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1회 거창군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1호
거창군의회사무과
일시: 2026년1월8일(목) 10시01분
장소: 총무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1.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 공모 보고의 건
2.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 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보고의 건
심사된 안건1.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 공모 보고의 건(군수 제출)2.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 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보고의 건(군수 제출)
(10시01분 개회)
○위원장 김향란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중 제1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공모와,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 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 및 4차년도 시행계획, 2건에 관한 보고를 받겠습니다.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공모는 거창군 공모사업 관리조례 제7조에 따라,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 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 및 4차년도 시행 계획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보고를 받는 것으로서, 토론과 의결은 없으며, 질의응답만 하겠습니다.
1.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 공모 보고의 건(군수 제출)
(10시01분)
○위원장 김향란 먼저, 관광진흥과 소관 의사일정 제1항,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공모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반갑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입니다.
페이지 1쪽입니다.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공모 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공모 이유입니다.
관광 취약 계층의 여행 향유권 보장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열린 관광지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산업 기반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가 되겠습니다.
다음, 공모 개요입니다.
사업명은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으로, 사업 기간은 2026년 1년간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관광지 1개소당 5억 원이며, 선정 절차는 1차 자격심사를 거치고, 2차 서류심사, 그리고, 3차 현장평가를 통해서 선정이 됩니다.
우리 군 신청 내역입니다.
우리 군은 거창 창포원과 항노화 힐링랜드, 수승대 관광지 3개소를 신청했습니다.
사업 내용은, 물리적 접근성을 개선하고, 교통편의 제공, 그리고, 정보 접근성 제고가 되겠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창포원에는 월평리 제방 일원을 활용해서 무장애 산책로를 정비하고, 일주 관람차와 휠체어, 전동 자전거를 구입하는 내용입니다.
항노화 힐링랜드는 산림휴양관과 숲속의 집 숙소 내에 장애인 전용시설을 설치하고, 장애인 촉지와 음성 안내시설 설치 등으로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수승대 관광지는 축제극장과 오토캠핑장 부근 노후 보행로를 개선하고, 영유아 유모차와 전동 휠체어를 구입하는 등, 접근성을 개선하는 사항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이 사업 내용은 향후 한국관광공사 컨설팅 이후에 일부 내용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그간 추진 사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1월 21일에 한국관광공사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컨설팅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컨설팅에 따라서 최종적으로 사업계획이 마무리되고, 2월경에 국비가 교부되면 사업을 이제,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기대 효과입니다.
관광객의 편의증진 기여를 통해서 체류형 관광환경 조성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91_1_총무위원회_(부록1)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일반의안
○위원장 김향란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26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공모 건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신재화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신재화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이 공모 신청이 된 거예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선정이 되었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선정이 되었다고 뒤에 보면은, 공모 신청 시 의사일정과 맞지 않아 부득이 선정 후 보고 드림, 이라고 돼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재화 위원 작년에 우리 조례가, 9월 24일인가 개정이 돼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재화 위원 10억 이상은 의회에 보고 후에 선정하라고 고래 돼 있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재화 위원 예. 그런데도 왜 이게 빠뜨려가지고 이렇게 보고를 드려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저희 공모 신청은 9월 30일에, 그 이후에, 예. 진행했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러면 조례 개정 이후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재화 위원 했다는 이야기예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재화 위원 여하튼 우리 자립도가 낮은데,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공모사업 신청해서 공모사업을 딴 거에 대해서는 상당히 고맙게 생각하고, 그 사업이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면서 우리 창포원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지금, 불편한 사항을 알고 계시죠?
진입. 진입은 그 관계없는데, 출입구에, 과다하게 차가 밀려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재화 위원 그 부분은 개선 방안은 갖고 계세요? 지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지금 창포원에서 개선 추진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그래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재화 위원 음. 물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 환경과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재화 위원 환경과에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재화 위원 소관이기 때문에 뭐, 그런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네.
