립니다. 의원님들과, 그동안 돌이켜 보니까, 의원님들과 자주 뵙고 또 소통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그러지 못핸 점, 대단히 죄송하다는 말씀 올리며, 사회에 나가서도, 저는 제 가슴속에, 우리 거창군과, 또 우리 열정적으로, 의정 활동을 하고 계시는 의원님들을, 깊이 또, 마음속 깊이, 인연을 간직하겠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근무하는 동안 마음 불편하게 한 일이 있다면 저의 사려 깊지 못한 점 때문이며, 정중히 머리 숙여 용서를 구합니다. 퇴직하고는, 김해시에서 둥지를 틀려고 합니다. 혹시 지나시는 길이 있으면은, 연락 주시면은, 뭐, 점심 한 끼라도, 따뜻하게 모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동안 도와주시고 배려해 주신 데 대해서 정말 감사합니다. 의원님들!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홍희 네. 지난 30년간 자신보다는 국민을 아끼며 살아오신 그 고단했을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하며, 이제는 오로지, 국민이 아닌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이병철 부군수의 인생 2막을 응원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박수 한번 치지요? (박수 소리) (부군수 퇴장) 0 농업축산과 ○위원장 이홍희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미래농업과, 농업소득과, 행복농촌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 위원 여러분께서는, 감사 자료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시정 보완 요구 등, 적극적인 의견을 개진해 주시기 바라며,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성실한 수감 자세로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원활한 감사 진행을 위하여 위원님들께서는 질문하실 때, 질문의 요지만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고, 해당 부서장님도 요점만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농업기술센터 농업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 사항 조치 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농업축산과장 최남미입니다. 농업축산과 업무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 이홍희 특별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직원님들을 소개드리겠습니다. 배동용 농정 담당주사입니다. 한옥순 농업인육성 담당주사입니다. 곽대수 축산 담당주사입니다. 백승열 가축위생 담당주사입니다. 유경선 동물복지 담당주사입니다. 함께 참석한, 농업축산과 주무관님들을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무관 인사) 예.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네. 364쪽에, 축제 운영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아리미아 꽃축제가 갈수록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네네네. 아리미아 꽃축제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리미아 꽃 축제는, 처음 시작할 때부터 거창 꽃을, 널리 알리고, 우리 거창에, 그런 꽃 농가들이 있다는 것들을 홍보하기 위해서, 시작하였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렇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축제는 홍보가 목적이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그 홍보를 하는 이유는 결국 판매 아닙니까?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네. 2023년 대비 ’24년의, 방문객 수는, 거의 100%가 늘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신미정 위원 판매 실적은 30% 조금, 못 미치게, 증가했습니다? 꽃을 보면, 사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기는 게 마련인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근데, 살려고 하면은 꽃이 없거나, 그 전시용이라고 하니까, 고객 입장에서 좀 아쉽고, 또, 판매는 안 한다는 인식이 박힐 수밖에, 박힐 수 있습니다. 그죠? 그러니까 농가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케팅 기법을 연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 것 같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거창군에서도 외부에서 꽃을 사 오지 말고, 관내에서 맞춤 생산으로, 꽃을 보급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꽃, 사가져 오시는 거 맞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저희들 뭐, 한마당 축제나 이럴 때도, 관내의, 북상. ○신미정 위원 예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농민들하고 하고, 이번에 아리미아 꽃 축제, 저기 우리, 그 실적은 ’24년까지 자료에는 나와 있는데, ’25년도, 이런 실적에도, 대부분, 그 시기에, 농가가 생산할 수 있으면 그 꽃을, 활용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농사청 운영할 때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그, 화훼 소비 촉진도, 건의 사항으로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예. 힐링랜드, 감악산, 수승대, 창포원뿐만 아니라.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전 읍면 꽃길 가꾸기 등, 그 꽃을 심는 사업이 무수히 많은데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이래, 지역 내에서보다는, 외지 업체에서 꽃을 많이 사 오고 있는 현실입니다. 맞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네. 우리 지역 화훼 농가를 돕고, 따라서 지역 경제가 활성화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계절별 맞춤 재배를 해서, 지역 내 소비 활성화 방안을 좀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예. 그리고 올해 인지, 그, 봄 축제의 일환으로 지금 아리미아 꽃 축제가 열렸습니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올해는? 그 올해, 아리미아 꽃 축제는, 예전과 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좀 아쉬운 게, 좀, 주제 간에 볼거리가 없고, 어떤 주제를 담고 있는지, 무엇을 표현했는지, 알 수가 없다는 겁니다. 본 위원이, 이렇게, 조사를 해 본 결과, 주제관에 전시돼 있는 꽃들도 대부분, 다른 지역에서 그냥, 가져 온 거라는, 겁니다. 지난번처럼, 그러니까 꽃하고, 그다음 지역 작가들하고 이렇게 작품이 함께, 이렇게, 기획되어서, 이렇게 전시하는 꽃 축제는, 전국에, 세 군데밖에 없다라고 하는데, 올해 왜 이렇게, 아무런 주제도 없는 주제관을 설치했는지, 본 위원이 이해할 수가 없었고, 전국에, 세 군데밖에 없는, 그, 그 지역 작가하고 연계한 이런, 기획을, 계속 이어가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과장님, 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저희들이 그, 말씀하신 대로, 작년까지는, 그, 작가와 작품, 그리고 그 꽃이 어우러지는 형태로 해서 주제를 해서 주제관을 운영을 했구요, 올해도, ‘농부의 마음에 꽃을 담다’ 라는 주제로, 주제관을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저희들이 그 시작부터, 그런, 그 작품이나 이런 것보다는, 좀 더 거창 꽃을, 많이, 활용하는, 그런 쪽으로, 그, 올해는 해보자, 라는 그걸 두고, 거창 꽃을 최대한, 주제관 내에, 많이, 놓으려고 했고, 그래서 거창에 있는, 그 23개의, 그 화훼 농가들이, 그 시기가 조금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최대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 외부 꽃 말씀하시는 거는, 저희들이, 그 야생화를 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꽃을, 넣었고, 그런데 그중에서, 일부 조금 더 필요한 부분이 있는 거는, 조금 더, 제가 추가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어쨌든, 이 부분도 좀 신경을 써주시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지금 전국에 3개밖에 없는 그런 축제라면 계속 이어갈 필요가 있다라고 보거든요? 특, 다른 지역하고는, 이렇게 그냥, 아무 느낌, 그냥 지역에 있는 꽃을 활용해서 그렇게 축제하는 곳은, 수없이 많지마는, 이렇게, 지역 작가와 이렇게 연계해서, 꽃 축제를 하는 곳은, 전국에 3개밖에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거를 계속 이어가야 되지, 이 맥을 끊어가지고 되겠습니까? 어쨌든, 과장님, 검토 한번 해 주십시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예. 알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네. 그리고 인제, 369쪽에, 농업인 월급제 시행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자! 우리 군 벼 재배 농가 수가, 몇 농가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우리 군 벼농가 재배 수는, 5,800 농가 정도 됩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면 지금, 63가구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그중에서, 대체 몇 퍼센트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런데 인제, 그, 아! 이게 인제, 벼 재배하는 농가들 중에서 처음에는 굉장히,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실제로, 미리 돈을 땡겨 쓰고, 다음에 인제, 수매를 하고 난 다음에, 돈을 차감해서 가다 보니까, 가을에, 결국은, 수익이 작아지는, 그런 효과가, 나다 보니, 꼭 필요하신 분이 (웃음) 아니면, 이, 좀 많은 분들이 신청은 안 하시더라고예. 예예. ○신미정 위원 그렇죠, 지금 보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신미정 위원 이게, 63가구 정도밖에 안 되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신미정 위원 그 반응도, 반응도 신통치 않다라고 볼 수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여전히, 수확 후의 목돈을 선호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농업인 월급제가, 농산물 가격 하락이라든지, 기후 변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자연재해 등으로 인해서, 농가 소득 감소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는 불만이 있는 거죠? 그렇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처음에는 굉장히 많은 분들이 말씀을 하셨고. ○신미정 위원 네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래서 인제, 저희들도 이걸 채택해서, 시행을 했는데, 실제로 인제 진행을 하면서는, 말씀하신 대로, 그, 뒤에 목돈을 (웃음) 못 쥔다는 그런 부분 때문에. ○신미정 위원 그쵸, 이게 인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조금, 인기가. ○신미정 위원 이 사업을 좀 계속하는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래도. ○신미정 위원 심지어 이자율이, 7%나 되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지자체 재정 부담도 되고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2025년 4월 기준, 가계 대출 금리도 4.36%였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농협만 배불리는 사업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차라리 각 농가에 이자를 지원해 주는 게 더 낫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고런 부분도. ○신미정 위원 네네. 농업인들의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해서, 참여율이 저조한 것 같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신미정 위원 벼농가 위주로, 다른 품목 농가들은 수혜에서 배제된다는 점에서, 좀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의 효과를 철저히 분석해서, 이 제도를 유지할 것인지에 대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합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다음 374쪽에,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자! 마을 공동급식 시설을 구비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마을당 15명 이상이고? 20일에서 25일 정도, 이렇게 급식이 가능한 마을에, 그러니까, 조리원 인건비라든지, 부식비, 도시락, 및, 그다음에 배달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네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네. 그 도비 지원 사업으로 40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신미정 위원 그러면, 자체 지원 사업으로, 209개소네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근데 올해는. ○신미정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인제, 도비가 지금 현재 50개, 소. ○신미정 위원 50개 늘었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추경에 확보를 해서. ○신미정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근데 지금 도비 지원 사업으로 지원하는 것은, 뭐, 개소당, 그, 250만 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네네. 그리고 군비 지원 사업으로 지원하는 것은, 개소당 229만 원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그,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다음, 맞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네네. 그리고 도비, 군비 지원하는 곳이 이렇게 다른 이유는 무엇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도 인제, 도 지침에 의해서, 군비 신청도, 250만 원을 했는데, 그 긴축 재정상, 조금, 절감을 하라 해가지고, 요 부분이 조금 절감된,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그러면 인제, 1인당 얼마 정도 지원이 되는 거예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제가 1인당은 뭐, 계산해보지를 않았는데, 그 마을. ○신미정 위원 그러면,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한, 열다섯. ○신미정 위원 10만 원에서 한, 15만 원 정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그렇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그 정도 지원을 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인제, 그, 지금, 그 조리원 인건비가 이렇게 지원이 되고 있지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실제로 마을에 나가 보면, 이렇게, 마을에서 공동 급식을 할 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좀, 그런 면이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예. 그래서 인제, 도시락을 배달해서 공동 급식을 하는 곳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본 위원이 이렇게, 마을에 지원해서 공동 급식을 하는 것보다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쿠폰이나 아니면 상품권, 이런 걸 나눠줘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인자, 면에 있는 그 식당에서, 인자, 지역에 있는 식당에서 사용하게 한다면, 뭐, 그 면지역에 있는 식당도 이렇게 살 수 있고? 그다음에, 지역 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생길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인자, 들에 나가서, 이렇게 일하시는 분들은, 그러니까 마을에 들어가서 인제, 급식을 하는 것보다는, 차라리, 식당에서 먹는 게, 더 편할 것 같다라는 그런, 의견이 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 인제. ○신미정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위원님도 좋은 의견이신데, 저희들이 쿠폰이나, 이런 것들을 발행할 경우, 저희들의 요 지침에는, 점심으로, 한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밥 외에, 다른 뭐, 술이나 이런 것들은 되지 않게 돼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정산을 하는 과정에서도, 보면, 마을에서, 뭐, 어디서 술이나 (웃음) 뭐 이런 부분들이 들어오는 경우가 가끔 있어서, 저희들이 그 정산 자료에서 다 빼고, 그렇게 하는데, 인제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정산하는 데 있어서, 관리가 되지 않는다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관리가 되지가 않아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예. ○신미정 위원 모르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실질적으로, 인제, 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미정 위원 마을까지 가는 것도 불편하다, 이런 말이 있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마을까지? ○신미정 위원 예. 마을까지 들어가는 게 차라리 불편하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음. ○신미정 위원 한번, 검토는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위원장 이홍희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 과장님? 김혜숙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343쪽에, 군수 공약 사업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군수 공약 사업에, 사업명은, 한방 녹색농업대학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예. 이게 설립했는데, 녹색농업대학에 이번에, 한방 치유농업 학과를, 설치했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올해는. ○김혜숙 위원 네. 올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올해는 저희들이 인원이 좀, 미달이 돼서, 개설을 못했습니다. ○김혜숙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근데 올해, 한방치유농업 학과에, 교육생이 미달되어서 미개설되었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그래서 하반기는, 단기 교육을 개설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실려고 이거, 단기 교육을 한다고 했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보통 인제, 녹색농업대학은.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80시간 이상을 이수해야 되는. ○김혜숙 위원 음.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런, 4시간 이상 80시간 이상, 오랫동안.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정 20회 이상은 교육을 해야 되고, 또 그리고 이미, 약초 관련 교육이라든지, 한방 관련 교육은, 그 앞의 연도에 많은 분들이, 수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제. ○김혜숙 위원 네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약간 심화 과정처럼, 지금 인제, 그, 치유나, 체험, 뭐 이런 것들을 하는, 데를 좀 특성화시켜가지고, 단기에 짧게 해서 교육을 해서, 할 예정입니다. ○김혜숙 위원 혹시 이게, 항노화 산업하고, 같은 관계가 있는 겁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금 저희들이 항노화 산업 부분은, 저희들이 관여를 하지 않지만. ○김혜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이 교육 부분은, 하고 있어서. ○김혜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뭐, 관계가 없다고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예. ○김혜숙 위원 그러면 이거는 인제, 완료된 거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예. 그 밑에 보면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반려동물 지원 사업이 있습니다. 펫월드 조성.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사업비가 80억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네. 반려동물 지원 사업도, 올해, 저, 올해 도에서, 미선정 되었거든요? 선정이 안 됐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혜숙 위원 예. 반려동물 산업 육성 지원 사업에, 미선정되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김혜숙 위원 우리가 미선정된 사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아무래도. ○김혜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사업비, 저희들이 그, 제가 그때 발표도 하러 가고 했었는데.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전체적인, 거창군의 그런, 이 사업의 인지도가 조금, 저희들이 낮지 않았나? 요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래 인지도도 부족하지마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혜숙 위원 경제성 부족으로 그지요? 이게, 사업에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안 됐는데, 이게 내년에도, ’26년도에도 사업을 신청할 계획이네. 그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6년 사업은. ○김혜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조금, 방향을 전환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그, 행정사무감사 조치 결과도 보고, 여러 위원들께서도 말씀을 하셨듯이.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그, 전체적으로 이 건물을 지었을 때에, 하기가 조금 부족한, 프로그램이라든지, 복지 부분이라든지, 이런 데는 굉장히 하드웨어가 많이 들어가지마는, 운영 부분에 있어서.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타 시군 사례로 봤을 때에. ○김혜숙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활성화가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가장 활성화가 되고, 우리 지역에 많은 분들이 찾을 수 있는, 놀이터 형태로, 저희들이 올해는 변경을 해서, 그렇게 추진코자 합니다. 놀이터는 사업비가.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게 한, 10분의 1로, 준다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래 사업 추진이, 임기 내에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이, 불가능해 보이는데, 제가, 그, 경상남도 쪽에 보면은, 의성에서 펫월드를, 2022년도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했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그런데 계속 거기 적자를 보고 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이 사업비들, 120억 원을 들여서, 1년에 4억씩 적자를 보고 있는 상황인데, 지금 벌써 몇 년째입니까? 그래도 이게 없애지도 못하고, 지금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 그지요? 그래서, 요거와 맞춰서, 뒤쪽에 보면은, 또, 반려동물 관련 지원 사업이, 398쪽에 또, 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예. 거기 보면은, 지금 그, 이쪽에 있는 반려동물, 이게, 지원 사업은, 지금 추진 현황이, 어디까지 되어가 있습니까? ○김혜숙 위원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8년까지 있는 내용으로. ○김혜숙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금 거창 사과 테마파크 일원에. ○김혜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놀이터 형태로, 추진할려고, 지금, 준비를 하는 내용입니다. ○김혜숙 위원 그리고 거기 사과 테마파크도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천적 생태관도 생길 거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김혜숙 위원 아트 갤러리도 거 생길 거 아닙니까?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혜숙 위원 거기에 뭐, 로컬푸드나 G애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이게 인제, 같은 집중화로, 이게, 되어 있잖아? 고, 주위에 전부 다 그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그래서, 같이 함께, 동반 성장을, 동반 성장을 기대한다고 되어 있는데, 어느 하나 연중, 군민이나, 관광객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거기 찾는 시설이 지금 없잖습니까? 그지요? 그런데 앞으로 이, 생태관이나, 아트 갤러리를 다 지었을 때, 동반 성장이, 성장을 한다고, 말씀하신 것인데, 어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금 이미 인자, 사과 테마파크라든지. ○김혜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천적생태 과학관, 로컬푸드 G애플은, 다, 고기가, 마련이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 사과 테마파크의 일부와, 그 건너편, 부지를, 그 놀이터로, 활용을 하면, 그 전체적인, 그, 정장리 공원이, 활성도도 높아지고, 인제, 그 많은, 오히려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으니까, 이 동반 성장을 한다고 저희들이 생각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럼 지금 우리 펫월드, 그 장소가 몇 평이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금 펫월드는. ○김혜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천 제곱미터 저희들,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러면, 우리가 선정되기 전에는, 아직까지 이거 사업을, 추진하지는 않겠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김혜숙 위원 네. 그래서 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우리, 그, 방송이나 이런 걸 통해서 볼 적에는, 지속적으로 이렇게 늘어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거창군에, 맞춰서 이래 보면은, 계속, 그 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이거든. 그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김혜숙 위원 그러니까, 이 반려동물 지원센터는, 우리가 꼭, 필요한 사업은 아니잖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지마는 인제. ○김혜숙 위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인제, 반려동물을 등록하신 분들이, 또. ○김혜숙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계시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을 조금 원하시는 분들도, 예,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래 그 사람들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사람하고 이렇게 인제, 반려동물하고 이렇게, 같이 잘, 그, 보시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이렇게 반려동물을 뭐, 좀 사업을 좀 줄인다든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그렇게 해야지, 총 합해서 우리가, 82억 듭니다, 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김혜숙 위원 사업이 어마어마하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김혜숙 위원 예. 그러니까, 꼭 필요한 사업인지 요런 것도 정확히 분석해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혜숙 위원 그 당시에, 고렇게 지었으면 좋겠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집. ○김혜숙 위원 예. 제 생각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저희들도 지금 계속 검토하고 있고. ○김혜숙 위원 네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놀이터 쪽으로, 지금, 예. ○김혜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준비 중입니다. ○김혜숙 위원 이상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위원장 이홍희 예. 김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예! 과장! 수고 많습니다. 354쪽,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에 대해서 우리, 신미정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300? ○박수자 위원 354쪽. 아이가? 내가 잘못 썼나? (「374」 하는 이 있음) 378? (「374」 하는 이 있음) 374다. 아! 54가 아니고, 374.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예. 신미정 위원님께서 질의를 해서 저는 조금 추가적으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예. 질의를 하겠습니다. 당초에, 예산을 편성할 때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6,500만 원이 감액되는 5억 3,500만 원을, 편성을 했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이 편성을 했는데, (웃음) 농민들은, 우리 위원들이, 감액을 했는가 하고, 우리 위원들한테도 말을 많이 하셨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예산 감소로 인해서 탈락된 28개 마을 이장님이, 주민들로부터, 상당히 곤욕을 치렀어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능력이 없다느니 뭐, 오만 소리를 다 하고 불만을 토로하고, 왜 다른 마을은 주는데 우리 마을은 떨어졌노? 이렇게 해갖고, 상당히, 마음 고생이 컸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 인제, 이번에, 7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를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그거는 다, 보강이 됐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내년에, 과장, 이거, 저, 예산 편성할 때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지금 보면, 작년에하고 올해하고 지금 예산이, 물가가 상승이 많이 됐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예산은 하나도 안 올랐거든예? 그리고, 1인당 지금, 식비가 7천 원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공무원 기준은 (웃음) 9천 원. ○박수자 위원 9천 원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그래가지고, 이 식자재나 식비가 다, 인상이 됐는데, 지금 계속, 그 금액을 지원하는 건 안 맞다 싶어. 내년에는 인상분까지도 감안해갖고 고렇게 좀, 본예산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데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근데 저희들이 인제, 도 지침이, 있다 보니까. ○박수자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게 도 지침을 따라서, 인자 군비도. ○박수자 위원 도 지침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우리 거창군에 또, 자체적으로 하는 예산, 또 있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음음. 다음 392쪽, 조사료 생산용 사일리지 제조 지원 현황에 대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예. ’25년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 예산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7,200여 만 원이 삭감되었어, 당초에. 그렇게 됐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이번에 많이, 복구를 했네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지금 한, 7,600만 원? 아! 7억 6천만 원 정도 추가로, 예산을 확보를 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그 인제, 배분 내역을 한번 보니까, 사일리지 제조하는 제조 지원이 거의 다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생산하는 데는 종잣값 구입 4,830만 원? 지원하도록 되어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생산 농가들 한번 이야기 들으면, 원래 이 종자대밖에 지원이 안 되는 걸로 되어 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생산, 그, 법인 말씀하십니까? 아니면 농가를 말씀하십니까? ○박수자 위원 생산 농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예. 농가는 그렇습니다. 예. ○박수자 위원 그 인제, 예. 래핑 감는 것도 계속 오르고, 종자대도 오르고, 비료대도 오르고, 인건비도 다 오르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이게 예산은, 오히려 삭감이 되고 이러니까, 농민들이 지금 안 그래도, 축산 농가가 굉장히 지금 어려운 시기인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굉장히 불만을 많이 토로를 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래서 요번에 예산 이거, 고루 배분을 할 때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조금, 신축적으로 좀 해달라는 말씀을 드리겠는데,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그. ○박수자 위원 저, 제조 회사하고, 생산 농가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지금. ○박수자 위원 우리, 축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계장님께서 지난번에, 조금만 뭐, 가능하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예. 알겠습니다. 우쨌든. ○박수자 위원 진. 작년에보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뭐 10배 이상으로 지금, 제조하시는 분들한테는, 증액이 됐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생산 농가들한테는 4,830만 원만 지금 증액이 됐다 아닙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래서 조금 신축적으로 운영을 해달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알겠습니다. 종자 부분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다음은, 393쪽, 양봉 산업 지원 현황에 대해 질의를 하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과장! 요새 양봉협회 좀, 시끄럽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뭐 어떻게 뭐, 해결은 다 됐습니까? 어찌 됐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금 인제, 저희들이 인제, 그쪽에 감사 의뢰한 부분이 있어가지고? ○박수자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 감사 결과가, 지금 인제 마무리돼서, 나오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 설탕, 뭐, 구충제, 화분 등, 이런 거 지금, 배분했어요? 농가들한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이! 사업은, 지금 하고 있고. ○박수자 위원 안 받았다고 하던데 아직? 지급이 안 됐다고 하던데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우, 저희들이, 사업비는, 지급돼서 나갔는데? 저때 조금 늦게, 이, 이 문제로 인해서, 조금 늦기는 했지만, 저희들이, 추진을, 했습니다. ○박수자 위원 어? 얼마 전에 확인했는데 안 받았다고 하던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박수자 위원 이거 왜, 본 위원이 질의를 하냐 하면예, 구충제, 화분, 영양제, 이런 것 전부 다, 지난번에 감사 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박수자 위원 좀 일찍 배분을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래 말씀하셨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1월달 정도에 배분을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박수자 위원 그분들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좀 해달라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부탁을 했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아직까지도 저, 공급이 안 됐다고 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저, 또 챙겨보겠습니다. 저희들이. ○박수자 위원 지금, 지금 주면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때 말씀을 하셔서. ○박수자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은 사업을 진행을 하는데. ○박수자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요 부분은 다시 한 번 더,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회원들 불만이, 제법 많던데? 이만저만이 아니던데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리고, 그 인제 구충제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 ○박수자 위원 영양제 이런 거 살 때 있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그 종류를, 살 때에, 아마, 원래, 회원들 회의를 해갖고 회원들이, 원하는 걸 사주, 사줘야 되잖아?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근데 그게 지금 잘 안 되는 모양이라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박수자 위원 혹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회원들 회의보다는, 임원들, 자기네들 몇 분이 모여서, 이 결정해갖고 사는 건 아닙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들이 보통, 다, 수요 조사를 하고, 그래서 인제 결정을 하는데,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지만, 최대한 많은 분들이, 원하는, 그런 내용으로, 지금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모두를 만족시킬 수는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박수자 위원 그러나, 회의를 할 때에, 무슨 종목을 산다라고 딱 결정을 해갖고, 사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회원들 불만이 적을 텐데, 아마 그게 잘,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저, 예를 들어서, 구충제나 뭐 다른 걸 살 때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꼭 하나만 사지 말고 종류를 한 두, 두세 개 정도는 사면, 구비를 해놓으면 본인이 원하는 걸 가져갈 수 있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돼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도 이게, 전체적으로, 들어오는 약 중에서 심의를 해가지고, 저희들이 결정해서 나가는 부분이라, 뭐, 한 종류를 더 해서 하는 그런 부분들은, 한 번 더,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 (웃음) 기자재를.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받아가지고, 여, 뭐야, 구충제를 받아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본인이 그 신청한 것도 아니고, 아니라고, 다시 가서 바꿔오는 사례도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어? 저희들도, 요. ○박수자 위원 예. 원하는 게 아니라고,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한 면에서 그런, 그거는, 좀 얘기가 있었는데, 그 외의 면에서는, 특별히 다른 분, 말씀이 없었습니다. 어쨌든 앞으로는, 이런 부분들도, 한 번 더 한번, 챙겨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기자재 포함, 그 모든 자재를, 보조사업 관련 자재를 살 때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양봉 회원들 간담회를 해가지고, 간담회에, 간담회 내용을 딱, 회의록에 기재를 해갖고예, 그래 그, 회의록에 맞게, 사야 되는데, 몇 분들, 임원들 마음대로 그래 사면 곤란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그리고 그, 조금 귀찮지마는, 간담회 할 때에, 중요한 거 할 때는 담당 공무원이 한번 배석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만약에 그렇게 해갖고 이런, 기자재를 산다면은, 아무 불만이 없을 걸로 생각이 되는데, 그게 지금 선행이 안 되니까, 자기네들끼리 해가지고, 우리가 한 거 아니다, 기다, 뭐 오만 지금 말이 다 나오고예. 이 뭐, 자기, 고발도 하고 이런 일 있었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웃음)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래 자기 살 깎아 먹는 겁니다, 이거는.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그래서 이런 걸, 근본적으로 방지를 할라 하면, 투명하게, 간담회를 해서, 간담회 내용을, 회의록을 작성을 해갖고 결재를 받고, 고때에, 할, 회의록도 또, 의심을 할지 모르니까, 담당 공무원이, 그때는 좀 배석을 한번, 해 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박수자 위원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을 것 같애. 그 뭐, 니 맘대로 샀다 할, 할 필요도 없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박수자 위원 그리고 거기서 인제, 그, 논의된 대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뭐, 종류도 그렇고 마찬가지고, 또, 많이 신청을 한다고 해서 다 해 줄 수는 없지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그 자리에서 결정을 할 수 있잖아요? 회원들끼리 의논해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박수자 위원 그러면 아무 문제가 없는데, 뭐, 우리는 원하는 게 아니다, 뭐, 어쩌다, 별, 지금 보니까, 이야기가, 별, 잡음 다 들려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어, 그래도 여러 가지, 그, 약품을, 너무 많은 종류를, 확정 지을 수는 없고. ○박수자 위원 많이는 못 사고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함양을, 예를 들더라고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함양이 보면, 두세 정도, 두세 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한두 개, 두세 개 요렇게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본인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고렇게 한다 하더라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예,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근데 우리 거창은 그게 아니라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박수자 위원 그 뭐, 함양이 다 잘하는 건 아니고. 아니지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아무튼, 전체적인 회원들의 의견을 받아서 하는 거는, 나중에 불만의 소지를 줄일 수 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대한으로, 의견을. ○박수자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받아서, 고래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그래서 고렇게 좀, 좀 불편하지만, 회의에 한두 번 정도는 참석을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예. 고렇게 결정을 하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리고 반드시, 이 지급할 때에, 회의를 할 때는, 당해 연도에 하지 말고, 안년도에 회의를 해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구매를 해서, 그 당해 연도 1월달 정도에 돼서, 다, 지급을 해버려요. 거, 두 번 줄 필요 없잖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그래서 저희들도. ○박수자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올해는, 인제 1, 2월달에 안 하고, 12월달에 미리. ○박수자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수요 조사를 해가지고. ○박수자 위원 그렇게 말입니다.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1, 2월달에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박수자 위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박수자 위원 지금까지 지급을 안 하고 있으니, 그래, 회원들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앞으로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꼭 요기 좀, 개정을 해서, 이런 일이 없도록, 하여튼, 1월 중에는 고마, 모든 기자재를 다 내줘버리면, 속 시원하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고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박수자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367쪽에, 농사청 운영, 지금 한, 3년째 하고 있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우리.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4년. ○김향란 위원 그 농업 관련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 농업 주체들과 이렇게, 소통을 통해서, 거버넌스를, 인제 확립을 하고, 현장 지향을 하고자 하는, 혁신 농정을 목표로 하는 거 맞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작년, 아! 저 아니, 어, 올해? 아니, ’24년도 기준해서, 10여 차례, 했네요. 그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24년에 저희들이, 6번 했고. ○김향란 위원 예. 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올해 저희들이 두 번. ○김향란 위원 아! 그동안 누적한 게? 10번이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그렇습니다. 예. ○김향란 위원 예. 그렇네요. 그죠? 그래 인제, 내용도, 예, 너무 적합하고, 현장에 정말 필요한 의견들을 잘 그, 받으셔갖고, 정리하고 해결하고 추진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 좀, 욕심을 내자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여기 지금 여성 농민과의 소통이, 없습니다. 그래 실제로, 우리 농사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정말, 그, 내조를 시작으로 해서, 또 어떤, 또, 농가는, 또, 남편 없이 혼자서, 이렇게, 애를 많이 쓰고 계시는, 우리 여성 농민들과의 소통, 필요하다고 보여지구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특히 인제, 여성 농민에 대한 정책들, 새로 나왔을 때에, 고런 것들도 인제 홍보도, 되고, 또, 부족한 부분들, 이렇게 또, 좀, 의견 수렴도 하고, 이렇, 이런 자리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좀, 올해 하반기에는, 좀 넣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렇게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좀, 의견 좀 들었으.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김향란 위원 듣고 싶은데요?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렇게 하도록 하고예, 여성 농민과는, 여기 이 자료에는 없는데, ’23년에 또, 했던, 그 실적이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조금 더. ○김향란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자주 한번, 더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렇죠. 1년에 한 번 정도는 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넣어주셨으면 하는 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일반 농가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 농업 특성상.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남성 노동력, 힘센 남자들 위주로 되어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사업 취, 사업도 대부분 다 남자 위주로 되다 보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정보 자체가, 남자들 위주로 이렇게, 되고 있기 때문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농사청은 말 그대로, 귀, 듣는 거 아닙니까? 그지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서 더욱더, 세심한, 좀, 배려가 필요할 거다 싶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좀 지적을 했습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꼭 하반기에는 반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리고, 374쪽에 보면은, 여성 농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이, 있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이거 지금, 인원은 ’24년도에 4,628명이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25년도에는 5,001명으로, 이렇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되어 있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러면은, 지금 작년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지금 요, 데이터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기본 데이터에는, 이렇게, 4,628명 중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몇 명이 신청을 했고, 그리고 신청했지만 또, 몇 명이, 누락이 됐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김향란 위원 이 정도는, 저, 내년에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좀 자료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포함을 시켜 주셨으면 좋겠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추가 자료 지원 요청 없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바로, 위원님들 보실 수 있게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렇다면은, 저기, 이번에는, 어떻습니까? 지원율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금 5천, 여기에 저희들이 당초에 5,001명인데. ○김향란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금 확정된 인원은 4,991명 정도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그러면은 지금 인제, 실제로 요렇게 해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연말까지, 이렇게 또, 그, 제대로 신청해, 사용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사용, 예. ○김향란 위원 카드 발급 받고 막 이런 거, 못해가지고, 그냥 또 사망자도 있을 수 있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렇게 되는데, 작년 경우 몇 퍼센트였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런데 이거는. ○김향란 위원 집행률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선불 카드 형태로, 20만 원 해서 주기 때문에. ○김향란 위원 음.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거의, 그, 소진이 되는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어째, 작년에는 그래 소진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잔여액, 만 원도 남기지 않, 아! 천 원도 남기지 마라고, 홍보를 본 위원은 엄청 많이 했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그. ○김향란 위원 과장님이 좀, 부탁을 하셔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농업인 수당. ○김향란 위원 좀 어땠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위원님! 그거는, 농업인. ○김향란 위원 수당도 그렇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포인트. ○김향란 위원 이거! 이거! 이거도 그래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김향란 위원 이거도 마찬가지예요. 카드에 잔액이 남으면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이거 도비도 있는데, 도에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좋아할, 리가 없잖습니까? 우리는, 다 닦아 쓴다, 열심히 마, 홍보하고 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어! 