○신재화 위원 그 많은 분들이 오면은, 좀 편안하고 편리하게 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들어갈 때야 뭐 어차피, 차단기에 관계없이 들어가는데, 나올 때에 많은 분들이 불편을 겪고 있더라고요. 그 부분도 빨리 해결하시기, 또 담당부서에, 고래 전달하시기 바랍니데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이 공모사업을 좀, 거창군의 자립도가 낮아서, 한, 9.1%, 9% 가까이 되는데, 자립도 낮은 지역에서 공모사업밖에 할 수가 없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재화 위원 예. 자체적으로 하기가 사업이, 50%, 뭐 10%, 40% 그런데, 이런 공모사업을 적절하게 이용해서, 노후된 시설을, 관광시설을 보완하는, 그런 좋은 정책을 많이 하시기 바랍니데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잘 알겠습니다.
○신재화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향란 또 질의하실 위원님?
예. 신중양 위원님.
○신중양 위원 이게 과장님! 선정되었으니 다행이고. 이게 인제 취약계층, 이 뭐 장애인들이라든지,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중양 위원 노약자들이라든지. 접근성을 편리하기 위한, 그런 공모사업이잖아?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예.
○신중양 위원 근데 인제 이렇게 보면은, 물론 이런 사람들을 위한 이 본질적인 사항이지마는, 일반인들도 좀 편리하게끔 가미가 된 거죠?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맞습니다.
○신중양 위원 어어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중양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둘 다 생각을 하고, 또 가족들 중에 뭐, 불편한 사람이 있으면은 이리 유도할 수 있는 거고. 일반인까지도 사용하는 데 전혀, 좀 자연스러울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알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향란 또 질의? 예. 신미정 위원님.
○신미정 위원 지금 관광 지점 1개소당, 지금 5억이네.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예,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3개가 신청되었으니까 15억을 받을 수 있다는 얘기잖아.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예.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맞죠? 그럼 지금 보면, 수승대관광지 이 보면, 전동 휠체어 구입. 물론 인제, 사업 내용이야 한국관광공사 컨설팅 후에 또 변경이 될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지금, 전동 휠체어 구입, 한, 몇 대 정도 구입하실려고 생각하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잠시만요?
아! 죄송합니다. 제가, 대수까지는 제가. 그 사업비는 2천만 원으로 저희가 배정 신청을 했었는데.
○신미정 위원 전동 휠체어 구입비를?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유아차하고, 전동 휠체어 부분에.
○신미정 위원 아! 다 해서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한, 2천만 원 정도 배정했는데.
○신미정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이 예산 범위 내에서 구입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지금 전동 휠체어가 활용도가 있을지, 좀 의문이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미정 위원 예. 그리고 지금 그 창포원에도 보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그 휠체어가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이것도 전동 휠체어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거는, 창포원은 일반 휠체어로 되어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 그리고 창포원의 일주 관람차.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미정 위원 이게 지금, 몇 대 운영을 한다는 거예요? 한 대?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지금 한 대로 지금, 예산.
○신미정 위원 한 대로 지금 예산 하고 있습니까?○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예산, 예.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다음에 해설사가 붙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미정 위원 운전기사 따로 있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미정 위원 그렇게 운영을 하실 생각이시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음. 그래 전동 휠체어 이게, 지금, 활용도가 있을지, 좀 수요 조사를 해보든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미정 위원 이게 지금, 고가잖아? 솔직히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미정 위원 어~. 그 부분에 대해서, 예.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고 부분은 저희가.
○신미정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한 번 더 확인해 보고, 예.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필요하면.
○신미정 위원 공모사업 신청하시고 따온다고 고생 많으셨습니다이?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향란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조금 추가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이 공모사업 따온다고 정말 고생하셨고요, 축하드리고? 그리고 인제 사업을, 이렇게 잘 계획은 하셨는데, 항노화 힐링랜드 경우, 우리가 지금, 오랫동안 해왔잖아요?