막, 밑에 깊숙이 이렇게, 한다, 이렇게, 보여줄려면, 결국은, 잔여액이 없애야 된다는 거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서 그걸 위해서, 이 자리에 계시는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전 공무원들, 부모님이 농사짓거나, 친척들, 이렇게, 여성 농업인, 있을 때에, 그 다 닦아 썼는지를 꼭, 좀 미리미리 이렇게 좀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잔여금 발생하지 않도록, 더 노력을, 해야 된다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아마 그렇게 해도, 10% 이상은, 이렇게 좀, 좀, 집행하기가, 또, 어려운 부분이 있을 거예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김향란 위원 열심히 노력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농업인 수당액 같은 경우는 저희들이 전년도 해 보니까, 거의 뭐, 99%. ○김향란 위원 음. 예. 그거는 인제, 금액도 크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거의 남김없이 다 사용을 하셨더라고, 예. ○김향란 위원 예. 또 뭐 워낙 또, 많이 알려져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런데, 요, 지금 바우처 이 부분은, 금액이 많이 그동안, 3배 정도 늘었지만, 초창기보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늘었지만, 아직도 많이, 좀, 모르고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리고 특히, 만 75세라는 사실을 몰라가지고, 그 좀, 그러니까 70대에서, 요 정보에, 많이 취약한 것 같더라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예. ○김향란 위원 그래서, 좀, 이렇게 뭐, 홍보 많이 해가지고 누락되지 않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또 되고 나면, 잔금, 잔액 남지 않도록.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좀 더 각별히, 과장님, 지금 각별히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 참 좋아 보였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 함께 해야 되기 때문에, 또 언급을 했습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376쪽에, 우리 청년 농업인 육성 관련인데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여기에 인제 우리 청년 농업인 육성, 위해가지고, 거의 한 10여 년 동안, 다양한 사업들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이렇게, 해오고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인제 우리가 청년계, 거창군에서 만들어가지고, 청년정책 기본계획에다 담아가지고, 보다 체계적으로, 그리고 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일반 농업, 비농업인 쪽에 있는 청년들을 농업 쪽으로 또, 이를 끌어들이는, 그런 차원에서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이게 정책을, 여기에 담아야 되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기본 정책에는 담겨 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런데, 구체적인, 중점, 중점 추진 과제에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김향란 위원 너무, 이렇게, 적어요, 내용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래서 일자리에는, 거의 뭐, 한, 8개. 20개 중에 8개 정도를 잡아가지고, 참, 누락 안 되고 잘 돼 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향란 위원 그런데 중점적인 부분에, 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좀 더, 이렇게 누락되지 않고, 자꾸, 이렇게 첨, 덧붙여 줘야 됩니다. 그래야, 일반 청년들이, 어? 농사지으면 이런 게 있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이러면, 괜찮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이러면서, 가계, 그러니까, 위에 부모님이 농사를 지으면은, 부모님이 계속, 인제, 인제, 아이구, 내 새끼는 고만 농사 안 지었으면 좋겠다 하는 게, 대부분의 부모 마음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은 집에, 기존에 해놓은 것들이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배운 기 도둑질이고, 이러다 보니까 결국은 또 자녀가, 또 그걸 승계하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래서, 가계, 그 승계, 또 청년을 위해서, 또 청년 농업인을 위해서, 또 우리가 조례도 만들어갖고 지원을 하고,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지마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어쨌든, 이런, 군 전체에 관해서는 목소리를 내셔야 됩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해가지고, 좀 중점 과제로, 요렇게 포함을 시켜놓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렇게, 사업이 진행이 되면, 더 이렇게, 우리, 농업 관련, 직원들이, 일하시기도 훨씬 좋을 거라고 보여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성과도, 잘 날 거라고 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서, 요 부분, 좀, 다시 좀 추가시킬 수 있도록.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추가, 예. ○김향란 위원 그래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덧붙여가지고, 지금, 전반적으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우리, 그, 청년 농업인 예산 자체가, 좀 많이 줄은 것 같애요. 특히, 창업 자금, 관련해가지고, 그 지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보니까, ’23년도에 25명, ’24년도에 30명. 맞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25년도에, 14명이 신청을 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지금, 결정되었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직, 결정은 안 됐습니다. 7. ○김향란 위원 몇 명 정도 결정이 될 거라고 보여집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뭐, 장담은 할 수는 없는데, 최대한으로, 저희들은 뭐, 점수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김향란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조금, 신경을 썼는데, 우리 군에 배정될 인원은, 그렇게, 지금 현재 전체적인, 그, 중앙 단위의 예산이 많지 않다 보니까, 그렇게 많은 인원은 배정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 지금, 인제 청년들이 걱정하는 게 뭐냐 하면, 잘못하면 한, 3명 정도, 뭐, 혹시 이리 되는 건 아니냐? 예, 이런 걱정들을 합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 마찬가지로, 요, 농업 자금뿐만 아니라, 여기 그, 다른, 뭐, 임대료 지원 사업이라든지, 맞춤형 지원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전반적으로 너무 많이 줄어가지고, 걱정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 인제, 추경도, 정부에서 한다 하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좀 적극적으로 해서, 청년과 관련한 자금 자체가, 과거보다 줄었다라는 사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이런 부분들, 다시 인제, 원상복구 내지는, 더, 확대를 해야 된다라는 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강력하게 좀, 전달하셔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도나, 중앙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정권 이양기이기 때문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요때, 지금 그 정책 개발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지금 바로바로 올려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좀, 이래 우리 청년들이, 지역에, 이렇게 터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좀,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어째, 더 해도 될까요? 어째? ○위원장 이홍희 됩니다. ○김향란 위원 아! 그래요? 378쪽에, 우리, 마찬가지로 인제, 그, 농업 관련 인력 양성과 관련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아주 효율적인 것이, 4H입니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과장님도 젊은 시절에, 이 4H 담당을 오랫동안 하셨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래서 4H가 보니까, 많이 인제 좀, 나아졌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근데, 옛날에 70년대에 비하면 또, 한없이 지금, 초라해졌어요.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그렇습니다. 예. ○김향란 위원 그래 인제, 4H를 다시 복원시켜야 된다, 라고 생각하는 게, 본 위원의, 정말 그, 좀 희망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예. ○김향란 위원 그런데, 과장님도,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은, 제 생각도, 좀, 위원님 의견에 동의를 하는 편인데, 왜냐하면, 청년이, 농촌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그런, 사람들이 좀 많아야, 정착률이 높은데, 그런 역할을 할 수 있는 게 4H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활성화돼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향란 위원 그렇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실제로, 우리가, 그, 이촌향도나,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국가적으로 막, 완전 도시로 사람들이 몰리는 건 어쩔 수 없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 남아 있는, 농촌에 있는 인구, 안에서,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자기가, 매일같이 먹고 있는 이거, 농업 생산물이 어떻게 해서 나오는지도 모르고, 알려주지도 않고, 특히, 직업, 진로 적성, 이런 거 할 때 농업은 아예 제껴 놔 놓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향란 위원 근데 의외로, 6차나 이런 것들이 전체적으로 붐이 일어나면서, 어지간한 다른 사업보다 오히려 더, 확실합니다. 왜? 세금도 없지요. 좋은 점 얼마나 많습니까? 그런 것들을, 학교에서, 알려주지를 않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향란 위원 그러면 누가 알려줘야겠어요? 부모가 알려주든지, 우리, 농업행정에서 알려줘야 됩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우리 군수님이 알려줘야 되고, 우리 군의원들이 알려줘야 됩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게, 바로 효율적인 게, 4H라는 이야기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4H가, 옛날처럼, 학급 단위까지 조직이 되면, 정말 좋겠지만, 그게 지금 어렵기 때문에, 본 위원이 사실은, 4H 소식지라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아이들이 보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그게 농사에 대한 전반적인 것들을 알려주고, 그리고, 정책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직업에 대한 것도, 알려주기 때문에, 이 소식지를, 조금 더 늘렸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 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향란 위원 지금 100, 100부인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100부입니다. ○김향란 위원 100부는 정말, 너무 턱없이 작습니다. 학교에, 하다못해, 한 반에 하나씩은 들어가져야 됩니다. 그래가지고 아이들이, 이렇게, 보고, 그거 갖고 뭐 딱지놀이를 하더라도, 일단은, 반에, 한 부씩 들어갈 수 있게 좀, 좀, 각별한,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요거는 도에 저희들이, 건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도에 건의를 하셔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도비도 조금 더 늘려줘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게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농업 농촌으로 가는 길에, 학생들이, 알 수 있도록 그렇게, 도와주시기 바랍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과장님! 365페이지 보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음. 녹색 곳간 축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하다가 요번에, 한마당 축제 때, 이렇게 밖으로 나왔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전에는. ○최준규 위원 밖으로 나온 이유가, 예, 예전에는 체육관에서 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전에는 체육관에서 했는데. ○최준규 위원 예.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지금은 인제, 밖에서.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금 인제, 몽골 텐트나.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뭐, 요런 데서 했는데, 작년에는 인제 몽골 텐트도 조금 높여가지고.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렇게 해서, 주제관을 좀 만들어서 했습니다. 그렇게 나온 거는 전체적으로, 한마당 축제로 통합되면서, 이 청년존이나, 뭐, 키드존, 이런 다양한 존들이 생기면서, 그렇게, 장소 배정이 된 것 같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 뭐, 참여 농가가 줄어서 그런 건 아니죠이?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웃음) ○최준규 위원 그건 아니잖아?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리고, 저희들이 그래도. ○최준규 위원 근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최준규 위원 판매관 3곳이 있는데, 향토 음식관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애우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 농산물 판매관, 이렇게 있는데, 향토 음식관하고 애우관은, 판매 실적이 좀 많이 늘었네. 그죠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예. 농산물 판매장은, 이렇게 좀 많이, 감소를 했는데, 보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23년도에는, 24개소가, 이렇게, 나와, 출품해가 나와, 판매를 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14개소로, 10개소가 줄은 이유가 뭡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무래도 인제 저희들은, 이 한마당 축제는.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지역민들이 좀 많이 오다 보니까.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인제, 지역민들한테 우리 농산물을 알린다는 데, 좀 목적이 있는데.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나오신 분들은, 나오면, 아무래도, 판매로 또, 연결이 되고, 이리, 판매, 좋아야, 또 제때 않겠습니까? 그런 데서, 뭐, 그리고 인제, 요, 작년부터 조금, 그, 저기, 감악산에.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축제, 예.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많은 외지 분들이 모이고, 또 거창에, 또, 판매하시는 분들도, 그쪽으로 좀 올라가고 이렇게 하면서. ○최준규 위원 그래서, 약간 그쪽으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웃음) ○최준규 위원 쏠린 김, 느낌도 있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런 면도 좀 있습니다. 예. ○최준규 위원 물론 뭐, 거창 한마당 축제에도, 외부인들이 많이 올 수 있도록 하는 게 그게 최고의 관건인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약간 지역민이 몰리는, 그런 경향은 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그래도, 와서 우리 거창의 다양한 농산물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한 개라도 더 알리는 것도, 그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10개 이렇게, 그 많이 줄이지 말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요, 참가할 수 있는 농가가 있으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한 농가라도 다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알리는 것도 괜찮다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그리고 요번에 뭐, 애우관에는, 막 사람들이 막, 북적북적해. 좀 판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최준규 위원 세일을 해서 그런가 몰라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향토 음식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너무 구색이, 보면, 그마다, 텐트마다, 면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비슷비슷해, 좀 약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좀, 그런 것도, 다른 걸 맛볼 수 있도록.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고런 것도 좀, 다양하게 좀 갖춰줬으면, 좋겠습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 먹거리를,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373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농업인 삶의 질 향상 관련 추진 사항인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여기에 이거 저, 농업인 재해 안전공제료 지원 안 있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물론 뭐, 요 부분에, 이렇게, 인자 뭐, 농업인 안전공제. 안전공제, 농업인, 그 저, 농기계 사고 이런 거에서는, 농협에서 하고 이렇게, 농민들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보험이 된다 하는 걸 알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최준규 위원 이렇게 많이 알고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요 부분, 농업인 재해 안전공제는, 이렇게, 보면은 이렇게, 홍보가, 읍면 홈페이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최준규 위원 지역 신문.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이장 회보, 게시판 게시, 이렇게 하면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실제적으로 농민들은, 잘 알 수가 있는 기회가 적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예. ○최준규 위원 그래서 이, 이 부분에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이장님들한테 교육하는 게 최고 빨라.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지역의 이래, 모든 문제는 이장님들이 더 빨리, 접하기 때문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이장님 교육이, 저, 좀, 필수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요 부분을 좀 강화해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 이렇게, 재해를 입고, 예, 그, 못 받는? 손, 예, 그런 일이 없도록, 요 부분을 좀 강화해 줬으면은, 하는 바램입니다.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홍보. 홍보 부분에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예. 예. 요 부분, 이장님들? 예, 특히 그래 교육해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 고 밑에 농가 도우미 지원 사업 안 있습니까?○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 출산 후 180일까지, 예, 출산 전, 전후죠? 이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전후 해서. ○최준규 위원 예. 예예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365일 기간 동안에. ○최준규 위원 그런데 저, 작년에는, 총 5명이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올해 벌써 저, 6명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여기에다가. ○최준규 위원 예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또 2명이 더 늘어서. ○최준규 위원 8명?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추경에, 2명 더해서, 8명으로. ○최준규 위원 사업비가, 사업비가 부족한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래서 인제 도에. ○최준규 위원 그쵸.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얘기를 해가지고.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추경을, 저희들이 더. ○최준규 위원 그쵸.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확보를 했습니다. ○최준규 위원 거창군은 그래도 출산이 좀 늘어나는 추세가 있으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거창군이 1위입니다. ○최준규 위원 추경에라도 이 사업비 좀 확보하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고, 여성, 고 뒤쪽으로 가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다른 위원님들도 많이 지적을 했는데, 여성 농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 지난해 378명인, 8명이, 예, 증가했습니다. 그죠이? 대비해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증가했는데. 증가한 이유가? 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여성 농업인 바우처? ○최준규 위원 예.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게 인제 소문이.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무래도, 나니까.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신청자들이, 좀 더, 늘어나신 것 같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 많이 늘어났어,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서, 이것도 예산이, 괜찮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게 인제, 어차피 저희들도, 이게 도에, 그 사업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최준규 위원 그쵸.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번에도, 부족한 부분들은 저희들이 도에 조금, 얘기를 하면 도에도 전체적으로, 조정을 해서, 또. ○최준규 위원 도에도 그러면 긍정적인, 그런, 이야기가 있었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저희들이 인제, 좀 부족하면.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도에다가 건의를 하고.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전체적으로 좀 조정을 할 때에, 이리, 확정을 해 주는, 그런 게 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쵸, 이것도, 이렇게 계속 하다 보니까, 홍보가 되다 보니까, 이렇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378명이라 하는 게 늘어났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요런 것도 이장님들 좀, 홍보가 좀, 많이 돼야 돼. 요런 부분들,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음. 고 밑에 보면은, 375페이지에 보면, 여성 농업인 출산 바우처 지원 사업이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이거, 폐지됐습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이, 도비 사업. ○최준규 위원 폐지된 이유가?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도비 사업인데.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도에서, 이 사업을 관할하다 보면, 이거를 인제, 저희들이 정확하게는, 뭐, 잘 모르지만, 악용하는 그런 사례들이, 지금. ○최준규 위원 이걸?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계속해서 좀 나오고 있어서. ○최준규 위원 출산은 이게, 딱 증명되는 건데, 왜 악용합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증명이 되는데, 인제, 이게, 농촌에 거주하고, 여성 경영체로서 약간,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데, 이게 아마, 중복이라든지.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약간 악용하는 사례들이 좀 있었나 봅니다. 그래서 아마 이게, 올해는, 지금 폐지를 하고.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무튼 방향을, 좀 검토를 하고 있는 걸로,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요것도 도에서 꼭 안 되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군에서라도 조정해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지원할 수 있도록, 이래 좀, 검토해봐, 보시기 바랍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예, 다음, 그 장에 보면, 376페이지에 보면은, 다른 위원님들도 이렇게 좀 질의했는데, 좀 빠진 부분 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농업인 육성 내용 중에, 저, 376페이지하고 377페이지하고 보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지원 대상, 대상이 명확하게 구분이 안 돼 있어. 지원 대상이,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청년 농업인, 취농 직불제에서 함 말씀하십니까? 아니면은? ○최준규 위원 고, 6페이지하고 다 전체적으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최준규 위원 영농 정착 지원 사업도 그렇고, 밑에 청년 취농 직불제 사업도 그렇고 이렇게, 대상자를 여기에, 페이지, 여기 책자에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최준규 위원 안 해놨어,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다음에 자료를 낼 때는.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청년 영농 정착 지원 사업은.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저희들이 40세 미만.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의 청년을 대상으로 하고, 취농 직불제는, 40에서 50 사이에, 그, 대상으로, 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준규 위원 근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지금 올해 4월 기준이기는 하나, 이거 사업량이 미정인 이유가 있습니까? 아직, 미정이네? 사업량.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여기.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5년도 사업량은 지금 102명인데.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요, 서류를 낼 때에는, 요게, 아마 그 확정이,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예. 지금 102명입니다. 예. ○최준규 위원 음. 102명?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예. 그럼 작년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작년은 총, 위에, 117명, 돼 있습니다. 예.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예. 농가 경영비, 일반 가계 자금, 모두 활용이 가능한데, 이거 저, 앞에 그, 취농 직불제 안 있습니까? 이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월 100만 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최대 12개월까지, 예, 1,200만 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 근데 사용 용도가, 정해져 있습니까? 요 부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일반적으로 농자재를, 사거나. ○최준규 위원 음.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렇게 농업에 관련해서 사용하면 되는. ○최준규 위원 그렇죠. 일반 기계 자금까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되는 겁니다.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런데 이거, 자금 사용 후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확인 절차를 거칩니까? 그, 없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최준규 위원 농가들 다 하고 나면, 사용하고 나면 끝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거기, 일단은, 카드들이 나가고 나면, 모든 부분은, 그, 정산이, 돼야 되는 부분이라서. ○최준규 위원 확인 절차 거치는 겁니까? 내가 봐서는 그런 거 아닌 것 같은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최준규 위원 이거, 이거, 나가도, 나가더라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그 사용 용도에 맞게 다 사용했는지 한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안내는 어쨌든. ○최준규 위원 예.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농작업에 관련된. ○최준규 위원 그러니까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물품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예. ○최준규 위원 한번 확인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고 밑에 청년 창업농 맞춤형 지원 사업 안 있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 77페이지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예. 지난해 2명에서 올해 3명으로, 1명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증가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그 사업비는, 사업비 같은 경우는, 작년에 7,300만 원에서, 올해, 6억 1천만 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5억 4천만 원이 증가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최준규 위원 이렇게 크게 변동한 이유가, 뭡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마 여기의 사업 계획서를. ○최준규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평가해가지고, 예, 선정을 하면서, 뭐, 사업의 아마 시설비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최준규 위원 1명 늘었는데, 5억 4천만 원이 증가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늘은 것 같습니다. ○최준규 위원 근데, 사업 내용이 그만큼 크게, 올랐단 말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어차피 이 부분은, 인제, 사업 계획서를 받아가지고, 평가를 해서, 하는 부분이라. ○최준규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요 사업, 부분은. ○최준규 위원 그러면 지원 한도가, 없는 거죠? 있습니까? 한도는, 한도가 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래도 한도는 한, 5억 내인가? 고렇게, 한도는 5,000. ○최준규 위원 5억? 4, 5억이 넘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3명입니다. 3. ○최준규 위원 네? 세 명? 한 명 늘었다고 그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음. 아! 한 명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5억까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가능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최준규 위원 그래 뭐 요즘, 청년 창업농, 하다 보면은, 뭐, 시설이나 이런 거 하다 보면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큰 금액이 들어가는 거는 맞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그렇지마는, 요렇게 사용 용도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또 지원하는 것도, 예, 맞다고 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요런 부분을, 세밀하게 살펴서, 청년들이 좀, 크게 또, 성, 아, 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최준규 위원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좀 쉬었다 할까요? (「예」 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휴식을 위해서 11시 1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8분 감사중지)
(11시09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홍희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네. 감사합니다. 과장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제, 올해로 제5회, 6회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아리미아 꽃 축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예. 거창 생산 꽃을 활용한 작품 전시나, 또, 우수성 홍보를 하기 위해, 또, 판매도 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하기 위해서, 그 축제가, 그 목적이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근데 올해 인제, 책자에는, 올해 실적이 안 나와 있는데, 방문객이나, 또, 판매 실적이, 어떻게 되나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방문객은, 거창에 온 봄 축제. ○표주숙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고거랑 같이 하고, 실적은 저희들이, 올해, 그, 내보니까, 판매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작년보다 소폭, 상승한 걸로, 그렇게, 나왔습니다. ○표주숙 위원 음. 부스에서 판매한, 그?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표주숙 위원 예, 보고 하죠? 그래 인제 방문객 수는 아까 말씀하신, 그, 과장님 답변 중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온 봄 축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거기에 온, 그 토탈, 그냥.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렇게 냈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거기에 문제가 있는 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인제, 주제관 속에 들어가니까, 역한 냄새가 났어요. 그죠? 그거는 원인이 뭐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거기 계속해서, 그, 약간 물을 많이 뿌리고, 꽃을 살리기 위한. ○표주숙 위원 거름 냄새입니까? 그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약간, 그런, 습도가 좀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선풍기도 켜고, 뒷문도 조금 열었었는데. ○표주숙 위원 아니, 다른, 그, 5회 때까지만 해도, 그 주제관 안에 가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꽃 향기가 났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통풍, 문제가 있지 않았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예. 누구나, 인제, 들어갔다 나오면, 어? 이게 무슨 냄새지? 그런 걸 느꼈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예. 고거 좀, 시정해 주시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 그리고, 올해 조금, 예산이 부족했습니까? 꽃이 좀 부족한 느낌, 부실했어요. 그죠?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올해의 저희들이 방향이. ○표주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작년까지는, 작품과, 꽃이 어우러지는 그런 방향이었다면, 올해는 인제, 작품보다는 인제, 꽃을 좀, 위주로 가자, 이런 형태로 갔기 때문에, 아무래도 그 주제관 안이, 작년에 그 높은, 그런, 조형물이 없기 때문에. ○표주숙 위원 그래 느껴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 ○표주숙 위원 뭐, 훌륭한 작품이다 이런, 생각이, 썩 안 들었, 더라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좀 그렇게 느끼실 수는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런데 애는 많이 쓰셨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리고 각, 그 농가에서, 지금 그 화훼 농가에서, 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협조를 해서, 다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인제 했는데도 불구하고, 올해 조금, 모르겠습니다. 제가, 본 위원이 볼 때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3회 때인가? 4회 때인가 그때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옥상 정원이 있었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그때. ○표주숙 위원 그때는 굉장히, 꽃도 그렇게 막, 주제가 많이 있지는 않앴지만, 화려하고, 거, 볼거리가 있었고, 좀 그랬는데, 이게 인제, 옥상 정원은, 이, 그 아리미아 축제하고 또 다른, 그 예산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또 다른 데서 오는갑데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근데 거기에, 2천만 원 가지고, 그만치 효과를 봤다, 그때 그랬잖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그걸 다시, 부활을 하면 어떨까? 그 첫인상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옥상 정원의 그 첫인상이, 아리미아 축제 하면 딱 고거, 머릿속에 딱 떠오르거든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어째, 그, 본 위원 아는 분들도 딱 그런 말씀을 하셔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옥상에 올라갈 때 진짜, 좋았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표주숙 위원 고걸 조금, 유념해 주시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다음, 내년 또, 주최할 거 아닙니까? 그죠? 개최할 거 아닙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고럴 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 인제 너무, 바닥에다가 인제, 좌악, 깔아놓으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보기는 좋았어요. 보기는 좋았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같은, 그, 꽃들이, 많았고, 또 특히나 인제, 요즘, 안개꽃?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게, 뭐, 개량해서 한 게 그것도 좋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좋긴 좋았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런데, 조금 부실한 느낌이 들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표주숙 위원 그런 느낌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예, 고거 좀 하고예? 370페이지, 농어업인 수당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또, 74페이지, 374페이지에, 여성 농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이 두 사업을 볼 때 있잖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해마다 이걸 인제, 그, 신청을 받더라고예? 당해 연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해서, 전년도에 1월 1일부터, 이게 당해, 요거 연도에, 내가 신청일까지 거주를 해야 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고런 조건이 있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 그래서, 경상남도에서 계속하고, 인제, 이 주소지를 두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있어야 됩니다. ○표주숙 위원 있어야 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죠? 그래서, 이게 보니까, 아까 인제, 박수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마는, 조금 일찍, 그걸 하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어떨까? 인제 시기적으로 그죠? 그래서 올해는, 한 달, 일찍 땡겼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그건 인제, 이장님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고, 홍보 역할이, 그죠? 이장 회보에도 물론 나가겠지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각종 SNS? 이게, 한 번 신청한 사람도 계속 날아오고, 하더라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이렇게 오는데, 그래도 신규가, 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잊어먹고, 못 할 경우가 있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래서 조금 더, 좀 활발하게, 좀 홍보를 해 주셨으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런 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정부 24시? 정부 24로 이렇게, 신청하시는 분도 있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런 분들은, 해마다 신청을 하는 분들이잖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 ○표주숙 위원 그죠? 그러니까, 고걸 놓치지 않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또 이장님을 통해서, 또 각종 매체, 또, 신문도 나가죠? 종이 신문에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예. 고렇게 해 주셨으면 합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리구, 395페이지에, 보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가축 전염병. 예. 우리, 과장님! 가축 전염병에, 4대 악성 가축 전염병이 있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거 뭐? 뭐뭡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AI. ○표주숙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뭐 구제역, 뭐, 저희들이 그, 아프리카, 럼피스킨. ○표주숙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프리카 돼지열병, 뭐 요런, 종류가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AI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예. 아프리카 돼지 열병하고 구제역.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럼피스킨. 이, 해마다 인제 이게, 그 전국적으로, 한 건만 발생을 해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굉장히 인제, 초비상이 걸리는 그런 현상이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우리 거창 관내에 지금, 올해 발생한 건수가 있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저희들 AI가, 예, 발생했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했었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래서 슬기롭게 잘 넘기셨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게 궁극적으로 인제, 소독이나 방역.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이렇게, 농가에서도 그렇게 해야 되지마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근본적으로 들어오는 입구를, 인제, 소독을 해라, 그래야 인제 되는데, 저 문제점이라는 게, 좀, 있습니까? 이렇게, 운행하는 데 있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그, 이게 4년 전에 발생했던 농가에서. ○표주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또, AI가 발생을 했는데. ○표주숙 위원 그렇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예, 그래서 역학 조사를 해보니까, 뭐, 역학 차량이나 이런 게 아니고. ○표주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농가에서 지켜야 할, 뭐 소독이나, 이런 준수 사항이, 좀, 미준수되었고, 그리고 인제, 거기가, 하천 주변에 있다 보니까, 그런, 조류들이. ○표주숙 위원 조류,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와서,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표주숙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아무래도, 그 농가에서는, 그 위생, 그, 아니 방역을, 이런 거 철저하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해야 되는데 소독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근데 그게 인제, 좀 부실하게 하면, 그게, 또, 자주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그, 환경 여건이나 이런 데 대해서, 좀, 뭐, 한다고 해도, 아까 말씀하신, 조류들이 날아와서 하는 거는, 어쩔 수 없는 그런 문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런 부분도 좀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다. 그죠?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또 뭐 그런, 거에, 각별하게, 인제, 철저하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 예, 농가에. ○표주숙 위원 소독이나, 해 주시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더, 예. ○표주숙 위원 예. 그리고 마지막으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페이지, 393페이지에 보면, 양봉 산업, 예, 요, 관련돼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인근 함양군에 그죠? 거기서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농가에서, 그, 내가 필요한, 재료나 약품을, 리스트가 있으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뽑아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냥 내가 신청해서, 필요한 것만, 이렇게, 그, 보급하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아, 예. ○표주숙 위원 그랬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인제 여기에, 거창군의 올해, 인제, 그, 실행을 해볼려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신청을 받았더니, 그, 너무 늦어지고 해서 인제, 담당께서, 계장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래서, 실제적으로 내가 필요 없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런 약품이, 재놨단 말씀입니다. 그죠? 소독약이나 뭐, 이런 거 있잖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표주숙 위원 그래서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실제 농가에서도 그래, 얘기를 해요. 말씀들을 하시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표주숙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 리스트 있잖습니까? 너무 광범위한, 그런 거 말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주로 신청하는 거 있지 않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표주숙 위원 몇 가지 딱딱 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러면, 각 읍면별로 딱 내려 보내 주면, 거기에, 딱 신청을 받아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걸, 보급하는 게, 그런 형태로 가면, 어떨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예. ○표주숙 위원 음. 그리고 시기도, 조금, 땡겨서 좀 해 주시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땡겨서, 예. ○표주숙 위원 어떻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저희들. ○표주숙 위원 과장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한번, 요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올해 하실라 하다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조금, 여러 가지 이유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못 한 부분도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이 양봉 업계가 좀 시끄럽다 보니까 그런 것도 있겠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렇지만, 고거 외에, 내년에 또 할 때는, 계획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딱 잡아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좀 리스트, 요, 뽑아서, 그렇게 농가들한테 배부해서 좀, 받아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재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재화 위원 예. 과장님, 답변하신다고 수고 많습니다. 본 위원은, 동료 위원이 질문한 거에 대해서 빠진 것만 딱딱 짚고만 넘어가고, 내, 맨 마지막에 하나 질문하도록, 그래 하겠습니다. 그 많은 위원들이 그, 조치 계획 책자에 보면은, 페이지가 212페이지인데요? 양봉 산업 관련해서 우리, 박수자 위원님, 표주숙 위원님, 말씀하시는데, 여기에 보면은, 뭐라고 적혀 있냐 하면은, 양봉산업 지원 농가 직접 지원 추진 검토, 요래 적어놨는데요? 고 뒤에도 보면, 양봉 산업 지원에, 양봉협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음으로 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농가가 직접 보조의 시행 검토 바람, 이래 해놨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완결’ 해가지고 답변을 한번 읽어보세요. 한다는 이야기인지, 안 하는 이야기도 모르겠어예. 애매하게 위에 또 적어 놓으셨더라고, 이렇게요. 그래 많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을 하면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시행하셔야 되지 왜 이렇게, 뭐, 확답, ‘하겠습니다’도 아니고, ‘공동으로 사업으로 추진 중’임, 이렇게 해놓고, 밑에도, 사업비에, 화훼 농가의 편의 증진, 행정력 낭비 방지를 위해, 보다 효율적인 지원 사업 시행 방식을 강구하여, 가장 합리적인 방법으로 사업 추진해 나가겠음. 하겠다는 거예요? 안 하겠다는 거 모르겠어요. 요 부분은 확실히, 좀 정리하셔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농민들이, 우선이 돼야 되지, 행정이 우선이 돼서는 안 되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또 협회가, 그 가운데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이래, 농민들을 대변하는 것도 중요하지마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농민들 편에 서서 해야 되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하는 것도 아니고,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조치 사항에, ‘완결’ 해놔서 요거 지적하는 거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그 양봉협회에 관련해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아! 양봉이 작년에 본 위원이 이야기한 김에, 밀원수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릴게요. 밀원수가 사업 자체가 없는지, 올해 빠졌어요. 아예 없어요. 밀원수 예산 자체도 없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신재화 위원 그게 밀원수가, 심을 데가 없어서 그런지, 안 그러면 산림과로 이관을 했는지, 안 그러면은 이 예산 자체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그래 협회에, 그러니까 양봉협회에서 추진을 안 하는 건지, 왜 안 하는 거예요? 이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신재화 위원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안 하는 이유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 밀원수 사업에, 그, 자부담이 있다 보니까. ○신재화 위원 실효성이 떨어지는 거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웃음) 그래서 수요, 수요가, 많이 없었던 걸로 그래 알고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아니, 장래를 멀리 보면은, 밀원수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예. ○신재화 위원 올해부터 이 사업 자체가 배정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적을 한번 하고 싶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본 위원이 산림과에 이관해서, 국유림에다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밀원수를 식재하는 걸 검토하라 이렇게 제가 지적을 한 적이 있었는데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그 잘하셨다고, 제가, 할려고 하니까 아예 없앴다니까, 잘한 건 아니네, 이게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이게 앞으로는 멀리 봐서는 양봉 산업이, 우리, 그 식량의 모든 기초가, 할 수 있는 게, 벌이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벌 사업에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 바랍니데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 다른 위원들이, 그, 말씀하시는데, 조사료 관련해서도, 볏짚은 랩을 지원하는데, 왜 조사료에는, 랩을, 그것도 작업비에 들어가는데, 포함됐다고 해서 안 해 준다고 하는데, 해 줄 수 없어요? 그거 어렵다고 그렇게나 우크라이나 전쟁이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웃음) ○신재화 위원 뭐, 여기서 곡물 수급이나 종자 대금 오르고, 또 기계도, 옛날에는 뭐, 마력 수가 적었어요,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인제 대형화되다 보니까, 연료비라든지 소모품이 또 많애요. 그래서 과연, 그 해 주는 데 형평성이 안 돼서 안 하는 건지, 분야가 달라서 안 하는지, 왜 안 해 주시는지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 조사료 부분은, 지침이 있다 보니까, 고 외에, 들어 있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또 해 줄 수가 없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어차피 볏짚, 조사료 뭐, 같이 다 쓰는, 쓰면서 뭐 그래 싸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신재화 위원 그래 할 수 있느냐고 물어보는 거예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안 됩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래서 이미, 그 제조비에 포함돼 있어가지고, 저희들이, 그, 조사료에는 해 주, 해드리기가, 어렵습니다. 그 대신에 인제, 볏짚은, 또. ○신재화 위원 볏짚은 하고 있잖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볏짚은 하고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한, 1억 5천 정도 되지요? 그 예산 얼마 정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본 위원이 대충 그 정도로 알고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예. 그 부분을 좀 챙기셔서, 진짜 어렵다면은, 농민들에게 보조하는 게 맞지, 긴축 재정이라는 여러 가지 이유로, 보조를 미루고, 보조를 안 해 주는 거는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좀 힘들지마는, 챙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데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마지막으로 395페이지에, 이 부분은 뭐, 지역의 명칭이 들어가서 본 위원은 질문을 (웃음) 안 할려고 했는데, 이거 뭐, 한 번 발생하면 경제적으로, 피해가 많아도, 그, 많애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본 위원 좀 짚도록 하겠습니다. 고병원성 AI 발생에 대한 방역, 요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395페이지입니다. 찾으셨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아! 요, 가축 전염병 발생 및 방역 추진 현황인데, 요 부분 좀 질의드리, 이게 저,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먼저 발생이 또 됐어요. 작년에는 왜, 전국적으로 보면 47건이 발, 경남에도, 2건하고, 야생 조류 3건, 전국적으로 좀 많이 발생하는 것 겉애요, 이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전국에서. ○신재화 위원 그 물론 인자, 환경 변화나, 또, 발생한 지역의 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거창에도, 올 금년에 벌써, 두 번 됐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한 군데고, 하나는, 그 저희들이, 예방적 살처분을 해서. ○신재화 위원 예방 대책에서 한 거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증상이 보여가지고 바로, 대응을 핸 건이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거 한 번 발생하니까, 그 지역에 초소 유지하는 것도 한, 2개월 이상씩, 많은 사람들이 장비가 투입되고, 석회라든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또 그, 추운 날씨에도, 방역복이라든지 (웃음) 여러 가지 있고 불편한 점이 많던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이거 예방이라. 작년에 발생한 데 또 했잖아요? 우리 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 4년 전에, 예, 발생한 데. ○신재화 위원 예. 동, 저, 예, 한 지역에 또 발생을 하는데 이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관리라든지, 소독이라든지, 이거 좀 철저히 할 수는 없어요? 이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희들이 농가들을 지도, 교육, 홍보를 하는데, 농가들이 그, 소독 부분에 있어서, 준수해야 될 사항을, 좀 놓치는,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신재화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리고, 그런 그, 주변의 환경, 그런 것도, 또 영향을, 미치고, 그래서 저희들이, 그, 동절기에는, 사육을 제한하는, 그런 제도로 운영을 하고자, 저희들이 도에 건의도 드리고 했는데. ○신재화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사육을 제한하게 되면, 그에 따르는 또, 예산이. ○신재화 위원 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수반되다 보니까. ○신재화 위원 그렇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런 부분들이 아직 만들어지지 못해서, 요게 조금, 다시 한번 발생할 수밖에 없어서. ○신재화 위원 그게, 근본적인 AI가 다시 발생한 지역에 또 발생하는데, 그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 뭐, 소독이나 방역이나, 안 그러면, 그, 조류라든지, 이 접근성이 좋아서 그런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신재화 위원 철새들의, 그래서 그런지, 원인이 뭐예요? 이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어. ○신재화 위원 발생 원인을 한번, 검? 그 조사를 했을 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인자 말씀하신 대로. ○신재화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런, 그, 하천변이나 이런 데 가까워가지고, 그런 조류 영향도 있고. ○신재화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본인이, 소득을 조금, 철저하지 못하게 핸 부분도 있고, 그렇습니다. 역학조사 결과가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 뭐, 구제역이나 AI 등의 가축병원이 발, 저, 가축 전염병의 발생 시, 가축 폐사, 방역, 살처분, 방역 살처분도 하잖아요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 대규모의 그 재정 지출이 불가피하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물론 국가 돈도 있고, 군, 지방 돈도 있기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있습니다마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데 우리 직원들이 고생도 하는 건 사실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뭐, 공무원들이 애쓰신다는 것도 있는데, 이게 되면 또, 결국에는, 가격 상승으로 돼요, 이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사람들이 인제, 없어지니까, 가축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신재화 위원 수요는 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이래 국민들의 피해가 많은데, 고병원성, 그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른, 재발 방지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데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노력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이거 뭐 이 부분을 계속, 지적하기보다는, 앞으로 발생 안 하는 게 더 중요하고, 더 중요한 거는, 농민들의 피해가 없어야 되고, 공무원들이 고생을 안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이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꼭 잘 관리하셔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우리 거창에는 청정 지역 이미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재화 위원 거창에는 아직까지는, 좋은 이미지를 유지해야 되는데, 계속 연속으로 발생해서, 본 위원이 지적을 하고, 앞으로는,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데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중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중양 위원 네, 과장! 간단한 거, 한 두 가지 물어볼게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길거리에 그, 고양이가 많은데, 지금 중성화, 이게, 이래, 보니까는, 계획이 올해 한, 700마리?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돼 있네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700마리 정도 됩니다. ○신중양 위원 이게, 어떻습니까? 지금 뭐, 많이 줄었습니까? 어떤? 방향이 어떻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기, 작년에도 그, 준 거, 지금, 저희들이 봐도, 눈에 좀, 줄은 것 같은데, 이런 걸 뭐 데이터로, 알 수가 있냐? 그런, 작년에도 위원님들이, 또, 건의, 여쭤보셔가지고, 저희들이 알아보니까, 농림부 자료를 보니까, 한, 14.7% 정도, 이게, 감소된 걸로,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신중양 위원 농림? 농림부 자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아! 그래 뭐 우리 거창은, 뭐, 하기야 이게 데이터화하기가 쉽지 않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예.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어어어. 그 한 마리당 이게, 하는 데 가격은 얼마나 듭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중성화 수술은 20만 원. ○신중양 위원 20만 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그걸, 이게, 이걸 어떻게 하고 있어요? 잡아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지금, 그 동물병원에서, 예, 수술하고, 그다음에, 그 핸 거를 저희들한테, 사진으로 증명으로 보내주고. ○신중양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렇게 확인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핸, 핸, 고양이는, 요 귀를, 요렇게 해서, 표시를. ○신중양 위원 아! 핸, 표? 표가 납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신중양 위원 그래, 아니 아파트 밑에도 뭐, 몇 마리가 있길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그러면 이게 작년에 비해서는, 뭐 지금, 이 양이, 사업량이 늘었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늘었습니다. ○신중양 위원 늘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추세를 보면은, 조금 느낌은, 주는 것 같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요즘은, 눈에 많이 보이. ○신중양 위원 이게 굉장히 중요하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이게, 이게 문제도 많이 생겨. 고양이 이게. 이것 때문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불화도 생기고, 또, 막 음식 주는 사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러면 또 마, 인간적으로 안 됐어가지고는 또, 이렇게 하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몰려오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이웃 간에 또 막 시빗거리도 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이게 뭐, 보통 문제가 아이라.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애들이 다니면서 죄도 많이 저질르잖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럼 하여튼 간에, 요 사업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물어볼게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개 식용 관련해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요게 언제까지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7년까지 지금. ○신중양 위원 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7년까지. ○신중양 위원 ’27년 몇 월까지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0, 연말까지로 알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27년 말까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신중양 위원 완전 폐업해야 됩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 ’27년 2월. ○신중양 위원 음식점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월까지랍니다. ’27년 2월. ○신중양 위원 ’27년도 2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월, 예예. ○신재화 위원 그러면 그 안에, 그, 그때까지 하고는 인자, 장사 전면적으로 금지되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럼 이 사람들 그 뭐뭐, 전업한다든지 폐업하는 데, 이 지원 대책은 어떻게 돼 갑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그, 전, 폐업하는 데 대한 지원은 있는데, 대부분이, 다, 무허가나, 저희들이 그 지원해 줄 수 없는, 시설들을 갖고 있으셔가지고, 그, 그 구조물이라든지, 이런 것들 철거할 때, 그 비용밖에. ○신중양 위원 어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계산해 줄 수가 없는, 그런 실정입니다. ○신중양 위원 아! 그렇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인자 사육하는 사육농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지금 말씀하시는 것 같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예. ○신중양 위원 인제 음식점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식점은 뭐…. ○신중양 위원 지원해 주는 게 없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없어요? 그것도 뭐, 좀 그런 거 아이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민원과에서, 음식점은, 하고 있기 때문에. ○신중양 위원 아! 아! 다른 과에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쪽에서. ○신중양 위원 그건 해당됩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예. ○신중양 위원 아! 그렇게 됩니까? 어쨌든 간에, ’27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월. ○신중양 위원 6월이라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2월. 2월, 예. ○신중양 위원 네. 이 부분을, 뭐, 어쨌든 간에 어른들이나, 우리가 이게, 뭐뭐뭐뭐, 오랫동안 이게, 내려왔던 문화적인 어떤, 행태잖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이런 걸, 갑작스럽게 없애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이 선호하는 분들은, 이게 뭐, 많이 아쉽기도 하고 그렇거덩?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 ○신중양 위원 이런 부분들, 그, ’27년 2월이라는 것, 그걸 좀 홍보를 하셔야 되겠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그 이후는 아예 뭐, 안 되겠네. 그죠? 잘 알겠습니다. 알겠고, 자! 우리 국, 소장님한테 한 가지, 여쭤볼게요. 요거는 인자 페이지 없는 내용입니다? 예전에 저어기, 터미널 밑에, 도축장이 있었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기억하고 계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신중양 위원 지금도 그, 지금은 어떤 상태입니까? 거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은, 고 폐업을 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 그때 그 당시에 왜, 폐업이 됐을까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게 뭐, 수지 타산이 안 맞아서, 폐업이 된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아! 그 부분은, 본 위원보다도, 우리 소장님이, 축산과인데 잘 모르시는구나? 본 위원이 알기로는, 그 당시에 이명박 정부 때인 것 같은데, 이게, 저 축협, 농협, 지금 뭐, 농협 택이죠? 여기서, 이, 그런 도축 시설들을, 경쟁력 강화라든지, 위생, 이런 부분에, 그 인증서 있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해썹. ○신중양 위원 인증 기관이랄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신중양 위원 그 부합하는, 그런 식으로 가야 되기 때문에, 소규모, 이런 도축 시설들을, 국가에서, 국가에서 해 줬는지, 뭐, 본 위원이, 정확하게는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농협 그쪽에서 해 줬는지, 보상을 해 줘가지고 자진 폐업을 유도를 했어요. 그렇게 된 결과물이라고, 본 위원은 뭐, 인식을, 인지를 하고 있는데, 하여튼 간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많이 아쉽습니다. 그 당시에 거기, 6, 7, 한, 7, 80명 정도가, 종사를 하셨고, 또, 남한정비 뒤쪽에 부지를 많이 확보를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다가 인자 음식점이라든지, 그 부산물 나오는 거, 있지 않습니까? 그죠? 뭐, 고기라든지, 뭐, 소, 뭐 이런 부분들을 이용해가지고, 그렇게 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가, 국가에서 보상을 많이 해 주니까는, 그 보상비를 받고 자진 폐업을 했는데, 지금 다니다 보면은 그게 인제, 그, 공간이 넓지 않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뭐 지금이라도, 뭐, 쉽지는 않겠지마는, 고령으로 지금 다 가는, 형편 아닙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거진 대부분이 고령축협 공판장으로 ○신중양 위원 고령으로 가는데, 그게 살아남아서 우리가 업그레이드를 시켜가지고 있었다면은, 우리 지역 경제라든지, 여러모로, 관광객이라든지, 요 먹거리가 안 그래도 부족한데, 대규모 시설들에 있어서, 굉장히 좀 아쉬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이런 질문을, 질의랄까, 인자 대화를 나누는 겁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신중양 위원 그래서, 우리 지역에도 그런 시설이 있다면은 뭐,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래,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그 시설이, 그, 아깝기도 하고, 그 공간이. 뭐, 기업 유치, 기업 유치 하는데, 있던 것도 없애버리는, 좀 너무 조금, 우리가 짧은 생각에, 시간이 오래 됐지마는, 누구의 잘못이고, 이거 뭐, 잘잘못을 가리자는 얘기는 아니고, 우리 지역의 뭐, 경제적인 부분이나 이런 걸 봤을 때, 그런 시설도 좋은 거, 아닌가? 이런 뭐, 경제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도,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인자, 조금 전에, 그 한번 보니까, 현재는 그, 아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가공 공장으로 지금, 그 운영이 지금 되고 있다가, 현재는 지금 휴업 중인 상태고. ○신중양 위원 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12월 중에. ○신중양 위원 아! 그렇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중으로 또다시 운영을 재개를 할, 그런 계획으로 있는 걸로, 그래 파악이 됐습니다. ○신중양 위원 아! 그렇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신중양 위원 고 하여튼 간에 좀 살펴보셔가지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신중양 위원 도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도와주고, 해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이?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중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마지막인 것 같습니다. (웃음) 과장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제58차 지역 특성화 발전특구 위원회에서,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 특구가 치유산업 특구로 계획이 변경된 거 알고 계세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어! 정확하게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모르시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왜 모르시는지 제가 이유를 알려드릴까요? 작년에도 이게, 그 한방, 이거 관계된 것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리고, 얘기를 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때는, 전략담당관실에서 저걸 하고 있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자! 뭔 얘기인가 하면, 지금은 또 어디로 가 있는가 하면, 관광과로 가 있습니다. 관광진흥과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홍섭 위원 이 안에 내용이 뭐 들어 있는 거는 더더욱 모르시겠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정…. ○김홍섭 위원 치유 관류가, 세 가지 파트가 있어요. 산림 치유가 있고, 농촌 치유가 있고, 치유 관광이 있습니다. 그 안에, 내용 안에?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예산도 적은 예산이 아니에요. 302억이나 돼, 302억 원이나 됩니다. 근데, 이게, 관광진흥과로 간 이유는, 치유 관광 이것만 가지고, 전체적인 세 파트를 카바할 수 없잖아요? 산림은 뭐, 거기에 관계된 산림과로 가야 될, 일부분이 있는 것 같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농촌은 또 당연히 이게, 농업기술센터로 와야 되는 게 맞는 것 같고, 서로 협업이 되고, 시너지 효과를 내서 협업이 돼야 되는데, 이 관광진흥과에만 이거 던져놓고. 치유산업 특구로, 변경돼갖고, 302억 정도를, 지원 받을 수 있는 그런 상태인데, 제가 볼 때는, 이게 제가 볼 때는 우려스러워서 그런 게, 이거 관광과 해내겠어요? 관광진흥과가? 제가 이거 지금 소장님한테도 똑같이 말씀드릴 건데. 그죠? 이거 협업을 하셔야 돼요. 자기가 전문성 있는 파트, 과로 보내서, 협업을 하셔야 되지, 관광진흥과 맡겨놓고 될 일 아닙니다이? 작년에도 똑같이, 제가 한방 녹색농업 대학, 이 부분 때문에, 343페이지, 똑같은 얘기를 했는데, 제발 좀, 그 관련해갖고 전문성 있는, 농업기술센터로 보내라고 얘기를 했었어요. 그런데 전략담당관실에서 결국은 넘어간 게, 어디로 넘어갔는가 하면, 관광진흥과로 넘어갔습니다. 이거 뭐 하는 겁니까? 지금? 지금 의원들이, 행정사무감사 때나, 여러 가지 회의 때, 지적을 하면요, 개선이 돼야 돼요. 그게 들어보고 합당하면, 고민도 해보셔야 되고. 아무, 생각이 없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치유 산업 특구라고 지금 지정이 된 그 안의 내용에, 농업 관련된 부분이, 있는지도 몰라요, 지금. 과장, 모르셨잖아요? 지금까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근데, 치유 농장이나 이런 업무도, 저희들 업무에서, 저희들이 이관이 됐기 때문에. ○김홍섭 위원 아니 그러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김홍섭 위원 이 바뀐 줄도 모르잖아요? 치유 특구로? 항노화 힐링 특구에서. 한방 치유농업 이게, 지금, 녹색농업대학 이게, 군수님 공약 사항이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런데 제가 이래 쭉 진행하는 거 보니까, 한방 치유농업에는 미달로, 교육 미개설 돼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어! ○김홍섭 위원 2025년도의 수요조사를 통해갖고, 딸기, 블루베리, 한방 치유, 뭐 이래 쭉 하고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한방은 쏙 빼고, 친환경 농업만 있어요. 그러면 이거 이름을 바꾸세요. 친환경 녹색농업 대학으로. 이게 처음에 원래 했던 목적의 체제에 전혀 부합되지 않잖아요? 여기 한방이 어디 있습니까? 지금 과에 개설된 게? 있습니까? 없습니까? 올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작, 올해는 없습니다. 작년까지는 있었습니다. ○김홍섭 위원 작년까지 했는데, 올해는 없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 없는 원인을 찾으셔야 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아니면, 이름을 바꿔갖고 차라리, 어? 친환경 농업녹색 대학이나, 뭐 이렇게 바꾸셔야 되는 거지, 안 되면 바꿔야 되는 거 아닙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지금 이름이…. 지금 이름은 녹색농업 대학으로. ○김홍섭 위원 거 바꿨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진행하는 거는, 녹색농업 대학인데, 그 안에 과를, 그, 한방치유 농업학과로, 예, 그래 돼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래 한방 쪽은 없잖아요? 지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래 올해. ○김홍섭 위원 올해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올해는 없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래, 그거는 좀 잘 챙기셔야 될 것 같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365쪽에, 녹색곳간 거창 농산물 대축제 이거, 우리 그, 지역 축제할 때 하시잖아?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제가 자료를 보니까, 4억 4,200여만 원 판매액에 올렸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향토 음식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애우 숯불 구이 판매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농특산물 판매관 이래 돼 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향토 음식관은, 4,160여만 원이 증가했고? 전년 대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애우는 3,770여만 원이 증가했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런데 농산물 판매값만, 1,521원이 감소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왜 이렇다고 생각합니까? 과장님 생각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까도 말씀드렸지마는, 그, 저희 전체적으로, 그 오신 분들이, 그, 관내 분들이 많다 보니까, 여기서, 그 농산물을 홍보하는 거는 보지만, 직접적으로 구매하는 데 있어서는 조금 구매력은 떨어지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김홍섭 위원 저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가장 큰 걸 놓치고 있는 겁니다. 거창 한마당 대축제는, 관광형 축제가 아니에요. 지역 축제입니다, 지역 축제. 지역 축제에다가 지역 농산물을 판매를 하고, 그 자리에다 갖다 놓으니까 무슨 농산물이 팔립니까? 당연히 안 팔리죠. 그러니까, 축제의 성격을 전혀 모르고, 지금, 배치를 시킨 거예요. 제가 생각할 때는 차라리 같은 시기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이게, 그, 농산물 판매소를, 녹색곳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이 부분을 차라리 창포원에다 두세요. 거, 객지 분들이 많이 오시잖아요? 외지 분들이. 그게 훨씬 효율적이지.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하면, 창포원에 와가지고 그걸, 녹색곳간에 소비도 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다음에 또 지역 축제에 참여도 한번, 가보기도 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또 지역 축제에 오시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나, 외지 분들이나, 또 그, 또, 어디고 저, 창포원으로 가시기도 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이게 연계가 되고, 나중에 되면, 유기농 복합단지 생기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아요. ○김홍섭 위원 그 판매장이 생기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대로 지속적으로 가는 겁니다, 그게. 그러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홍섭 위원 그 지역의 창포원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렇게 좀 운영을 하셔야지 효율적이 되는 거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래 하실, 고민을 하세요이? 그것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런데 저희들이 작년에도, 이게, 저희들이 운영을 해보면, 저희 농특산물 홍보관에 오셔서, 보시고, 그 농산물을 구매하고 싶다는, 그런 외지 분들도 계셔서, 물론, 많은 판매량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을 또 갖춰 놓는 것도, 뭐, 맞지 않나 이래 생각합니다. ○김홍섭 위원 과장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제가 분명히 데이터를 대고, 감소했다고, 그 원인을 말씀을 드렸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김홍섭 위원 창포원에 가는 게 더 훨씬 더 매출이 더 오를 거라고, 저는 본다고 얘기를 드렸고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자꾸 그런 식으로, (웃음) 하면은, 자꾸, 시간이 길어집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375쪽에 여성 농업인 출산 바우처.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여, 2024년도에는 7명 지원, 5천만 원 정도 지원하셨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이게 성격이, 다, 도비입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닙니다. 도랑 저희들이 같이, 되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근데 2025.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도 사업입니다. ○김홍섭 위원 예. 군비도 있죠? 매칭돼 있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예,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자! 근데, 2025년도에는 도비가, 없다고, 사업 폐지하신 거, 맞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게 어차피, 요 인제, 사업량이, 도 사업이라가지고 거기에 인제, 군비를 매칭하는 부분이 있어서, 도에서 전면적으로 사업이 인제 없어졌기 때문에 . ○김홍섭 위원 아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김홍섭 위원 그거는 예산의 문제인 것 같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자! 뭔 얘기인가 하면, 도비를 매칭을 하면, 사업을 하고, 도비가 매칭이 안 되면, 군비로는 사업을 안 하고. 자! 왜 그런가 하면, 이, 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전혀 없는 거예요. 개뜩이나 젊은 청년들을, 지역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스마트 농업이나 이런 식으로 해갖고 어쨌든 간에 농업에, 그 합류시킬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게 사실 아닙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면, 젊은 여성이 있으면 젊은 청년도 있을 거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러면 젊은 여성한테 이게, 돈, 크게, 큰 금액이 드는 것도 아닌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이걸, 도비가 없어졌다고 매칭했다고, 안 된다고, 이걸 전액 삭감을 시켜버리면, 사업을 폐지한 거 아닙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올해, 올해는 사업을. ○김홍섭 위원 폐지했잖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래 이런 식으로 그래, 하면, 돈 보고 하는 겁니까? 지금 이거? 이 사업의 중요성은 전혀 생각을 안 하고? 군비로 갖고라도 하셨어야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돈, 그 큰돈이 드는 것도 아닌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이 부분은, 추경에 살리든지 좀 살리세요. 개뜩이나 그래갖고 스마트 농업에, 돈을 그만큼 들여가면서, 젊은 청년농을, 육성할려고 하는 차원에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일단 도에서, 폐지했던 사유가 있기 때문에, 고 부분을 저희들이 검토를 해가지고, 고렇게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이게 사실, 사람들이 굉장히, 우리 의원들도, 의원님들도 좀 착각을 하시는데, 아리미아 꽃 축제가, 주민들이 스스로 자발성으로, 저게 만들어진 축제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 축제가 뭔 축제인가 하면, 그냥 단순한 꽃축제가 아니에요. 전국에 꽃 축, 즉, 한, 100여 군데 꽃 축제를 하는 걸로, 연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저는 알고 있는데, 그게, 거기에서 작품성을 띠고 하는 축제는, 전국에 세 군데입니다. 거창하고, 고양, 대구예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홍섭 위원 근데 인자 고양, 대구는 백화점 식으로, 물량으로, 위주로 하는, 전시회고, 거창은 주제가, 주제가 있는 주제형 전시관입니다. 왜 그런가 하면, 인문학이 결합된. 굉장히 내용과 스토리텔링이 있는 그, 거예요. 거기에 대한 것들에 대한 인식을 하셔야 됩니다, 먼저. 이 축제가 어떤 건지.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네. ○김홍섭 위원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근데 계속, 예산은, 계속 부족했어요. 근데 요번에, 온 봄 축제인가 하면서, 예산이 더 줄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형편없는 축제가 된 거예요. 제가 한, 예를 들까요? 결국은 저게, 축제를 왜 합니까?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한 가지는, 그, 농가의, 소득을 올려야 되는 측면도 있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꽃을 홍보하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다음에, 관광객을, 좀 불러들일 수 있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이런 차원의 두 가지가 복합적으로 있는 겁니다, 목적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근데 요번에, 조금 전에, 표주숙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주제관을 들어가니까 냄새가 나더라. 그거 왜 냄새가 나는지, 과장님, 아세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까지는, 또, 제, 말씀을 드렸습니다. ○김홍섭 위원 아까 뭐라 했습니까? 환기 얘기하셨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환기가 아니에요. 대부분의 꽃을 어디서 대여해왔는가 하면, 김해에서 대여를 해왔어요. 빌려 왔다고요. 그러니까 그게 오면서, 유통 과정에, 거름을 엄청나게 한 겁니다. 꽃을 살릴려고. 그래서 냄새가 나는 거예요, 그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음. ○김홍섭 위원 과장님도 그런 것도 모르시면…. 그리고, 지금 그 축제가 이랬건 저랬건, 그 축제, 주관을 하시는 분들이, 자기 사비까지 들어가면서, 어찌 됐든 간에, 성공시켜 볼려고 노력하는데, 이게 뭡니까? 그래? 찬물을 끼얹는 것도 아니고. 예산을 확 줄여버리고. 성장시켜도 더 뭐 할 판에. 제가 볼 때는요, 이 축제를요, 다시, 이 성격에 맞는 축제로 잘 살리면, 전국에 으뜸가는 축제가 될 수 있습니다. 주제가 있는 축제가 없어요. 꽃, 꽃에 관련된. 그렇게 잘 크고 있는 축제를, 온 봄 축제 해갖고, 싹 묶어가지고. 거기에 예산, 제가 얼핏 알기로는, 제가 정확한 금액은 모르겠는데, 한 4천만 원 정도로, 확 줄은 것 겉애요. 그러면 나머지 비용은 어디 썼느냐 그러니까, 관광진흥과에서 뭔가 하면, 다른 부스 만들고, 다른 축제하는 데 왁, 그, 공동으로 쓰는 막, 예산들이 많더라고. 그래, 이 온 봄, 그, 아리미아 축제는 4천인가,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 한 1억까지 갔었잖아요? 예산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형편없어지는 거예요, 축제가. 볼 게 뭐 있덥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래…. ○김홍섭 위원 성장하고 키워가도 뭐할 판에, 잘하고 있는 거는 더 잘하라고 지원도 해 주고, 고민도 해가지고, 좀 이래, 변경해가지고 더 잘할 수 있게 해 주고, 이래야 되고, 잘 안 되고 이런 것들은 과감히 변화도 시키고, 그래야 되는 거 아니겠어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런데 이번에도, 농가들 쪽에서도, 꽃을, 많이 기부를 하셔서, 저희들이 그. ○김홍섭 위원 그, 거 옛날부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기부는, 농가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홍섭 위원 계속해 왔습니다. 수천만 원씩.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리고, 그 예산도, 저희들이 그 하드웨어적인 예산을, 관광진흥과에서 가서 그렇지, 전체적인 예산은, 저번하고, 뭐, 대동소이하게,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축제가 완전히, 성격의 기본 목적에 있는 성격이 완전히 흐트러져 버린 거예요, 이게. 그냥 단순한 꽃 축제, 규모가, 또 제일, 소규모로 축소된, 그런 축제를 하는데, 무슨 경쟁력이 생깁니까? 이게 거꾸로 간 거지, 지금. 소장님! 이거요, 원래대로 살려 놓으세요. 온 봄 축제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잘하고 있는 축제를 왜 이래 개판을 지깁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지금, 좀 더 인제,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도록, 저희들이, 검토를 해나가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마무리하겠습니다. 그 온 봄 축제 다 좋아요. 좋은데, 잘하는 축제는 더, 육성시켜야 되고, 농가도 그렇잖아? 다 똑같잖아? 그죠? 우리가 경쟁력이 있는 거, 있는 축제로 살려갈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데는, 적극적으로 살려가야 됩니다. 그죠? 예. 그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농업축산과 본 질의는 다 마친 것 겉는데,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예. 몇 분이요? 예. 3분씩만 하세요이? 예.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예. 감사합니다. 예. 과장님! 389페이지에 보면, 학생 승마 체험에, 거, 보조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지금, 거, 위천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인제 오로라.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승마장이라고 있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거기서 학생 승마 체험이라고 인제, 이 사업 보조를 받아서 하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지금 굉장히, 그, 어려운 거는 아시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몇 번, 면담도 하셨죠?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예. ○표주숙 위원 그래서 궁극적으로 어떻게, 좀, 있습니까? 방법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은 그, 예산이 내려오는 범위 내에서는, 저희들이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고 있는데, 위원님도 저번에 지적하셨듯이. ○표주숙 위원 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게, 그냥, 저희들 예산만으로는 되는 게 아니고. ○표주숙 위원 그러게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전체적으로, 이게 승마에 대한, 활성화적인 그런, 붐이 일어나야 될 것 같은데. ○표주숙 위원 그런데 좀, 전년도에도 제가, 인제.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때, 그, 본 위원이 말씀을 좀 드린, 언급을 했는데.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이게 굉장히 어려운, 그런 게, 말 한 필, 이렇게, 그, 키우는 데, 또, 보호, 그, 거기에 굉장한 인제, 많이 예산이 들어가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자기들은 너무 힘들다, 그래서, 만약에 있잖습니까? 이게 승마장이 없어진다, 폐업을 해버리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이게 학생 승마도, 지금 없어질 판이잖아요? 보조금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지. ○표주숙 위원 그러면 우리, 있는 걸 활용할 수 있도록.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조금, 그, 계속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좀 방안을, 좀, 좀 연, 강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이게, 승마가, 만약에 체육시설 사업소에, 또 들어간다면, 스포츠로 들어간다면, 그게, 활성화가 조금, 될 확률이, 있을까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무래도 뭐, 그, 저희들 쪽뿐만 아니라, 그런 스포츠 부분까지도 된다면, 활성화는, 안, 더 되겠습니까? ○표주숙 위원 분명히 되겠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런 여러 가지 인제, 체육에서, 체육 관련된 이런 것도, 보조가 지원이 되고 하니까, 근데 인제 이게, 전체적인, 총체적으로 조금, 이걸, 다각도로, 좀 연구를 해 봐야 되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근데 승마장이 있다가 없으면, 또 학생들도 그만큼 혜택을 못 받고, 또 그렇지 않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일반인들이, 인제 승마 체험을 할려면, 그것도 굉장히 부담이 가요. 그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인제, 생각을 해서, 고민을 해 주시면, 또 승마장이 있는 거니까, 이왕이면, 좀 살리는 방향, 그런 것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표주숙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위원장 이홍희 예.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네. 자료 398쪽하구요, 그 조치 계획에, 208쪽. 예. 요거하고 관련되는 내용인데요, 그 반려견, 그 애견인이, 1,500만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지요?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 큰 시장인데, 그, 실제로 인제, 지금 펫월드가, 지금 조금, 좀, 속도가 지금, 좀, 느린 것 같아가지고?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저희들 방향도. ○김향란 위원 말, 했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아까 말씀드렸듯이. ○김향란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조금 전환을 했습니다. 펫월드. ○김향란 위원 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전체적인 복합시설에서, 놀이터 중심으로, 저희들이, 예, 방향을, 좀 바꿨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그럼 방향은 잘 잡으신 것 같은데, 위치를, 위치도 약간? 지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위치는. ○김향란 위원 변경을?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사과 테마파크, 정장 그, 테마파, 공원 쪽에. ○김향란 위원 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저희들이, 그 길, 건너편, 고쪽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그러면 인제 언제, 지금?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이번에 저희들이 공모 사업에, 해서, 공모 사업이 선정이 되면, 예, 추진을, 할 예정으로, 그래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공모. 공모 결과는 언제 나옵니까?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그, 아마, 7월 이후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는 나올 것 같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하반기에?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김향란 위원 하여튼 이 좀,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다른 지자체들이, 같이 이렇게 막, 관심 가질 때는 이미 늦습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 좀, 선제적으로 좀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이?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농업축산과 소관 감사에 대한 업무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축산과장 최남미 예. ○위원장 이홍희 농업축산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들! 중식하고, 감사하도록 하겠습니다이? (「예」 하는 위원 많음) 그럼 중식을 위해서 13시 10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52분 감사중지)