뭔가를 하나 덧붙여야 돼요.
그 편의시설 중에는 뭐니 뭐니 해도, 엘리베이터만 한 게 없습니다.
그 이번에 본 위원이, 가을에, 제가 속한 데하고 같이 부산 송도를 갔어요.
거 가니까 인제, 그 달라진 게, 용궁다리 가는 길이, 그 좀 높이가 좀 있습니다. 산 중턱쯤 되는 덴데.
해안가하고 바로 엘리베이터를, 높이, 굉장히 높은 엘리베이터를 만들어 놨더라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위원장 김향란 그렇게 해가지고, 다리로 이렇게 탁 해서 기역자 형태로 해놓으니까, 그 엘리베이터 자체가 하나의 관광 소재가, 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용궁다리 가기가, 한결 쉬워진 거예요.
그래가 사람들이 용궁다리에, 인제, 그전에도 많이 갔어요.
바닷가에? 그 아치 형태로 해가지고, 섬이 이렇게 혼자 떨어져 있는 그 섬을 가는 건데, 거기가 인제, 그 용궁 가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다리 이름도 그렇게 지어갖고 해놨는데, 거기에 엘리베이터 하나가 들어가니까, 완전 대표적인 또, 그 명물이 돼버린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예전부터, 본 위원이 지금 한, 10년 전, 그러니까, 10년 전부터 그런 이야기가 있었어요. 그 Y자 생기기 전부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위원장 김향란 거기에 엘리베이터를 같이 좀 계획해 봐라,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 지금쯤이면, 이제, 우리가 승강기 도시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위원장 김향란 그러면은, 우리, 20m쯤 되거든요? Y자 그 높이가요?
그러면, 그 송도 못지않, 송도보다 훨씬 좀 낫거든요?
근데 뷰는 엄청날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투명 형태로 이렇게 하면, 제가 보기에는 우리 군비를 좀 다소 투입하더라도 해 놓으면, 엄청난 명물이 될 것이고, Y자가 그동안 조금, 약간, 예전처럼 막 그렇게, 확~, 불이 오르지는 않았잖아?
그래서, 한번 엘리베이터를 고민해 보시면 어떨까? 이게 인제, 모든 사람이 다 좋아하는 거잖아요.
물론 인자, 걸어 올라가는,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또 걸어 올라가고, 또 아까 우리 신중양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식구 중에 어린아이가 있거나, 아니면은 노인이 있거나 장애인이 있으면, 이렇게 누군가가 또 보호해 줘야 되니까, 570여 개 되는 계단을, 같이 올라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그럴 때에, 정말 많은 분들이 와서 각광받고, 또, 여러 장애 단체라든지 이런 데서, 또, 우리가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봐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향란 예. 감사합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2.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 의료계획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보고의 건(군수 제출)
(10시14분)
○위원장 김향란 다음은 보건정책과 소관 의사일정 제3항,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 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결과 및 4차년도 시행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보건정책과장 조호경입니다.
항상 군민의 건강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보고드릴 안건은 거창군 지역 보건의료 계획에 관한 사항입니다.
본 계획은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보건의료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수립한 중장기 계획입니다.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서 4년마다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군의회 보고 후에 1월 말까지 경남도에 제출하도록 하는 법적 규정 사항입니다.
본 계획의 내용은 3차년도 시행결과와, 4차년도 시행계획, 감염병 위기 시 업무 조정이 되겠습니다.
먼저, 3차년도 주요 성과 지표 달성 실적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37페이지입니다.
첫 번째, 건강생활 실천율은 목표 대비 103%를 달성하였습니다.
다음, 현재 흡연율 지표는 148%를 초과 달성하여 보건복지부 금연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국가 암검진 수급률 과제는 목표 대비 실적이 75%에 그쳐 저조하게 나왔습니다.