(13시06분 계속감사) 0 미래농업과 ○위원장 이홍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미래농업과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안녕하십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입니다. 존경하는 이홍희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의 행정사무감사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시는 제안과 지적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 검토해서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미래 농업과는 지속 가능한 미래 농업 기반 구축을 위하여 2025년 조직 개편에 따라 4개 담당 26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저와 함께 일하는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신성한 스마트농업 담당주사입니다. 장경희 친환경농업 담당주사입니다. 김영지 농촌융복합 담당주사입니다. 차미영 지역먹거리 담당주사입니다. 그리고 각 담당별 차석 주무관들 함께 인사드리겠습니다. (주무관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시간이 좀 한 20분 빨라지네요. 그렇죠? 굉장히 바쁜데 430쪽에 천적 생태과학관 있죠? 운영이 지금 어떻게 되고 있죠? 이게 생긴 지가 꽤 오래됐잖아요.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2011년도에….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요. 상당히 오래, 10년이 훨씬 넘었는데. 지금 이 부분 이, 천적 생태과학관 이게 가장 큰 목적이 뭔가 하면 친환경 농사를 짓기 위해서 천적을 농가에 공급하는 이런 사업이잖아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게 제일 주된 이유 아닙니까? 그 시설의 이유가. 얼마나 하세요? 1년에. 농가에 지원하는 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농가에 지원하는 게, 지금 작년 기준으로 보면, 지금 1,840병을 지원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1,840평, 평이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아니에요. 병, 병으로. 이게 이제 용기가 병으로 되어 있습니다. 120㎖짜리 한 병, 그다음에 저기 1ℓ짜리 한 병 이렇게 돼 있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제가 이야기 한 단위는 병의 단위고요. 그래서 ’25년도 5월 말 기준으로 지금 1,855병이 지금 농가에 공급이 되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어느 작물에 주로 갑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딸기입니다. ○김홍섭 위원 딸기요? 이게 실질적으로 농민들한테 얘기를 들어보면 딸기 농가나 별 효용성이 없다는 얘기들이 계속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취지는 뭔가 하면 우리 지역이 친환경 농업을 하고 있다는 브랜드 가치는 이런 것들은 좀 있을지 몰라도 실질적으로 농가에 도움은 크게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은 좀 과장님 맞습니까? 그 부분이?○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연중 보면 매년 한 20농가에서 40농가 내외의 딸기 농가가 꾸준히 가져가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은 여기 들어가는 시설이나 예산에 비해서,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꼭 이걸 경제적 논리로 접근하지는 않겠지만 20농가, 40농가, 많으면 40농가를 위해서 이걸 매년 3억 얼마씩의 예산을 들이고, 그 시설을 써가지고 하는 게 과연 경제적으로 여러 가지로 효율적이냐, 이런 얘기를 묻는 겁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경제성을 따지자면 사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맞지는 않습니다마는 상징적인 의미, 공익적인 의미의 측면을 다가가 보면…. ○김홍섭 위원 그래갖고 지금까지 버틴 거예요. 제가 처음에 의원 처음 할 때부터 이거는 없애야 한다고 얘기를 했던 이유가, 이게 천적 생태계 해서 천적이라는 그 곤충을 해가지고 지원을 하더라도 제가 생각할 때는 다른 방법이 충분히 있을 수 있고, 방법이 있고, 친환경이라는 게 그 천적을 꼭 그걸 생산해서 농가 한 2~40가구에 투자한다고 해서 그게 청정 농업 지역이다. 거창이 이렇게 인위적으로는 저는 안 되리라고 보거든요. 그리고 또 이게 이제 문제점이 대책을 자료에 세워 놓으신 게 그 옆에 그 아트갤러리 들어서잖아요. 그죠? 그러면 이제 이게 실질적으로 그 천적을 생산하는 양이 감소할 건 뻔한 거고, 그죠? 그런 측면이 있고, 그리고 또 나머지는 또 전시하고 운영하는 데 프로그램들이 쭉 있네. 그죠? 체험 프로그램들이.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이게 천적 생태관은 연중 휴무일이 언제입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매주 5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로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수요일, 매주 수요일 쉬죠. 그러면 300일로, 1년을 300일로 따지더라도 그죠, 300일로 따지더라도 하루에 방문객이 68명밖에 안 돼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작년에는 한 2만 명 정도.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요. 2만 명을. 제가 자료를 보니까 그렇네요. 그래 2만 명. 그다음에 또 2만 명. 그 전 ’23년도는 1만 3,000여 명. 이게 연인원인 거 아닙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연 인원이 이런 건 실질적으로 운영이 거의 가면 조용하다는 얘기예요. 근데 이걸 과연 존치를 시켜야 되느냐는 문제를 제가 지적하는 겁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농가에다가 천적을 공급하는 것보다는 체험 프로그램이 훨씬 더 위주로 돼 있는 것 같고. 근데도 방문객이 이리 줄고, 없고. 근데 비용은 계속 들어가고. 이 부분은 제가 처음부터 한 몇 년 전부터 얘기를 드렸는데, 그리고 그 옆에 또 아트 갤러리가 있고 사과 테마파크하고 같이 붙어 있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거기에는 좀 이건 운영에 대한 고민을 해 보셔야 돼요. 이게 다른 걸로 친환경 농산물이나, 이런 홍보할 수 있는 것들은 충분히 있거든요. 좀 고민을 해 주세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리고 두 번째, 443쪽에 거창푸드 종합센터 이게 지금 쭉 하다가 지금은 축협에서 하고 있죠? 푸드 종합센터를 운영하는 이유가 뭡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역 농산물을, 지역 농산물을, 우리 지역 농산물을 생산해서 널리 알리는 데 구체적 목적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어디에다가 알린다는 얘기에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우리 지역은 물론 관외 지역에도 알리고 또 학교 급식을 통해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그런 기능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이게 지금 이름이 거창푸드 종합센터로 바뀌었는데 원래 이건 처음에는 로컬푸드입니다. 로컬푸드. 우리가 아이들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먹이자 해가지고 우리가 이래 급식 문제를 최초로, 군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우리들이 또 급식비도 확보하고 했던 곳 아닙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리고 지금 그래갖고 학교에 친환경 농산물을 아이들한테 공급하고 있는데 로컬푸드는 뭔가 하면 말 그대로 로컬푸드예요. 지역에서 생산된 먹거리를 지역에서 소비하자 이거거든요. 왜 그런가 하면 유통 과정이 발생하면 거기에 대해서 여러 가지의 그걸 싱싱하게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부가적인 약을 친다든지 어떤 그런 게 있고 하니까, 가급적 소비를 그 지역에서 생산된 그 생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자라는 게 로컬푸드입니다. 로컬푸드를 기반으로 지금 푸드 종합센터를 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게 뭐가 문제인가 하면 이거는 로컬푸드는 대부분이 운동입니다. 운동. 이거는. 수익을 내는 게 아니고. 이게 지역의 먹거리를 신선한 먹거리를 지역에서 공급하고 먹고 하는 그렇게 소비하자라는 그런 운동이에요. 하나의 사회적 운동. 근데 여기서 수익성을 가져가는 축협이 해버리면 지금 제가 볼 때는 운영하는 방식들을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아요. 그죠? 어떤 문제가 있습니까? 과장님, 아시는 대로 얘기해 보세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일단은 이제 조금 소극적으로 운영을 하는 경향이 있고요. 적극적인 마케팅보다는 위탁비를 받아서 그냥 현상 유지하는 정도의 조금 수동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김홍섭 위원 그거는 이제 책자에 나오는 얘기인데, 소극적 태도, 위탁금 중 인건비 비율이 높고, 1호점은 유휴 공간이 미활용되고 있고, 이런 것들을 적어 놓으셨네요. 꾸러미 사업은 왜 안 합니까? 하다가.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꾸러미 사업은 올해는 지금 다시 재개를 했습니다. 작년에 안 했고요. 올해는 다시 잡곡을 저희가 작년 연말에 순회 수집을 해가지고 지금 꾸러미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공동 구매도 하고 있다는 거 아시죠? 그리고 지금 군청 직원들이 불만이 굉장히 많다고 군청 노조 홈페이지에 뭐라고 올라와 있는가 하면 단체 쪽지를 계속 날린다고 불만이 많다고, 그런 의견 들어보신 적 있어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아, 예, 있습니다. 예예. ○김홍섭 위원 그리고 이제 안 합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아닙니다. 지금 공동 구매는 지금 상당히 호응이 좋아서 지금 10회 정도 진행을 했고요. 일부 아까 말한 위원님 말씀하신 그 노조 게시판에 올라와 있는 내용들을 또 반대로 그걸 또 원하는 직원들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들 적정하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이게 현실을 제가 몰라갖고 얘기를 하는 게 아닙니다. 현실에는 여러 가지가, 사실 푸드 센터를 맡아서, 맡아줄 사실 업체나, 어떤 기관이 별로 없는 건 현실이잖아요. 그래서 이제 울며 겨자 먹기로 하고 있는데. 축협도 어쩔 수 없이 지역에 있다, 보니 여러 가지 입장으로 맡아갖고 운영할 수밖에 없는 이런 거다. 문제는요, 이게 왜 운동이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가 하면 지역에서 생산하는 생산자 그룹이 있어야 하고 이걸 소비할 수 있는 소비자 그룹이 있어야 해요. 그 그룹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됩니다. 판매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인간관계가 서로 간의 연관성을 가지고 거기에서 지역의 농산물이라는 매개체를 가지고 서로 소통하는 거거든요. 근데 그런 개념 없이 그냥 일반 상점이 운영하듯이 해버리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이게. 그래서 근본적으로 지금 뭔가 하면 축협이 계속할지 안 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식으로 해갖고는 제가 볼 때는 푸드 종합센터 운영을 차라리 안 하는 게 나아요. 왜 그런가 하면 운동 차원에서 생산자 그룹을 만들어내고 소비자 그룹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중간의 어떤 매개체, 이런 중심을 잡고 있는 그런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걸 지금 빨리 길러내야 됩니다. 그래야지 로컬푸드가 성공을 하지 이러면 예산만 지원하고, 보조금도 들어가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일단 저희들 연말까지, 연말에 지금 축협이 이제 위탁이 끝납니다. 올 연말에. ○김홍섭 위원 그러고 나서는 뭐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럼?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난번에도 한번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렸지만, 먹거리 재단을 한번 저희들이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먹거리 재단하고 연계가 돼 있는 건 알아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래서 이제 저희가 ’26년도를 목표로 먹거리 재단을 설립하게 되면 그때 그 아까 말씀하신 그런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재단 속에 푸드 센터를 넣어서 같이 운영을 하는 방법을 생각 해 봤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볼 때는 과장님, 소장님도 계신데, 제가 가장 안타까운 게 그겁니다. 먹거리 재단을 갖다가 막 나열해갖고 모아놓으면요,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요. 똑같은 현상. 뭔 얘기인가 하면 문제는 소비하는 소비자 그룹들, 생산하고 유기농이나 유기농 복합 단지도 똑같습니다. 나중에 되면. 가장 힘든 게 뭔가 하면 생산자일 거예요. 어떻게 생산자를 확보하느냐의 문제가 제일 큰 문제입니다. 그 성패를 좌우합니다. 그게. 시설을 잘 짓고 안 짓고는 둘째 문제고. 이 생산자 그룹이, 유기농을 생산할 수 있는 생산자 그룹을 어떻게 확대해 갈 건가, 이 고민을 벌써부터 하셨어야 돼요. 그거는 먹거리 재단이나 유기농 복합 단지나 똑같은 겁니다. 이게 푸드 센터나.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금방 말씀하신 그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올해 지금 아까 말씀하신 생산자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 3자가 모여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 협의가 중요한 게 아니고 제가 볼 때는 유기농 생산자를 모으기가 굉장히 어려울 거예요. 아마. 지역 현실상.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래서 그게 사실은 그 먹거리 재단이나 푸드 센터나 그다음에 유기농 복합단지 센터나 여기 성패가 거기서 달렸어요. 모든 일은 사람이 하지 않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제도를 만들어 놓고 그 시스템 안에서 사람이 하는 거예요. 사람을, 거기에 적절한 그룹들을 만들어 내지 못하면 이 사업 실패합니다. 돈도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그룹들을 빨리 만드셔야 돼요. 소장님? 소비자들은 조금 사실은 만들기가 쉽습니다. 조금 쉬운데, 생산자를 만들기가 굉장히 어려울 거예요. 현실적으로. 빨리 시작해갖고 그걸 좀 만드시는 게 성패를 좌우한다. 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잘 챙기십시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중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중양 위원 지금 뭐 문제점을 김홍섭 위원께서 짚어주셨는데 덧붙여서 좀 얘기할게요. 뭐 다 하셨으니까, 좀 간단하게 할게요. 지금 2호점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2호점도 내나 거창 축협에서 위탁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 뭐 다른 걸 하고 있는 거 같던데?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거기에, 그 안에 샵인샵 개념으로 거창사과꿀빵을 만드시는 분이 입점을 해서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우리 전에 내가, 제가 그 심의위원으로 참석을 해가지고 우리 고속도로에 판매하는, 농산물 판매하는 거 뭐 있죠? 휴게소에.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농·특산물 판매장이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거기는 어떻습니까? 그전에 비해서.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거기는 지금 이제 농업소득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는 바뀌고 나서 상당히 잘 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잘 된 걸로 알고 있죠. 그 당시에 제 본 위원이 심의위원으로 참석을 해가지고 몇 분의, 저 뭐라고 그래, 프리젠테이션 하는 걸 봤는데 그분들이 상당히 하는 게 잘하더라고. 그 열정도 있었고. 그거는 아니나 다를까 잘 되고 있다니까 참 마음이 반갑더라고요. 그렇듯이 이게 우리가 뭐 많은 또 그 자리에 우리 집행부에 계신 분들의 고민의 흔적이며,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죠. 또 어떻게 될지 모르는 길이니까. 그래서 규모가 있고 이런 데를 자꾸 의존하게 되는데. 근데 사실은 본질을 깬다면 그것보다는 그걸 맡아서 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게 다른 아무 시설이고 인프라, 모든 게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돼. 그 사람들은 월급 받는 사람들이잖아. 축협에서. 그죠? 그 사람들이 해가지고는, 그 사람들을 폄하하는 게 아니고 현 상황이 그렇다는 얘기예요. 현실을 직시해야 돼. 어떤 문제가 있는가. 그래야 우리가 이게 개선이 되죠. 지금 여기 운영했던 사람들이 하는 데가 저기 담다라는 데 알고 계시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거기 제가 알기로 작년 연말에 매출을 한 10억 정도 성과를 이루어가지고 그 사람들 특별 상여금 이래 나눠주고 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거기는 또 일을 갖다가 유연해. 모든 게. 민간인들이 하는 데가. 유연하다는 얘기예요. 일만 놓고 봐서도 오늘 낮에 내가 못하면 저녁에 일을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급여로 환산해가지고 일을 또 이렇게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걸 또 일로 대신해가지고 다음에 일을 할 수도 있고, 이런 식의 모든 부분이 유연하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동기부여를 해 주는 거지. 열심히 하면 한 만큼 더 성과급이 나오고. 이런 모든 부분들이 민간의 영역이 민간에서 이걸 맡아서 열정을 가지고 해보자, 해보자 이렇게 가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업체를 선정하는 데 있어서도 우리가 기존의 관념대로 큰 업체니까 잘할 것이다. 안정적이기는 하겠죠. 어떻게 하다가 잘못되거나. 뭐 이런 부분은 없을 거야. 없지만, 그 대신에 성과가 나지를 않아. 지금 우리가 뭐 특정 내가 뭐 조합을 얘기 자꾸 하지는 않겠지만 크게 성과가 안 납니다. 모든 사업들에 있어서. 그래서 가장 중요한 거는 그걸 맡아 하는 사람의 의지입니다. 열정이라고 생각하니까. 그런 관점에서 차기에 있어서 대행업체를 갖다가 선정하는 데 있어서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리고 저 본 위원 개인적으로는 먹거리 재단이나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닙니다. 그걸 맡아서 얼마나 열심히 해가지고 이익을 창출하고, 이익을 창출한다는 얘기는 수요자를 만족시켜 주니까 이익이 창출되는 거 아닙니까?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소비자에게 만족이 안 되고 그 사람들이 원하는 상품이 없는데 뭐 하러 오겠어. 그렇게 그 사람들이 만족할 수 있게끔 모든 노력을 한다는 얘기지. 그렇게 했을 때 돈을 버는 거 아닙니까? 그게 제일 중요한 요소라는 걸 좀 감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개선점을 갖다가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일단 뭐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뭐 전국 공모를 하든지, 좋은 단체를 찾는 방법도 있고, 또 안 되면 저희가 직영으로 해서 한번 해보는 방법도 있습니다. 열정적으로 우리 직원들 능력 있으니까. ○신중양 위원 그러니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런 것도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안정적으로만 가가지고 될 게 아니에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마리에 음식 특화거리 있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신중양 위원 그쪽에, 마리 쪽에 대충 일직선상에 그 음식점이 몇 개나 있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27개. ○신중양 위원 많네요. 저는, 본 위원은 한 20개 되려나 싶었더니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소곡 지역에 11군데…. ○신중양 위원 그래가지고 음식 특화 거리를 갖다가, 요란한데 구호는, 어떻게 지금 하고 있습니까? 무슨 뭐 특별한 대책을 가지고 접근하고 있어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현재 올해는 그 조형물을 작년에 시작해가지고 다 못 끝내가지고 총 그 구역에 8개의…. ○신중양 위원 조형물이라는 것은 무슨 조형물을 얘기하는 겁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마리 음식 특화거리를 나타내는 입간판과 그다음에 좌식 간판, 그다음에 공영 주차장 안내 8개를…. ○신중양 위원 그래 그런데 이것도 필요한 부분들이죠. 중요한 부분들이고. 지금 본 위원도 지적을 하려고 그랬는데 저기도 보니까, 음식특화거리라는 입간판만 하나 있을 뿐이지, 아니면 그 밑에다가 어떤 음식점 몇 미터 전방에 어떤 음식점 이런 간판이라도 한 개 있었으면 좋겠던데 그것도 양쪽에 없어요. 입구 쪽에. 그죠? 이때까지 한 2년 된 것 같은데, 마리 음식특화거리라는 구호가 나온 지가. 실질적으로 음식특화거리 큰 간판 그것만 하나 있지 세부적으로 찾아오는 사람에게 도움 될 만한 이런 거는 전혀 없어. 디테일한 게. 이 정도밖에 안 됩니까? 우리 행정이. 그렇게 한 2년 전부터 구호만 요란했지. 그리고 본질적으로는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 거창을 찾는 내방객들이 관광버스라도 한 대 툭툭 들어가고 50명, 100명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음식점을 갖다가 좀 지원해 주든지 해가지고, 그런 음식점이 생겨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본질이지, 지금 뭐 간판, 입간판 뭐 이거 정도에서 지금 벗어나지를 못하고 있잖아. 어떻게 생각합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일단은 저희가 이제 첫 시작이라고 봅니다. ○신중양 위원 시작이 그래 너무 오래됐으니까 본 위원이 이런….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이게 이제 지역 주민들 간의 계속적인 민원 요소들을 해결하면서 하다 보니까 시간이 많이 갔고…. ○신중양 위원 그래, 애로 사항은 있겠죠. 있는데, 어쨌든 간에 그런 본질적인 부분에 음식점이 좀 더 특화되고, 그죠? 밖에서 왔던 관광객들이, 산림 레포츠라든지 여러 군데 왔던 분들이, 유입이 돼서 거창에 와서 그쪽 동네에 가면 특화된 음식 거리가 있더라. 먹을거리가 몇 개 있더라. 대표적인 게. 거기 가서 먹고 가자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걸 만들어내야 될 거 아닙니까? 근데 지금 그런 게 없어. 그냥 자생적으로 있었던 음식점들밖에 없잖아. 그죠? 우리가 도움을 줘가지고 특별히 생겨나는 업체는 식당이 하나도 없어요. 지금. 딱 깨놓고 얘기해가지고. 그죠? 그래 구호만 요란할 뿐이지 우리가 행정적으로 도와줘가지고 새롭게 태어난, 만들어진 이런 게 없으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본질적인 부분에 집중을 해 주세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노력해 주십시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리고 이거는 소장님, 10초만 쓸게요. 요 앞전에, 앞 과에 관련된 건데 아까 길거리 고양이 제가 말씀드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중성화 수술. 예. ○신중양 위원 그러고 나서 제보가 좀 들어왔는데. 저쪽에 한들 주유소 있는 쪽에, 창고에 어떤 이게 중개인 역할을 하는가 잡아 오면 막 5만 원씩 줘가지고, 나머지 이제 15만 원 차익이 발생하겠죠. 그래가지고 막 잡아 오구로 독려를 하고 이렇게 한다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한번 확인 좀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챙겨보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신중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재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재화 위원 예, 과장님 답변하시느라 수고하십니다. 본 위원도 신중양 위원께서 말씀하신 음식 거리 관련해서 좀 짚고만 넘어가겠습니다. 이 부분이 본 위원이 자료를 좀 봤는데요. 이게 저 입간판인데 회색으로 돼 있고 특화 거리가 글자가 거창의 맛 거리 이래가지고 하나는 가로로 되어 있고 이거 하나는 또 세로로 돼 있어요. 뭐라고 읽고 싶어요? 이 슬쩍 보면? 글자가 좀 읽기가 불편하다는 이야기가 들리더라고요. 거창에 물론 이게 좀 검토를 하셔야 되는데, 회색이죠? 간판이. 회색에 검은 글씨를 가지고 가로로 읽으면 마을 턱거리 하리 이래 읽을 수 있다. 그래 본 위원이 보니까 또 그럴 수도 있겠더라고요. 이거요. 가서 보니까. 지금은 마리음식거리, 음식특화거리라고 우리가 아는 사람은 읽는데, 이걸 새로 온 사람이 보면, 그런 사람은 이렇게 글을 읽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해서 그것도 고민을 좀 했어야 할 부분이 있지 않나. 그리고 여기 지금 3교 우리 위에 있는 거창읍 송정리, 절부리 앞에 지었을 때요. 본 위원은 그 안전 문제가 좀 돼가지고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다고 들었었는데요. 그 문제는 어떻게 해결했어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일단은 그 도로 점용 부서하고 처음에 좀 난항이 있었습니다마는 주민들이 또 강력히 원하고 또 결국에는 뭐 그렇게 교통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이상이 없다는 식으로 결론이 나서 설치를 했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렇게 했어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신재화 위원 지금 마리음식 특화거리 간판이 절부리에 하나 있고, 커피, 마리 커피하고 마리 중학교 뒤쪽에 보니까 하나 생겼더라고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유도 간판입니다. 예. ○신재화 위원 그렇게 본 위원이 보니까, 특히 서 있는 자리에는 3교 다리는 잘 보이는 것 같은데, 그리고 커피 거리, 고리는 잘 보이는데, 중학교 앞뒤에는 앞에 나무가 있어가지고 잘 보이지 않더라고요. 이미 설치된 부분이 있으나 앞으로는 행정 할 때, 이걸 했을 때 어떤 효과가 있는지, 이걸 설치함으로써 불편함이 없는지, 이게 잘 보일까 안 보일까 좀 고민을 하셔서 그래 해 주시고. 그 사업 자체를 전체적으로 보면요. 컨설팅도 하시고, 견학도 가고, 벤치마킹도 다녀 오시고 다 하시는데 이게 마리 반려동물 동반 글램핑장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 해갖고 4,000만 원 있는데, 지금 이게 실제 가능한 거예요? 사업 내용에 있는 이야기 물어보는 거예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 사업을 전에 초반에, 초기에, 재작년에 사업 그거는 이제 저희들 배제를 했습니다. 사업 추진을 안 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지금은 어떻게 되었어요? 배제했어요? 그러면 많은, 그 지역의 위원님들이 어떻게 되냐고 본 위원이라든지 많은 사람한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사업이었거든요. 사람과 동물과 같이해서 음식을 하는 공유하는 그런 장소로 상당했었는데. 이 사업 자체가 마을 뒤쪽에 있었잖아요. 그게. 지금 그 지역이 다른 용도 변경 지역이 묶여가지고 안 된다는 본 위원이 알았는데요. 그런 이야기도 있고 많더라고요. 이런 사업을 할 때는 주민들이 모든 사업을 구상하고 계획할 때는 사업 시작할 때 잘 짜셔서 할 수 있는 사업을 하셔야지 막 이렇게 해가지고 사업비를 좀 이제 많이 지금 4억, 4억, 7,000 그러네요. 4억 7,800만 원인데. 이렇게 하셔서 뭐 사업을 안 하고 또 축소시키고 그 사업 자체 계획하고 다른 방향으로 또 변경을 하고 이렇게 하시면 안 된다는 이야기예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게 올 연말에 다 됩니까? 이제 다 끝납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올 가을에, 올 가을에…. ○신재화 위원 12월, 12월까지 돼 있네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12월까지는 아니고요. 이거 내년까지 이제 하면 그 지역에 지금 지구 단위 계획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1회 추경 때 예산도 확보했습니다만, 지구 단위 계획과 더불어서 이제 도로변 주변으로 그 계획 관리 지역으로 용도 지역도 변경해야 되는 사안이라서…. ○신재화 위원 아니, 사업 계획을 처음에 짜신 내용을 보면 여기 본 위원이 들고 있는데요. 사업 금액이라든지, 2024년도 10월 사업 완료해가지고, 지금 추진됐다고, 이 책자에 보면 407페이지에, 그 사고이월 내용을 보면 한 80% 도래, 이렇게 적어놨어요. 이게 이야기가 사업이 80% 됐다는 이야기잖아요. 이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 사고이월에 대한 내용은 조형물 설치 예상…. ○신재화 위원 조형물 설치되는 것만 이야기한 거예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신재화 위원 전체 사업을 이야기한 게 아니고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신재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사업을 잘하셔서 많은 분이 찾아오고 지역민의 소득과 많은 음식이 영업이 잘돼서 거창 농산물이 많이 판매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 지역에, 그 지역의 의원이 있어서 이 부분은 그냥 짚고만 넘어가면 다른 위원들이 많은 질문을 하실 것 같아요. 420페이지에 보면 거창 유기농 복합서비스 지원 단지 사업인데 이게 상당히 오래됐는데, 왜 사업 추진이 이렇게 늦어지고, 처음에 토지 보상이라든지 여러 가지로 됐었는데, 얼마 전에 주차가 있었던 창포원이 살 수 있는 길은, 지금도 어느 정도의 군민이라든지 외부에서 인기가 좋아요. 그럼 뭐가 있어야 되겠어요? 눈으로 봤다면 먹고 쉴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게 있어야 되는데, 삼박자가 지금 맞는 거는 하나 딱 있어요. 휴식하고 볼 거는 있어요. 볼 거는. 그러면 3박자가 안 맞는 거 두 개 해결할 수 있는 건 이거밖에 없다고 봐요. 이 사업밖에.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그렇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래 이 사업을 하면 우리 김홍섭 위원님이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참 농산물 유기농 지어보신 분들은 다 아시겠습니다마는, 상당히 농민들은 어렵다고 그래요. 또 가격을 제값 받냐? 그렇지도 않고. 생산량 적지, 가격 문제 이러니까 잘 쉽게 농민들이 다가서지 않는데, 많은 군민들이 지금 이것만 해결되면 창포원이 아마 우리 거창 군민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많이 찾아오는 관광 명소가 될 것이다. 본 위원도 그래 알고 있고. 그런데 이 부분 문제를 빨리 좀 해결해서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보기도 안 좋아요. 사실 창포원 갈 때 좌측에 온갖 잡풀로 인해서 미관상도 안 좋잖아요. 농작물이 심겨 있으면 괜찮지만, 지금은 거의 뭐 잡초만 무성하고 그냥 그 상태로 있는 것 같은데, 좀 빨리 추진하십시오. 이거 할 방법은 없어요? 이거 왜 그래요? 못 하는 이유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조금만 이야기하세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토지 매입 부분은 5월 말에 토지 매입 완료를 했습니다. 매입했는데, 정부에서 이제 예산이 좀 어려워지면서 사업 기간이 당초 ’26년에서 ’27년까지 늘어났습니다. 늘어나면서, 이제 예산을 갖다가 국비 교부가 1년 더 미루어지는 것이죠. 거기에다가 또 거기가 농업진흥구역이라서 진흥구역 해제를 또 하라는 의견을 추가적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해제도 겸하고 유원지로 또 군 계획시설 결정도 해야 되는 그런 과제가 생겨서 마침 1년 사업이 딜레이 되는 바람에 그런 행정 절차를 시간을 갖고 저희가 할 수 있게 되어서 어떻게 보면 또 다소 다행스러운…. ○신재화 위원 본 위원은 오늘 좀 빨리 하려고 했는데 과장님 답변은 도로 산으로 가는 것 같아요. 늦어져서 행정 절차 밟기 좋다고 이야기하시는 거는 그거는 맞지 않은 거예요. 행정에서는 최대한 빨리 해서 본 위원이 이야기했던 그런 부분이 빨리 해결되고, 농산물도 해야 되지만, 아까 이야기했던 그런 부분이 해결될 수 있고 지역에 이런 게 하나하나가 나중에 모르겠습니다. 국가 정원으로 가는 데, 점수 반영이 될지 안 될지는 모르겠는데요. 이런 시설 하나하나가 우리 장차 거창군 창포원이 국가 정원으로 도약하는 데 아마 플러스 점수는 되지 마이너스 점수는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이런 시설 인프라 구축이 잘 됐나 안 됐냐는 점수가 있을 건데 이런 거 하나하나가 지금 당장에 5년 뒤면 신청해야 하는데 이거 6년, 7년 뒤에 한다. 계획만 잡았다고 점수 받는 건 아니잖아요. 실제 눈에 돼 있어야 되잖아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런 부분은 하나하나 행정에서 빨리빨리 좀 하세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신재화 위원 그래 하셔서, 주차 요금도 받아야 되고, 지금 상당히 그 부분을 할당해서 거창 군민이 앞으로는 먹거리가 창포원을 중심으로 관광 산업이 나온다고 이렇게 지금 큰 틀에서 가고 계신다고 보는데, 꼭 그 창포원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신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과장님, 신재화 위원님 말씀에 조금 덧붙여서 조금 몇 가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거기서 문제점으로 대두된 게 없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중간 보고회 할 당시에 나온 게 이제 뭐 아까도 신재화 위원이 말씀하셨지만 빨리 좀, 빨리 진행을 해라. ○최준규 위원 5년, 6년 된 거. 또 그거는 뭐이야….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절차를 좀 빨리빨리 했으면 좋겠다. 그다음에 건물도 중요하지만 운영 관리에 관한 친환경 농산물 농가를 조직화하고 농산물을 공급받는 문제도 빨리 조직화하는 문제도 중요하다. 그런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최준규 위원 하나하나 좀 짚고 간단간단하게 좀 답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용역 자료에 보면 주차장 면수가 법정 20대인데 근데 계획은 22대로 지금 계획되고 있다고 하는데, 맞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주차장은 당초에는 저희가 조성하려고 그랬었는데 옆에 그 환경과에서 만드는 생태관광단지, 그거 거기서 주차장을 확보하기로 그렇게 변경을 했습니다. 거기서 100면 정도 확보가 되는 걸로. ○최준규 위원 그러면 그 사용을 해서 이 문제는 주차 면을 같이 하는 걸로. 다시 뒤에 제가 한 번 더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신재화 위원님도 했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지금 친환경 음식 판매는 빠져 있습니다. 이유가 뭡니까? 빠져 있는 이유가?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친환경 음식 판매는…. ○최준규 위원 판매, 가공, 교육, 사무, 공용, 외부 여기 자료에는 없는데.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아닙니다. 저희들 레스토랑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카페하고 같이. ○최준규 위원 레스토랑에서 그러면 친환경 음식을 판단 말입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레스토랑에서 음식하고 맞아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거기 저희들…. ○최준규 위원 그러면 그럼, 그렇게 하고 농식품 판매는 그러면 그거는 또 따로 공간을 마련해서 연중으로?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마련했습니다. 연중으로. 친환경 농산물 위주로 해서…. ○최준규 위원 레스토랑하고 친환경 음식하고는 맞아예?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거기 가급적, 저희들 안 그래도 FMB라고 해서 음식에 관해서 저희가 유명한 분한테 용역을 맡겨서 거창의 농산물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시그니처 제품을 한번 도와 달라 해서, 저희들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앞으로 거기에는 어떤 게 되냐 하면 이제 누들 바, 그다음에 라이스 바, 그다음에 웨스텐 바비큐. ○최준규 위원 예, 근데 여기 제목에 보다시피 여기 제목이 뭡니까? 유기농 농산물 복합 서비스인데 먼저 레스토랑이 먼저 차지하는 거 그게 약간 좀 유기농하고 맞나? 하는 딱 그런 느낌이 벌써 약간 안 맞는 느낌이 들고 그런 거 한번 좀 참고로 한번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거는 저희들, 우리 지역에서 난 농산물로 만든 그런 음식을 만들 겁니다. ○최준규 위원 레스토랑에. 그러면 여기 대회의실, 회의실이 있는데 회의실 공간 크기가 어느 정도 되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회의실은 작습니다. 공간 크기가. ○최준규 위원 여기 전에 저도 5분 발언을 통해서 여기서 만약에 야외 결혼식을 하게 되면 우기 때 대체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필요하다고 한번 5분 발언을 한 적이 있는데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습니까? 회의실에서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저희가 레스토랑과 식음료 교육관 통로를 칸막이 형태로 해서 밀고 할 수 있게끔 해놨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러면 그걸 열면 가능하단 말이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지금 레스토랑만 해도 90명 수용이 가능하고요. ○최준규 위원 레스토랑에는 행사할 수 없잖아. 거는 계속 오는 손님을 받아야 하는 곳인데, 행사한다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만약에 이제 예정이 되어지면 그 식당의 음식을 우리 호텔에 가서 이제 뷔페식으로 결혼식 하듯이 그렇게 공간을 활용하고 식당도 활용하고 윈윈이 될 수가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그럼 422쪽에, 삼무농업(3無농업) 잠깐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사업비가 2억 정도 됩니다. 어떤 분야에 지원해 주실 생각입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거는 그 실천 장려금, 그다음에 또 농가에 필요한 자재. ○최준규 위원 거창군 사과 면적 중 삼무면적(3無면적)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됩니까? 지금?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면적은 사실 저희가 이제 거창 사과 면적이 1,700㏊ 정도 됩니다. 그중에 저희는 한 60㏊. ○최준규 위원 그렇죠. 59농가. 1,153농가 중 59농가 3.4%가 되는데, 이렇게 이거 더 키울 겁니까? 어떻게 이렇게 전체 면적에 보면 3.4% 가지고 이렇게 한다는 게 좀 구색이 안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저희들은 이제 일단은 예년에 다들, 위원님도 아시지만, 뭐 여러 품목을 한목에 막 하다 보니까 상당히 부작용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단점을 좀 해소하고 상징적으로 삼무(3無)에 대해서 좀 올바르게 한번 정립을 해보자 해서 사과만 가지고 정말 희망하시는 분들 모시고…. ○최준규 위원 삼무농업(3無농업) 브랜드 작업은 되어 있습니까? 그러면?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서브 브랜드로 디자인 용역을 지금 해놨습니다.○최준규 위원 했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최준규 위원 그러면 요 삼무농업(3無농업) 농가가 생산한 판로 계획을 따로 그럼 세웠겠네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거는 지금 저 거창 APC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 중인데요. 거기에다가 이제 그 삼무사과(3無사과)만 별도로 공선 할 수 있는 라인을 만들기로 그렇게 했습니다. ○최준규 위원 59농가 이 양이 얼마나 되겠어? 또 이 농가들이 전체 APC로 가격이 안 맞으면 갖다 주지도 않을 건데.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현재는 사실 뭐 지금 삼무(3無) 지역에 대한 대외적으로 이미지가, 인지도가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상태여서 택배로 지금…. ○최준규 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한 홍보가 있어야 하는데 홍보가 되고 있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홍보를 지금 SNS로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늘 하던 식으로 딱지 스티커를 붙여서, 판매하고 있는데 저희가 좀 변화를 주기 위해서 스티커도 좀 변경하고…. ○최준규 위원 작년에도 삼무(3無)농업 한 농가들이 APC로 전액 가왔습니까? 그렇지는 않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렇지 않습니다. 개인 택배가 워낙 탄탄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최준규 위원 이게 지금 사과 농가들의 인식이 APC에 갖다 주는 거하고 외부로 나갔을 때 박스당 1만 원 이상은 차이 난다는 그 인식이 딱 들어가 있어요.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답은 없습니다.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427페이지에, 하나만 분석,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산물 안전 분석실인데, 그죠? 근데 저 ’23년도에 이렇게 분석이 63개, 작년도에는 이렇게 갑자기 577로 팍 늘었는데?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이 사항은 저희가 전체 토양 검증을 포함한 사업 분석이 아니고 잔류 농약 분석에 대해서만…. ○최준규 위원 토양은 빠지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담아놔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제 잔류농약 분석이 ’23년도에 비해서 확 늘어난 이유는 저희들 이제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제품들을…. ○최준규 위원 그 바로 옆에 또 토양 분석실도 같이 있잖아요. 그죠? 다 붙어서 같이 다 있는데, 왜 같이 다 안 하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저희들 명칭으로 따지면 종합 분석실로 하는데, 저희가 이제 안전 분석에 대해서만 이 자료를 담다 보니까 그렇게 그것만 담았습니다. ○최준규 위원 거창 농산물….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실제로 보면 저희가 5,000건 이상 토양 검증을 포함해서 분석을 하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알겠습니다. 바로 뒤쪽에 하나만 429쪽에, 미생물 배양센터 운영 현황 안 있습니까? 여기에 보면 한우, 양돈, 양계, 근데 한우하고 양돈은 이렇게 어느 정도 되는데, 양계가 이렇게 적은 이유가?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이게 이제 그 생균제를 많이 가져가시는데…. ○최준규 위원 민원이, 민원이 냄새 이런 쪽 해결도 되는 거 아닙니까? 이 부분이? 그런데 양계도 민원이 많은 쪽 중 하나인데 양계가 저조한 이유가 있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저희도 그걸 직접적으로 분석을 해보지 않았습니다마는 양돈이나 한우에 비해서는 양계 농가가…. ○최준규 위원 확실하게 이걸 좀 많이 사용한 거하고 안 한 거하고 농가에서도 마을에서도 이렇게 보면 바로 느낄 수가 있거든요. 이런 부분은 좀 어느 정도 좀 이야기를 해서 양계 농가들도 이렇게 좀 더 많이 사용해서 주변 마을, 마을에 민원이 안 생기도록 그렇게 좀 이야기를 잘 해가지고 민원이 좀 적게 들어오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양계 농가에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리고 이 오리가 빠졌는데, 왜 오리는 빠져 있습니까? 오리도 민원이 많은 것 중 하나인데.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오리도 포함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네,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네, 420쪽에 유기농 산업복합 서비스 지원단지 조성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6월에 건축 설계를 완료했고 10월에 착공 예정이네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6월에 원래 설계를 완료하라고 했으나 아까 초두에 말씀드린 대로 저희들 사업이 1년 지연이 되고, 정부의 사업 기간이 1년 늘어나면서 저희가 또 관련 인허가를 받다 보니까, 아까 말씀드린 농업진흥구역도 해제를 해라, 그다음에 군 계획시설로부터 결정도 해라, 하는 절차를 다시 밟게 되어서 설계를, 일단은 용역 중지를 지금 해놨습니다. ○신미정 위원 용역 중지, 그러면 한 1년 정도 지금 사업의 진행에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저희가 예정대로 되면 내년 6월에 착공이 가능한 걸로. ○신미정 위원 내년 6월에? 어쨌든 내년 6월이라도 사업은 진행될 거라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어떻게 운영할 건지 로드맵이 있고 그에 맞는 시설을 만들어야 하는데 운영 계획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운영 계획은 작년 4월에 용역 발주를 해가지고, 운영에 대해서, 올 6월까지 지금 용역 기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기간 동안에 친환경 농업단체와 관련 농업인들과 함께 용역과는 별개로 실무위원회를 구성을 해서 그 용역 플러스 알파로 운영 방안에 대해 진행을 해 왔습니다. 일단 지금까지 나온 안으로 보면 뭐 사단법인이라든가 독립적인 법인을 가지고 별도로 유기농 복합단지 운영을 하자. 두 번째 안은, 이제 그러지 말고 그냥 행정에서 맡아가지고 직원을 TF팀을 구성을 해서 행정을 하다가 추이를 봐서 다른 쪽으로 가자. 그런 쪽으로 지금 두 가지, 운영 주체에 대해서는 그 두 가지 안으로 지금 진행이 되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그러니까 가공실하고 가공 체험장이 설치되어 있는데요. 현재 운영 중인 농산물 가공 지원센터하고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이 가공실은 아까 말씀드린 그 레스토랑 카페에 사용될 재료들을 여기서 이제 가공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종 농산물 지금 육성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 지금 시설 안에 씨앗 도서관이 같이 들어오고 그다음에 토종 농산물 텃밭 체험 공간도 같이 운영을 할 예정이어서, 거기서 나온 콩을 가지고 가공실에서 우리 토종 콩 두부 같은 걸 가공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식당에 공급을 바로 하는 걸로. ○신미정 위원 네네네. 그러니까 시장·군수 협의회와 같은 대외 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 아까 이렇게 같이 분리되어 있지만 다시 열어가지고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있나요? 그러면?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그렇습니다. 바로 그 레스토랑에 붙어 있기 때문에. ○신미정 위원 실무협의회가 구성되어 있다 했는데 이분들이 주로 결정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용역사가 거창군의 그 상황을 다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지역 현황과 실정을 잘 아는, 특히 또 친환경 농업단체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모여서 용역사가 제안한 내용들을 우리가 한번 봐주고, 또 우리가 제안할 것도 제안하고 해서 서로 믹스해 가는 그런 과정을 해 왔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이 사업의 최종 목적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과장님은?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우리 거창군의 유기농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자와 소비자가 좀 가깝게 접할 수 있도록…. ○신미정 위원 그죠. 결국 사람이 오게끔 하는 거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렇죠. 지금 사업명이 유기농 산업복합 서비스 지원단지인데 이런 네이밍으로는 아무도 안 올 것 같은데 나중에 명칭 공모하실 건가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그렇습니다. 저희들 착공과 더불어서 명칭은 이제 공개 공모를 해서 마련을 할 그런 계획입니다. ○신미정 위원 타 지역에 보니까 강릉의 농촌 관광 브랜드인 숨 쉬러 강릉, 그다음에 충북 음성군에 니나농과 같이 우리 지역 특성을 담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람을 끄는 것은 건물이 아니라 경험인 것 같은데 요즘 키워드는 감성하고 치유입니다. 농촌 관광 선진 사례를 보면 테라피라든지, 휴식, 건강, 힐링 이런 것들을 주제로 품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감성 마케팅하고, 치유 이미지를 각인시켜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좀 이렇게 차별화를 두어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네. ○신미정 위원 그다음에 G-애플 운영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438쪽입니다. 2023년 대비해서 2024년 실적을 보면 그러니까 매출액하고 방문객 모두 다 10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정말 이게 좀 될까? 이제 걱정도 많았는데 그동안 과장님하고 직원분들 좀 고생이 많으셨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이제 주체가 달라져서 이렇게 큰 성과를 얻은 것이기도 하고 물론, 이제 과에서 많은 노력을 했다는 점, 칭찬을 드립니다. 행정에서 만든 이런 수익형 시설들이 많은 규제와 간섭으로 인해서 사실 운영이 잘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위탁업체 모집 공고를 통해서 운영자를 모집하는데 보통 이런 수익형 시설들은 지자체에서 공개 입찰 띄우지 않나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공개 입찰을 통해서 군 세수입도 확보하고 운영자에게는 자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다음에 417쪽에, 스마트 농업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스마트 농업 테스트베드 구축을 한번 보겠습니다. 2019년도 아열대 스마트 팜 조성에 3억 1,600만 원을 시작으로 해가지고 지난해 포도 스마트 온실까지 총 13억 9,200만 원 들여가지고 스마트팜 3종과 수직 농장을 설치했습니다. 이 사업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저희도 이제 다가올 기후변화에 대비해서, 온난화에 대비해서 선제적으로 좀 우리가 닥쳐서 하지 말고 미리미리 한번 대응할 수 있는 품목과 환경을 한번 준비를 해보자. ○신미정 위원 그렇죠. 기후변화에 따른 소득 작물 발굴하고 스마트 농업 기술 확산입니다. 그죠? 어떤 소득 작물을 발굴했는지, 또 어떤 기술이 얼마나 확산했는지, 답변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뭐 아열대 같은 경우는 31종의 아열대 작물을 지금 그 시험 재배를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이제 단기적으로는 저희가 바로 접목할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앞으로 추후에 몇 년 후에 또 기후가 더 안 좋아지면 그때 바로 도입이 가능할 수 있도록 계속 저희가 기술을 모아가는 과정이고요. 딸기 같은 경우는 지금 설향이라는 품종이 한 90% 이상, 90%까지 다 보급이 많이 되어 있는데 그걸로 하지 말고 새로운 품종을 가지고 좀 내병성이 강한, 지금 저희가 홍희라는 품종을 지금 가지고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호응이 좋으면 내년에 바로 농가에 시범 도입을 할 수도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신미정 위원 이 스마트팜 안에 지금 딸기하고 포도가 있는데 농사는 누가 짓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저희들 담당 지도사와 기간제 인력, 공무직 인력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렇죠. 행정이, 이제 업무에 바쁜 지도사가 농사를 지으면 체계적인 데이터 관리가 되겠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도사가 저희가 이제 공무직이나 기간제나 말씀하신 대로 그냥 시키는 대로 이제 일을 해야 되니까, 노동력 부분을 투입이 되고요. 지도사는 아까 말씀하신 그런 데이터를 축적하고 모아가는 과정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시험 결과 데이터도 지금 지도사가 하고 있는 거고 농사도 지금 지도사가 지금 하고 있다는 얘기잖아요? 근데 이제 행정 업무가 바쁜데 이거 두 가지를 다 할 수 있냐, 이 말인 거죠. 조성하는 데만 지금 13억 9,200만 원, 그리고 매년 관리비가 지금 1억 넘게 들고 있는데, 이런 시설물들이 제대로 관리가 되고 있다라고 생각하십니까? 지금?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현재 담당 부서 계와 직원들이 조금 무리를 해서…. ○신미정 위원 역부족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 역부족이라는 얘기죠. 제가. 직원들이 하기에는. 그냥 포도 하나만 예를 들겠습니다. 켐벨로 한참 농사를 짓다가 지금 그 유행에 맞춰서 샤인머스켓을 도입한 지가 벌써 10년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샤인머스켓 시장 좀 어떻습니까? 지금?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별로 썩 좋지는 않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렇죠. 생산량 증가, 그다음에 공급량이 이렇게 과잉으로 해가지고 가격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죠? 그러니까 일부 농가에서는 품질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가격 하락을 부추기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때에 지금 실증 시험포에서 신품종 개발하고 기술 보급이 이루어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지금 어떻게 대처하고 있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렇게 하는 게 이제 저희 실증 시험포의 주요 기능이고 본래의 목적입니다마는, 아까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도 인력은 한정이 돼 있고 여러 가지 시설을 한 번에 하려고 그러니까 조금 힘이 못 닿는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다른 지자체에서는 홍주, 시들리스, 마이하트, 슈팅스타 등 신품종 개발이 지금 치열한데 거창군에서는 뒷짐을 지고 시설을 놀리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직원들이 지금 전문성이 없으면 이런 작목반이나 영농법인 등 농사 전문가한테 외주를 주세요. 그들에게는 생계가 달린 일이기 때문에, 목마른 자가 우물을 파듯이 직접 농사를 짓는 사람들한테 더 간절하게 신품종을 개발하고, 기술도 더 빨리 터득하고, 또 소득도 연결하지 않겠나 싶거든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알겠습니다. 저희들 농민들이 찾아오시면 저희들 적극적으로 안내도 하고 지도 노하우도 전달도 해드리고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어쨌든, 기후변화, 소비 트렌드에 맞춘 신품종 개발하고 이와 더불어서 장기 저장 기술 개발로 연중 공급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미래 농업의 과제인 것 같습니다. 수억을 들여 만들어 놨으면 제값을 할 수 있도록 활용하는 것이 미래 농업의 의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신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십니다. 저는 430쪽 천적 생태과학관 운영 현황에 보면, 아까 우리 김 위원님 이야기하신 밑에 조금 하고자 합니다. 지금 매년 위탁비가 2억 4,000만 원하고 자부담까지 3억 4,000만 원을 가지고 연 5회 특별 전시회를 개최하는 것 가지고는 시설 유지하는 데, 이게 다 운영이 되지 않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사실 뭐 조금 부족하기 때문에 공공근로 인력도 저희가 투입 지원을 받고 그런 상황입니다. ○김혜숙 위원 그렇죠. 그래서 이게 만져보는 것도 좋고, 곤충 채집도 좋고, 표본 만들기, 현미경 관찰, 이런 것들 프로그램을 만들어가지고 활용한다면, 초등학생 아이들도 상당히 좋아할 것 같고요. 또 제가 저 함평의 나비 축제 있죠? 거기 가 보니까 거기가 공원 안에 이런 이제 전시관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술관도 있었고요. 거기 나비 축제를 하면서 나비를 다양하게 이렇게 전시회를 해놓으니까 아이들 유치원, 초등학생까지도 상당히 입장을 많이 했는데, 거기 보통 전시회를 한 번 하면 15만 명씩 이렇게 입장을 한답니다. 그래서 우리가 꼭 천적만, 이렇게 관리를 하지 마시고 또 나비도 이쁘잖아, 그지요? 그런 종류별로 이렇게 전시회를 하고 한다면 또 더 많은 아이들이 오지 않을까? 이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저희들도 그것 때문에 곤충도 저희가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6,700점 정도. 곤충이 지금 전시가 상시 돼 있고 그거는 이제 그거 외에 또 필요할 때마다 또 외부에서 가져와가지고 특별 전시회도 하고 있고요. 그러니까 거창군에 있는 것만 해도 한 6,700점입니다. ○김혜숙 위원 그렇다. 그지요? 그래서 여기도 함평 하면 나비 축제로 유명한데 아주 종류가 좋았어요. 그리고 아이들 만질 수 있게 꽃들도 작은 꽃 심기, 이런 것도 가르치고 있고, 또 아이들이 잠깐 동안이라도 놀 수 있는 이런 다양한 놀이기구도 전시가 돼 있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하루 종일 거기서 놀 수 있는 그런 데가 돼서 상당히 보기 좋고, 좋았습니다. 그지요? 그래 우리 거창에도 딱 곤충만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곤충도 물론 그게 주된 이렇게 되겠지만 옆에 나비도, 우리 여기서 나비 보러 가려 하면 먼 데 있잖아, 그지요? 함평도 멉니다. 그래서 같이 전시회를 한다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김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좀 쉬었다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휴식을 위해서 14시 1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4시 03분 감사중지)
(14시 15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홍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402쪽에, 군정질문 조치 관련해 가지고요. 그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 지역 정착 방안으로 이렇게 질의를 했었는데. 그 조치 계획에서 적합하게 잘 도출해 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 좀 드리고요. 그리고 아울러서 5분 자유발언 관련해서도 거기 토종 종자 육성 부분이 그 기후 변동이라든지 향후에 그 국제적으로 이루어지는 그런 식량 전쟁에 이겨갈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사업이다, 해서 5분 발언을 했었는데 여러 사업들에 또 결합시키고 또 대안들을 제시해 주시고, 그래서 좀 애쓰셨다는 말씀 먼저 드립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감사합니다. ○김향란 위원 예, 417쪽, 이어서 스마트 농업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사업 추진 현황인데요. 지금 이제 기후변화에 대한 부분이 아주 큰 화두인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제 우리가 농사 자체가 옛날에도 마찬가지였지만, 하늘이 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죠? 한 절반 이상을 하늘이 하시는 건데, 그동안 어떤 경험치 상에서 벗어나기 때문에 어려워졌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과연 우리가 이제 기후변화라고 하는 큰 패러다임을 우리만 잘한다고 되는 게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는 충분한 데이터나 이런 것들을, 활용가능 한 걸 가지고 우리 농업에서 승기를 잡아가야 된다라는 측면에서 좀 이제 바라봐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먼저 우리가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이제 보완책이 결국은 결론이겠는데, 보통 이제 의사결정 과정에 기후변화 이게 가장 이제 핵심이라는 거를 꼭 갖고 계셔야 된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기후변화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금 복안이라 할까요? 혹시 그 과장님 갖고 계시는 거 있으신지?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저희 군의 문제만은 아니고 전국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는 다들 이제 풀어야 할 과제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저희 군은 당면한 제일 재배 면적이 많은 쪽부터, 일단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식량 분야의 쌀, 그래서 지금 품종을, 일단은 내병성이 강하고 기후에 강한 품종을 찾자. 그래서 이제 ’24년도에는 이제 아람벼를 찾았고, 올해는 지금 경북에서 나오고 있는 미소 진미, 그다음에 경기도의 알찬미, 이렇게 한번 우리 지역에서 심으면, 수확하면 좀 더 기후에 강한 품종이 될 것이라 생각하고 지금 시험 재배를 하고 있고요. 두 번째로는, 이제 면적이 많은 과수, 사과입니다. 사과는 지금, 이축형을 통해서 일단 밀식 과원을 해소를 하면서 햇볕이 골고루 들어오는 환경을 만들어주면 낫지 않겠느냐, 해서 여기에다가 지금 노지 스마트팜도 투자를 하고, 그다음에 이축 공급도 확대를 하고, 해서 거기에다가 ’26년도에는 또 품종도 한번 착색이 필요 없는 빨간색 사과가 아닌 골든볼 품종으로 한번 도입을 해서 밀착색계 품종도 한번 키워보자, 하는 입장이고요. 세 번째로는, 이제 그 시장에서 가장 고소득인 딸기 품종에 대해서도 고설 재배가 지금 보편화되고 있습니다마는, 또 청년농들이 가장 선호하는 딸기를 가지고 특히 이번에 올 초에 스마트팜, 스마트 농업 육성 지구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되면서 청년농들을 유입할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마련했다, 생각을 하고요. 그 스마트팜을 가지고 한번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첫 단추로 삼을 그런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김향란 위원 예, 우리가 기후 변동에 대한 취약점이나 위험도 이런 것들을 항상 민감하게 생각해서 방금 과장님 말하신 내용들을 잘 실천해 나가고 접목해 나간다면 좀 우리 거창의 농업이 좀 더 발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 조금 당부를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결국은 날씨가 하는 일인데, 날씨에 대한 사전 정보 서비스가 있지 않습니까? 365 서비스, 그죠? 그런데 여기에 대한 활용도가 지금 거의 대부분 시·군에서 다 낮다고 합니다. 우리 군이 여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대책이 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과장님 여기에 대한 또 혹시 생각은 없으십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농업인 분들이 지금 상당히 고령화돼 있기 때문에 사실 그 서비스의 유형이라는 게 보통 IT로 접근하게 되면, 일반 전화도 그렇고, 상당히 좀 부담스러워하시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게 이제 저희 행정에서 또 가져갈 숙제인데 어쨌거나 뭐 각목에 종사하시는 그분들만이라도 최대한 이게 전파가 되고 할 수 있도록 저희가 최대한 홍보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김향란 위원 하여튼, 우리 청년층을 조금 활용을 하고 물론 기존에 이제 이장님들이 정말 많은 일들을 해 주십니다마는, 너무 이렇게 기존 행정 틀에 매이지 말고요. 그 청년 또 이게 청년층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그 스마트 기술이라 할까요? 그 활용 능력이라 할까요? 그런 것들을 조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마을 단위로 그런 인적 자원이나, 아니면 그런 공모 사업이나 이런 것들을 해가지고 좀 전체적으로 정보 부분을 좀 활용을 해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좀 대안을 좀 마련해 봐주셨으면 해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리고 거기 우리가 시설 현황을 보면 아열대 작물 스마트팜이 있거든요. 이제 아까 딸기하고 포도는 신미정 위원님이 이야기를 했고, 아열대와 관련해서 우리 관내에 이제 다문화 가족들이 농사를 짓는 경우에 아열대에 대한 이 향수라 할까요? 처가 집이 이제 이런 농사를 짓거나 이런 게 많아서 그런지 아이디어를 많이 주십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을 한번 좀 고용한다든지 아니면 그분들한테 좀 위탁한다든지, 이렇게 하면 좀 더 쉽게 성과가 나지 않을까, 싶거든요. 좀 어떻게 생각하세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안 그래도 뭐, 우리 군 내에도 다문화 가정이 많고 한데 그런 부분은 저희가 미처 챙기지 못한 부분인데, 혹시 저희가 기술을 꼭 접목한다는 취지를 떠나서 그분들의 생활 노하우를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한번 고민해 보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과수 쪽이나 이런 데 아이디어가 많더라고요. 그리고 수직 농장과 관련해서 보니까, 우리가 이제 일반적으로 아는, 뭐, 3단이나 이런 거 보니까 최근에 9단까지도 있데요. 그러니까 이런 어떤 우리 지금 미래복합 교육관에도 현관에 수직 농장 해놨잖아요. 그죠? 그거에 설명을 옆에다가 좀 해 주시면 지금 놀이 교실, 우리 주민 자치위원회 주민들이 엄청 많이 갑니다. 그리고 그냥 예사롭게 봅니다. 그 시설 설명이라든지 이런 것들 옆에 조금 적어주시면 주민들이 이해하는 데 도움이 많이 될 거라고 보여집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김향란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에 418쪽에 스마트 농업 육성 지구 공모사업 200억 선정을 위해서 정말로 많은 노력들을 하셨는데, 좋은 성과가 나와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밀양이나 상주처럼 국가적인 규모로 해가 뭐 2,000억씩 이렇게 갖고 오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200억이라도 갖고 와서 지역에서 그걸 어떤 시범적인 사업을 해서, 집중해서, 특히나 우리 청년들이 해갈 수 있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전체적으로 역량 강화라든지 이런 데에 좀 많은 노력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리고 420쪽에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조성과 관련해가지고 많은 위원님들 관심을 가져주시고, 그 한 내용인데, 여기서 빠진 부분을 잠깐 보자면 결국은 이제 우리가 건축 행정 밟고 그렇게 또 용역은 지금 단계에서 너무 또 그 시기 조절을 하기 위해서 또 지금 잠깐 중지를 해놨다가 다시 마무리를 하실 테고, 그러면 내년 6월에나 착공이 가능하다고 말씀하셨잖아요.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럼 준공은 이제 연내에는 가능한 겁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준공은 ’27년도 연말. ○김향란 위원 1년 반 정도 잡고 계신다. 그죠? 그러면은 올해, 내년, 내후년까지 해서 3년 동안, 우리 창포원의 먹거리 부분, 이게 원래 유기농 이게 되면 먹거리, 볼거리, 살거리까지 다 해결이 되는데 안 되다 보니까, 하다못해 먹거리라도 해결될 수 있도록 하려면 뭔가 이게 주무 부서에서 좀 대안을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한 3년 동안 거기서 먹거리, 단순히 가공품 또 내지는 공산품을 이렇게 먹는 그런 방식 말고 할 수 있는 거, 한번 좀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먹거리 재단도 또 만들어져 있고 또 그러니까, 한번 또 우리 가공 센터도 있고 하니까, 적합하게 한번 만들어 봐주시고 제안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구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김향란 위원 그리고 뭐지, 438쪽에요. 사과 푸드코트 G-애플 관련입니다. 여기 우리 G-애플 매출이 아까 짚은 것처럼 10배 이상의 증가가 있었고 올해에는 4월 데이터인데도 벌써 절반을 육박하고 있는데, 관리하고 이렇게 견인한다고 애쓰셨다는 말씀드립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감사합니다. ○김향란 위원 근데 이제 한 가지 아쉬운 게 그 옆에 이제 반려 애완 애견 공간이 있죠,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거 처음에 착안은 좋았어요. 우리 애완견을 데리고 들어가질 못하니 거기 호텔 형태로, 거기 놀이터 형태로, 이제 두고 들어가서 이제 그 견주는 들어가서 이제 식사나 차를 마시고 나온다는 그건 좋은데. 문제는 거기가 이제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흉물이 돼버린 거죠. 그래서 한번 거기에 그 안에 가면 보통 체류 시간이 한 1시간 반, 그 정도 되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러면은 1시간 반 정도 이제 그 집을, 강아지 집을 예쁘게 해갖고 비 안 맞게 이렇게 해 줘가지고 이렇게 밖에 울타리만 지금 쳐놨거든요. 울타리도 예쁜 울타리도 아니에요. 조금 개선해서 시설을 좀 보완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해서 또 우리 관내에 개를 데리고 이렇게 식사하고 또 차를 마실 수 있는 데가 별로 없어요. 우리 거창은. 그러다 보니까 그 G-애플은 그게 가능하다라는 측면도 하나의 또 강점이 될 수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보완을 해서 좀 제대로 역할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이제 휴무일 관련해가지고 지금 이수미팜베리 같은 경우는 이제 개인 사업자지만 연중 휴무 없이 잘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해플스같은 경우는 이제 화요일날, 이제 이렇게 휴무를 하는데, 우리 G-애플은 이제 원래 월요일에 쉬다가 이제 수요일로 지금 조정이 된 상태인데, 그 휴무일 부분을 좀 하여튼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이게 전체적으로 관광지하고, 우리 위탁 사업지하고, 이 휴무일을 안 두고, 우리가 일자리도 발굴하는 차원에서 이렇게 좀 계속 돌아갈 수 있도록 방향을 한번 검토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위탁 사업자와 함께 한번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한번 고민해 보시고 좀 적극적으로 좀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440쪽에, 마리음식 특화거리 조성 관련인데요. 여기 지금 아까 이제 온갖 이야기를 다 하셔서, 여기 보면 지주 간판이 있고 조형물 8개, 이게 있네요. 그죠? 근데 이게 커도 잘 눈에 잘 들어오지는 않아요. 그죠? 그래도 이제 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이제 홍보는 되고 자기 기능은 합니다. 그런데 정작 이제 중요한 거는 우리가 식당을 가도록 하는 게 중요하잖아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네,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러면 식당에 갔을 때 이 음식특화거리라는 거를 이 간판을 봐도 식당하고 연계가 안 될 수 있어요. 그러면 식당에 혹시 전면부나 업주하고, 이제 업주가 원하면 거기 식당에다가 이제 입간, 저기 부착형이나 이런 것들을, 우리 왜 시장에 이렇게 간판 사업하는 것처럼 그렇게 해볼 생각은 없으신지?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지금, 그거는 이제 모범 식당 간판처럼 말씀하시는 거죠? ○김향란 위원 안심식당, 안심업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또 저희들 음식 거리에 참여하고 있는 번영회, 식당 번영회하고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번영회하고 의논을 하셔가지고 피해가 되지 않는다면, 도움이 된다면, 하여튼 적극적으로 좀 한번 건의를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뭐, 앞에 위원님들이 다 했는데 저는 조금 다른 거, 다른 게 아니고 부족한 부분 조금 해보겠습니다. 420쪽에 유기농 복합서비스 단지 지원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박수자 위원 이 사업은 부지확보가 가장 기본인데, 부지확보는 다 되었다 그지요?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저 5월 23일자로 됐고예. ○박수자 위원 예, 총 9필지에 소유자 7명. 그동안에 부지확보를 위해서 우리 장경희 계장님 정말 고생 많았다는, 말씀합니다만. 대체 농지도 1대체 농지, 2 대체 농지도 발굴해서 권유하기도 하고, 또 특히 7분 중에서 이번에 5월에 완료된 마지막 한 분 정말 어려웠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안 그래도 그거는 뭐 박수자 위원님이 특별히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셔가지고 남상 지역 뭐 그런 측면도 있지만, 1년 동안 계속 협의가 안 되는 땅이었는데, 저희들 수용까지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위원님께서 적극 나서 주셔가지고 크게 감사, 이 자리를 빌려서 정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박수자 위원 예, 그분이 우리 거창군의 또 녹을 먹고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한 명은 5월에 매입 완료해서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과장님, 본 사업이 우리 지역 균형발전 특별회계 사업으로 인해서 신규 이관됐죠? 그리?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러면서 이제 2022년부터 ’26년까지 5년에서 기간이 6년으로 연장됐고 2027년에 준공이다.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박수자 위원 사업 추진을 한번 보니 우리 계장님 계획대로 잘 지금 추진하고 있고요. 문제는 친환경 농산물 확보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친환경 농산물은 재배가 까다롭고, 그래가지고 재배를 다 꺼려하고, 또 친환경 농산물 양이 얼마나 필요할지 뜬구름 잡는 격이라서 어려움이 많겠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박수자 위원 과장님, 우리 군 친환경 인증 유기농산물 무농약 농가 현황을 한번 보니까, 467농가에 780㏊로 인정을 받았는데 경남에서 1위죠. 아마 이게 우리 친환경 농산물 물량 확보에 도움은 좀 될 것 같습니다. 도움은 될 것 같고. 또 창포원에 지금 방문자들의 대다수가 이제 음식점, 먹거리가 없어서 굉장히 애로가 많다는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이제 우리가 친환경 유기농 복합 센터가 완료되면 이색적인 친환경 레스토랑, 카페 등도 또 한번 운영해 주시고, 시설이 완료가 되면 가공실 가공 체험장도 활용하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해서 토종 텃밭 체험, 아이들의 팜 파티 등 색다른 프로그램 등도 운영하고 그렇게 해 주십시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래서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22쪽, 삼무농업(3無농업) 실천 사업 추진에 대해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난해 60농가에서 1농가가 자진 포기를 했네요. 많은 우여곡절 끝에 정리를 다 하고 현재 59농가 60㏊를 참여하고 있는데, 생산량은 얼마나 됩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저희들 1,300톤 정도 됩니다. ○박수자 위원 1,300톤. ㏊당 22톤, 22톤으로 거창 사과 평균 생산량 24톤에 좀 못 미치죠. 생산량은?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일반 사과에 비해서는 조금…. ○박수자 위원 수입 분야도 한번 보니까 조수익은 ㏊당 7,600만 원으로 거창사과 평균 조수익의 5,700만 원에 약 1.3배.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수익은 좀 괜찮고. 공선에 지금 현재 참여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공선 가격대는 일반 사과에 비해서 어느 정도입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일반사과에 비해서는 공선 가격이 좀 약합니다. 조금. ○박수자 위원 그것도 한번 보니까 59농가 중에서 참여 농가가 10농가가 있네요. 10농가가 있는데 33톤에 1억 1,100만 원으로 그것도 아까처럼 일반 대비, 일반 대비, 한 1.3% 정도. 소득은 괜찮은 편입니다.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소득은 괜찮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그동안 우리 담당 주사님 노력으로 삼무농업(3無농업)이 이제 정착 단계로 들어섰다고 보이는데 이제는 참여 농가와 생산량을 좀 확대를 해야 될 그런 단계가 된 것 같습니다. 과장님, 확대 방안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일단 올해까지는 60여 농가를 그대로 가져가고요. 내년부터는 한 30농가가, 50% 늘어난 농가로 해서 ’29년도까지는 저희가 한 180농가까지 한 번 해보자. 그럼 물량도 한 400톤 정도 공사를 할 수 있다. 뭐 그런 계획을 가지고, 목표를 가지고, 지금 연차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 ○박수자 위원 예, 요새는 또 이제 생활 상태가 조금 좋아지니까, 정도가. 시대가 먹거리 웰빙시대입니다. 그지예? 삼무농업(3無농업) 먹거리 차별성도 홍보를 하고 해서 이제 수확량을 많이 늘리면 전국 어린이 학교 간식 등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좀 홍보도 해 주시고 제일 중요한 게 생산만 하라고 할 것이 아니고 시장 개척에 힘을 좀 써주셔야 됩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생산만 하고 팔지를 못하면 안 되니까, 그죠? 그 전국의 어린이 학교 간식 등 이런 걸 잘 좀 받아가지고, 자료를 받아가지고 그런 데 참여를 하고, 또 우리 거창에서 울산이나 도농에 자매결연 맺은 데 있지예. 그런데 특히 학교 급식 그런 데 신경을 쓰셔서 시장 개척에 좀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438쪽, G-애플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위탁 기간이 2년이죠? ’23년 10월 26일부터 ’25년 12월 31일까지.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위탁기간은 지금 이제 중간에 들어와가지고. ○박수자 위원 예, 이거는 이제 위탁비가 우리 7,712만 9,000원인데 엉클팜에서 쓰고 이제 월천권역 여기는 2,000만 원이다. 그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올해 같은 경우는 없고요. 작년에. ○박수자 위원 예, 올해는 없습니다. 예, 그거 이야기를 말씀 드리려고. ’23년에는 10월에 사업, 엉클팜에서 사업 포기를 하고 월천권역에서 수탁자로 재선정이 돼가지고 ’23년부터 ’24년까지 이제 우리 위탁금을 지원을 하고 ’25년부터는 지금 위탁금 없이 자립을 지금 완전히 했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렇죠. 월천권역 대표 김정호 님께서 인수받아 운영을 하면서 식사 메뉴로 비빔밥, 돈가스를 개발했다고 할 때, 본 위원도 카페에서 식사 메뉴 비빔밥이 되겠나, 솔직히 저도 본 위원도 부정적인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김정호 대표님께서 한계를 극복을 하고 메뉴 개발, 또 문화 예술 공연 등을 해서 매출 상승을 또 유도했고 또 그리고 우리 담당 공무원들이 크리에이터 사업 이런 걸 연계해서 해가지고 사업에 이익을 굉장히 많이 올린 것 같습니다. ’24년까지 순이익을 한번 보니까, ’24년도에 4,265만 1천 원의 성과를 냈는데, 정말 이번에 그동안 우리 담당 공무원 또 월천권역 운영자님 정말 고맙게 생각합니다. 아마 우리 군의 위수탁 사업 중에서 최고의 성과를 낸 대표적인 사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맞죠?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맞습니다. 예. ○박수자 위원 과장님, 위수탁 사업에도 그저 보조만 받을 것이 아니라 자립하는 풍토 조성이 필요합니다. 그지예?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이 월천권역 G-애플을 많이 홍보해서 위수탁 사업하시는 분들, 완전히 풍토를 좀 바꾸도록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알겠습니다. 적극 홍보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정말 칭찬 드립니다. 이렇게 잘하실 줄 정말 몰랐는데. 아, 위수탁 사업도 열심히 하니까 되는구나. 거의 보조금에만 신경을 쓰고 자기 스스로 하는 게 거의 없지 않습니까?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이거 홍보 많이 해 주셔서 위수탁 사업도 이제 서로 어느 정도 하면 자립을 해야 된다는 그런 풍토를 조성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미래농업과 본 질의는 다 마친 것 같은데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예, 신재화 위원님 추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재화 위원 예, 그 30초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망덕산에 얼마 전에 산림과에서 아마 등산로 개장을 할 것 같습니다. 한 7월 말 정도. 그러니까 지금 6월 아닙니까? 약 한 달 후에 하는데 주차가 좀 곤란하다고 합니다. 한번 나가셔서 그 문제가 해결할 수 있는지 한번 고민해 주세요. 큰 차가 오면 주차할 데가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한번 나가셔서 한번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 이창진 예,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미래농업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미래농업과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농업소득과 ○위원장 이홍희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농업소득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입니다. 연일 지속되는 행정사무감사에 이홍희 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농업소득과는 5개 담당에 40명의 직원이 지역 사회와 성장하는 스마트 거창 농업이라는 정책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감에 앞서 우리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변현일 식량작물 담당주사입니다. 이수진 과수 담당주사입니다. 주성곤 원예특작 담당주사입니다. 권미조 수출유통 담당주사입니다. 신삼섭 농기계 담당주사입니다. 다음은 담당별 주무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과수담당의 백지혜 주무관입니다. 원예특작 담당의 송재욱 주무관입니다. 수출유통 담당의 박노섭 주무관입니다. 농기계 담당의 오세덕 주무관입니다. 저희 농업소득과 직원들은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서 성실하고 사실과 다름없이 답변을 하겠으며 위원님들의 지적 사항과 시정 보완 조언에 대해서는 겸허한 자세로 수용하고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군민의 대표 기관인 군의회의 의견이 군정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면서 감사에 임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업소득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소장님, 500쪽 거창 APC 관련 질의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에 생산된, 거창에서 생산된 사과가 안동 등 외부로 유출되는 것을 방지하고 생산자 제값 받기를 위해서 수탁자를 선정하기로 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렇습니다. ○박수자 위원 경험이, 수탁자 선정은 경험 많고 노하우를 가진 유능한 수탁자를 선정을 해서 거창 사과 공선, 이번에는 제대로 한번 해보자. 그렇게 해서 우리가 많은 장비와 예산을 투입을 했다. 그지예?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박수자 위원 1일에 100톤 처리 가능한 4조식 선별기, 저온 저장고 장비 교체 등 9건에 44억 9,900만 원을 투입을 했습니다.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박수자 위원 수탁자, 우리 전국 공개 모집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작년 8, 9월경에 전국 공개 모집 했습니다. ○박수자 위원 공개 모집했지요. 신청 업체가 처음에 4개가 접수 해가지고, 한 업체는 포기를 했고 3개 업체 중에서 선정을 하기로 했는데 안동 소재지에 있는 참, 참이 매출 실적, 종사자 수가 우리 이번에 열매나무보다 한 2~3배로 월등하더라고요. 보니까. 그런데 우리 지역 사회에 공헌한 수상 실적에 가점을 둬가지고, 그리고 우리, 우리 군 지역사회에 공헌한 것과 수상 실적에 가점을 줘가지고 열매나무를 선정했다. 그렇죠? 맞죠? 점수가 참이 훨씬 더 많았잖아요. 높았잖아요. 매출 실적, 경험, 그리고 종사자 수 모든 부분에, 그렇지 않았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저희들이 이제 그 평가할 때 서면 평가하고, 발표 평가하면서 가점, 감점 기준을 둔 부분이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근데 가감점 이게 아마 거창군이 유일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런 규정을 두는 데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거는 이제 지역 여건에 따라서 지역 사회에 어느 정도 공헌을 했는지, 또 그 지역 농산물을 어느 정도 취급을 했는지, 여기에 따라서 이제 가점을 주는 경우도 있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소장님, 우리가 이번에 수탁자 전국 공개 모집한 이유는 공선을 한번 잘해보자는 취지에서, 농가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이 수탁자 선정하는 공개 모집을 했는데, 결국 이래 되고 보니까, 우리 군 사업자를 보호하기 위함 밖에 안 됐어요. 그렇게 생각 안 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어느 정도 보기에 따라서는 그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리고 이분 지금 선정하고 나서 믿음이 없어요. 사람들이. 사과 농가에서 믿음이 없어요. 가만히 보니까 지난번 옛날에 지나간 시절에 베짱이 영농조합 할 때 그때도 무슨 좀 약간의 그게 있었고, 이분을 믿지 않아요. 근데 우리가 수탁자 공개 모집한 이후에 정말 이게 너무 안 맞고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시간과 많은 돈을 들여서 공개 모집을 할 때는 정말 이번에 한번 공선 제대로 해보자, 사과 농가들 제대로 한번 해보자, 제값 받기, 제대로 한번 해보자, 그런 취지에서 여기 지금 공모를 했는데, 공개 모집을 했는데, 거창군의 업자를 보호하기 위해서, 지금 결국 이 공개 모집을 한 것밖에 안 되고,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해요. 가점 주고, 가점 제도를 지금 2개를 주고 감점 제도를 줬는데 그 이유가 특정한 일을, 특정한 사람을 선정하기 위해서 그렇게 가점을 줬다고 생각해요. 소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전혀 그런 부분은 없고요. 예를 들면, 이제 위원님께서도 지적을 하셨다시피 공선도 좀 제대로 해보고, 거창 사과를, 거창 사과 제값 받기를, 거창 사과가 거창산 사과로 판매가 될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다 같이 노력을 한번 해보자, 이런 취지에서 위탁자를 선정을 했다. 그렇게 좀 봐주시면 되겠고. 위원님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부분 중에서 그 베짱이 영농조합 법인 운영할 당시에 약간의 오해나 또 이런 불미스러운 이런 부분들은 제가 파악하기로는 얼마 전까지, 얼마 전까지 파악해 본 결과로는 거의 다 이제 해소되고 어느 정도 민심도 좀 돌아섰다, 이런 쪽으로 이제 듣고 있고, 완전히 100% 해소된 건 아니겠지만, 또 우리 거점 APC 운영을 맡은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그런 의지도 강력하게 표명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수자 위원 소장님이 만나신 분들은 그렇게 대답을 하셨을지 모르지만, 본위원이 한번 만나본 사람들은 사과 농가 재배자들은 그렇게 이야기 안 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하여튼 이번에 전국 공개 모집한 이유는 잘못됐다라고 봐지는데 어차피 이제 열매나무가 선정이 됐습니다. 선정이 됐으니까, 앞에 잘못된 건 절대 이제 이렇게 하면 안 되고 다음에는 특별한 사람을 위해서 가감점을 주는 거 이런 건 안 맞습니다. 하시면 안 됩니다. 지금 보면, 제일 중요한 게 뭐냐 하면은 사과 판매량, 그리고 직원 수, 경험 모든 게 이 참 이 훨씬 앞서 가는데, 전부 다 모자라요. 턱도 없어요. 이 실적이. 근데 이분을 하기 위해서 특별한 가점 제도를 준 거예요. 제가 봐서는. 그렇다면 이제 어차피 열매나무가 선정이 됐습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될 일은 이 열매나무가 성공을 해야 되고 거창에 사과 재배자들이 정말 공선에 많이 참여를 해서 성공을 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제, 이제는 그렇습니다. 앞으로는 절대 이런 가감점 줘가지고 본질을 흐려서는 안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향후에 수탁자를 선정하고 할 때는 더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자료를 가지고 저희들이 수탁을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절대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이번이 끝이라야 합니다. 아무튼 열매나무가 성공을 해야 하고, 앞으로 지금 이제 우리 공선 목표도 좀 변경을 했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당초에 저희들이 거창군에 4만 톤 생산 중에서 2만 톤을 공선을 하겠다. 그거는 실질적으로 현실적으로 이 가능한 목표로 지금 저희들이 올해 선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 4,000톤 정도. ○박수자 위원 예, ’25년도 4,000톤, ’26년도 5,000톤, ’27년도 6,500, ’28년까지 해가지고 8,000톤으로 그렇게 이렇게 목표를 잡았네요. 이제는 이제 목표 이거 달성할 수 있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 이제 조금 전에도 이제 우려하신 그 부분들을 열매나무 또 우리 행정에서 그걸 불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고, 또 열매나무에서 어느 정도 열정을 가지고 이제 추진을 하고 있는가 하면, 안동처럼 그날 들어온 물량은 밤을 새워서라도, 거창 거점 APC 수탁 기관인 열매나무에서도 밤을 새워서라도 다 선별 해내겠다, 뭐 이런 이 정도까지의 의지를 가지고 지금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리고 이제 공선하고 나서 사과 그 금액을 언제까지 결제를 하고 있습니까? 지금. 며칠 동안?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 우리 저희들 계획은 3일 안에 정산을 하는 걸로 그렇게 지금…. ○박수자 위원 안동은 바로 끝나면 바로 이튿날 지급이 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던데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이제 그런 부분들이 최대한 지금, 현재까지 저희들 목표는 3일이지만 조금 더 당길 수 있으면 최대한 좀 당겨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실적은 많지는 않지만 조금씩 조금씩 지금 좋아지고 있더라고요. 있는데, 아직 홍로도 안 하고 다음에 이제 부사 또 한번 해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일단은 뭐 잘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분이 성공하기 위해서 모든 분들이 협조를 하고 노력을 해야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는데요. 절대로 앞으로 이런 일이, 공선하면서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 공선하기 위해서 우리가 많은 간담회를 하고, 또 회의를 하고, 그 절차를 얼마나 밟았습니까? 시간도 낭비를 하고. 또 예산도 투여를 하고. 그랬는데 결국은 선정할 사람을 딱 정해놓고 한 거밖에 안 됐는데, 하여튼 뭐 잘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이번에는 이 자료에 없는 농작물 재해 위험 보험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지난번 비로, 천둥번개로 인해서 사과하고 블루베리 피해가 심한 거 아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5월 말에 우박 피해로 인해가지고 블루베리 쪽에 지금 우박 피해가 좀 있었습니다. ○박수자 위원 블루베리는 보니까 가조, 가조 쪽에 마상리, 장기리, 동례리 쪽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다음에 거창읍, 그다음에 고제, 웅양 이런 쪽으로 해가지고, 사과 쪽에 웅양, 고제에서 그런 쪽으로 사과 쪽으로 해가지고 약 한 80㏊ 정도 저희들이 지금 집계가 되어 있습니다. 그 정도 지금 피해가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박수자 위원 이번에 블루베리 피해는 한 몇 ㏊ 정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블루베리가 약 한 지금 저희들이 지난, 오늘 목요일, 화요일날까지 지금 집계를 했는데, 블루베리는 면적은 많지는 않습니다. 2.4㏊ 정도. ○박수자 위원 2.4㏊.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주로 이제 가조가 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피해 된 블루베리를 가지고 의회에 찾아왔던데. 참 망연자실이래요. 어처구니가 없어예.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한참 수확기에 접어든 그런 상황입니다. 블루베리는. ○박수자 위원 보험을 못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들 수 있는 자격이 안 된다고 하는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블루베리 같은 경우는 이제 보험 상품을 판매하는 기간이 지금 11월부터 블루베리는 보험을 지금 받아주는데…. ○박수자 위원 아니, 지금 기존 블루베리 보험에 가입된 곳이 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제 그거는 안타깝게도 거창은 경북 일부 지역하고, 전남 일부 지역하고, 경기도. 경북의 한 대여섯 개 시·군만 지금 시범적으로 이거를 지금 그 보험 상품 판매를 하고 있고, 거창에서는 아직 가입이 안 되는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시범 지역을 제외하고는 어떤 절차를 밟아야 가입이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거는 이제 전국적으로, 농식품부에서 전국적으로 가입 품목에 등재를 해놓으면 그때는 보험 가입이 가능한 그런 상황입니다. ○박수자 위원 우리 거창군에서 재해보험 가입액이 얼마나 됩니까? 지금.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저희들이 100 한, 작년 기준으로 하면 130억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사과가 많은 비중을 차지를 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24년도에 보험금 수령액은 얼마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거는 저희들이 따로 한번, 따로 한번 집계를 한번 내봐야 알 수가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여기 또 130억 원을 보험금을 내고 우리가 수령액도 중요하거든요. 얼마나 해가지고 그게 또 유효한지 안 한 지. 그럼 내년에는 이제 블루베리 이기 보험에 가입할 수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것도 올해까지, 올해만 해도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전국에 대여섯 개 시·군, 블루베리를 많이 재배하는 시·군 여기만 시범적으로 이제 판매를 한 거라서 이제 농식품부의 동향에 따라서 그거는 내년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여부는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수자 위원 블루베리 피해 농가에 혹시 지원할 수 있는 게 뭐 있는지? 어떻게 계획을 하고 있는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일단은 저희들이 정밀 조사를 다 마쳤고요. 마쳤고, 도를 경유해서 농식품부에, 일단 도에까지는 복구 계획을 수립해서 농약대 정도라도 좀 지원을 받을 수 있게끔 저희들이 이제 도에 제출해 놓은 상황이고, 이게 이제 도에서 농식품부에 그 보고를 해서 최종적으로 국고 지원 여부가 결정이 되면 많지는 않지만 재난 지수에 따라서 농약대가, 재난지원금이 지원이 될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농약대는 원래 지원을 하기로 되어 있는 거고요. 추가로 또 더 지원을 하려고 하면 이 품목만 있는 게 아니고 다른 또 피해 품목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 좀 어렵다는 생각은 드는데, 일단 농약, 농약대만 주더라도 이분들, 어려운 사람들 마음 좀 따뜻하게 헤아려 주시고. 일단 또 농약대를 지원할 수 있으면 좀 빨리, 빨리 또 지원을 좀 해서 그렇게 해 주시고, 이분들 이제 번개 피해로 이거 말고, 지금 비가림이나 뭐 이런 시설을 해 줄 수 있는 그거는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 ○박수자 위원 만약에 비가림 했으면 이번에 이런 피해가 없죠. 많이. 많이 줄일 수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줄일 수도 있고, 없었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이제 블루베리 작목반하고 지금 저희들이 내년도 혹시 뭐 필요한 사업이 어떤 게 있는지 좀 구체적인 거는 협의 중에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하여튼, 이거 좀 한번 찾아보시고 이분들 또 도울 수 있는 길이 있으면 도와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네, 감사합니다. 소장님, 페이지 486페이지 보면, 미래형 다축과원에 대해서 있습니다. 찾으셨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표주숙 위원 거창군은 기후변화에 대비하여 미래형 다축과원 사업을 하고 있는데요. 소장님, 다축 수형을 하면 장점이 어떤 게 있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일단은 햇볕을 좀 고루 받기 때문에 위에 있는 과실이나 밑에 있는 과실이나 착색이 지금 잘 골고루 좀 될 수가 있고, 또 작업하기가 수형이 어느 정도 좀 낮기 때문에 작업하기도 용이하고, 또 이 상품과율도 일반 관행적으로 하는 그런 수형보다 상품과율도 좀 높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 그런 장점이 있고요. 그리고 사각지대가 없어서 이제 방제 효율이 월등히 좋아지는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존 수형은 수고가 이렇게 높아가지고 또 사다리나 고소차 등이 작업에 필요했죠? 그죠? 이런 단점도 개선되고, 약치기도 쉽고, 또 가지치기도 쉽습니다. 그죠? 사과 품질도 향상되고, 기계화하는 데도 유리하고, 많은 장점들이 있습니다. 다축과원은 조성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드는 게 또 단점이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거창군에서는 2020년부터 ’29년까지 미래형 다축과원 400㏊, 다축묘목 100만, 맞죠? 100만 본. 보급을 목표로 이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었습니다. 근데 2025년까지 이렇게 하고 있었는데 2025년까지 이제 조성 중인 곳까지 포함해서 85㏊ 있었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85㏊ 정도 됩니다. ○표주숙 위원 그렇게 나옵니다만, 소장님, 올해 이제 1회 추경에서 그죠, 미래형 사과원 조성 사업이 그죠, 23억 6,600만 원을 전액 삭감했어요. 그죠? 그 이유가 뭐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작년도 사업이 올해 도비 사업에서 이제 없어지는 바람에 그 사업은 없어졌지만, 우리 다른 사업으로 사업비 확보를 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근데 도비 이제 7억 미교부 되었다고, 이제 도비 안 내려온다고, 앞으로 이 사업 안 하실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렇지는 않고 다른 사업으로…. ○표주숙 위원 다른 사업으로 하는데 목이 변경이 됐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사업명 자체가 지금 변경이 된 그런…. ○표주숙 위원 이제 40㏊ 다축과원 조성 계획을 이제 어떻게 할 거냐, 이제 그런 것도 과제고 2025년 농림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이 선정되었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표주숙 위원 3년간 31억 원의 사업비로 22㏊의 다축과원이 조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 가지고 당초 거창군의 조성 목표 달성할 수 있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이제 작년에 확보된 사업비하고 또 올해 확보된 사업비하고, 해서 2027년까지는 저희들이 이제 계획대로 순차적으로 지금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은 마련해 놨고요. ’28년도 이후 그때 가서는 저희들이 지금부터 준비를 해서 사업비를 확보를 하는 게 급선무다. 그런 상황입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 이제 기후변화로 이제 우리 사과 주산지가 점점 북상하고 있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이런 상황에서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죠? 인정하시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표주숙 위원 내년에는 도비 교부와 상관없이 그죠. 아까 다른 쪽으로 사업비를 확보하셨다고 그랬으니까, 이 사업을 당초 계획된 400㏊가 조성되어, 거창의 대표 특산물이자 농업 소득 1위죠? 그죠? 우리 사과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1천억, 작년에 1천억이 넘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렇죠? 기후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좀 많은 애를 써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렇게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리고 이 과수 화상병 관련돼서 페이지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 자료에는 없지 싶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면 지난 5월 15일. 그죠? 전북 무주에서 국가 관리의 검역병인 과수 화상병이 발생했어요. 그죠? 전국 4개 시·군에서 2㏊ 규모가 확진되었습니다. 그죠? 무주의 과수 화상병 발생지는 거창에서 이렇게 사과 주산지하고 가깝습니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직선거리로 하면 4㎞ 이쪽…. ○표주숙 위원 고제면에서 4㎞ 정도 되는데 우리 군은 과수 화상병 차단 긴급 대책회의를 여는 등 유입 차단에 노력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 했는데, 과수 화상병은 확산 속도가 참 빠르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리고 치료제가 따로 없고 사전 예방이 제일 가장 중요하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표주숙 위원 우리 군의 상황이 이렇고 과수 화상병 예찰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또 우리 군의 상황이 지금은 어떤지 좀 말씀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위원님 조금 전에 말씀하셨던 바와 같이 지금 이 과수 화상병 방제, 예방을 위해서 저희들이 2월에 과수 화상병 방제 약제 3종, 세 번 이제 방제를 할 수 있는 그런 약을 전 농가를 대상으로 2월 말까지 지금 공급을 했고. 그다음에 그래서 이제 방제, 저희들이 파악하기로는 이제 세 차례 다 방제가 완료된 걸로 지금 확인을 했고. 그다음에 5월에 전라북도 무주군 무풍면 철목리라는 데서 이제 연 3년간 화상병이 발병이 됐는데, 그거와 관련해서 이제 인근 고제 쪽에는 무풍 쪽에서도 출입 경작하는 분들도 계시고, 또 무풍에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또 거창 고제 쪽으로 들어와서 적과나 뭐 하는 분들이 계셔가지고, 과수원 입구에 저희들이 긴급하게 생석회도 지금 공급을 해가지고 소독도 지금 강화를 하고 있고, 또 큰 골, 작은 골, 고제로 치면 큰 골, 작은 골 그쪽에는 대인 소독기도 한 2년 전부터 저희들이 이제 그쪽에 비치를 해서 작업자들이나 농가들은 소독을 반드시 하고 우리 쪽으로 이제 넘어올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방역도 지금 강화를 하고 있고, 또 개인 분무용 소독제도 우리 전 과수 농가들한테,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소독제도 지금 약 한 2,200병 정도 전 농가들한테 긴급히 지금 저희들이 이제 공급을 했고, 또 우리 센터 안에 보시면 병해충 예찰, 국가 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이 있는데 이분들을 적극 활용해서 매일 지금 그 정밀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고 그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전면 예찰을 한다. 이게 이제 화상병이 이제 확산되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이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죠? 그러니까 1년 농사를 굳히게 되고 또 그다음 해에도 영양을 지대하기 끼친다. 그런 말씀이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이게 예방이 매우 중요한데 거창군에서도 적재적소에 이제 이렇게 예방을 했다. 그죠? 했고, 아까 공구 얘기하셨는데 기계 뭐야, 인부들 소독제도 주고, 또 우리 뭐 이렇게 전지가위나 뭐 그런 거 그런데 일에 필요한 기구들 그런 것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거기에 들어가는 소독도 같이 할 수 있도록…. ○표주숙 위원 소독 다 하죠. 그래서 예찰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좀 과수 화상병 넘어오지 못하게 좀 방제를 하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리고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관련해서 우리 보니까, 농기계 순회 수리를 하고 또 그 농기계 그 뭐지, 교육도 하고 그러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거기에 가장 애로사항이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 현재까지는 저희들이 이제, 예를 들어서 순회수리 같은 경우는 작년까지만 해도 연간 한 60회 정도로 이제 운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제 현장에 가서 보면 예취기부터, 관리기, 이앙기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그것도 조금 자주 왔으면 좀 그런 의견이 좀 있어서 한꺼번에 많은 횟수를 늘리지는 못하고, 올해는 한 10회 정도 더 늘려서 지금 70회 정도 저희들이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다른 특별한 문제나 문제가 되거나 이런 상황은 없고, 저희들이 이제 거창 수리점하고 거리가 먼 오지마을 위주로 그렇게 지금 1개 조 3명이 일주일에 한 3번 정도 들어가서 순회수리 교육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 이제 소장님, 이게 안전사고를 미리 이제 예방을 하기 위해서 현장에서 교육도 하고, 이제 이렇게 농기계 수리도 해 주고 이렇지 않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네,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근데 이게 호응도 굉장히 좋아요. 그죠? 만족도가 우리 경로당에 가면 이제 이런 혹시라도 이제 이렇게 수리를 쭉 내놓더라고요. 그중에 제일 많이 내놓는 게, 많이 내어놓는 게 예초기, 예초하다가 이제 내려와서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미연에 이제 한번 시동도 해보고, 시범적으로 아니면 운행도 해보고, 이렇게 해서 고장 난 부분을 또 고친다 아닙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표주숙 위원 그래서 예초기는 다른 농기계에 비해서 조금 단가는 좀 저렴하지만, 하여튼 그게 자주 쓰여요. 한 농가에 한 3~4개 정도 있을 정도로 그렇게 하는데, 많이 다용도로 쓰이는 그런 예초기 이런 게 좀 많이 수리를 하고 또 하는데 그거 있죠? 혹시 굴착기, 미니 굴착기 같은 거, 그런 것도 또 그 교육을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저희들이 이제 순회 수리가 없는 날, 그러니까 이제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우리 작년에 저희들이 그 농기계 교육장을 또 이제 비가림 시설로 지금 잘 해놨습니다. 이제 작년까지만 해도 교육 일정을 잡아놨다가 이제 비가 와서 못 한다든지, 햇빛이 너무 강해서 이제 교육을 못하고 이런 경우가 있었는데, 작년에 이제 비가림 시설을 해놔가지고 지금은 순회수리 교육이 없는 날은 하루에 한 5명 이쪽저쪽 해서 거진 계속 지금 굴착기 안전 교육도 하고 실습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 놔서 지금 실습 교육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소장님, 그냥 일반적으로 많이 이제 농사를 짓지 않고 뭐 이런 거 해도 소량으로 해도 그 미니 굴착기 자격증을 따 두시는 분이 계시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저희들이 농업용 같은 경우는 면허증, 자격증이 필요가 없습니다. 소형 그거는. ○표주숙 위원 그거하고 그거하고는 종류는 다른데, 그래도 그런 자격증이 있을 때는 자격증 따기 위해서 많이 이제 공부를 하지 않습니까? 그죠? 쉽게 말하면. 거기에 굴착기에 대해서, 이제 또 기계에 대해서 알고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죠? 그래서 이제 손쉽게 이제 거기 농기계 임대사업소에 가서 좀 빌리려 하면, 그게 이제 임대를 하려고 하면 저 애로사항이 있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굴착기 부분은 이게 이제 교육을 4시간짜리 교육을 이수를 해야 임대가 가능합니다. 이게 전복사고 우려가…. ○표주숙 위원 자격증이 있어도 그걸 임대를 하려면….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자격증이 있으면 그것까지는 필요가 있겠습니까? 농가 분들 대부분이 자격증이 없기 때문에. ○표주숙 위원 그걸 묻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근데 이제 내가 필요해서 가면 또 트럭이 있어야 되고 그렇지 않습니까? 그거 혹시 안 해 주죠. 일단은 트럭이 있어야 뭐든지, 뭐, 기계라든지, 이런 게 다 농기계를 다 이제 임대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고 또 다른 사업도 있고 하니까, 어쨌든 그 안전사고를 위해서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도 애를 쓰고 계시고 또 교육이나 순회 방문을, 방문을 해서 또 수리도 해 주시고 참 애쓰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추후에 이제 횟수를 늘려서 그렇게 확대해서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과장님. 갑자기 질의를 시키니까 놀랐습니다. 491쪽, 있죠? 농축산물 수출 추진 현황. 찾았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김홍섭 위원 여기에 보니까, 이게 신선 농산물 그다음에 가공식품 축산물 이런 형태로 그 통계 자료가 나와 있는데, 이 가공식품은 김치, 가공음료, 부각, 건강식품, 한방 화장품 이런데 신선농산물과 축산물은 수출액이 왜 이리 적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게 이제 저희들이, 이 숫자에 있는 걸로만 보면 약 전체 거창군에서 수출된 게 작년 기준으로 1,209억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가공식품이 이제 그 김치, 가조에 있는 대상 여기가 약 한 1천억 정도 작년에 수출을 했고요. 그다음에 그 웅양에 있는 상일, 상일에서 약 한 178억 정도 이제 수출이 된 부분이 있고, 축산물은 이제 서울우유, 서울우유 거창 공장에서 수출된 그런 물량이 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면 현실적으로 보면 우리나라의 어느 중견 기업 이상, 보통 아는 기업, 상위를 빼고 그죠. 뭐, 그런 기업들을 빼면 거의 수출 실적이 없다고 봐야 됩니까? 결과적으로 그렇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수치상으로만 보면 그렇게 보일 수가 있는데 저희들이 이제 작년에 새롭게 시도한 부분들이 대만 시장에 샤인머스켓을 작년에, 그전에도 조금 일부 나갔습니다마는 급성장을 좀 했고 또 그 바이어들이 올 4월에, 대만 바이어들이 거창을 방문 했습니다. 샤인머스켓 농가를. 그래서 거기서 이제 우리 샤인머스켓 공선을 지금 하고 있는데 거기서 나오는 물량들은 전량 대만 쪽으로 자기들이 수입을 하겠다, 그런 부분도 있고 또 가조에 있는 아스파라거스 뭐 이런 부분들도 전반적으로 지금 수출 물량이 또 급증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고….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제가 가장 제가 묻는 거는 사실 그 몇 기업 빼고는 거의 뭐 수출이라고, 농산물 수출이라 하기 민망할 정도라는 수치란 이야기란 말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금액적으로만 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금액이 어떻건 간에 그리고 신선 농산물 딸기, 포도, 쌀, 밤, 아스파라거스 이래 있는데 실제로 우리가 거창이 굉장히 사과가 유명한데 사과 수출 항목은 하나도 없어요. 뭔가 이게 전반적으로 좀 문제가 있지 않냐. 우리가 사과에 대해서 굉장히 지원을 많이 하잖아요. 다축과원도 만들고 뭐 약대도 해 주고 옆에 지도도 해 주고 근데 사과가 없는 이유가 뭐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한때는 조금 뭐 했는가 모르겠는데 지금 근래에는 수출한 그런 실적이 지금 없는데, 뭐 여러 가지로 이렇게 원인이 안 있겠나 싶습니다. 한번…. ○김홍섭 위원 저게 이제 APC 조금 전에 그 질문을 다시 드릴 건데. 이거하고 같이 연동이 되는 것 같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지금 거창에 APC가 사실 지금 제대로 좀 정상화시키려고 노력하고 계신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래서 이제 대부분 농민들은 시장 논리에 의해가지고 당연히 많이 주는 데 납품을 하겠죠. 그래가지고 안동 쪽으로 가고. 더 큰 일은 뭔가 하면요. 제품 안에, 껍데기 안에 알맹이는 거창 사과인데 껍데기는 다른 이름으로 나가는 게 더 머리 아프다는 겁니다. 이게. 엄청나게 비참한 얘기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소비해서 거창 사과를 거창 사과 포장지를 붙여서 자신 있게 품질 관리를 해서 내보내도 뭐 할 판에 농민들 입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여기가 약하니까, 그리고 또 돈도 뒤에 주고 이러니까 불편하죠. 그러니까 더 많이 쳐주는 안동으로 들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거창에서 사과를 키우기 위해서 엄청나게 노력하고 지원을 해 줬는데도 정작 껍데기는 거창 사과가 아니라는 얘기예요. 이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찌 생각합니까? 과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런 문제들을 이제 해결하고 안 그래도 앞에도 이제 박수자 위원님도 걱정을 많이 해 주시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그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거창 사과 제값 받기 프로젝트도 추진을 하고…. ○김홍섭 위원 잘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 이제 올해도 공청회도 했고, 또 연계해서 농사청도 같이 지금 3월에 운영을 했고, 그다음에 다축과원 하시는 분들도 공선회를 별도로 결성하고 또 삼무(3無)사과 하시는 분들도 공선회를 별도로 구성 결성을 해서 뭐 좀 동참해 나가는 그런 분위기는 지금 어느 정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원래 제가 보니까 APC가 일반 사람들은 인식을 잘 못 해요. 뭔가 하면 영어 약자이기 때문에 앞 글자를 따서. 통상, 우리 얘기하면 꼭 APC를 쓸 이유가 없고, 그냥 산지유통센터라고 그래 지칭하는 건 어떻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것도 괜찮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게 원래 맞는 말이에요. 왜 APC, APC 자꾸 그 말을 쓰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되고. 그 APC 정의가 뭔가 하면 산지 농산물 유통 규모와 체계화라는 거예요. 그래갖고 전문 산지 유통 조직으로서 농산물 집하, 선별, 포장, 저장, 출하 기능을 복합적으로 하는 시설입니다. 그래가지고 그게 제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게 나중에 APC가 이게 특히 산지 유통센터가 잘 실질적으로 좀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지만, 이게 되면 나중에는 수출까지, 왜 수출하고 제가 그 얘기를 하는가 하면 사과 수출하는 게 아무것도 없어요. 그것도 절망적인데, 우리가 열심히 지원해서 키웠던 사과가, 속에 사과는 거창 사과인데 껍데기를 다른 이름을 붙여갖고 유통이 되고 있단 말입니다. 사실, 이거는 농업기술센터가 정말 반성해야 됩니다. 이거. 어째 그런 일이 있습니까? 지원은 다 해 주고. 껍데기 해갖고 사과는 거창 사과로 안 나가고. 일반 주민들이 알면요, 난리 날 일이에요. 이거. 지원을 아예 지원을 안 했다면 몰라도 농가 스스로가 그 스스로 키워서 작물을 그렇게 해갖고, 출하를 했다면 몰라도 지원할 거 다 하잖아요. 포장재까지 지원하는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김홍섭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이제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작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그런 안동 공판장, 평균 가격 이상도 보장을 해 주고 또 3일 이내에 정산하는 시스템도 구축을 하고, 또 그날 들어온 거는 또 그날 선별을 밤을 새워서라도 하는…. ○김홍섭 위원 제가 생각할 때는 그런 것 같아요. 여러 가지 제가 자료를 찾아보니까 여러 가지가 나와요. 산지 조직화 공선, 그죠? 그게 돼야 하고, 운영 전문 인력이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품목들에 대한 통합 과정도 있어야 되고, 관리도 있어야 되고, 부족한 부분은 많죠. 그래서 하나씩 해결하는 건 중요한데 조금 전에 박수자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거기를 지금 맡고 있는, 운영을 맡고 있는, 그분에 대한 걱정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그거는 이제 재차 제가 얘기를 안 할 건데 이분이 또 뭐가 문제가 있는가 하면 지금 그 들어오는 APC에 들어오는 사과, 저기 사과 물량인 원물은 어디서 확보를 주로 합니까? 거창 걸로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거창 게, 한 7~80%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정확하게 얘기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정확한 물량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 ○김홍섭 위원 아니 대충에 평균 퍼센트가 있을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제 작년에 이게 열매나무가 거점 APC 운영 주체로 선정되고 난 이후부터는 작년 11월부터 이제 운영을 했기 때문에….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지금 7~80%에 가까운 게 거창 사과로 원물이 확보가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때부터 이제 본격적인 후지 수확에 들어간 상황이거든요.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요. 아니 그래 뭐 그거는 시기적으로 사과가 출하하는 시기가 있으니까 그렇겠지만. 올해 지나봐야 되겠는데요. 무슨 얘기가 나오는가 하면 이분이 외지에 있는 사과를 많이 공급을 받아갖고 APC로 해갖고 유통을 시켰답니다. 그리고 이분이 많이 하는 게, 집중적으로 하는 게 TV에 보면 무슨 방송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LS 홈쇼핑. ○김홍섭 위원 홈쇼핑에다가 굉장히 유통해갖고 납품을 많이 한대요. 그 얘기는 알고 계시죠? 그러니까 이분을 잘 체크를 하셔야 돼요.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그 많은 돈을 들여갖고 APC 유통센터를 만들어 놓고, 또 그 사람들을 돈 줘가지고 채용해 놓고, 시설을 해놓고, 거창 사과를 거기서 처리를 안 하고 객지에서 사과를 가져오면 그럼 뭐 하자는 겁니까? 이게? 그거 한번 체크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NS홈쇼핑뿐만 아니고 우리, 현대, 롯데백화점 이런 쪽으로도 지금 많이…. ○김홍섭 위원 백화점으로 물론 들어가겠죠. 그런데 원물 갖고, 확보하는 게 100% 거창 사과 확보가 안 되니까, 자기는 그러는지는 몰라도 가급적이면 거창 사과 원물을 확보를 해야 되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당연한 얘기입니다. ○김홍섭 위원 너무 당연한 거 아닙니까? 그래가지고 유통센터가 잘 활성화되면 수출까지도 고민을 하셔야 돼요. 왜 그 유명한 거창사과 하면서 수출 한 번 못 합니까? 예, 다른 질문 한 가지 더 하겠습니다. 486쪽에, 미래형 다축과원 조성 현황 있죠? 작년에 제가 도비 7억이 미확보돼가지고 3년간 22㏊ 조성했다고 했는데 제가 그 목표 달성이 되겠냐고 여쭈니까, 소장님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26년까지는 확보가 차질 없을 것 같고 사업비, 그 후에는 사업비 확보하는 게 관건이다. 이래 대답하신 거 맞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제 올해 추경에 확보된 부분이 있어서 이제 ’27년까지는 지금 뭐 가능할 것 같습니다. ○김홍섭 위원 ’27년까지 변동이 됐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김홍섭 위원 그 사업은 2029년까지잖아요? 그럼 나머지 2년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부터 준비해서 다른 사업을 저희들이 이제 발굴해 나가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지난번에 5분 자유발언을 한 내용 아시죠? 거창이 사실은 기후변화나 여러 가지의 조건에 의해가지고, 사실은 사과는 기온 차가 굉장히 많이 나는 데 잘 된다는 건 상식이고,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김홍섭 위원 그래서 거창이 기후 때문에 사과의 품질도 떨어지고 경쟁력을 잃어가는 건 사실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낮은 지역에서는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렇죠. 이제 이 고지대 특히 고제 쪽 일부 말고는 사실 굉장히 경쟁력이 떨어져 있는 거예요. 그러면 이걸 거창 사과를 계속 가져갈 거냐? 장기적으로. 아니면 가져간다면 어떤 방향으로 개선해서 보완해가지고 경쟁력을 담보해 갈 거냐? 이 고민을 하시라고 얘기를 드린 거예요. 그죠?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저희들이 이제 스마트 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사업에 저희들이 또 선정이 돼서 해발이 좀 낮은 지역에는 이제 만홍, 그다음에 아까 이제 미래농업과에서도 이제 기후변화 대응해서 품종 얘기가 잠깐 있었는데 또 굳이 착색이 안 돼도 되는 노란 사과 골든볼이라고 있습니다. 이런 품종들. 그다음에 이제 우리 경남 농업기술원 사과연구소, 지금 동변리에 있는 사과연구소에서 육종한 화이트몬이라는 이런 품종도 있고 해서 이런 부분들은, 예를 들어서 좀 해발이 좀 낮은 지역에 보급을 해서 좀 대응을 해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이제 일단 품목을 다양화시키겠다는 이런 말씀이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품종을 다양화시키겠다. ○김홍섭 위원 품종을 다양화시키겠다. 그것도 좋은 생각이신데 그거 갖고는 충분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왜 그런가 하면 품종, 좋은 품종을, 경쟁력 있는 품종을 생산하는 것도 그거는 기본이고 잘 하셔야 됩니다. 그거는 당연히 그래 해야 되고. 이걸 어떻게 마케팅을 통해서, 유통을 통해서 제값 받고 팔 거냐, 이 고민까지 하셔야 되는 거예요. 지금 APC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 되는데 걱정거리가 더 많은 거예요. 지금. 조금 지켜보겠지만 거기서 APC가 산지 유통센터의 가장 큰 장점이 같이 모아서 이제 경쟁력 있는 품질의 생산물들을 판매하는 거 아닙니까? 그러려면 APC도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되고, 수출에 대한 다변화도 좀 고려를 하셔야 되고, 그래서 품종 좋은 거 개발하셔가지고 장기적으로 앞으로 한 20년, 30년 먹고 살 수 있게 설치도 고려하고, 그런 쪽으로 좀 고민하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재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재화 위원 예, 소장님 답변하시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소장님, 얼마 전에 우리 지역에 냉해라든지, 많은 작물, 특히 우박이 또 와서 현장에서 많은 농민들이 힘들어 했을 때 행정에서 발 빠르게 나가서 농민들에게 다가간 모습은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지원이야 되고 안 되고 간에 그거는 우리 중앙 정부에서, 지자체에서 할 일이지만 먼저 선제적으로 가서 다가가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 칭찬을 드리고 싶습니다. 페이지 464페이지, 가운데쯤에 보면, 제가 소장님한테 문자 하나 보내놨는데요. 나중에 시간 나시면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신재화 위원 시설 원예 수정 지원 사업인데요. 이 사업을 보면 2024년도에 그 딸기 농가가 지원 내역을 보면 423농가에 2,478군으로 돼 있어요. 사과도 그 밑에 또 하셨네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사과, 예예. 사과도…. ○신재화 위원 사과는 33농가네요.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이게 뭐 골짝별로 갖다 놓아서 그런지. 그거는 475, 475군이네요. 이게 임대도 하고 이렇게 하시는가 봐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딸기, 사과 임대만 해 줍니다. ○신재화 위원 임대만 됩니까? 이 가격은 얼마 정도 돼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딸기 같은 경우는 지금 한 통에 보통 한 12월…. ○신재화 위원 3개월 임대 기간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15만 원 정도. ○신재화 위원 가격, 15만 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사업비는 15만 원입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부터는 이게 지금 단가가 조금 낮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리고 해서 단가 인상을 조금 검토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신재화 위원 본 위원은 단가는 어떻게 뭐 농민들이나 양봉 농가에서 해야겠습니다마는, 이 부분을 이야기하고 싶으면, 본 위원이 이야기하는 문제가 뭐냐 하면, 이게 딸기는, 사과 같은 경우에는 또 왕왕 약 살포로 해서 벌이 폐사하는 바람에 상당히 농민들하고 양봉 농가의 불화도 있었고 하는데 이 딸기 농가는 어느 정도 딸기 농사지으시고 나면은 그냥 갖다 버려요. 버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양봉 농가에서 다 회수를 해가지고 갑니다. 벌통은. ○신재화 위원 안 해 가세요. 하천에 있다고 제가 방금 사진 보내놨다고 이야기했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확인을 지금 못해가지고. ○신재화 위원 그걸 어떻게 처리해야 되냐? 그거를 소각 처리하는 비용을 별도로 마련해서 소각을 하시라는 이야기예요. 그 벌이 가지고 가면 진드기나 다른 병균을 가지고 또 전체 양봉 농가에 퍼뜨릴 수가 있으니 이 부분을 소각하는 비용은 별도로 잡아서 딸기 농가에 들어갔던 벌은 소각하는 쪽으로 검토를 하시라 이 이야기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저희들이 알기로는 이제 다 회수를 해가지고 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 번 더 거기 파악을 해보고 그런 방법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본 위원이 보내놨으니까요. 한번 체크하셔서 사업비는 많지는 않을 것 같은데. 소각비는. 그렇게 처리, 그리고 외부에서 온 것도 좀 있던데, 될 수 있으면 거창의 양봉 농가 먼저 하고 부족할 시에는 외부에서 받아주는 걸로 좀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신재화 위원 네, 알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모자라는 경우에는 뭐…. ○신재화 위원 예, 모자란 경우에는 외부…. 먼저 외부에서 오고 거창 거 가지 말고 거창 거 먼저 보고한 다음에 모자랐을 때 외부에서 오시라는 이야기예요. 그래야지 거기에 외부에 있는 다른 병균이나 이런 게 거창으로의 유입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말입니다. 다음은 우리 페이지 508페이지에 우리 표주숙 위원님도 이야기했는데 농기계 임대사업소 관련해서 좀 칭찬 한번 하겠습니다. 칭찬해서 좀 듣기는 그렇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우리 기간제에서 공무직 전환을 하셨던 분은 센터의 소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된 것 같아요. 그분들 사기는 지금 하늘을 찌르고 있는 것 같고. 본 위원이 혼자 나가서 보면 제일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이제 사업소에 나가서 하시는 일을 보면 그분들이 임대해 주고, 가면 수리해 주고, 또 그분들 재수리해서 재임대하는 이런 걸 하고 계시더라고요. 상당히 잘하고 있고, 두 분은 아직까지 기간이 안 돼서 공무직 전환을 못하고 있는 걸 알고 있는데 이분들에게 사기를 줬다는 건 상당히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농기계 임대사업소가 임대 실적이 경남의 1위라고 하는데, 1위가 중요한 게 아니고 이리 했다는 게 그만큼 직원들이나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 많이 받을 수도 있다는 고민을 해야 돼요. 이걸 왜 직원들한테, 본 위원이 나가 보니까, 직원들이 좀 힘들어 하는 것 같더라고요. 과다한 업무로. 그리고 또 주말에 4월, 5월에는 또 주말에도 또 하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농번기 때. ○신재화 위원 4개월 동안. 이런 분들 할 때도 좀 고민을 하시고. 얼마 전에 본 위원이 지역에 이렇게 나가 보면 농기계 다양성 문제. 농기계 보급에 대한 다양성 문제. 별거 아닌 거 가지고 순방했을 때 음성이 높아진 경우도 있었는데요. 사소한 데서 큰일이 벌어지는 거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을 때 세밀하게 좀 챙기시기 바라요. 콩 관련한 선별기 문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콩 정선기 문제는 다 해결됐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렇게 기계 모든 문제를 좀 큰 틀에서 봐야 하지, 없으면 다른 지역에서 빌려서라도 좀 해결하세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콩 정선기 부분은 올 4월에 한 대를 신규로 구입해서 비치를 지금 했습니다. ○신재화 위원 했어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신재화 위원 조그마한 거에 대해서 문제를 그렇게 할 이유가 없잖아요. 임대 사업소도 잘하고 있는데 그런 거 하나하나가 나중에 결국에 되면 큰 민원이 될 수 있거든요. 그래 하시고. 그 조치 결과에 대해서 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가 230페이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에 보면 공동 육묘장 설치 지원 사업이 있어요. 올해 우리 육묘장 사업이 2개소라고 그랬는데요. 위치가 어느 정도 됩니까? 2025년도 사업소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마리 한 군데하고, 웅양면의 한 군데하고, 지금 2개소 그래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2개소죠. 이게 이제 자부담도 있고, 그리고 보조도 되기도 하는데요. 본 위원이 이게 육묘장을 활성화해서, 근데 모판 가격은 다른 지자체에서 좀 싼 데도 있더라고요. 다 다르더라고요. 이게 한번 조사를 해보니까. 다 달라요. 그런데 거창이 조금 비싼 것 같아요. 그래서 육묘장이 활성화되면 지원받은 만큼 자기가 농사, 우리 50% 해 주잖아요. 그러면 좀 조사를 하셔서 모판도 결국에는 생산 원가의 제일 처음 시작 단계인데 가격을 조금 더 낮은 가격으로 책정될 수 있도록 관심을 좀 가지셔야 돼요. 이 보조만 주고 관리 안 하는 것도 그렇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사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사후 관리해서 인근 무주나 다른 데보다는 우리 거창 지역이 조금 가격이 거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 위원이. 그거 좀 챙기시기 바랍니다. 그 바로 밑에, 사과 테마파크 관련해서 이거는 상당히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거는 잘한 것 같아요. 실제로 고제 사과 테마파크가 읍에도 있었고 거도 있었는데, 그게 사실적으로 활성화 안 돼서 어떤 방면으로 고민하셨는데, 이번에 고제면에서 파크골프를 조성한 거는 활용을 잘했다고 보는데요. 방금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화상병 관련해서는 조금 위치적으로 안 맞는 것 같아요. 사람 통제가 최소화할 수 있는 게 좋은데 그 파크골프 회원이 한 90 몇 분 돼요. 그러면 대회 할 때 한 50분씩 오는데. 그거는 이제 고제 사람들이 가시지만, 동절기나 이럴 때는 타 지역, 인근 바로 뒤에 무주거든요. 무주에서 또 많이 접근을 하는데 주차장하고 화장실하고 그 주위로 망을 치세요. 좀 치셔서 접근을 아예 못 하구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화장실 쪽은 저희들이…. ○신재화 위원 앞쪽으로는 본 위원이 보니까 쳐났더라고요. 그 주위로, 화장실 옆으로라든지, 주차장 옆으로 아예 접근을 못하게 높이 한 2~3m 하든지, 5m 하더라도, 펜스를 치셔서 접근을 아예 못 하도록 그래 해 주세요. 물론 사람이 가고 안 가고 그런 것도 있습니다만, 또 전지할 때라든지, 전지 가위라든지, 바람으로 인해 여러 가지 오겠죠. 그렇지만 일단적으로 우리 거창군에서 할 수 있는 건 해놓고 오는 거는 어쩔 수 없지만, 그런 시설 정도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세심하게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리고 전망대하고 정비했다고 하는데 제가 본 위원이 한번 시간 나면 한번 올라가 보겠는데요. 그 주위를 잘 돌려주신 것 같아요. 우리 시설을 필요로 하는 고제 면민들을 위해서 돌려준 거는 잘했다고 보는데, 그만큼 관리도 잘해야 되고, 식재돼 있는 사과 농가에도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성실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거창한 거창 브랜드 사육 농가 보조금 지원입니다. 495쪽입니다. 문제점에 보면 공동 브랜드 포장재 사용 저품위 사과 유통으로 되어 있는데 이런 사례가 얼마나 됩니까? 포장재 사용. 495페이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를 들면, 이제 거창한 사과박스에 저품위 사과가 이제 담기는 그런 문제가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씩 이렇게 문제가 발생해서 우리 사무실로 전화가 한 번씩 오고 하는데, 많지는 않습니다. ○김혜숙 위원 사무실에 전화가 온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품질이 왜 이러냐? 또 너무 맛있다. 과일이 너무. 썩은 부분도 좀 있다. 뭐 이런 정도의…. ○김혜숙 위원 그렇게 전화가 많이 오고 그런 상황은 아니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김혜숙 위원 지난번에 저도 그 열매나무 5만 원인가 두 박스에 그걸 한 번 산 적이 있었는데 제 거는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 포장재 그죠, 포장재에 저품위 사과를 유통하는 이유가 특별히 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따로 특별한 이유가 따로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김혜숙 위원 사과가 부족하다든지, 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러니까 이제 위쪽에는 좀 괜찮은 걸 넣고 또 뭐 밑에 쪽에 아무래도 이제 안 좋은 사과가 들어가는 경우가 아니겠나 이렇게 좀 생각을 합니다. ○김혜숙 위원 좀 이제 보기가 둥글게 이쁘지는 않고 조금 비틀어진 거 이제 그런 쪽들이 좀 있는 것 같더라고요. 거창 사과는 전국적으로 나름, 명성이 있고 그렇지요. 개별 농가에서 자발적으로 판로를 개척해서 운영하고 있는데 굳이 우리가 행정에서 공선을 통해서 품질 균일화, 등급화하려고 하는 특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제 거창 사과, 아무래도 이제 거창 사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그런 결론적으로 최종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이제. 공선을 하게 되면 똑같은 품질 기준으로 선별이 되고, 당도면 당도, 색택이면 색택, 그래서 이제 거창 사과, 예를 들면, 올씽이라는 브랜드는 이제 프리미엄급은 올씽으로 나가는데 그 사과를 먹어보면 올씽이라는 브랜드에 담기기 위해서는 색택은 85% 이상 당도는 14브릭스 이상 되니까 20개면 20개, 10개면 10개 먹어봐도 딱 그 이상 품질이 나오니까 소비자들한테 그만큼 믿음을 안 줄 수 있겠나, 또 그다음에 또 재구매하는 데도 또 많은 영향을 끼친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근데 올씽이 시장에 나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거창시장에 나옵니다. ○김혜숙 위원 나오고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거기서 직접 구입하는 분들도 있고 또 택배로 요청하시는 분들은 택배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택배는 되는데 시장에서 사려고 하면 잘 없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여기서도 지금 바로 지금 구입이 가능합니다. ○김혜숙 위원 그래 개별적으로 이게 특색이 강한 공동화 시키려고 하면 품질 수준이 그지요. 안 좋은 거는 이 개별 농가에서 경쟁력 있고 자생력 갖추고 있다면 이제 안 좋은 거는 팔기가 어려우니까 시장에 나오지만, 품질이 좋은 거는 가지고 있다 보면 굳이 거창에 내지 않고 안동으로 가잖아, 그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안동으로 좀 많이. ○김혜숙 위원 이를 방지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없겠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이제 저희들도 많은 고민을 합니다마는 최종적으로 근본적으로는 다만 얼마라도 돈을 좀 더 주는 데 가는 게 기본적인 사람들의 심리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최소한 안동 공판장, 저희들이 이제 거점 APC하고 한참 계속 사과 제값 받기 때문에 계속 얘기했던 부분이 안동 공판장 최고 가격은 사실은 못 맞춰줍니다. 그런데 안동 공판장에도 최고 가격은 좀 보여주기 위한 그런 쇼 아닌 쇼도 좀 하는 것 같고, 그다음에 이제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 기준을 잡은 게 평균 공판 가격 이상은 보장을 해 주겠다. 그래서 우수 원물 인센티브도 좀 주고, 물류비도 좀 지원을 해 주고 해서 굳이 안동 가서, 안동까지 가는 인건비나 그다음에 교통비까지 들여가면서 그리 가지 말고 우리한테 좀 오이라. 거점 APC로. 그런 차원에서 하는 게 이제 거창 사과 제값 받기 프로젝트다, 이렇게 좀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제가 처음에, 이제 의회에 들어오면서 제일 처음에 사과 제값 받기 프로젝트 하면서 5,000원 지원해 주기로 했지 않습니까? 그지요? 그것도 지금 지원이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우수 원물, 그걸 하면 군에서 일부 50% 지원을 하고 APC에서 50% 지원을 해가지고 지금 우수 원물 확보하는 데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예, 그리고 공선 물량 목표가 4,000톤인데 농협 APC에서 1천 톤을 지원하는 걸로 되어 있거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남거창농협에서 이제 그 정도 하고, 북부농협에서도 지금, 북부농협은 근본적으로 지금 하고 있는, 작년까지 했던 시스템은 포전거래를 해서 하고 있는데, 이제 그거는 공선 개념하고는 좀 다른데 북부농협에서도 이제 공선 쪽으로 지금 전환 검토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공선을 하는 데는 남거창농협하고 우리 거점 APC하고 지금 현재는 두 군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예, 지금 497쪽에 보면 그 세부 계획 중에 공선 조직화 확대가 있습니다. 100 농가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전체 농가 중 몇 퍼센트, 몇 퍼센트 정도 되는 겁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약 한 1,800 농가인데, 요 정도 100 농가 정도 되니까, 이거는 그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렇습니까? 그죠. 그리고 498쪽에 보면 문제점으로 등급이나 이 수취가에 대한 불신이 들었는데 올해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안동공판장과 같이 할 수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오늘 사과를 납품하면 오늘 돈을 지급한다든지 이런 부분.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이제 하루, 아까도 이제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안동 같은 경우는 당일 정산이 가능한데 저희들은 사실은 당긴다고, 당긴 게 한 3일 정도 소요가 되는데 그것도 이제 조금 더 노력해서 최대한 땡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선별 부분은 이제 열매나무에서 하는 이야기는 밤을 새서라도 어쨌건 그날 들어온 거는 다 선별해 내겠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지금 추진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렇게 해야 안 되겠습니까? 사과 하룻저녁만 놔둬도 다른 흠집이 이렇게 이상하게 변할 수 있는데, 그죠? 우리 거창 사과는 명성이 있어서 굳이 그지요. APC를 통하지 않고도 판로에 아무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그죠? 근데 억지로 공동 브랜드화를 하지 말고 개별성을 극대화하고 또 판로가 어려운 농가를 집중 관리해서 판로를 만들어 주는 거점 APC가 되는 것도 한번 검토해 보시면 좋겠어요. 안 팔려고 하는 사람 억지로 가서 자꾸 더 팔아라, 팔아라 하지 말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현실적으로 보면 지금도, 예를 들면, 특정 브랜드를 말씀드리기는 그렇습니다마는, 무슨 해따지 뭐 뭐 많습니다. 그런 데는 사실 안동도 잘 안 갑니다. 개인적으로 택배하는 게 훨씬 더 수취가가 높기 때문에. 일단 이제 그런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저희들도 이제 다 이렇게 수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하고, 그분들은 또 그분들 나름대로 또 이게 판매하는 방법이 있으니까 다각도로 한번 검토를 한번 해보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올씽은 자기 나름대로 택배만 보내도 부족하다고 그러고, 또 딱 좋은 이렇게 사과만 팔려고 하지 말고 농가에서 좀 팔기 어려운 사과 이런 것들도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구입해서 이제 거창군에 판다든지, 아니면 뭐 사과즙을 짠다든지 이런 부분에도 좀 팔 수 있도록 그런 것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 부분은 또 저품위 사과 격리 지원하는 사업이 또 있어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별도로 수매를 해서 그것도 이제 APC 사업을 추진하는데, 거기도 홍로는 150원, 후지는 ㎏당 200원 정도에 매입을 해서 그걸 가공하는 업체하고 연계해서 지금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렇습니까? 올가을에 이제 좋은 상품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김혜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좀 쉬었다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럼 휴식을 위해서 15시 5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45분 감사중지)
(15시 56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홍희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신중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중양 위원 앞서서 우리 다른 위원님들께서 제일 중요하기도 한 APC 관련 질문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은 그 APC를 좀 하려고 했는데 그거는 생략하겠습니다. 어쨌든 간에 제일 중요한 거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셔가지고 뭐 제값 받고 그 집중하시면 됩니다. 다른 거 신경 쓸 게 없고. 그래 주시기 바랍니다. 한 가지 간단하게 그냥 하고 넘어가겠습니다. 농기계 사고가 올해 얼마나 났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작은 사고까지 하면 제가 파악된 거로는 한 대여섯 건 정도 있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뭐, 들리는 소문에는 더 많이 있는 것 같은데. 어쨌든 간에 이 자료에 의하면 ’22년부터 43건의 사고가. 그럼, 년으로 치면 한 10건 정도씩은 되는 것 같은데. 올해 사망 사고도 있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경운기에 깔려서 뭐, 이렇게 경운기인가 관리기인가 그거 한번 사망 사고 난 걸로 들었습니다. ○신중양 위원 제가 그래 이렇게 보니까, 그 뭐라고 그럽니까? 그 비닐 씌우는 기계 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비닐 피복기. ○신중양 위원 피복기? 그거는 이렇게 긁고 이렇게 뒤로 이렇게 간다면서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기본적으로는 뒤로 가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런데 원칙은 옆에서 하는 게 좀 안전하다고 그러데. 그 옆에서 안 하는 이유는 뭐예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거는 이제 아무래도 작업이 옆에서 따라가다 보면 이게 바로 이…. ○신중양 위원 골이 이렇게 씌우는 게 정확하지 않네.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끌고 가는구나. 그런데 이렇게 끌고 가다가 뒤에 줄에 걸려가지고 이렇게 자빠졌대요. 그런데 거기에 기계가, 기계가 이렇게 올라탔겠지.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속도가 또 보통 아닙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습니까? 그게 무게도 꽤 되는가 보죠? 그래 이제 본 위원이 이런 질문을 드리는 이유는 이런 안전 교육도 많이 하고 계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저희들이 연간 한 100회 가까이 안전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안전 교육은 누가 시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우리 농기계 담당의 그 직원들이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직원들이? 그리고 또 얼마 전에 보니까, 뭐 정확하지는 않지만 경운기에서 짐을 좀 많이 내리려고 장비를 또 장비도 있었겠죠. 그 하는 분이. 그 장비를 가지고 하다가 내리막에 경운기가 이렇게 미끄러져가지고 이렇게 흘러내렸나 봐. 내리는데, 이 사람이 어떻게 된 과정인지는 모르지만, 운전석에 있다가 그 장비 바가지하고 경운기가 이래 내려오니까 그 운전석에 앉았다 낑겨가지고 바가지에 가슴이 압박을 받아가지고 그래 죽었다, 하는 사례도 있고. 별 희한한 예상치 못한 이런 사고가 많죠? 사례가,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신중양 위원 그래서 본 위원 생각에 이런 좀 다양한 사례들을 모아가지고 교육시킬 때 영상으로 영상이든 뭐든 그림으로라도 전국적으로도 그걸 좀 모아 봐도 될 것 같아요. 터무니없는 사고가 많아. 그죠? 예상치도 못했던 이런, 그 아까 비닐 피복 씌우는 것도, 옆에서 좀 이러해야 할 것 같아. 뒤로 하다가, 그거 누가 예상이나 하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줄에 걸려가지고 자빠졌는데 그게 올라타가지고는 그렇게 죽고. 이런 사망 사고, 이런 사고들이 지금 뭐 안전사고 이런 게 진짜 굉장히 화두가 되는 세상 아닙니까?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신중양 위원 그래서 이런 사고에 좀 다양한 유형별 이거 좀 모아가지고 교육 내용에 있어서 좀 그런 식으로 하면 좋겠다라는 이런 생각을 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자료들을 모아서 그렇게 추진을 하고 또…. ○신중양 위원 다양한 사례들을 농민들에게 주지시켜가지고 어른들이고, 이게 좀 안전 불감증이 많거든. 나이 드신 분들은. 쉽게 생각하고. 그러다 보니까 터무니없는 사고가 많이 일어나는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작년에 이제 단적으로 한 예를 들면 우리 이제 잔가지 파쇄기라고 있는데예. 이제 이거 자주형이라고 그럽니다. 지 발로 이제 이게 다니면서 고춧대도 파쇄를 하고 전정목도 이제 파쇄를 하고 하는데, 그게 요즘 기계들은 이제 요새 뭐 작년이나 올해 나오는 기종들은, 예를 들어서, 이 동력이 딱 끊어지면 톱날이 이제 안 돌아가는데 작년까지 이전에 나온 기종들은 기종에 따라서 이게 엔진이 꺼졌는데도 불구하고 날이 이제 도는 경우가 있어가지고, 또 심지어 거기다가 안에 뭐 좀 막힌 부분이 있어서 이제 그거 꺼내려고 손을 넣었다가 또 손목이 절단되는 그런 사고도 있고, 이거는 뭐 작년 남상에서 그런 발생한 사고도 있고 해서 위원님 방금 지적하신 그런 부분들 사례들을 좀 모아서…. ○신중양 위원 다양한 사례를 모아가지고 좀 집중적으로 주지를 시키는 게 필요할 것 같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안전교육을 내실 있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게 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신중양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중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네, 과장님 489쪽에 거창 과수산업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거창군 사과 재배 면적은 1,742㏊고 면적 기준으로 전국 5위고 경남 1위인데 소득 수준은 어느 정도 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소득 수준으로 치면 이제 수익, 조수익으로 환산을 해보니까 작년 연말 기준했을 때 1천억, 1천억을 지금 작년에 돌파를 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지금 사과 재배 면적은 늘어났는데, 그러니까 우리 군 최근 4년간 사과 가격 동향을 보면 연평균 가격이 4년 전에 대비해서 73%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10㎏ 평균값이 8만 7,000원이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 작년에 선물용 같은 경우 5kg 값이 7만 원이었습니다. 이렇게 금값 사과의 원인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마는 일단은 이제 자연재해, 뭐 이상 저온으로 인한 그 수정 불량 이런 부분이 좀 가장 크다고 볼 수가 있고, 또 그 이후에 올해처럼, 작년에는 우박이 안 왔습니다마는 또 우박, 우박이 온다든지 하는 이런 자연재해 부분이 또 있을 수가 있고, 또 올해도 안심을 하지 못하는 게 경북 쪽에 대형 산불이 발생을 했다 아닙니까? 그죠? 이제 거기로 인해서 사과가 피해 받은 면적이 전체 재배 면적이 한 4~5% 정도 되는 면적이 산불로 인해서 지금 피해를 받은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들쑥날쑥합니다마는 또 올해 같은 경우는 작년보다 조금 더 사과 가격이 좀 높게 형성되지 않겠나, 저희들이 이렇게 지금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사과 가격 폭등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사과 가격 동향을 보면 소득률이 52.2% 최근 6년간 가장 낮았습니다. 그러니까 면적도 늘고 가격도 올랐는데 이렇게 소득이 떨어지는 거는 방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 생산량이 급격하게 줄기 때문인 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네, 생산량은 이렇게 병해충 관련해서 이제 탄저병이나 이런 것들이 발생하면 여러 가지로 또 그 과일은 또 따내야 다른 과일한테 이제 병을 안 옮기고 이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인건비가 이제 많이 상승하는 그런 부분이 작용을 했던 것 같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농식품부 자료에 따르면 평년 작황일 경우에 50만 톤 이상 생산이 가능했지만, 지난해에는 유례없이 40만 톤 이하로 생산량이 급감을 했기 때문에 그렇고 결국은 생산성의 회복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기후 변화와 병충해 발생 이런 거, 생산 수급에 미치는 영향을 정확히 분석해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난해 4월에 농식품부에서 발표한 과수산업 경쟁력 제고 대책에 대해서 아시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신미정 위원 이 계획에 따르면 사과 재배 적지 북상에 따라서 2030년까지 정선이라든지, 양구, 강원도 5대 사과 산지 재배 면적을 931㏊에서 2,000㏊로 2배 이상 이렇게 확대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정부 지원이 강원도로 몰리게 되면 우리 군 사과 산업에 불리한 영향은 없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 이제 우리도 이제 조금 전에 김홍섭 위원님도 이제 말씀을 하신 부분이 있고 우리 거창군에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은 지금 현재까지 한 350 해발, 거창군으로 치면 한 350 이상 정도에서는 당분간, 당분간이라는 의미는 한 2~30년 정도까지는 사과 재배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거라 저희들은 그런 예상을 하고 있고. 단지 이제 조금 걱정이 되는 부분은 해발이 좀 낮은 지역, 200에서 한 250~ 300 정도 되는 이 지역에는 지금 이 착색계 품종의 재배를 해서는 좀 어렵겠다. 그래서 이제 품종 다변화를 통해서 그런 부분들을 좀 극복해 나가야 되겠다. 이런 지금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 생산 기반 확보나 생산성 제고 방안으로 스마트 과수원 특화 단지를 2025년도 5개소에 2030년까지 무려 60개를 조성한다고 하고 계약 재배 물량 같은 경우에도 현재 10%에서 30%까지 확대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온라인 도매시장 유통 비중도 15%까지 확대를 하고 산지 소비, 소비지 직거래 비중도 22.6%에서 35%까지 확대를 한다고 하거든요. 부서에서 누구보다도 이렇게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이런 정부의 동향, 그러니까 빠르게 분석해가지고 대응해서 우리 군 사과 산업이 아차 하는 사이에 불리한 지경에 빠지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래서 이제 스마트 과수원 특화 단지도 저희들이 발 빠르게 대응을 해서 농식품부 공모 사업에 선정이 된 그런 사례가 되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492쪽에, 이거는 2024년 해외 신시장 개척 및 신규 유망 품목 발굴 마케팅 행사 지원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25년도 거창 농식품 호주 시장 개척 마케팅 행사 참여 업체 모집 공고를 하고 있네요. 모집 기간이 2월 13일에서 20일까지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몇 페이지? ○신미정 위원 이거는 지금 공고 나와 있는 내용을 얘기하는 건데 492쪽입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네네. ○신미정 위원 그리고 거창군 내 수출 경쟁력을 갖춘 수출 유망 농식품 수출업체나 단체 대상으로 해외 신규시장 개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신청 조건이 무엇입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일단은 지금 저희들이 개척하려고 하는 시장에 이제 적합한 그런 품목이 생산이 되고 있는지 그런 부분들을 지금 우선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신청 조건에 보니까 그 수출 실적이 있는데, 그러니까 수출 실적이 없는 그 잠재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나 농장은 왜 배제를 합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 부분은 아무래도 이제 신규로 진입을 하려다보면 여러 가지 또 장벽이 있을 수가 있으니까, 또 수출 경험이 있는 그런 단체나 그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잠재 성장 가능성이 있는 농장이나 기업은 현장 실사해가지고 점수 매겨서 선정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네, 그 부분들은 이제…. ○신미정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엔 그렇게 하면 될 것 같은데 지금 이거, 이 사업이 지금 사업비가 얼마 정도 되어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올해 한 7,000만 원 정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자부담 비율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게 수출업체에는 저희들이 항공료를 50%만 지금 지원을 해 주고 50%는 자부담하는 조건으로. ○신미정 위원 항공, 항공료만. 항공료만 50% 지원하고 다른 거는, 경비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숙박비도 지금 50% 지원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거의 사업비의 50%는 다, 음. 그러니까 해외에 시장 개척으로 나가다 보니까 뭐 특정 단체 지원용 사업이 아닌지 또는 그 직무하고 관련이 없는 외유성 사업이 아닌지 우려하는 군민들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난해 사업, 지난해에는 유럽 갔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유럽 3개국 다녀왔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영국하고, 네덜란드, 이탈리아 이렇게 갔네요. 맞죠? 그러니까 지난해 사업 성과에 대해서 좀 말씀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 이렇게 수출 상담도 많이 했고. 그다음에 저희들이 정식 수출한 게 약 한 행사 끝나고 나서 MOU 체결한 게 한 6건 정도 되고요. 금액으로는 약 한 190만 달러. 그다음에 행사 후에 거창 쌀하고 그다음에 사과 젤리 이런 것들도 이제 네덜란드에 약 한 2,400달러 정도 지금 수출이 됐고요. 뭐, 그런 상황입니다. 업무 협약도 이제 영국하고 네덜란드 그런 쪽으로 해가지고 업무 협약도 지금 체결이 돼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참가 인원은 어느 정도 됐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작년에 한 열대여섯 명 정도 참가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참가 업체는 하늘 바이오, 그다음에 두레방식품, 진산명가, 이수미팜베리 그렇게 참가를 했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신청 조건 조금 완화해가지고 잠재 성장 가능성이 있는 농가나 단체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챙겨보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리고 이제 참가 업체 리스트 지금 이제 모집하고 있으면, 모집 끝나고 나면 참가 업체 리스트나 출국 예정 인원 리스트 저한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예, 과장님 답변한다고 수고 많습니다. 농업소득과는 거의 모든 위원들이 APC에 관심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뭐 사과로 시작해서 사과로 끝난다고 해도 문제가 아닐 것 같습니다. 저도 뭐 APC부터 해가지고 다축 여러 가지 다 준비를 했는데 앞에서 다 했기 때문에 짧게 짧게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축에 보면 우리 저 뒤에 우리 계장들부터 해가지고 주사님들은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 거 눈으로 보입니다. 이번에 우박 피해 났을 때도 현장에 와서 지도하는 거 보고 열심히 한다. 위에서 이번에 이제 잘 APC 문제 올해 홍로 출하 때부터만 잘 해결해 나가면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올해 잘 하셔야 됩니다. 모든 위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도 그럼 사과에 대해서 조금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496페이지 보겠습니다. 모든 위원들이 이야기했듯이 이게 이번에 저 APC 운영 주체가 바뀌었지 않았습니까? 그렇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작년 11월 1일자로 변경이 됐습니다. ○최준규 위원 신규 수탁자 선정 이후 지금까지 운영상 문제나 참여 농가 불만 한번 들어본 거나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따로 뭐 문제가 있다기보다도 이제 불만 사항은 이렇게 이제 앞서 박수자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고 해 주셨는데 그런 뭐 앞에 쌓였던 그런 개인적인 감정들 이런 부분들이 해소가 덜 된 부분이…. ○최준규 위원 제가 한번 말씀드려볼게요. 여기 그간 추진 사항에 보면 안동 공판장 평균 가격보다 높은 수취가 제시, 선별 정산 과정 효율화로 처리 시간 3일 이내로 단축, 소매 가격 산정 시 시세에 따른 탄력적 운영, 이거 이렇게 지켜졌다고 생각합니까? 처리 능력 확대는 저는 됐다고 보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작년에 그거는 보완 사업을 해서…. ○최준규 위원 이거 제가 듣기로는 3일 정산 이게 또 옆에 세부 추진 계획에 보면 전산 기간 3일 하고 괄호 해가지고 성수기 7일 이내로 단축 이래 놨습니다. 그러면 이걸 3일, 농가들은 3일로 보겠습니까? 7일로 보겠습니까? 작년에 3일 다 안 지켜졌잖아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제 작년에 할 때는 그 앞에 조공에서 할 때 이제 그런 부분이 조금 들어가 포함이 됐던 부분이 있고 그 이후에 이제 열매나무에서 수탁을 하고 나서는 최대한 그런 기준을 맞추려고…. ○최준규 위원 들어보십시오. 농가들한테. 이게 농가들이 처음에 이제 하도 이제 그래가지고 이렇게 바뀌었다고 하니까, 그래 이제 이분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은 한 번 가지고 갔어. 북상이나 이런 데서. 갔는데, 그 가격하고 또 안동으로 가는 거하고 한 번 갔다 오고 나서는 바로 그 이야기가 바로 결과가 나와요. 그러면 일주일이면 그 이야기가 전체가 면 전체, 아니 사과 농가 전체로 퍼지는 데는 시간 문제였습니다. 그렇게, 그러면 그 믿음이, 이런 거는 신뢰가 있어야 하는데, 믿음과 신뢰가 있어야 되는데, 그만큼 그 한 번에 한 차 갖다 주면 벌써 그 소문으로 인해서 벌써 신뢰가 깨지는 경우가 있어요. 이걸 한번 이런 것부터 좀 해결해 나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하여튼, 올해 또 홍로부터 새로 나오니까 모든 위원들이 아마 다 지켜볼 겁니다. 하여튼 책임지시고 좀 잘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제가 이렇게 민원을 몇 가지 이렇게 들어보면 올해 보급종, 찰벼 보급종 제대로 보급됐습니까? 종자용. 종자. 우리 전체적으로 찰벼를 다 출하시키고 봄에 종자를 보급받아가지고 씻나락으로 사용하는데 올해 문제가 조금 있었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찰벼뿐만 아니고 일반 벼 종자도 이게 생산량은 한정이 돼 있는데 수요가 좀 많다 보니까, 이제 수요에 다 미치지 못한 부분이…. ○최준규 위원 올해 특히 또 찰벼값은 또 워낙 가격 차이가 고공이다 보니까 또 이런 현상이 나온 것 같은데. 이거 저희들 보면 고품질 쌀 생산 관련 추진 사항에 보면 이 씻나락 자재 이거 있잖아요. 최종 단지 운영. 지금 하고 있잖아요. 그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최준규 위원 내년에는 이렇게 잘 계획을 세워가지고 보급종만큼은 문제가 없도록 좀 처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이제 그렇게 지금 저희들이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제 작황이나 이런 거에 따라서 그런 문제가 좀 전반적으로 발생을 할 수 있는…. ○최준규 위원 해년마다 문제없이 보급종을 보급 받았는데 갑자기 보급종이 문제 있다니까는 농가도 황당해 하는 것 같은데, 잘 챙겨주시기 바라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또 저희들 농가에서 많이 지원, 민원 받는 게 포장재 부분. 물론 뭐, 사과 공선을 위해서 한다, 하지만 그래도 일부 사과 농가들은 같은 면에서도 자기 사과에 대한 자기 작목별 별로 자존심이 있어요. 우리 사과가 안 떨어진다. 그런데 공동으로 하자고 하면요, 절대 허락을 안 합니다. 저 사과하고는 같이 할 수가 없다. 차이가 난다. 그런데 계속 거창군에서는 공선으로 이렇게 밀고 가는 이유가 있습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이제 품질로도 그렇고 또 물량으로도, 물량을 어느 정도, 어느 정도 확보를 해야 또 경쟁력을, 또 경쟁력 있게 나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제 공선하고 브랜드로, 단일 브랜드로 좀 나가자고 하는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취지가 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모르겠어요. 일단 뭐 이렇게 일부 또 참여할 해야 되는 문제도 있지만 일부 또 이미 개인 판매로 이미 자리 잡은 분들은 또 그 별로 어느 정도 이렇게 박스 부분 이런 부분은 약간 지원이 돼야 하는데, 이제는 이제 어느 정도 한 2년 사과 금이 좋으니까 이제 뭐 지원 없어도 그냥 가겠다, 밀고 가겠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단체도 있더라고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원래 올해부터는 이 사업을 좀 축소를 했습니다. 작년까지 사업비가 한 3억 5,000 정도 됐었는데, 올해는 이제 공동 브랜드 관련해서 한 3억 정도로 일단은 뭐 지원 사업 예산을 좀 하향을 좀 했고 당초 계획에는 이게 이제 그 개별, 그러니까 농가 단위로는 지원을 안 할 거라고 이제 당초에는 계획을 그렇게 했었는데 이게 이제 농가들이 민원도 상당히 많이 발생을 하고 해가지고…. ○최준규 위원 저희들한테 들어오는 게 이거죠.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올해까지만 이제 개별 농가들도 한 20% 정도는 지원하는 쪽으로 그렇게 이제…. ○최준규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 한번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 한번 이렇게 공선 이런 것 때문에 그런지 사과 농가, 포도 농가는 저온 창고 지원 대상에서 제한되어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한때, 한때, 2년 전에 한번 지원을 했다가…. ○최준규 위원 김향란 위원하고 한번 질의를 했을 때 이렇게 사과, 포도는 제한돼 있다라고 답변을 받았기 때문에, 그런데 포도 같은 경우는 익는 시기가 딱 정해져 있어요. 그때 수확을 안 하면 터지기 때문에, 그때 수확하면, 또 공판장에 쉬는 날이면, 저온 창고에 넣었다가 그다음 날 낼 수도 있는 부분인데, 요런 부분까지 이렇게 탁 일괄적으로 묶어 놓은 거는 약간, 물론 사과는 이미 이제 저온 창고가 거의 뭐 제 생각으로는, 본 위원 생각으로는 한 90% 이상은 다 보급되었는데 일부 농가가 이렇게 귀농해가지고 이렇게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한번 약간은 탄력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장기적으로 저희들이 한번 고민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선 당장은 APC 활성화를 위해서 좀 지원을 하기가 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저희들 올해 APC 부분 다시 한번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일부 또 위원들이 다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또 이야기하면 중복이라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 여기서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소장님 뭐 장시간 애쓰시네요. 본 위원은 또 마찬가지로 서북부 경남 거점 APC 위탁 운영과 관련해서 좀 몇 가지 질책을 좀 하려고 합니다. 먼저 500쪽에 보시면 자료는 500쪽이고요. 먼저 우리가 산지 유통 활성화를 위해서 우리가 지원을 집중 노력하라고 이제 이렇게 이 사업을 하는 거죠. 그죠? 그리고 특히나 지금 유통 환경이 굉장히 급변하고 있고, 산지 유통 정책도 거기에 따라서 대응을 잘해야 되고 그런 만큼 우리 거창군 농산물 부가가치 창출을 잘 해야 하기 때문에 이렇게 유통 혁신이 이렇게 필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하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우리 사과 농가가 특히 소득향상을 위해서 우리 지금 농업소득과가 또 만들어졌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김향란 위원 그래서 이제 생산도 중요하지만 정말 판로가 중요하고 판매가 중요하다는 거지요. 맞지요? 제값 받는 것도 당연하지만 비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비싸게 사면 농가 입장에서 보면 수취 가격이 높으니까 농가한테 득이 되고 또 그걸 더 비싸게 팔면 또 위탁해서 운영하는 업체에도 도움이 되고. ○김향란 위원 또 도움이 되고. 그렇게 정책이 가야 한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산지 유통 정책의 목적이고 핵심이지요. 조례를 보면 우리 거창군 서북부 경남거점 산지유통 설치운영 조례에 관한 이 부분은 조금 구체화하고 좀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거 지금 조례가 ’23년도 3월 29일 일부 개정되기는 했지만 좀 더 이 목적에 부합하도록 좀 수정이 좀 필요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확하게 좀 적용을 할 필요가 있다는 겁니다. 그렇게 해야 만이 우리 사과 농가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거지요. 무엇보다도 거기 그 조례에 어느 부분이냐, 하면요. 조례, 혹시 자료 갖고 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지금 조례를 갖고 있지를 않습니다. ○김향란 위원 자료는 안 갖고 계십니까? 그 조례 내용은 아마 알고 계실 겁니다. 운영 방법과 관련된 23조 관련입니다. 여기에 1항은 그대로 하면 되고 2항에서 수탁자가 거창군, 함양군, 합천군에서 생산된 농산물 및 그 가공품을 우선 취급해야 한다라는 건데요. ’21년도 12월 29일 이제 삽입이 된 건데. 이게 우선이란 말이 없어야 됩니다. 오히려. 이 우선이란 말이 있으니까 다른 이유를 대갖고 그렇게 해서 이렇게 다른 지역 사과가 들어올 수 있다는 여지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허점이 좀 있다는 이야기를 좀 드립니다. 좀 구체적으로 한번 살펴보시고 좀 챙겨보시고 동시에 협약서와 관련해서 협약서는 지금 11월 1일부터였기 때문에 실제로 이제 연간 취급 물량을 5천 톤에서 1만 톤 처리 물량 준수해야 되고 그 처리 물량 미이행 시에 계약 취소할 수 있다. 그렇게 돼 있죠? 5조 10항에 그지요?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김향란 위원 그러면 여기에 저품위 사과 취급량도 포함을 해 줍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저품위 사과는 지금 안 들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여기에 포함은 안 시키고. 일단 처리 물량과 관련해서 여기에 물량 포함이 안 됐다 하니까, 안 된다 하니까 더 그 취급량에 대해서, 특히 유통 과정에 대해서 철저한 그런 관리 감독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김향란 위원 어찌 생각하세요? 소장님?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네,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우리 거창사과 그동안 정말 우리가 이제 100년을 내다보고 있기 때문에, 100년이 다 돼 가고 있기 때문에, 더더욱 더 그동안 많은 문제들이 누적이 돼 왔어요. 그리고 작년에는 사과 유통과 관련해서 정말 치열하게 끝장 토론까지 해가면서 했고, 안동까지 갔다 오고 그런 과정에서 진짜 열심히 죽 쒀서 마지막에 코 빠뜨렸어요. 그죠? 그리고 죽 쒀서 개 주는 방식이 됐어요. 사실은. 최악으로 말하면. 그래서 많은 농민들이 굉장히 지금 아직도 실망을 하고 있고 여기 APC에 납품 안 하려고 여전히 안동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포전 거래도 아직 많이 하고 있고요. 올 겨울에 이제 올 연말에 보면 이제 정확히 알겠지만, 어쨌든 열심히 이제 하는 수밖에 없다라고 전부 위원님들 이렇게 이제 말씀을 하십니다. 그런데 이제 열심히라는 말 추상적인 말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좀 구체적이고 하나하나 이렇게 챙기는 모습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그 지금 전체적으로 세심한 행정은 둘째로 미뤄놓고 아주 편리하게 APC로 원물 확보를 위한 노력이 어떻게 나타나냐 하면 각종 농업 보조 사업을 할 때에 APC 납품량을 가지고 좌지우지합니다.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만약에 예를 들면 농기계 이거 하면 여기에 APC에 납품을 했나 안 했나 얼마나 했나 이게 이제 그 보조를 받을 수 있고 못 받는 그….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거기서 좌우되는 부분은 아니고 가점을 좀 주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도 그게 거의 가점을 주는데 그 가점이 결정적이라는 이야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이거는, 정말 이거는 어떻게 보면 행정의 일방적인 조치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주민들이 제대로 이게 APC가 제 기능을 하면 갖고 오지 마라 해도 갖고 갑니다. 뭐 때문에 목숨을 길바닥에 깔고 안동까지 가겠어요? 다 잘 알잖아요? 밤중에 갔다 와서 다음 날 또 새벽에 또 일해야 되는데. 그렇게 할 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소장님, 이번에 이제 또 승진도 하신 만큼 다른 일 다 정말로 하던 대로 하시면 됩니다. 근데 APC만은 정확하게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원물이 우리 지역구 맞는지부터 해가지고, 그리고 또 정말로 비싸게 사주는지, 그리고 또 비싸게 파는지, 쉽게 그냥 뭐 홈쇼핑에 그냥 쉽게 이렇게 그런 파는 방식 그것도 물론 능력이라고 볼 수 있겠지만, 좀 제대로 된 가격 받는 그런 APC가 될 수 있도록 좀 많은 관심, 세심한 관리, 그다음에 그런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나중에 우리가 지금 이렇게 잘 되겠지, 잘 돼야 합니다. 이래 갖고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어서 본 위원이 조금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좀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거창 사과 산업 발전을 위해서 또 제값 받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김향란 위원 그렇게 부탁을 드리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농기계 관련해가지고 우리 농기계 직원들 이번에 많이 신분상 안정된 신분, 이렇게 만들어진 거 정말로 반갑게 생각을 하고요. 그런 만큼 안정되게 근무하면서 여러 가지 개인적인 그런 또 해야 될 일들 잘 해 나갈 거라고 보여집니다만, 어쨌든 우리 군에서 그렇게 또 전향적으로 해 준 만큼 더 많은 주민들한테 더 많은 서비스할 수 있도록 그렇게 또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챙겨보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농업소득과 본 질의는 다 마쳤는데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예, 김홍섭 위원님 간단하게 하세요. ○김홍섭 위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이 과는 사과로 시작해서 사과로 끝이 나는 것 같습니다. 496쪽에 보시면 포전거래 출하량이 69.5%라고 이래 돼 있는데, 자료에 그죠? 전수조사한 결과, 그죠? 그래 있습니다. 확인하시면 됩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포전거래? ○김홍섭 위원 제가 알기로는 70%가 좀 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이거는 이제 거창 전체 물량인 것 같고. 특히 품질 좋은 홍로, 특히 고제산은 80%가 이래 가요. 그래 알고 계셔야 될 것 같고. 사실 다른 공판장에 이래 준다는 거는 사실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이거. 이거 반성해야 됩니다. 그거 좀 지적하고 싶고요. 그다음에 지금 APC는 우리가 중품 사과만 들어가잖아요. 거의 그죠? 고품 사과들은 다 안동으로 빠져요. 거진 빠진다고 보고. 그리고 APC에서 물량 부족은 경북 사과를 사갖고 홈쇼핑에 판다고 그래 얘기를 하시네요. 제가 좀 제안을 하면 차라리 거창군에서 거창 사과 상위 한 10% 정도를 높은 가격에 안동만큼의 가격으로 받아서 거창한 사과 로고를 달고 백화점이나 쇼핑이나 이런 데 유통망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유통망에 이렇게 납품하고, 경쟁력이 있을 것 같은데 과장님은 그럴 의사가 계십니까?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그래서 이제 그것도 직접적인 방법은, 방금 위원님이 말씀하신 그런 방법인데 현실적으로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이제 접근한 게 작년부터 이제 우수 원물에 대해서 인센티브를 좀 조금 더 주고 컨티 당 한 5,000원 정도 더 주고 지금 저희들이 매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수 원물을 좀 조금 더 적극적으로 좀 확보를 하자.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이것도 한번 고민을 하시라고요. 다른 사업들에 돈을 뭉텅뭉텅 주는데 이거 제가 봤을 때는 뭐 그리 크게 10% 정도인데 큰 금액이 들겠습니까? 왜 그런가 하면 거창 사과 로고를 붙여야지 거창 사과 품질도 보고 그리고 거창 사과 홍보도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상위 좋은 사과들 한 10% 정도만 제 가격에 안동 공판장만큼 매입을 좀 하셔가지고 그걸 전국의 유명한 유통망에 좀 이렇게 판매를 하는 방법이 제가 봤을 때는 좀 괜찮은 방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려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 ○김홍섭 위원 확인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부족한 게 거창 사과가 굉장히 유명한데 우리 초입이나 들어오는 입구에 보면요. 사과 매장이 없어요. 판매점이나. 일반 사람들이 가다가 거창을 나가다가 들어오다가 하면서, 왔다갔다, 오고가고 하면서 충분히 거창 사과를 사러 갈 수도 있고, 소량으로 담을 수도 있고, 또 박스로 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또 포장을 달리해서 이렇게 해갖고 팔 수 있는데 하나도 눈에 안 띕니다. 딴 데 가면요, 성주, 어디 안동, 어디 가면 딸기 쫙 있고, 참외 다 있고, 다 있습니다. 거창은 눈에 보이지가 않아요. 눈에 보이지가. 판매장에. 그것도 같이 두 가지 좀 이래 고려해 주십시오. ○농업기술센터소장 김규태 예예, 깊이 고민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농업소득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신미정 위원이 요구하신 2025년 해외 신시장 개척 참가 업체 및 출국 예정자 내역을 내일 오전 10시까지 본 감사장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업기술센터소장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직원들만 나가십시오. 0 행복농촌과 ○위원장 이홍희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행복농촌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농촌과장은 전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는 생략하고 직원 소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인사드리겠습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입니다. 지난 12일부터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계시는 이홍희 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합니다. 저희 행복농촌과는 누구나 살고 싶은 농촌 공간 조성, 맞춤형 귀농귀촌 유치 지원, 자연 속에 휴식하는 별바람언덕 조성 등 일과 쉼, 삶이 있는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위하여 전 직원들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해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정사무감사에 함께한 저희 행복농촌과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순곤 농촌진흥 담당주사입니다. 김순곤 농촌진흥 담당주사는 오늘 새벽 7시에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공모사업 대면평가에 참석했다가 약 2분 전에 도착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종영 농촌개발 담당주사입니다. 김정자 귀농귀촌 담당주사입니다. 임성진 별바람언덕운영 담당주사입니다. 그리고 각 담당별 주무관 함께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주무관 인사) 오늘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의 의견 사항에 대하여는 잘못된 부분은 시정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위원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 소관 업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혜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네, 536쪽입니다. 농촌 협약입니다. 농촌 협약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농촌 협약 사업은 농림부하고 저희 거창군하고 협약을 체결해서 16개 단위 사업에 472억 1,500만 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사업으로서 대부분 5년간 계속 사업으로 이루어지고 있고 사업 내용은 우리 거점과 중심지 지역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우리 군민들이 문화생활을 하는 데 개선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이 되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농촌 그하고 농촌 협약 사업이 472억이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습니다. ○김혜숙 위원 소요되는 사업인데 기존 마을 만들기 사업이나 농촌 중심지 활력화 사업하고 이렇게 차이점은 어떤 겁니까? 기존 마을 만들기 사업이나 농촌 중심 활력 사업하고 차이점.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기존의 사업들은 개별 단위 사업이었다면 지금 협약이나 우리 기초 거점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면 소재지를 단위로 엮어서 중심이 되고 그 중심지에서 배후 마을로 파급해 나가는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러면 사업 내용을 보면 유휴 시설 리모델링과 거점시설 조성, 마을센터 등 대다수가 건물을 보수하거나 새로 짓는 것 같습니다. 이거 맞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어서 한 건 한 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유휴 시설 정비 사업은 100% 건물을 리모델링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건물은 있으면서 활용 가치는 있는데 방치되어 있는 시설물들을 유지 보수해서, 보수하고 리모델링을 해서 우리 군민들한테 돌려주는 사업이고요. 기초 거점과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건물을 리모델링하기보다는, 물론 리모델링 하는 부분도 일부 있습니다마는 신규 건물을 신축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럼 마을센터 거는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마을센터 거는, 센터에서는 저희들 마을 만들기 센터에서는 건물을 짓거나 하는 거는 없고요. 마을 만들기 센터에서는 저희들이 인력이라든지 프로그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그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러면 이렇게 하는 게 신축 건물은 몇 개고 그지요, 리모델링은 몇 개 사업에 해당되는 겁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리모델링 같은 경우는 대부분 다 신축에 속하고요. 리모델링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제 그 취약 지역, 아니, 저기 유휴지 활성화 사업 그 사업으로 해가지고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거는 위천 거는 마무리가 되었고, 북상 것도 마무리가 되었고, 지금 현재 남아 있는 데는 웅양하고 가북입니다. ○김혜숙 위원 그러면 537페이지에 보면, 사업별 개요를 보면 남상면을 제외하면 다 신축 또는 리모델링이거든요. 그러나 가북면의 경우는 대상지가 중복된다는 의견이 있는데 다른 읍·면의 경우 대상지 중복 또는 사업의 효과성이 떨어지지는 않습니까? 왜냐하면 이 가북면은 중간에 보면 그지요, 538쪽입니다. 중간에 보면 가북면 거점지 개발 사업에 대상지 중복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거는 왜 그렇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가북면 같은 경우에는 대상지 중복이 아니고요. 사업 대상지에 2개 사업이 공모사업이 됐습니다. 그래서 공모사업 하나를 저희들이 변경을 해서 농림부에 승인을, 승인을 받고 있는 중이고 농림부 승인은 어느 정도 됐고요. 대면 평가는 마쳤고, 이제는 곧 조건부 허가가 떨어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복이라는 이유는 1개 대상지에 2개 공모사업이 되었고 그거 하나를 포기하고 다른 사업으로 변경을 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그러면 여기 보면 제가 하나씩 보니까 마리면 같은 경우는 행정복지센터를 신축하고 그지요. 또 별도로 문화자치센터를 2층으로, 2층 규모로 이렇게 조성한다, 이렇게 돼가 있는데 두 개 다 할 수 있습니까? 이것도?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마리면 같은 경우는 지금 저희들이 북상면에 보면 그 행정 복합화 해가지고 북상면 건물 안에 모든 시설들이 다 들어가 있다 아닙니까? 지금 면사무소 건물에.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김혜숙 위원 그게 보면 신원면, 또 신원에 신원사랑누리센터 있죠? 이 누리센터를 증축할 필요성이 있는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신원 여기에 누리사랑 센터나 평생교육 거점센터 요거는 지은 지 얼마 안 됐다고 생각이 드는데?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사랑누리센터는, 맞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신축한 지는 얼마 안 됐고요. 공모사업에서 신축이 되면서 그 앞에 게이트볼장 부지에 건물을 신축해 달라고 주민들의 의견은 있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건물을 활용을 하자. 건물만 지어 놔 놓고 활용이 안 되면 안 된다. 그래서 사랑누리센터 옆에 증축을 하는 걸로 변경을 해서 주민들하고 의견을 다 모아서 저희들이 이제 최종 승인까지 받아놓고 지금 실시 단계에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김혜숙 위원 네, 자리도 좋고 한데 그죠? 다시 증축도 하겠다고. 그리고 그다음에 보면 542쪽 한번 봐주십시오. 마을 권역 단위 종합정비 사업입니다. 여기 보면 마을만들기 자율개발사업의 경우 2개 지구 올해 완료되는 사업 말고 다 이걸 이제 완료를 했습니다. 그죠? 준공된 지 오래된 것도 있는데 향후 관리는 이걸 다 어떻게 관리를 하시겠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완료 지구…. ○김혜숙 위원 단노을, 기리, 임불, 어인, 이런 데 전부 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완료 지구 19개 지구 중에 지금 조금 문제가 있는 부분이 운영이 잘 안 되고 있는 부분이 남상 고척하고 남상 대현마을 두 군데 외에는 다 지금 운영이 잘 되고 있고요. 지금 남상 고척 같은 경우에는 찜질방을 넣어놔 놓고 이제 찜질방이다 보니까 전기 기본양을 좀 높게 산정을 해가지고 전기료가 많이 부담이 됐었습니다. 그래서 그 전기 계약량을 이번에 좀 많이 낮춰서 운영 부담비를 좀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고, 대현 같은 경우에는 당초에 그 신청할 때 이장님과 준공이 되고 난 이후에 이장님의 표현은 좀 그렇습니다마는 활용을 하는 의견이 조금 다른 게 있어가지고 지금까지 고민을 좀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지금 이제 남상면에 2단계 역량강화사업을 올해부터 ’29년까지 시행이 됩니다. 거기에 이제 저희들이 지금 노력을 하고 있는 게, 그게 요번에 이제 공모사업에 선정된 업체가 위천면하고 남상면하고 두 개를 이번에 선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사전에 제시 하기를 위천면이 되건 남상면이 되건 너희는 무조건 한 개 면에 사무실을 구해서 상주를 해라. 왔다 갔다는 안 된다. 1개 사업장 같으면 가능한데 2개 사업장이기 때문에 이거는 안 된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 이제 위천면하고 남상면하고 이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무실들을 저희들이 시행한 사업에 대해서 검토를 해 보니까 남상 대현마을이 좀 괜찮을 것 같아서 업체하고는 얘기를 했더니만 금액만 적절하면 하겠다라는 확답을 받았고, 오늘 아침에 제가 대현 이장님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왜 통화를 했냐 하면 오늘 오후 6시에 지금 분과 회의가 있거든요. 남상면에서. 그래서 대현 마을 이장님께 상의를 드리고 원하는 월 임대료를 제시를 해 주시면 우리는 여러 시설들을 다 관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시설들하고 적합한 임대료를 산정을 해서 저희들이 업체하고 연결을 시켜 드리겠다라고 말씀을 드렸더니만, 감사하다라고 그렇게까지 얘기가 된 상황입니다. ○김혜숙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 사업하는 것도 좋지만 꼭 우리가 필요한 데 그지요? 이런 걸 분석해가지고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라고 또 이 많은 사업들을 전기로 다 하잖아, 그죠? 이런 부분들을 매일매일 점검을 해 주시고, 특히나 여기 찜질방도 전기로 돼가 있는데 이런 부분은 더 신경을 쓰셔서 관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알겠습니다. 시설물 유지 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김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책자 551페이지, 좀 보겠습니다. 중간지원조직 운영 현황.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구성 인원을 보면 센터장, 사무국장, 팀장 2명, 센터장은 비상근으로 인건비 지급이 안 되는 건데 맞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안 되는 건 아니고요. 실비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인건비는 아니고 실비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실비 지급을 하는데 2시간 이내인 경우에는 7만 원을 지급을 하고요. 2시간 이상인 경우에는 10만 원을 지급을 하는데 한도는 월 150으로 정해놓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한도는 150. 인건비가 한 1억 조금 넘네. 그죠? 그러면 이렇게 전체적으로 1인당 한 3,000만 원 된다고 보면 되겠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국장 같은 경우에는 한 달에 한 260만 원, 실장하고 팀장은 한 달에 한 240만 원 정도 되고, 여기서 이제 명절 상여금이 110만 원 정도 나가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근데 요 관리하는 마을 몇 개 정도 지금 관리하고 있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12개 읍·면에 마을을 관리하기보다는 12개 읍·면에 저희들이 이제 기초거점 해가지고 중간조직지원을 해, 아니, 중간조직인력 풀을 만들어서 강사라든지 팀이라든지 이런 분들하고 연결을 시켜주는 그런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제가 사업 내용을 한번 찾아보니까, 찾아가는 리더교육, 마을 학교 실무자 및 관계자 워크숍 등, 활동 인건비가 그분들이 작다는 말은 안 했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하는 일에 비해서 인건비는 적은 게 사실인데 저희들이 지급할 수 있는 근거가 농림부 지침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농림부 지침에 보면 최저 인건비에서 조금 상향이 되는 그런 상황이라서 저희들이 더 주고 싶어도, 남상 같은 경우에는 사무장 인건비에 마을 주민들께서 원체 잘하시니까 인센티브를 좀 주자라는 여론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주고 있는지 안 주고 있는지는 저희들이 확인을 못 했습니다. ○최준규 위원 마을 만들기 사업 성공 여부는 중간 조직들이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중간 조직도 그렇고…. ○최준규 위원 노력 여하에서 이렇게 성과가 나타나는 것 같은데.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각 체험마을의 사무장 역량에 따라서 차이가 많습니다. ○최준규 위원 이미 마을에는 이미 고령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움직여야만이 좀 어느 정도 성과가 나지 않나, 하여튼 관심 가지고 잘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554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 추진 현황인데 귀농귀촌 활성화 현황을 보면 도내 군부 상위권입니다. 그렇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귀촌 인구를 보면 한, 전체 6,000명 중에 한 3,000여 명 47%를 차지하고 또 젊은 인구가 많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최준규 위원 근데 귀농 인구 중 5~60대가 많은데, 이분들 특별하게 지원책이 있습니까? 5~60대 많은데, 이 지원하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연령별로 특정을 해서 지원해 주는 사업은 없고요. 이제 들어오시는 분들 귀농이냐 귀촌이냐에 따라서 조금은 차이가 있고. 귀농인들에게 지원해 주는 사업은 위원님들께 지금 자료에서 보고 계시는 555페이지부터 쭉 이렇게 지원을 해서 558페이지까지 지원하고 교육하는 그런 내용들이 수록이 되어 있습니다. ○최준규 위원 여기 보면 청년농 유입을 위해서 청년 귀농인들의 집 조성, 영농 정착 프로그램 운영, 임대 농장 등 사업을 하는데 어떤 사업이 가장 반응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저희들이 가장 많이 하고 있는 게 작년까지 우리 귀농인의 집이 18채였습니다. 근데 작년 웅양하고, 가조하고 올해 그 지방 소멸 대응 기금으로 귀농인들이 임시 거주 시설로 쓸 수 있는 집을 10동 추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28동이 되었는데, 지금 남상 지산에 있는 1개소 말고는 다 지금 나갔고 웅양 귀농인의 집은 이제 올해 지금, 준공해서 공고를 해 놨는데 지난번 2차 공고 때까지는 45세 청년으로 한정을 했었습니다. 근데 그때까지 아무도 응시자가 없어서 이번에 이제 저희들이 방침을 받아서 65세로 상향을 했고 이달 말까지 공고 기간인데 지금 현재 지금 접수를 하려는 사람이 이미 예상 인원을 초과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선발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고요. 가조 같은 경우 7동은 저희들이 인턴제 5개월, 농촌에서 살아보기 6개월, 이런 사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한테 숙소로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을 하면…. ○최준규 위원 숙소가 물론 가장 중요하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이제 이분들이 초기에 왔을 때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주는 이게 지금…. ○최준규 위원 초기에 와서 과다한 투자를 했다가 또 나중에 또 실망하는 분도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선제적으로 잘 처리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저희들 웅양에 갔을 때도 임대 농장 이렇게 해가지고 하고 있었는데 설명 들었는데 이런 부분은 좀 작다는 불만은 없던가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웅양에 조성한 게 지금 그 10평이거든요. 2동 했는데 다행히 지금 온 분이 1동은 한 분이고 2동은 부부인데 부부가 생활하면서도 뭐 크게 불편한 거는 없다. 단지, 이게 이제 컨테이너형 주택이다 보니까 단열이 안 돼서 그런 거는 조금 불편하다, 해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안에다가 냉난방 그 뭐라고 그럽니까? 보온제? 그런 거를 추가로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최준규 위원 그럼 혹시 저 앞에 청년동, 청년들이 귀농했다 했는데, 청년들이 큰 문제점이라고, 혹시나 그런 말 들어봤습니까? 어떤 게 문제인지?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청년들이 지금 뭐 따로 귀농한 거는 특별한 게 없고요. 저희들 지금 이제 청년농이 가장 대표적인 게 우리 스마트팜, 서울 우유 들어가는 입구에 4동,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임대 농장예. 여기에 이제 귀농인들이, 청년농 등이 4명이 들어와 있거든요. 그중에 이제 한 명이 임대 기간이 끝이 나서 이번에 이제 거창에서 동변리에 모종 육묘시설을4동을 신축을 했고요. 가조 동례리에 스마트팜 4동을 지으려고 부지를 농촌공사하고 계약을 다 했고, 그래서 이런 분들이 이제 청년 귀농 농의 성공 사례가 되면서 저희들 임대 농장에 지금 다른 데서 벤치마킹을 많이 오고 있는 상황이고요. ○최준규 위원 그것 같아. 내가 저 본 위원이 하는 말도 이 청년들이 왔을 때 그게 끝나고 나면 이렇게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야 되는데 초기 투자 비용, 이 부분이 많다고 하는 게 이 청년농들에게 아마 부담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제대로 서야만이 성공 사례가 될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을 좀 챙겨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잘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우리 거창군 같은 경우는 뭐 공장도 적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이 오기가 좀 쉽지는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하여튼 이런 부분을 잘 살려서 귀농 인구가 더 많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잘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하나만 더 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촌 체험 휴양마을 운영 현황 559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체험 마을별로 편차가 큽니다. 그죠? 탑선 마을은 303명인데 빙기실 마을은 2만 2,000여 명 차이가, 활성화 때문에 차이가 많이 나는 겁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여기는 지금 시작부터 좀 다른 체험마을이 2개가 있습니다. 그 4번에 있는 탑선마을하고 11번에 있는 신기마을은 출발 자체가 산촌 생태마을로 출발을 했고요. 좀 여기 14개 중에 12개는 법인으로 운영이 되고 있고 이 2개만 지금 마을협의회로 운영이 되고 있는데 구성원들 자체가 다 고령화가 돼가지고 이렇게 이제 운영을 하면서 저희들이 참 안타까운 게 지원을 해 주고 싶어도, 사무장 인건비를 지원해 주고 싶어도, 지원을 못 해 주는 상황에 있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루커스라는 프로그램에다가 방문객 수, 판매량, 판매 금액을 다 입력해서 그 금액이 기준치를 넘어가야지만이 사무장 인건비를 지원을 받을 수가 있는데, 그게 미달이 돼서, 지원을 해 주고 싶어도 못 해 주는 그런 상황이라서…. ○최준규 위원 그래서 신원 마을 같은 경우는 행정처분이 예정되어 있는데, 예정되어 있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최준규 위원 어떤 행정처분인지 한번 혹시 말씀….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여기는 저희들이 표현은 요래 했습니다마는 이제 행정처분은 그 앞에 이제 변경 신고 사항 이런 것들을 안 했기 때문에 나간 거는 맞는데 여기는 지금 현재 미운영을 하고 있고 폐업 신청을 하겠다 그렇게 돼 있는 상황입니다. ○최준규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또 체험마을에 지금 이렇게 숙박 시설을 하고 있는 곳도 많이 있죠, 그죠? 이런 부분에서 이렇게, 이렇게 동계 훈련, 전지훈련 이렇게 무슨 각종 체육 행사 이런 거 있을 때 활용도가 지금 얼마나 되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전체 수익 중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체험이고 숙박인데 저희들이 이제 전지 훈련팀들이 오는 부분도 상당 부분을 차지를 하고요. 저희들 요식업계하고 조금, 조금 분란이 있었던 거는 체험마을에는 짐을 풀고 들어가면 열흘 동안 짐을 안 걷고 그대로 두고 훈련할 수가 있었는데, 여관이나 이런 데는 들어가더라도 매일 짐을 싸갖고 들어갔다가 매일 짐을 싸갖고 나와야 되는 기라예. 이분들은 또 낮 장사를 해야 하니까. ○최준규 위원 저희들 경남도체 지금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잘 그걸 벤치마킹 잘 활용해가지고, 활용해가지고 이번에 도체도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각별히 한번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시설물도 저희들이 여기 이제 가장 중요한 게 침구류인데 그런 부분에 저희들 올해 크리에이터 투어 사업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도 성과가 좋았고 올해도 지금 현재 경기가 안 좋고 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현재까지 저희들이 계산 계획했던 인원들은 다 지금 모집을 해서 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사업비를 조금 남겨서 마지막에 저희들이 침구류를 교체를 할 수 있게끔 해서 침구류가 깨끗하면 다른 불만은 크게 없거든요. 그래서…. ○최준규 위원 거창, 이런 외지분들이 거창에 와서 이런 데에서 한 번 숙박을 하고 또 체험을 함으로 거창의 이미지가 좋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중양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중양 위원 조금 중복되는 감이 없지 않은데,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할게요. 우리 이렇게 보면 공모사업이 엄청나게 행복농촌과에 많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많습니다. ○신중양 위원 전부 다 공모사업이네. 돈 받아와서 하는 거니까 좋기는 한데 또 걱정도 많죠? 그죠? 이게 지금 쭉 말씀하신 것처럼 그런 결이 느껴지는데, 시설을 짓는 것도 좋지만 이걸 지속 가능하게 운영을 잘해야 되는데, 더 문제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이 고민이 많은 줄 압니다. 지역 거점 시설이 지금 면마다 다 있습니까? 지금 읍에하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시행하고 있는 사업까지 다 완료가 되면 다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신중양 위원 지금 짓고 있는 게 어디 어디예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잠시만요. ○신중양 위원 남하 짓고 있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남하는 지금 현재 짓고 있습니다. 대부분 지금 계속 사업으로 쭉 진행형이고예. ○신중양 위원 그래요. 그래도 완공이 된 데가 많잖아?○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완공된 데는 지금 이제 북상, 그거는 이제 복합센터고 ’24년도에 지금 이제 하고 있는 데가, 발주한 데가, 착공 지구가 주상, 가조 남하, 마리 그렇게 4개 지구고. 지금 이제 기본 계획 승인이 났고 지금 이제 실시 설계 공모를 해서 설계 업체 공모까지 완료되어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신중양 위원 이렇게, 이렇게 보니까 좀 전에 이제 두 분 위원님 거하고, 유사한 부분이 많아요. 그죠? 체험 마을이라든지, 중심지활력사업 이런 거 해가지고 건축물들이. 그래서 이제 아까 그 대화 중에 들어보니까는 유사성이 있어서 기존 신축하자를 증축으로 돌렸다는 말도 내가 들었고, 그래 뭐 좋습니다. 그런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뭐 건물만 자꾸 때려 지어가지고 될 게 아니고. 이걸 어떻게 운영하느냐 이게 문제인데. 이렇게 보면 뭐, 아까 링크라는 말, 링크 조직을 활성화하겠다, 연결해 주고 관리 차원이죠. 그런 말씀도 들었는데. 지금 남상, 남상을 많이 들죠. 남상이 잘 되고 있잖아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거기는 간단하게 어떻게 해서 지금 잘 되고 있는 겁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가장 큰 요인은 여기 우리 지역구 위원님도 계시지만 일단 인력입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죠. 운영하는 사람 주체. 주체가 제일 중요해. 그 사람이 어떤 열정을 가지고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그게 제일 중요하지. 그러고 나서 시설이고 돈이지 아무리 그거 해 줘도 부잣집에서 그 아들 돈 줘도 그 망하는 길이라,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신중양 위원 운영하는 사람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하느냐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간에 이런 공모사업들에 있어서 늘 우리 다른 위원님들하고 우리가 하는 얘기 안 있습니까? 무조건 공모사업이라고 돈 준다고 해서 달라 팍 잡아먹지 말라고. 그러고 나면 우리 군의 전부 부담입니다. 그 시설물 유지 관리하는 데 사람 필요할 거고 재원이 엄청나게 들어가고 있잖아. 이게 생산성을 갖춘 공모사업 아니면 이 공모사업도 벌로 하면 안 됩니다. 돈 몇십 억 그거 아깝다고 뭐 자랑하려고 그렇게 가지고 될 것도 아니고. 그래서 이걸 운영하는 데 지금 또 조금 전에 말씀 나누시는 거 들었지만, 찾아오는 관광객들이나 아니면 합숙 훈련이라든지, 그죠? 이런 시설들도 다 포함되는 거잖아?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게 해서 아까 여관 숙박업소 그걸 했는데, 그거는 잘못된 거는 잘못된 거예요. 그건 뭐 절충이 있을 수가 없어. 잘못된 거죠. 무슨 뭐 짐을 싸가지고 나가.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그런 부분들을 이제 저희들이 설명을 드렸더니만, 더 이상 얘기는 없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런 이야기는 할 것도 없고. 그거는 우리가 어디 여행 가면은 3일 잡으면 그 3일 동안 내 방이지, 그렇잖아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런 이야기는 할 필요도 없고, 일단 하여튼 간에 이런 공모사업에 있어서 따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영하는 부분에 있어서 철저를 기해 주시고, 고민들 많이 해 주시고, 좀 발상의 전환을 통해가지고 다양하게 그 시설이 활용될 수 있도록 그런 걸 연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한 가지 짧게 더 할게요. 귀농귀촌 관련해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귀농귀촌한 숫자가 어느 정도 됩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귀농귀촌 현황은 554페이지에 보면 연도별로…. ○신중양 위원 그래 한 7,000여 명 되는 걸로 나와 있네요. 근데 2023년에 1,400여 명 나와 있는데 왜 2024년 기록은 없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이거는 지금 저희들이 데이터를 한 게 아니고요. 이게 이제 위에 보시면 통계청 자료라고 되어 있는데, 통계청에서는 항상 1년 늦게 발표가 되기 때문에 아직까지 통계청 자료가 발표가 안 됐습니다. ○신중양 위원 우리, 아니, 이거 우리 거창에, 우리 거창에 자료가 없나?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귀농인 수, 귀촌인 수는 저희들이 사업을 받거나, 아니면 본인들이 찾아와서 저희들한테 신고를 할 때는 파악이 되는데 요즘은 개인정보법상 전입 신고를 하더라도 저희들이 통계를 잡는 거는 한계가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래요. 법적인 부분이 조금 있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그래서 이거는 통계청 발표 자료를 활용할 수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렇게 이해하고. 그래 보면 이분들이 이제 많은, 엄청난 숫자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신중양 위원 자료를 보니까 20대 이하가 어린아이들이겠지. 340명. 30대가 230명, 40대가 133명 이 정도 되는데 젊은 사람들도 많네. 그죠? 우리 지역에 이게 인구 문제가 지금 심각한 부분인데 기여하는 부분이 많은데 그런 장점과 함께 이렇게 이분들 때문에 또 갈등도 많아. 그죠? 문화적인 차이. 여러 가지 도심지에서 살던 분들하고 차이가 많을 수밖에 없지. 그리고 또 주로 이분들이 시골로 면 지역으로 많이 들어가시는 경향이 좀 있잖아. 그러다 보니까는 그 또 연로하신 분들이 많고. 세대 간에 그거는 뭐 집, 한집에도 다 있는 건데 그러다 보니까는 세대 간의 갈등이나 이런 차이 때문에 많은 게 있잖아. 그죠? 그래 그런 것 같은데 그래서 지금 그러면 이게 귀농귀촌 담당하는 직원이 몇 분입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귀농귀촌 담당 계장님 한 분하고 직원 두 분입니다. ○신중양 위원 직원 두 사람이에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신중양 위원 그러면 전부 일반직 정규직 공무원입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담당 업무는 귀농 관련 업무는 1명이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중양 위원 한 명이?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왜냐하면 그 담당 업무에 체험마을이라든지, 또 각종 이런 업무들을 업무분장을 하다 보면 실질적으로 정규 직원은 1명이고, 이제 이 귀농귀촌은 상담하는 업무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기간제로 활용을 해서…. ○신중양 위원 그러면 그거는 몇 명이에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요 한 명이 있습니다. 이분은 이제 저희들이 조금 특이하게 운영을 하고 있는 게 이게 상담을 하려고 그러면 기본적으로 자료를 좀 많이 알아야 되고,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좀 특이하게 사역 기간을 2년으로 연장을 해서, 그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이게 좀 이분들을 상대해가지고 이게 뭐 정착도 하게 하고, 또 잘 어울리게 하고, 갈등도 요소도 좀 줄이고, 이런 식으로 하려면 이게 좀 전문 직종이라 할 수 있잖아. 그죠? 성격이.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거기에서 이제 저희들이 두 가지 방법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앞에 말씀하신 귀농 정책 홍보라든지 귀농귀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업무는 우리 상담사가 진행을 하고 마을에서 세대 간의 갈등, 있는 그대로 말씀드리면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빼려고 하는 그런 문제 부분은 마을 만들기 센터에서 지역 활동가를 양성을 해서 그 활동가들이 지역에 가서 활동을 하게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만 또 이제 1차적으로 지역 상담하는 담당 직원들 역할이 큰 것 같아. 또 연결도 해 줄 수 있는 거고. 같이 공유해야죠. 그러니까 1차적으로 이 사람들이 와가지고 제일 믿는 거는, 제일 의존하는 건 관이잖아?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찾아가, 담당 부서 1차적으로 제일 먼저 만나는 사람이 그 담당 직원이잖아. 근데 이 한 명 가지고는 좀 그렇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쨌든 간에 이 전문 직종이랄 수 있는 것 같아요. 성격이. 성격적으로 봤을 때. 그래서 이게 2년이라고? 기간이?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그 기간제로 쓰고 있는 사람은 2년 쓰고 한 번 더 연장할 수 있는 그런 규정이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어쨌든 간에 전문성이 요구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특화돼서 이 직원들이 집중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적으로나 그런 게 필요할 것 같네. 그죠? 하여튼 간에 이 귀농귀촌하는 사람들이 여러 가지 문제점에도 불구하고 분명하게 우리는 뭐 이런 정책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고, 그죠? 이 사람들이 좀 녹아 들어가가지고 우리가 같은 공동체의 일원으로 잘 살 수 있게 되기를 바라니까 어쨌든 간에 그런 노력들을 더 해 주시고 그 과정에 있어서 공직에 계신 분들도 좀 적재적소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일할 수 있도록 좀 더 신경을 세심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중양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표주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표주숙 위원 네, 감사합니다. 네,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동산마을 농촌 공간 정비 사업에 대해서 본 위원이 군정 질문을 통해서 그 조치 결과가 이렇게 나왔네요. 그래서 조치 계획에 보니까 이렇게 이제 그 페이지는 550페이지. 지금 주민 소득 방안에 대해서 이제 질의를 했더니 그 역사기록 공간, 주민해설자 양성, 그리고 쉼터 카페 운영을 해서 이 주민들의 소득을 창출하겠다, 이렇게 해놨습니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표주숙 위원 지금 이거는 해놓고 두 번째, 이제 동산 약방, 씨앗 약방 운영에 대한 사업 반영 이거에 대해서 또 이제 대답을 해 놨습니다. 그 이전에 우리가 이제 동산마을 가면 이제 한센인, 진짜 열악한 환경에서 그렇게 생활을 해 왔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지금까지 추진한 게 현황이 어떻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은 이제 첫 삽을 딱 뗄 수 있는 상황까지 왔고예. ○표주숙 위원 보상은?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보상은 지금 현재 98% 보상이 됐습니다. 여기 지금 남아 있는 필지가 네 필지인데 세 필지는 지금 공유 지분이 29명 이래 됩니다. 근데 이게 이제 대가 흐르다 보니까 조카까지 보상에 협의를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있어서 시간은 좀 걸리는데 하여튼 최선을 다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다행인 것은 대부분이 사실상 도로로 쓰고 있는 그런 부지들이 지금 이제 공유 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일단 공사를 진행을 하는 거는 기공 승낙서를 받고 해서 공사는 착공을 하고요. 지금 한 필지가 문제인데, 요 한 필지는 옛날에 그 사료 회사 안 있습니까? 여기서 이제 근저당 설정을 해놨는데 이게 세월이 흐르다 보니까 그 회사가 없어져 버렸어요. 없어져 버렸고, 뭐 건너서, 건너서 이제 다른 지금, 지금으로 보면 CJ라는 큰 회사에서 지금 하고 있는데, 이거는 할 수 있는 풀 수 있는 방법이 개인이 일단 재판을 해서 근저당권이 돼 있는 이제 사건을 해제를 해야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몰라서 못 하고 있었던 걸 저희들이 방법은 이렇게, 이렇게 이런 절차를 하면 진행을 하면 가능하다. 그래서 지금 소송 중에,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 많은 노력을 필요로 해서 지금 이 정비 사업에 지금 돌입이 됐는데, 많은 애를 썼어요. 그죠? 관에서도 그렇고 또 마을에서도 굉장한 노력이, 또 이장님 정말 노력을 많이 하셨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래서 이렇게 됐는데 지금 여기 추진 계획에 보면 ’25년 11월에 이제 폐축사 슬레이트 해체 및 철거 공사 이제 착수하고 이게 이제 그게 다 돼야 하죠. 보상 문제나 이런 게 해결돼야 되는 부분입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보상은 앞에 말씀드린 대로 이제 그렇게 정리를 하면 될 것 같고. 저희들이 이제 저게, 슬레이트 저게 특수 건축 폐기물 아닙니까? 그지예? 근데 이제 저기가 문제가 뭐냐 하면 마을 안에 사람이 살고 있고 출입로가 있기 때문에 전체 펜스를 다 쳐야 됩니다. 차광막을. 그런데 이 차광막을 다 치면 또 통로로 이동을 할 수 없는 그런 문제가 생겨서 구간 구간별로 설치를 하고, 철거를 하고, 설치를 하고, 철거를 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이런 부분이 있어서 지금 저희들이 착공을 해도 철거를 하는 데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고, 예산도 지금 바깥 외곽만 탁 싸고서 안에 탁 틀어버리면 아무것도 아닌데 이거를 다시 해체를 했다가 다시 조립을 해야 되는 어떤 그런 기간들이 있어서, 지금 하여튼 저희들이 그 특수 폐기물이다 보니까 건축 특수 폐기물에 대해서 하여튼 비산먼지 나지 않게끔 철저를 기해서, 지금 거주하고 계시는 우리 원주민들이 통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기존에 지금 있는 마을 회관 있죠? 처음 첫 건물에. 그거는 존치를 한다고 그랬죠,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거기에 이제 저희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역사기록관. 예, 그렇게 활용할 계획입니다. ○표주숙 위원 여타 이분들이 이제 그 사실 바깥을 못 나온 분들이 거진 많았어요. 그죠? 근데 이제 일부 많이 돌아가시고 지금은 이제 생존해 있던 분이 한센인, 진짜 한센인 판정받고 있는 분들이 별로 없어요. 그죠? 몇 분 안 계시는데, 얼마 전에 이제 그걸 들었어요. 창포원을 한번 나들이를 갔는데 진짜 오래간만이 아니라 처음으로 거기서 나왔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들었을 때, 이제 이 동산마을 진짜 너무 사업이 잘 된 사업이다. 한이 맺힌 그런 분들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잘 하셔가지고 동산마을이 또 새롭게 거듭나는 그런 곳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그 뭐 역사기록 공간이라든지 뭐 이렇게 쉼터, 카페 이런 것도 자기 소득 사업을 또 계속 해야 되니까 또 마을에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시든지 아니면 그 코디네이터들. 지역에서 또 도와줄 수….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역 활동가. ○표주숙 위원 지역에서 도와주실 수 있어, 지금 참 많이 도와주셨거든요. 그런 분들이.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앞으로도 그거는 저희들이 마을 만들기 센터를 통해서 계속, 계속, 계속하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런 분들을 활용을 하셔가지고 적극적으로 또 동산마을이 잘 또 깨끗하고 위생적이고 또 환경적으로도 좋은 그런 곳으로 만들어 재탄생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알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그리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그리고 위원님 말씀 중에 죄송한데 저희들이 마을 만들기 행복 콘테스트라고, 이게 이제 평가를 지금 저희들이 이번에 응모를 했고 이 평가 내용들이 위원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그런 어떤 역사성을 가지고 쭉 변천 과정이라든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이다. 그리고 이 사업을 했을 때 효과가 어떤 효과가 있고 우리 지역민들이 그렇게 소외되어서 살다가 이제는 이렇게 아까 창포원도 참 처음으로 나가셨다는 그런 말씀들이 그동안 거기에 사시는 분들은 지역적인 어떤 그 한계가 있었다, 아닙니까? 그지예? 그런 것들을 다 해결을 했다라는 어떤 주제를 가지고 저희들이 지금 행복 콘테스트 준비 중에 있고요. 이장님께서 많이 도와주시고 지금 이제 기존에 남아 있는 그 어르신들이 몇 분 안 계시고, 그분들은 다 또 연세가 너무 많으셔서 우리가 소득 사업을, 일자리 사업을 제공을 해 줘도 실질적으로 참여를 하실 수 있는 인원은 극히 제한적이거든요. 그래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저희들이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니까 뭐 지금도 가보면 지역 활동가들이 가서 또 그 강연도 하고 강사들이 가서 뭐 여타 프로그램 운영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굉장히 필요하신, 필요한 것 같고요. 중간 조직들 이용해서 하시고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최대한 활용을 해서 그분들한테는 방문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그래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예, 해 주십시오. 그리고 551페이지에, 신활력 플러스 사업 추진단 사무국이 종료되었다는, 이렇게 종료가 됐네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작년 연말로 종료가 되었습니다. ○표주숙 위원 2021년부터 2024년 12월까지 그죠? 했었는데, 그러면 이거는 완전히 없어지고 다시 또 뭐 재탄생한 게 있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여기에 있던 사무원들이 일부 마을 만들기 센터로 이직을 하셔서 지금 함께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표주숙 위원 그런 분들이 굉장히 소리 소문 없이 또 많은 애를 쓰십니다. 그 작품도 작품성도 있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또 거기서 나오신 분들이 자체 법인을 만들어서 또 사업을 운영하시는 분도 있고 저희들하고 항상 네트워크를 구성을 해서 서로 주고받고 윈윈하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리고 559페이지에, 농촌 체험 휴양마을 운영에 관련돼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농촌 체험 휴양마을 운영 중에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사업이 있는데 그 관련돼서 질의드릴게예. 작년 2024년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사업에 이제 선정되어서 이제 이 사업을 추진했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표주숙 위원 전국 공모에서 이제 그 선정된 20개소 중에서 경남에서는 거창군과 남해군만 선정되었습니다. 그죠? 그만큼 의미가 크고 거창을 알리는 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작년 성과는 어땠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책자에도 나와 있습니다마는 그 운영을 한 40회 했고요. 방문객이 667명이었고, 관광 소비액이 1억 6,700만 원이었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요 금액 외에 거창 홍보를 하고, 그분들이 여기에 나와 있는 거는 우리가 체험 마을을 통해서 사가지고 간 물건에 대해서만 집계가 된 거고예. 이분들이 돌아가시기 전에 G-애플이라든지 전통시장에까지 들려서 가지고 간, 사가지고 간 그런 거까지 친다면 집계가 되지 않는, 어떤 그런 금액이 더 크지 않을까? ○표주숙 위원 그렇겠죠. 아무래도 거창을 방문해서 이렇게 전통시장이라든지, 다만 수제비 한 그릇 먹어도 이 소득이 창출되니까 그런 것들도 필요, 필요에 의하면 이제 경제적인 파급 효과죠. 그죠? 그런 걸 두고 하는데. 이분들이 오셔가지고 또 뭐 먹고 쓰고 가는 그런 것들이 참 좋았겠습니다. 그리고 성과는 있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올해는 작년 실적보다 이제 목표를 더 높게 해놨네요. 그래 잡으셨는데, 목표 달성을 위해서 더 보완해야 할 개선점이 있으면 뭔지, 과장님?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개선점이라기보다는 저희들이 욕심을 내는 부분이, 이거는 욕심이 아니고 꼭 이루어야 되는 게 이 사업이 끝이 나면서 이거는 여행사하고 저희들하고 협약을 맺어서 했던 사업이기 때문에 여행사에서 이 사업이 종료되는 시점에 반드시 상시 운영 가능한 상품을 하나 개발을 해서 우리 지역사회에서, 우리 체험 마을에서 운영을 할 수 있게끔 해달라는 요구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가조, 지금 현재 가조 기리 마을에서 운영을 하는 데, 이 프로그램을 개발을 했고, 그 프로그램에 지금 1박 2일, 2박 3일, 3박 4일 프로그램을 했는데 여기에 체험 마을에서 요건이 어떻게 들어왔냐 하면 토요일, 일요일은 안 해도 된다. 우리는 이미 다 예약이 다 돼 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평일만 운영할 수 있게끔 해달라. 그렇게 해서 지금 평일에 원래 지금 수차례 방문객이 있었고, 저희들이 이런 프로그램들을 이제 각 체험 마을에 하나씩 만들어서 체험 마을에서 자생할 수 있는 어떤 근거를 만들어주고 또 그렇게 함으로 해서 지역사회 소비 촉진, 생활 안정까지도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지금 우리가 이제 그 가조에서도, 기리 마을에서도 굉장한 이제 그런 아이템이 있지만, 지금 미리 하고 있는 지금 북상의 그 빙기실 마을, 거는 완전히 또 거기, 거기서도 아마 상을 받았죠.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빙기실에서는 이제 대통령상까지 받았고 으뜸 마을로 선정이 되어서 지금 운영을 잘하고 있는데, 빙기실 마을은 이제 저희들 이 여행 상품보다는 그쪽은 주로 체험이 많습니다. 그리고 체험과 숙박, 그리고 야영장 이런 사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표주숙 위원 그러면 기리 마을에서 이전 페이지에 보니까, 뭐 허브 쿠키 만들기 이런 것도 있고 뭐 그렇네요. 이런 뭐 숙박도 하고, 체험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있어서 잘 운영하시기 바라고요.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것만이 이제 이게 능사가 아닙니다. 그죠? 그래서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이 활성화돼서 또 도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농촌 관광지가 제공이 되고 우리 지역에서도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또 집행부에서도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표주숙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십시오.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표주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님들 좀 쉬었다 할까요?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그러면 휴식을 위해서 17시 35분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7시 24분 감사중지)
(17시 35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홍희 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저기 과장님 수고하시는데 550쪽에, 거기 우리 동산마을 농촌 공간 정비 사업 추진 현황 관련해서 부지 보상 마무리는 다 됐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98% 완료했습니다. ○김향란 위원 2% 남아 있네. 다 안 됐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거기 지금 공유 지분하고 사권 설정이 된 게 있어서. ○김향란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그 앞에 거열산성 진입도로 연결 부위잖아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거기하고는 저희들 사업장하고는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좀 다르긴 한데, 약간 떨어져 있는데 그 공사 기간이 겹치지는 않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그거하고는, 저희들이 시설물 철거를 하는 부분은 동산마을 안쪽 마을회관 뒤쪽이기 때문에 그거하고는 뭐 겹치고 그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김향란 위원 하여튼, 보니까 승인 나오자마자 바로 철거부터 하네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지금 그 실시 설계, 저희들이 앞에 이제 그렇게 하려고 환경 영향성 평가라든지 이런 것들을 선행을 해서 해놓고, 선행을 해서 진행을 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 중요한 거는 하여튼 주민들은 철거를 최대한 빨리 해달라는 요구가 있으니까 이래, 또 그동안 또 빠르게 하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감사합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우리 귀농인의 집 관련해가지고요, 556쪽이네, 그죠? 보니까 이번에 또 웅양에 두 채 맞죠? 두 채. 그다음에 우리 가조에 세 채다 그죠? 이 사업도 공모사업 따오시느라고 애 많이 쓰셨습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감사합니다. ○김향란 위원 네, 그러면 요 모집할 때 우리 지역 사람 아니라도 여기 이제 그 입주를 예정을 해놔 놓고 하다가 입주를 안 할 수도 있습니까? 아니 전입을 안 할 수도 있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전입 예정자이지 전입을 해야 된다라는 규정은…. ○김향란 위원 들어오면, 요 들어오면 딱 전입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아닙니다. ○김향란 위원 아닙니까? 그렇고, 그다음에 우리 그 상단부에 청년경영실습 임대농장 있죠? 요거 여기에서 저기 생산한 농산물 판로는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여기는 지금 다 딸기거든요. 딸기고, 여기서 자체적으로 이제 딸기만 생산하는 게 아니고 딸기 묘도 생산을 합니다. 그리고 딸기 같은 경우는 이 친구들이 자체적으로 자기들이 네트워크를 형성을 해가지고 판매를 하는데 저희들이 여기 딸기를 사려고 그러면 사전에 부탁을 해서 사야 될 정도입니다. 이 친구들은 마인드가 저희들하고 좀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대부분 이분들은 온라인으로 예약 판매를 다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향란 위원 예, 보니까 석 동은 이제 꽤 경험이 이제 붙었겠고, 한 친구는 이제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 보니까 20대, 30대 이렇게 해서 이렇게 딱 이렇게 혼자 하는 것도 아니고 4명이 이렇게 똘똘 뭉쳐갖고 해서 독립도 이제 기한 지나면 이제 자기 농지 장만해서 또 이제 독립하고 그런 시스템으로 간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올해 이제 기간이 종료, 5월 31일자로 종료된 한 명이 있는데, 이거는 지금 이제 거창군에 완전히 정착을 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그 동변리에 육묘장을 지었고, 육묘를 생산해, 저 모종을 생산해서 판매를 하고 있고, 가조 동례리에 스마트팜 부지까지 이제 농촌공사하고 해서 해놨고, 사업도 공모사업을 본인이 직접 해서 했고예. 이 친구가 지금 강사라든지 벤치마킹이 올라오면 안내라든지, 그리고 이 친구가 지금 저 ‘덕유산 고라니들’ 해가지고 행자부의 공모사업까지 따 갖고 와서 위천면, 저희들 기초거점 유휴 시설 정비한, 구 보건지소 정비한 거기에 이제 자기들 10명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이제 사무실을 해서 사업비도 크더라고요. 3년간 2억씩 지원이 되는데 그 사업비를 활용을 해서 자기들이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들을 개발을 해서 외부 인력들을 데리고 올 수 있는 그런 교육을 하더라고요. 상당히 고무적인 일입니다. ○김향란 위원 예, 우리 거창이 청년 친화 도시로 또 이렇게 지정이 되는 데는 이런 요소요소에 청년들의 어떤 성공 신화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이렇게 이제 고생하셨다는 말씀도 드리고 또 계속 다른 데로 파급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이 활용해 주시고, 더 많이 홍보해 주시고, 그리고 또 언론에도 좀 많이 조명이 될 수 있도록 중간에서 가교역할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여기 557쪽에 한 달 살기 있죠? 우리 한 달 살아보기 이것도 이제 사업을 꽤 했지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습니다. ○김향란 위원 5년 정도 됐죠? 이 사업한 지. 그죠? 그 전에 이제 또 농업 형태로 해서 또 우리 거창하고 관계 인구 이렇게 만들고 그렇게 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했는데, 이분들이 전입으로 이렇게 이어진 케이스가 얼마 있나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위원님 여기 6번 항목에 있는 귀촌 거창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귀촌 예정자거든요. 귀농 예정자가 아니고. 귀촌, 귀촌 예정자들이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크게 기대치를 가지고 있지 않고, 이 사업 말고 귀농 농촌에서 살아보기라는 프로그램이, 이거는 6개월짜리인데, 작년까지 이 사업이 있었습니다. 근데 도에서 도비 확보를 못 해서 이게 예산이 잘렸었는데 다행히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해서 저희들이 그 추경 성립 전 예산으로 지금 편성을 했고, 여기에 보면 저희들이 아주 고무적인데 ’21년도부터 작년까지 50%의 정착률을 보이는 사업입니다. 16가구 20명 중에, 8가구 11명이 전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이 사업을 도에 건의할 때, 요 데이터를 가지고, 데이터를 가지고 이런 사업들은 반드시 도비를 지원을 해 줘야 된다. 그래서 도의원님들한테도 부탁을 하고 저희들이 예산 담당관실에 직접 저희들이 찾아가서 이 예산은 꼭 좀 살려줬으면 좋겠다 해서, 1회 추경 확보를 해서, 지금 추경 성립 전 예산으로 저희들이 이제 계획 수립해서 모집 공고할 수 있게끔 지금 준비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김향란 위원 네, 여러 가지 시도, 시범 사업이든 해보고 이렇게 확실히 성과 나는 부분에 대해서 또 열정을 갖고 그렇게 또 해 오시느라고 또 애쓰셨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한 가지 558쪽에, 우리 귀농귀촌연합회 지원 사업 관련해서 거기 세 가지 사업이 있는데 직거래 포장재 지원 사업 이 안에 택배 지원이 가능한가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택배비 지원은 저희들 사업에서는 없고예. 융복합 담당해서 하는 사업이 있고, 또 다른 과에서 택배비 지원하는 사업이 있어서 저희들이 연계를 시켜주고 있는 그런 사안입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 이제 사실은 우리 농민들 생산자들이 또 이렇게 택배 지원도 굉장히 필요하지만, 도시에 살다가 우리 거창 지역으로 오신 분들에게 택배비 지원을 일정 정도 해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 사업이라고 보거든요. 실제로 자기가 살던 곳의 사람들하고 계속 관계를 가져가는 아주 유용한 수단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융복합 사업에서 해 나가고 있다, 하니까 여기 없는 것 같아가지고 이 사업을 좀 그 택배하고 같이 해 달라, 그런 요청을 드리려고 했는데 융복합에 있다 하니까, 그렇게 또 살려 가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별바람언덕 활성화 계획 563쪽에, 작년에 정말 기간을 갖다가 연장해 가면서까지 그렇게 정말 많은 성과를 보인 사업인데요. 꽃별 마켓 거기에 있는 상품들이 다 매진이 될 정도였는데 이제 좀 미리 거기 원하는 소상공인들이나 지역의 가공품이든 농산물이든 거기에 좀 매장을 조금씩 좀 좁게 배치를 하더라도 좀 많이 입점해서, 계속 이렇게 해서 최대한 많이 팔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배려를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위원님 안 그래도 저희들이 지금 천문연구원하고 계속 절충 중에 있는데예. 작년에 그 마켓 대형 텐트를 쳤던 자리에, 천문연구원에서 올해 그 레이더 기지 또 하나를 더 추가를 해야 된답니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하고 계속 논의 중인데 지금 이제 실시 설계 단계에 있다. 그러면 저희들이 9월부터 10월까지 써야 하는데 그 부지를 해 줄 수 있겠느냐? 행사, 저희들이 설계 진행에 따라서 공사 진척에 따라서 확답을 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은 명확하게 답을 못 주겠다. 그래서 이제 저희들이 대안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게 작년에 그 식당 했던 데 그 안쪽으로 들어가면 재작년에 개장식을 했던 그 부지가 있거든요. 거기는 작년에 설치했던 규모의 3분의 2 정도 규모도 안 됩니다. ○김향란 위원 더 좁네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그런데 이제 저쪽은 어차피 칠 수 있는 한계가 있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지금 안 그래도 천문연구원하고 저희들 계속 고민을 하면서 준비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러면 그전처럼 이렇게 부스 형태로 하실 거죠? 재질을?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작년, 작년처럼 그렇게 하려고 지금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축제 시기에 아침, 저녁으로는 춥고 낮으로는 덥고 그런 상황이 있어서 그런 시설은 꼭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런 대형 시설을 설치를 할 수 있는 부지가 지금 마땅치 않아서, 그렇다고 또 주차장을 줄일 수도 없고, 또 주차장에는 이미 가설 건축물 허가를 받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부분들이 있는데 하여튼 천문연구원하고 지금부터 계속 저희들이 유기적인 관계를 가지고 정기적으로 연락을 취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어떻게든 이런 축제 행사 때 이런, 한 30 몇만 명? 36만 명 왔었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작년에 행사 기간 동안에 34만 명 왔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분들 한 0.1%만 우리 지역 농산물 하나씩 사갖고 가도 정말 우리 지역에 많은 효과가 있고 또 파생되는 효과는 사실 뭐 계산이 안 된다 아닙니까? 그죠? 어쨌든 지역 농산물 팔 수 있는 마켓을 잘 정해가지고 많이 팔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애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신재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재화 위원 예, 답변하시느라고 상당히 수고 많으십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감사합니다. ○신재화 위원 페이지, 545페이지, 보면 농촌 중심 활성화 사업 현황인데요. 그 사업 기간이 2018년부터 2025년까지인데 그 고제면에 관련해서 이게 그 준공을 보니까 2025년 6월에 준공 예정이라고 되어 있어요. 책자 찾으셨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제일 위쪽에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게 기간이 한 7년 가까이 이렇게 걸리는데도 이거 지금 거석을 못 넘어가는 게 운영위원회가 구성이 안 됐다고 본 위원이 알고 있는데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구성 안 되는 이유가 뭐예요? 이거 추진위원회가 따로 있고 운영위원회가 따로 있잖아요. 이게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이게 지금 개인적인 어떤 내용이라서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습니다마는…. ○신재화 위원 아니요. 불편하시면 말씀 말 안 해도 됩니다. 근데 빨리 해야 되지 왜 이렇게 자꾸 시간을 끌어서 경비라든지, 본 위원이 그 동네 지나가다 보면 좌측의 건물이 어울림 센터가 있더라고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신재화 위원 어울림센터 조성 목적이 그 농산물 판매하고 프로그램 하려고 한 거예요? 왜 지은 건지 목적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거. 뭘 담으려고 하는 거예요? 안에 이제. 소프트웨어 내용을 이야기하라는 거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방금 말씀하신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그런 거는 다 맞는데 앞에 말씀드린 사항은 지금 전임 추진위원회에 사무국장을 하셨던 분이 고 소재지 마을 이장님이십니다. 지금 현재. 그런데 이제 그분이 자기는 추진위원회에 몸을 담았기 때문에 나는 당연히 운영위원회로 가야 된다. 그런 주의고. 지금 프로그램 운영, 운영위원회를 맡을 그 단체라고 표현을 하면, 지금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맡고 싶은데 그 사람이 들어오면 우리는 못 하겠다, 그것 때문에 이제…. ○신재화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정도만 하세요. 개인적으로 방송에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말씀 안 하셔도….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그런 상황이라서 지금 현재는 좀 바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렇게 안 하고 그러면 바꿔서, 저희들이 완전히 그냥 바꿨습니다. 그래서 법인 설립을 해서 지금 법인을 모집을 했는데 다행히 내일까지 모집 기간이거든요. 그래서 법인이 2개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이 법인을 평가를 해서, 선발을 해서 운영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래 해요. 이제 이게 기간이 장시간이 되고 또 건물 지은 지가 오래됐잖아요. 시설도 그렇고. 여러 가지 방치가 오래되면 오래될수록 다음에 들어갈 때, 또 유지 이렇게 시설 보수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빨리 안 해서 지적한 내용이고요. 그 센터 내에는 1층하고, 2층에 어떤 내용을 담으려고 하는 거예요? 소프트웨어가 어떤 걸 하려고 했던 거예요? 지금 건축 지은 목적이 있을 거 아니야?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여기 보면 이제 다목적실 운영, 운영 운동실 그리고 카페, 그 시설에 맞게끔 다 구성은 해놨는데 지금 이제 오픈을 못 하다 보니까…. ○신재화 위원 시설도 다 했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시설은 다 됐습니다. ○신재화 위원 1층에는 방금 뭐 카페하고 또 뭐, 있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2층은 강당이고요. 강당이고. 1층에는 카페하고 휴게실하고 운동 시설이 돼 있는데 이 부분에도 집기까지 다 들어가 있습니다. 단지 운영만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앞에 말씀드렸던 그런 문제 때문에. ○신재화 위원 본 위원이 집 짓는다고 그렇게 누차 이야기하고 그걸 가정해서 그 안에 소프트웨어 뭘 넣을 거냐, 하니까 거의 다 보면 카페라든지 운동기구 여러 가지 이렇게 되는데요. 인구가 계속 감소하고 있는 촌 지역에 운동기구 사면 또 3년이나 내구연한 5년 지나면 또 교체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때, 이런 사업을 하실 때는 좀 빨리 하시든지, 7년 동안 거의 건물 짓고 한 2~3년 정도 지금 사용을 안 하고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하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1년 4개월. 정확하게 1년 4개월 됐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그 정도 됐으면 이거 관리를 하셔야 되는데 안 해서 본 위원이 지적한 거고요. 빨리 하셔서 운영 체계로 넘어가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최대한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 드리겠습니다. 우리 귀농귀촌 관련해서 많은 위원님들 관심이 있는데요. 본 위원이 조례 두 개를 봤거든요. 거창군 귀농귀촌 단지 기반 조성 지원 조례, 거창군 귀농인 지원 조례 두 가지를 봤거든요. 귀농인에 관련해서는, 귀농인에 관련해서는 타 지역에서 2년 이상, 거창이 아닌 타 지역입니다. 한 사람이 거창으로 농업을 위해서 주소를 이전해서 전입한 사람을 그리고 거주하는 사람을, 실제 거주하는 사람을 말한다. 이렇게 돼 있고요. 그 밑에 보면 이제 귀농인이 세대라고 돼 있어요. 거기도 보면 해당 20세 이상 65세 이하의 귀농인으로 2명 이상이 세대 구성원이 한꺼번에 전입, 1명 전입 후 6개월 이내에 1명 이상이 최대 편입 후 경우를 포함한다. 이래 돼 있어요. 그리고 지원 대상 연도도 1월 1일 기준으로 5년 경과되지 아니한 세대를 말한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기간이 언제가 귀농이고 언제까지가 귀촌이고 명확한 그게 없어요. 그러다 보니까 지금 귀농귀촌인 단체를 험하는 건 아닙니다마는, 하신 분들이 너무 오래 또 있고 세대교체가 좀 안 되는 것 같아서 본 위원이 이걸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물론 상위법이나 구체적으로 없습니다마는 이 부분도 보조 기준을 봐서는 5년으로 하는 게 본 위원이 보기에 맞기도 한 것 같은데, 인구 감소율이나 보조금 할 때 한 10년 하는 것도 괜찮은데, 15년, 20년 하면 이거 다음 세대가 들어왔을 때 보조라든지 여러 가지 혜택 문제에 있어 등 외로 밀릴 수도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그리고 위원님 말씀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들이 사실 가장 어려웠던 게 회비를 납부하는 정회원이 없었고요. 회원 명부가 없었습니다. 제가 처음 갔을 때. 그게 2023년도입니다. ○신재화 위원 그걸 어떤 기준으로 그러면 보조금을 집행했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그러니까 이제 그때 신청을 했던 근거는 밴드 있었지 않습니까? 산천수라는…. ○신재화 위원 예, 압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그런 어떤 개인적인 어떤 고기에 한 번을 클릭해도 회원수 아닙니까? 그지예? 그 회원 600명을 가지고 얘기를 했었고, 이제 보조금 신청이, 대부분의 보조 사업이 5년입니다. 그런데 이때 이제 귀농인들이 딸기는 해당 사항이 안 되는데 사과 같은 경우에는 식재를 해서 수확을, 첫 수확을 하는 데까지 최소 3년이지 않습니까? 그지예? ○신재화 위원 3년이 걸리지.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3년을 까먹고 나면 5년 갖고는 안 된다. 그러면 남은 게 2년밖에 없는데 되나? 이제 그런 사항으로 해가지고 이게 7년, 10년까지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2023년, 2024년까지 경과를 하면서 일단 회원 명부 만들었고요. 정회비를 내는, 연회비를 내는 정회원만 223명 정비를 했습니다. 하면서 정관 개정을 했고요. 임원 선출했고. 읍·면별 지회장 다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체계가 갖춰졌고요. 정관을 개정을 하면서 언제까지 귀농인 할래? 여기 와서 10년이 됐으면 이미 정착을 했고 지역민이 됐는데 언제까지, 언제까지 그렇게 할 것이냐? 그에 대해서 강력하게 요구를 했었습니다. 지금 보조 사업 부분은 저희들이 박스 지원 사업 이거밖에 없는데, 이 부분도 선정을 하는 단계에서 저희들이 최초 전입 일자를 보고 후순위로 밀고 오래된 사람들은, 앞에 된 사람들의 물량을 소진 시키고 남으면 너거들 주고 모자라면 못 준다, 이렇게까지 지금 선을 긋고 있는 중입니다. ○신재화 위원 답변이 좀 길어서 그런데 가운데 자르도록 하겠습니다. 정확한 기준을 둬야 되지, 뭐 5년 하고, 얼마 전에 또 초본 떼오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초본을 떼오라는 얘기는 저희들이 전입 일자를 확인하기 위해서 그랬던 건데, 그래 했는데, 저희들은 내부적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프로그램 상. 근데 이제 그걸 신청을 하는 분들은 지회를 통해서 하다 보니까 그분들이 그걸 떼오라 했던 거지 저희들이 떼오라 한 거는 아니었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과장님, 시간이 계속 가는데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귀농 귀촌인이 언제까지 귀농귀촌에 둘 거냐고 내부적으로 어느 정도 아웃 라인을 잡아야지만이 젊은 세대가, 다음 세대가 와서 그 혜택 박스라든지, 귀농귀촌 활동에 같이 동참할 수 있다, 이 이야기예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래 그걸 이야기하는데 자꾸 다른 이야기를 하시면 제가 또 시간이 길어지잖아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상위법에 그런 규정이 없는데 정관을 개정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속 지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그래 해서 우리 귀농귀촌하신 분들이 거창에 잘 정착하고 돈 잘 벌면 이런 혜택 안 줘도 옵니다. 그분들이 행복하면 귀농귀촌 홍보 안 하고 그거 안 해도 다 와요. 그렇기 때문에 귀농귀촌 관련해서는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을 테니까 오셔서 행복한 노후라든지 귀농 농사를 전념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잘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다음은 페이지가 559페이지에, 얼마 전에 우리 농촌 체험 휴양마을 관련해서 군수님하고 간담회 한 적 있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신재화 위원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 나온 게 있어요? 보도 자료는 나왔는데.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여러 가지 건의 사항들이 있었고요. 현장에서 바로 가능한 건의 사항도 있었고, 또 장기적으로 검토 사항도 있었는데, 대부분이 다 시설물 보완이라기보다는 프로그램 운영에 좀 지원을 해 달라, 그런 내용이었고,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이제 어차피 내년 본예산에밖에 확보가 안 된다. 그래서 내년 본예산에 확보를 하도록 하겠다. 그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신재화 위원 우리 본 위원이 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우리 거창군이 봄에 해마다 하는 축구 스토리 관련해서 학생들이 여관에 있다가 갈 데가 없어갖고 했을 때, 농촌 체험 휴양마을에서 많이 또 이렇게 받아주셔서 학생들이 하루 종일 짐도 거기 놔두고 식사하고 맛있게 했다고 고맙다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런 게 실질적으로 농촌 체험 휴양마을이라는 게 이런 학생들이 여기 와서 먹고 진짜 편했으면 다음에 부모님하고 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그렇게 하는 게 진짜 휴양마을, 체험 마을의 목적이고 또 이 마을에 왔을 때도 그 사람들이 뭔가 다시 오고픈 마음이 들도록, 만드는 게 그거예요. 물론 중요한 거는 지역민과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더 중요한 거는 왔을 때 한 번 더 오고 싶어 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이게 전체적으로 우리 생태 마을 관련, 위원님들 많이 말씀 했었는데요. 좀 문제가 있는 부분은 잘 되는 데는 잘 되고, 아예 없는 행정처분 하는 것도 있고, 여러 가지 예정이라고 그러고 있는데요. 이런 부분은 좀 더 관에서 관심을 가지고 접근을 하셔야 돼요. 방치라 하기도 그렇지만 또 접근성이 멀어서 고제 같은 경우나 신원마을 저 먼 데 그런 데 같은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지역민과 프로그램을 연계할 수가 없어요. 없고. 단지 숙박밖에 안 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접근성이라든지 주위 환경이 좋은 것도 아니고 이러다 보니까 그래 했는데 물론 그때 당시는 사업이 필요해서 했겠습니다마는 이런 게 멀리 보면 집만 지어서는 안 된다, 뭔가를 연계할 수 있는 걸 장래를 보고 집을 지어야 된다. 이런 이야기거든요. 여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말씀하신 마을…. ○신재화 위원 이거 매각처분하든지 처분하세요. 이거.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신기 같은 경우는 자기들이 이제 한다고 그랬고, 아까 말씀하신 고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이번에 이제 워케이션 사업 대상지로 넣어가지고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킬 수 있게끔 그렇게 지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농촌 체험 휴양마을이 잘 되는 곳은 계속 잘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라든지 활성화해 주고 안 되는 곳도 같이 갈 수 있도록 동행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가지고 따뜻한 손길로 안고 가시기 바랍니다. 진정 안 된다면 어떤 방법을 취해서라도 행정적인 처분을 떠나서 매각이라든지 다른 방법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위원님 고제 베짱이 같은 경우에는 거기가 사과 꽃필 때 가면 기가 차거든요. 온 골짜기가 하얗습니다. 그런 거를 사진을 잘 찍어서 프로그램을 할 수 있게끔 한번 만들어 봐라. 저희들이 그렇게까지 지금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노력을 안 한다는 이야기는 아니고 노력은 하되 성과가 없으면 노력 안 한 거잖아요. 어느 정도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올해는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우리, 또 우리 거창에 과가 하다 보니까 귀농귀촌이 농촌 중심이 되는데, 의례적으로 보면 행복농촌과 같은 경우에는 별바람언덕과처럼 모든 행정이 그쪽에 많이 집중이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그 과가, 과에서 그 집중 분야가 가을 되면 또 빛을 발하는 그런 과 같아요. 가을에 보면 아스타 축제라든지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곳인데, 그만큼 거기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거기에 대한 성과를 내도록 담당 과장님과 직원 여러분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른 위원님들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본 위원은 요까지만 하겠습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재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 뒤에 7급 주무관들 일어나 보세요. 나가요. 나가서 퇴근 준비하세요. 나가세요. 다음은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네, 과장님 553쪽에 지역 활동가 육성 현황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마을 만들기 지원센터의 가장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가 인적 자원 육성입니다. 퍼실리테이터하고 마을 문화 해설 기획자 과정으로 30명이 양성이 되었습니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신미정 위원 교육받고 자격증만 따는 것으로, 그것도 끝나면 아무 의미가 없지 않나요? 이런 인적 자원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한데 어떻게 지금 활용하고 있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저희들이 지난 2월에 공동체 활성화 프로젝트 운영팀 5팀을 모집을 했는데 10개 팀이 왔었고요. 그리고 마을 강사를 12명 모집하는데 42명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지금까지 이런 교육들을 운영을 하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을 해서 요는, 이제 인적 자원들은 어느 정도 확보가 되어 있고. 이분들을 저희들이 지금 계획하고 있는 프로그램 외에 좀 단기적이지만 이분들의 손이 필요한 그런 프로그램들을 지금 계속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마을 만들기 센터에서. 그리고 이제 저희들이 이번 2월에 이 인력 풀을 보면서 저는 정말 행복한 고민을 했었고 이 인력풀들을 놓치면 안 된다. 그래서 이 인력풀들을 운영 관리할 수 있는 주체가 필요한데 그거는 마을 만들기 센터가 해라. 그리고 이분들을 1년에 한 번씩 워크숍을 하든 뭘 하든 모여서 서로 간에, 얘기를 할 수 있고 자기가 재능 기부를 할 수 있는 자리라도 만들어주라. 그렇게 얘기를 해서 지금 마을 만들기 센터에서 다른 프로그램들도 개발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마을 활동가라는 이름 하는 이들은 사실 그동안 업무량이나 활동 범위에 관계없이 봉사직이라는 인식이 좀 팽배해졌었습니다. 그죠? 그런데 이제 2023년 9월 19일에 보면 한국 직업 사전에 마을 활동가가 신규 직업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과장님 알고 계십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신미정 위원 알고 계시네요. 마을 활동가들의 노력이 자발적, 이타적이라는 이유로 값싼 노동력이 당연시되는 일이 없어야 하고 지금이나마 그 사회적 가치를 인정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거창 마을 활동가 인력풀을 어떻게 지금 구성하고 있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방금 말씀드렸던 작년에 그런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또 그분들이 이제 제도적으로 그 직업군으로서, 인정을 받았고 그런 분들을 저희들이 매년 사업비를 조금 더 확보를 하고 1단계, 2단계 역량 강화 사업들을 늘려가면서 그분들이 활동할 수 있는 용역들도 확대를 해 나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네, 그러니까 훌륭한 인재를 활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회적 낭비라고 생각을 합니다. 마을 활동가들의 인력풀, 경기마플 들어보셨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신미정 위원 그 사례와 같은 인력풀,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플랫폼이 관리하는,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마을 공동체 회복 활성화를 위해서 주민 참여를 끌어내고 관계를 매개하는 조력자인 마을 활동가가, 활동가를 넘어서 노동자, 노동자로서 인식이 되고 일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앞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렇게 인적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 센터가 있고 그 센터에서 인력풀을 관리를 하면서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과장님 저하고 박수자 위원님 아직 안 하셨죠? 과장님 답변을 좀 짧게 해 주시면 시간이 좀 짧게 끝나겠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우리 지금 그 과에서 하는 농촌 협약 신활력 사업 그리고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이 사업 다 농림부 사업이지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굉장히 유사성이나 같은 맹점들이 많다고 보거든요. 이거 제가 볼 때 농촌에 괜히 아까운 혈세 쓴 거예요.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 그런가 압니까? 농촌인구는 점점 줄고 있어요. 컴팩트시티라고 들어보셨어요? 일본은 그걸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만약에 마리, 위천, 북상이면 거기에 중심 도시를 만드는 거예요. 그럼 모든 인프라를 거기에 갖추고. 나머지는 자연환경을 그대로 놔두고 그다음에 순환버스를 돌린다든지 이런 식으로 해갖고 도시 집중화를 시키거든요. 이거 제가 볼 때는 각 면마다 다 한 개씩 다 있죠. 거의.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김홍섭 위원 이게 그러니까 필요 없는 혈세를 버리는 겁니다. 이거. 인구는 자꾸 줄고 제가 지난번에 한 번 말씀드렸죠. 5분 자유발언에. 518쪽에 보면 중간 지원 조직 통합 체계 구축하시라고 시너지 효과 내라고. 그 내용을 보니까 잠정 연기라고 돼 있는데 언제 하실 겁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그게 5월에 하려고 준비를 했었고요. 그런데 이제 대통령 선거가 갑자기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저희들이 지금 안 그래도 대통령 선거가 끝나고 계속 일정을 조율 중인데 지금 농번기하고 이렇게 겹쳐서 농번기는 끝나고 7월 중에 한번 하자, 그렇게 지금 잠정적으로 날을 잡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홍섭 위원 제가 이걸 5분 자유발언 할 때 왜 했는지는 충분히 인식하고 계시잖아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왜냐하면 이 소중한 중간 지원 조직을, 교육시켜 놓은 이 조직을 어쨌든 간에, 지역사회에서 써야 돼요. 활용해야 되고. 젊은 청년들 일자리도 만들어야 되고 또 각 면이나 이런 시골 단위로 가서, 마을 단위로 가서, 나이 드신 분들하고 서로 세대 간의 소통도 돼야 되고. 중요한 역할들을 할 수 있으니까 이건 빨리 좀 시행해 주십시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리고 신활력 플러스 사업에, 여기 보면 신활력 플러스 사업의 목적이 지속 가능한 지역 활성화 기반 조성이라고 이래 돼 있네요. 그죠? 지속 가능이라는 얘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지역 활성화하고. 이게 중요한 두 키워드 같은데, 여기 보면 사업에 쭉 보시면, 신활력 아카데미 월간 거창농부 발행, 공유 텃밭, 공유 부엌, 로컬 푸드, 로컬 관광, 특화가공품개발 이래 돼 있는데, 특화 가공품 개발이 뭡니까? 뭘 하신 거예요? 특화 가공품?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이 책자를 보면 그런데예. 저희들이 이제 신활력 플러스 사업으로 지금 공유센터를 저쪽 서울우유 들어가는 입구에 지금 신축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보면 이제 커뮤니티 공간하고 가공 공장이 있는데 이 가공 공장은 지금 현재 운영되고 있는 가공 공장, 저희들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거기에 없는 것들, 주로 가루 제품, 기름 짜는 거, 고춧가루 빻는 거, 소스를 만드는 거, 반찬류 만드는 거 이런 사업들인데 이런 사업들이 지속 가능할 수 있는 사업들을 지금 하고, 만들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특화 가공품 개발을 지금 개발 중이라는 얘기입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개발을 한 것도 있고요. ○김홍섭 위원 일부 된 것도 있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이런 시설들이 준공이 되면 더 많은 제품들이 나올 것이다. 그래서 지속 가능하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지역 자산을 이용해가지고 어차피 일자리 창출도 하고 지역의, 궁극적으로는 자립형 기반을 마련하는 거 아닙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렇게 하도록 노력을 좀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질문 한 개 더 드리겠습니다. 이게 농촌 체험 휴양마을,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가 굉장히 많은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게, 아까도 제가 지적을 하려고 했지만 산촌 생태마을 하는 거하고 이 부분은 좀 어렵다. 그죠? 운영이? 노령화되어 계시고. 그러면 탑선마을 이런 데는 앞으로 어떻게 하실 겁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이게 이제 사실 체험 마을로 등록이 돼 있어서 저희들이 운영을 하지만, 아니, 저희들이 관리는 하지만 이거는 실질적으로 운영 주체가 다릅니다. ○김홍섭 위원 그렇죠. 그 마을에서 하시는 거 아닙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아니요. 마을은 탑선마을 하고 신기마을은 산촌 생태마을로 지원이 돼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주관 부서가 산림과입니다. ○김홍섭 위원 그 과가 또 산림과입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산촌 생태마을은 산림과에서 운영을 했고 제가 있을 때부터, 제가 산림과에 근무를 할 때부터 탑선마을에 이러이러한 문제점들이 있었고 예산을 지원을 하면서 이러, 이렇게 개선을 하라라고 계속해 왔던 사업들인데 지역적으로 너무 멀리 떨어져 있고 오히려 무주하고 너무 가까운…. ○김홍섭 위원 과장님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 부분은 궁극적으로는 자생력이에요. 그것도.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죠? 자발적으로 뭔가 소득을 만들어내라는 얘기고, 처음에 마중물을 부어줄 테니 그 마중물을 가지고 결국에는 궁극적으로 자생하는 시스템으로 가라는 얘기 아닙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근데 그게 안 된다는 얘기잖아요. 지금. 그죠?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지금 사무장 인건비 신청 안 한 마을이, 마을이 있습니다. 가조 기리. ○김홍섭 위원 제가 이게 자료를 찾아보니까 이렇대요. 농촌 체험 휴양마을의 문제점이 뭔가 하면 첫 번째, 운영 및 관리 미흡입니다. 전문성이 부족하고 프로그램의 다양성이 부족하고 시설 관리에 소홀해요. 비위생적이고. 낙후 시설이 있고. 두 번째가, 재정적 문제입니다.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어려워요. 왜 그런가 하면 초기 지원 후 자체 수익으로 운영하는 데가 많이 없습니다. 그 이유가 있고. 운영비 부담, 프로그램 유지에 필요한 인건비 재료비 부담이 커요. 그죠? 그 부분이 있고. 세 번째, 중요한 얘기입니다. 지역 주민 참여와 갈등이에요. 주민 간 협력이 부족합니다. 주민 참여가 부족해요. 하시는 분들만 하신다는 얘기죠. 그죠? 그리고 네 번째, 조금 전에 과장님이 말씀한 대로 접근성에 대한 인프라가 부족합니다. 이런 네 가지 정도의 문제점을 개선을 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이 활성화가 안 됩니다. 제가 이거는 뭐 정리를 다 하셨는가, 몰라도 이 정리해갖고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야지 이게 활성화됩니다. 그럼 문제점들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거예요. 우리가 그걸 숙지하고 실천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과장님 잘 들으셨어요? 따로 자료를 드리든지 할게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아닙니다. ○김홍섭 위원 이거 다 아시니까 내가 문제점을 적어 놓으셨길래, 근데 좀 부족해서 제가 부연 설명을 좀 드린 거고. 그렇게 해갖고 문제점 한 4가지 정도를 좀 개선을 하는 방향으로 추진하면 이 부분도 사실은 또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소중하게 지금까지 끌어온 건데 가급적이면 살려가지고 더 활성화시키는 게 더 좋지 않겠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래서 그렇게 그 부분 좀 챙겨주십시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박수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수자 위원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으십니다. 546쪽에, 기초거점 육성 사업 추진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사업 거의 다 됐는 모양이네요. 남하에?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남하 사업은…. ○박수자 위원 어떻습니까? 지금?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하드웨어는 올 연말 되면 어느 정도…. ○박수자 위원 지금 다 되지 않았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지금 현재 공정률로 따지면 한 65%. ○박수자 위원 65%예. 과장님, 입찰은 다 끝났으니, 입찰은 끝났으니까 지금 사업을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이거는 입찰은 아니고요. 공기관 위탁 사업입니다. 농촌공사에서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농촌공사에서 시행을 하더라도 사업자는 입찰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어쩌는 겁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이거는 우리가 공기관으로, 공기관으로 위탁을 주면 위탁받은 기관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거기서 입찰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렇죠. 그리고 그동안에 우리가 이제 간담회를 수차례 했습니다. 6차례 이상 간담회를 하고 했는데 지금 설계 변동을 안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설계 변동 안 하고 입찰해서 사업자를 어떻게 선정했는지 정말 궁금하거든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설계 변경이라는 게 두 가지 측면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저희들이 이제 기초안을 잡으면서 의견을 수렴을 해서 처음에 이제 설계안이 나오면 그 설계안을 가지고 계약을 하고 난 이후에 발생이 되는 부분을 변경 할 때를 변경 설계라고 하는데, 지금 남하 같은 경우에는 고런 절차를 이행을 했습니다. 이행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얘기들이 자꾸 나오는 게 위원장님이 중간에 한 번 바뀌셨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공기관에 위탁을 해서 하면서 설계 변경 요청 사항을 반영 안 한 게 아닙니다. 반영을 했습니다. 했는데, 절차가 빠진 게 뭐냐 하면, 요 변경 사항은 요렇게, 요렇게 변경을 해서 설계에 반영했습니다라는 보고를 추진위원회에 드렸어야 되는데 이 보고를 못 드렸습니다. 사유는 그때 농촌공사 담당자가 인사가 있어서 담당자가 바뀌면서 보고 시기를 일실(逸失)을 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농촌공사하고 우리 추진위원회하고 행복농촌과하고 같이 가서 지난번에 충분히 얘기를 했었고예. 지난번에 제가 위원님 찾아뵙고 그때가 6월 9일인데 그간 추진 상황 보고드리고 요러요러한 내용들을 이렇게 했습니다라고, 보고드렸지 않습니까? 그러고 나서 위원장님 찾아가서 이렇게 반영이 됐고, 이렇게 반영이 됐고, 이렇게 됐습니다. 더 이상 변경이 안 됐다는 말씀은 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을 때 오케이 했고, 거기서 추가로 얘기를 했던 게 공유 주방하고, 다목적 홀하고, 사무실 등에 집기를 추가로 요청을 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도 사전에 말씀을 드렸고. 일단 건물이 어느 정도 틀이 형성이 되고 나면 추진위에서 운영위로 넘어간다. 그러면 운영위가 구성이 되고 실질적으로 운영할 사람이 왔을 때 공유 주방도 틀은 잡아놓겠다. 그러면, 이 공유 주방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게 어떤 집기가, 어떤 품목이, 어떤 만큼의 양이 필요하다라는 거는 운영위하고 상의가 돼야 된다. 그래서 운영위가 만들어지면 그때 협의를 하자. 그렇게 해서 충분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인도 흔쾌히 그렇게 하자. 그리고 제가 한 가지 더 요구를 한 거는 이제는 연말이 되면 건물은 인가이 다 준공이 된다. 그러면 앞으로는 추진위원회가 없어지면서 운영위원회로 넘어가야 되는데, 운영위원회 이름만 갖고 운영위원회 하면 안 된다. 실질적으로 운영을 할 수 있는 남상 위원장님 성함을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게 헌신적으로 할 수 있는 분 한 분, 그리고 그 사무장처럼 할 수 있는 사무장 한 분을 미리 지금부터 생각을 해야 된다. 그랬을 때 생각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을 하셨고요. 거기에도 욕심을 내고 있는 분이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절차상 잘못된 부분에 있어서는 분명히 농촌공사하고 저희들이 찾아가서 요러요러한 부분은 잘못됐습니다라고 말씀을 드렸고, 변경 사항에 대해서도 지금 하고 있으면서 추가로 요구하는 사항이 있으면 이미 이제 설계를 해서 발주를 한 상황 아닙니까? 그지예? 여기서 변경 사항이나 요청 사항이 있으면 이때 재차 설계 변경을 해 주겠다, 그렇게 된 사항입니다. ○박수자 위원 과장님, 유수영 위원장님 지금 그게 없습니다. 불평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때까지 간담회 때 도출된 그 내용을 전부 다 수용을 해 주기로 했기 때문에 불만이 없습니다. 본 위원이 한 가지 걱정하는 거는 설계 변동을 하지 않고 그냥 약식으로 했기 때문에 그 건물을 지을 때, 요구한 대로 안 지었을 때 그때는 어떻게 하냐 그 말씀을 드리는 거고. 분명히 그 절차는 이행을 했어야 되는데 이행 안 한 거는 잘못된 거잖아요. 그죠? 안 그렇습니까? 만약에 당초에 설계가 나왔는데 그 뒤에 간담회를 통해서 이러이러한 걸 바꿔 주세요, 했으면 설계 변동을 해야 되잖아. 중간에 안 하고 됩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변경을 했습니다. 했는데,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설계 변경을 했고 요청 사항에 대해서 대부분 다 반영을 했습니다. ○박수자 위원 반영을 했다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내가 계장님한테도 말씀을 들었는데, 분명히 설계 변동은 안 했다고 했습니다. 오늘도 이야기했고. 그리고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유수영 위원장님도 우리의 의견을 다 들어줬다고 해서 별 문제는 없다라고 말씀을 하셨어요.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이야기한 대로 그대로 마침 하나도 하자 없이 다 잘 됐으면 다행인데, 그거대로 안 됐으면 그때는 어떡하냐, 그걸 지금 묻고 있습니다. 그러면 약식으로 변동한 그게 법적인 효력이 있습니까? 설계 변동하지 않고 했는 게. 그걸 지금 묻고 있는 겁니다. 지금 유수영 위원장님은 불만이 없습니다. 다 해 주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내가, 본 위원이 아니 설계 변동도 안 하고 어떻게 했노? 하니까, 자기는 설계 변동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건 뭐 설계 변동하든 안 하든 위원장님은 우리가 요구한 사항이 다 반영이 됐으면 별문제가 없다라는 거지. 사실 그래 되면 또 별문제가 끝까지 없는데. 만약에, 만약에 그 변경된 사항들이 다 수용이 안 되고 잘못됐을 시는 그게 나중에 뭐가 가능하냐고 그걸 묻고 있는 겁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추가로 위원님,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농촌공사에서 시공사하고 어떤 관계는 자기들이 주고받을 사항이고예. 입찰을 띄우기 전에 설계 변경을 해서 입찰을 띄웠고요. 그래서 업체가 선정이 되었고. 공사를 하고 있고. ○박수자 위원 설계 변동해가지고 입찰을 띄웠습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박수자 위원 그럼 계장님하고 말씀이 안 맞습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그러니까 변경 사항을 반영을 했고요. 그리고 나서 아까 아까도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위원장님이 바뀌시면서 추가 요청 사항이 있었다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설계 변경은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1차, 2차, 3차까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항은 시공사하고 농촌공사하고 하면서 설계 변경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하자가 있나, 없나라고 말씀을 하시면 그건 하자는 없습니다. ○박수자 위원 설계 변동을 하기로 했는 거지, 설계 변동을 실제 하셨느냐고 묻잖아요. 근데 아침까지도 유 계장님께서 설계 변동을 안 했다라고 말씀을 하셨거든요. 그럼 과장님하고 지금 얘기가 틀리는데, 위원장님이 불만은 없고, 그리고 이 일을 우리가 한 거는 아닙니다. 군청에서. 농촌, 농촌공사에서 한 건데 거기에 지도한 그런 기나, 혹시 지도 잘못한 그런 기나 있으면 아까 다른 거는 우리 기관에서 잘못한 건 아닙니다. 만약에 본 위원이 드리는 말씀은, 만약에 요구 사항대로 다 안 됐을 시 그때 약식으로 한 그게 효력이 있냐고, 과장님은 자꾸 변동을 해가지고 입찰을 했다 하는데, 설계 변동 안 하고 입찰했고 그것도 설계 변동 원안을 가지고 온 걸 유수영 위원장님도 봤다고 합니다. 근데 과장님 말씀을 자꾸 그리 하시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이거는, 이거는 농촌공사하고 저희들이 시공사하고 농촌공사하고 우리하고 이때 그 3자가 한 번 더 확인하고 사실관계를 다시 한번 더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요구 사항이 잘 관찰될 수 있도록 한번 잘 지켜봐 주시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그거는 저희들이 책임지고 챙기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결국 관철이 다 되면 나중에 문제는 없겠지만 아무튼 진행되는 과정은 잘못됐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아까도 그 부분은 저희들이 잘못됐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 ○박수자 위원 다음에는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이리하면 안 됩니다. 절차는, 절차가 있는 거는 필요하기 때문에 절차를 만들어 놓은 건데 절차대로 이행을 해야 됩니다. 그거는. 559쪽에, 농촌 체험 휴양마을 운영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여기 많은 위원들이 관심이 많네요. 그 과장님 자료 준 거 중에서 ➂번에 보면 농촌 체험 휴양마을 사무장 활동비 지원 내역 있지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박수자 위원 여기에 그 맨 오른쪽에 지금 연도별로 이래 지원액이 있는데 맨, 이 맞나? 아 그게 아니다. 그게 아니다. 그게 아니고, 농촌 체험 휴양마을 운영 실적 ⓶번 그게 맨 오른쪽에 이거 한번 보면 매출액 해가지고 단위가 원으로 돼 있는데 원이 아니지 싶은데, 이거 천 원 단위 아닙니까? 3만 3,680원, 이런 거 1년에 이게 말이 안 되는데. 단위는 천, 천 단위 아닙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천 원이 맞습니다. 천 원이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예, 됐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건 아닌 것 같고. 그 체험 휴양마을이 자연환경, 전통문화 등을 활용해서 생활체험 휴양공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지역 농산물 등을 판매, 숙박 음식 등을 제공하고 서비스하는 사업이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근데 거기 지역 농산물 판매가 있는데 혹시 농산물 판매 실적이 있습니까? 우리가 볼 때는 숙박 체험이 주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농산물 판매 실적이 있어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농산물 판매는 생산물이 나오는 시기 예를 들면 옥수수는 옥수수 철, 감자는 감자 철, 뭐 이런 식으로 그 시기에 그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판매가 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많지는 않아도 판매는 되네예.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박수자 위원 안 보여서. 그리고 체험 마을들이 지금 본 위원이 봐서 노력을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요즘 갑자기 체험 마을이 뜨기 시작하는 것 같거든요.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고 생각이 되고 그중에서 빙기실, 수승대는 실적이 월등하고예. 고제, 탑선마을 아까 다른 위원님도 지적하셨는데 고제, 탑선마을, 신기마을은 매출 입력도 없고, 활동 사항도 거의 없는데, 신기마을은 6월에 폐업할 계획이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박수자 위원 그리고 탑선마을 이거는 계속 어떻게 할 겁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탑선마을에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산림과하고 협의를 해서 어떤 대안을 찾아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수자 위원 입력도 안 하고 활동도 안 하는데 정리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지예? 그거는 협의해서 잘 정리를 하시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박수자 위원 과장님 그 스포츠 전지훈련이나 체육 활동 시에 요즘 체험 마을 이용이 상당히 늘고 있거든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맞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분들이 약간 이제 오셔가지고 의견을 주시는 게 뭐냐 하면 방이 너무 넓다. 방 규모가. 중간에 방을 좀 작게 만들면 굉장히 편리할 것 같은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안 되면 그 뭐 뭐라 카노? 임시용으로?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블라인드 같은. 근데 이제 이게 체험 마을이 사실 최근에 지어진 건물은 별로 없고, 다 이제 신축 연도가 오래되다 보니까, 옛날에 처음 마을은 그냥 통으로 지었습니다. 통으로.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거기에서 프로그램을 하고 했는데, 이게 이제 원래 당초 목적이 숙박용이 아니고 체험용이다 보니까 넓은 공간으로, 쉽게 얘기하면 그냥 우리가 그 대회의실처럼 이렇게 지금 방이 구성이 돼 있거든요. 그래서 안 그래도 지금 그런 사항들이 각 체험 마을에서 요청이 있었습니다. 근데 우리 위원님들 더 잘 아시겠지만, 긴축 재정 때문에 올해는 예산이 어렵고 내년도 우리가 본예산에 하여튼 최선을 다하겠다 그렇게 얘기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박수자 위원 아까 침구류 정도는 교체해 주신다는 말씀이 있었고. 여기 뭐 폴딩도어, 도어 약간 임시적으로라도 방을 약간 그렇게 해서 많이 예산을 안 들여도….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출입구 구분 정도를 할 수 있게끔…. ○박수자 위원 설치할 때는 이제 체험 마을로 했기 때문에 규모를 크게 했는데, 지금은 핵가족 시대고 또 안 있습니까? 큰 거 한꺼번에 사용하는 이런 걸 시대적으로 안 할라 합니다. 작은 방을 원하지. 그 부분, 도어 같은 걸 살짝살짝 하면 많은 예산은 안 들 것 같아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폴링도어 정도로. ○박수자 위원 그런 부분을 한번 고민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제 배당금 환원 사업 현황을 한번 보겠습니다. 그 매출액이 많아야 배당도 하고 하는데 빙기실 같은 경우는 배당금이 년에 4,650만 원입니다. 그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박수자 위원 4,650만 원이고. 그 수승대 마을도 2,590만 원, 참깨비 마을도 1,600만 원이 넘었는데요. 이런 마을도 보면 이제 빙기실 마을, 이런 마을은 자립이 충분할 것 같아요. 이 지원을 더 안 해도. 보면, 그래도 깡통 열차 체험 교재비 650만 원 지원을 했고, 또 수승대 마을도 환원 사업에 사업비, 아, 보조금, 보조사업비에 4,000만 원 지원을 했고, 참깨비 마을에도 예 1,608만 8,000원 정도 지원을 했네예.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박수자 위원 그래 지금 기리 창조적 마을에는 사무장 인건비 안 주지요? 줍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안 줍니다. ○박수자 위원 안 주죠?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본인들이 자립이 가능하다고 신청을 안 했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래 이런 마을이 자꾸 늘어야 된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리 창조적 마을보다 오히려 빙기실 마을이 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위원님, 이 부분은 그 대통령상을 받고 으뜸 마을로 지정이 되면 이거는 인센티브 개념으로 지원을 해 줍니다. 그래서 그 인센티브 개념으로 간 예산이기 때문에 사무장 인건비로 지원이 됐다고 보는 거는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런 게 또 있네예. 그래 하여튼 뭐 그거는 굉장히 운영이 잘 되고 있는 것 같아요. 또 수승대 마을도 잘 되고 있고 참깨비 마을도 나름은 잘 되고 있는데.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참깨비 마을도 으뜸 마을로 선정이 돼서…. ○박수자 위원 으뜸 마을 맞아. 지난번에 선정이 됐어.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선정이 돼서 거기도 이제 사무장 인건비가 내년부터는 인센티브로 제공이 됩니다. ○박수자 위원 인센티브로 적용되면 사무장 인건비하고 금액 차이는 어떻게 되는 겁니까?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사무장 인건비를 저희들이 인센티브로 지원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무장 인건비가 나가면서 거기에서 이제 플러스 알파를 하는데, 그거는 체험 마을 자체 정관에서 정해서 하게끔 그렇게 되어 있어서 저희들이 세부적으로 금액까지 지원하기는 조금 어려운 그런 상황에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본 위원은 실적이 좀 좋은 체험 마을은 자립을 해서 좀 떨어져 나갔으면 했는데, 보니까 또 특수한 규정이 있어서 그것도 잘 안 되겠네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이제 으뜸 마을로 선정이 되면 그에 대한 또 인센티브가 그거는 제도적으로 따라오는 거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좀 있습니다. ○박수자 위원 그런 특수한 경우를 모르고 본 위원은 이제 잘 되는 데는 자립을 하고 또 자립한 마을을 홍보를 해서 다른 마을도 또 열심히 해갖고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해달라고, 이제 그렇게 주문을 하려고 했었는데 또 그런 특수한 사항이 있으면 안 되는….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이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으뜸 촌으로 이렇게…. ○박수자 위원 참깨비 마을처럼.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으뜸 촌으로 못 받는 체험 마을 안 있습니까? 그지예. 그런 마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이제 사무장 인건비를 지원을 해 주고. 그러면서 이제 마을에 자체적인 수입을 가지고 인센티브를 좀 해달라 그런 요구들을 하고 있는 그런 사항들입니다. ○박수자 위원 예, 감악산 별바람언덕은 더 특별히 말씀은 안 드리겠습니다마는, 앞에 위원님들이 말씀을 드려서, 작년에 또 구절, 아니야, 아스타를 심어 가지고 한 달 동안 34만 정도의 관광객이 또 왔었고, 올해는 보니까 아주 일찍부터 해가지고 구절초 또 뭐냐….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벌개미취, 청화쑥부쟁이. ○박수자 위원 벌개미취, 이런 걸 해가지고 이제 관광 시즌을 좀 늘리는 거지예, 겨울만 안 하고, 봄부터 시작해서 해서 이제 사계절 관광을 하려고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시고, 또 환경 정비도 엄청 하셨더라고요. 그 위천에 금원산, 금원산에 있는 단풍나무도 30 몇 주입니까? 36주?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예. ○박수자 위원 36주 캐다가 또 옮겨 심어서 멋지게 해 놓고. 안에 정말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고. 나중에 철쭉 정리하고, 진달래 정리하고, 이런 거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못 가봤는데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립니다. 올해 기대되는데 날씨만 잘해 주면 좀 잘될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행복농촌과장 곽칠식 네, 감사합니다. ○박수자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홍희 예, 박수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행복농촌과 본 질의는 다 했는데 추가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행복농촌과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오늘 감사에서 우리 위원님들께서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 조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오전 10시부터 본 감사장에서 수도사업소, 체육시설사업소, 거창골프장사업소, 거창사건사업소 소관 업무에 대한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도 제6일차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