우리 군민의 암검진 수급률이 전년도 대비해서도 8%가 낮아졌습니다.
건강보험공단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급률 향상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심근경색 조기증상 인지율 과제는 86%를 달성하여 인지율 향상을 위한 교육과 홍보가 더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사회 치매 관리율 과제는 119%를 달성하여 경상남도 치매 관리사업 유공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 모자 보건사업 서비스 이용률, 감염병 대응 전문인력 양성, 아토피 천식 예방 관리사업 대상 지수 과제는 100%를 달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살률은 11월까지 집계 인원이 22명으로, 작년도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 38페이지부터 75페이지까지 4차년도 시행 계획은, 보고서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76페이지, 감염병 위기 시 업무 조정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내용은 코로나 같은 감염병 위기가 왔을 때에, 위기 단계에 따라서 보건소 내에 수행 중인 각 업무를 분석하여 조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위기 단계를 A B C단계로 구분하고, 가장 심각한 위기 단계인 A단계의 경우에, 보건소 업무 중 최소한의 필수 업무만 수행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세부 내역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2027년도부터 2030년까지의 4개년 계획은 올해 수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으로, 제8기 거창군 지역보건 의료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와 4차년도 시행 계획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1_1_총무위원회_(부록1)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일반의안
○위원장 김향란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답변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제8기 거창군 지역 보건의료 계획 3차년도 시행 결과 및 4차년도 시행 계획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예. 김혜숙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혜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아! 네.
○김혜숙 위원 우리 거창에 이렇게, 자살률이 많다. 그지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김혜숙 위원 여기에 대해서 이게, 자살 방지를 위한, 그 지정된 분은 안 계신가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지금 관리, 저희들 관리 등록해서 관리하는 인원들이 있습니다.
○김혜숙 위원 아! 그래.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김혜숙 위원 아니면 뭐, 한 분에 한 사람인지 아니면, 몇 명에 한 사람분인지. 지난번에도 이게 우리가 한번 질의를 핸 것 같은데, 아! 이 자살률이 이렇게, 이 5만, 6만 되는 인구에서 이렇게 나온다는 거는 많다는 거거든. 그지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그렇습니다.
○김혜숙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물론 뭐 다른 질병도 있지마는, 특별하게 더 신경을 쓰셔야 될 것 같애요. 그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네. 그렇습니다.
○김혜숙 위원 너무, 오늘 보니까 이 자살률. 퍼센트가 너무 많네요. 그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김혜숙 위원 그래서 각별하게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고, 제가.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세심하게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혜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향란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세요?
예. 신중양 위원님?
○신중양 위원 뭐 한 가지 물어볼게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신중양 위원 감염병 관련해가지고, 우리가 옛날에 거, 살다 보니까는 상상도 못할 일이 그 코로나. 있었잖아요. 그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신중양 위원 지금 생각해도 뭐 그런 일이 있었나 싶을 정도인데. 그때 이렇게 보면은, 대응 단계도 여러 가지가 있고, 그걸로 인해서 지금 많이 좀 이렇게 새롭게, 많이 구축이 됐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예. 체계화가 좀 많이 진행됐습니다.
○신중양 위원 어어. 그, 그걸 겪었기 때문에 그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신중양 위원 그 자료가 있을 거 아냐?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네.
○신중양 위원 그때 보니까는 왜, 감염병, 이래, 조기에 나타났을 때 그 추적하는 거 있잖아?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예.
○신중양 위원 아! 그거는 우리가 자체 인력은 없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아! 저희 자체 인력은 없고.
○신중양 위원 음.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경남도의 인력이 있는데.
○신중양 위원 아….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경남도의 지휘를 받아서.
○신중양 위원 어.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저희들이 인제, 연계해서 같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신중양 위원 그래 자체적으로.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신중양 위원 운영할 능력이라든지 여러 가지 여건은 안 되는 것 같애. 그게 굉장히 중요한 것 겉애. 그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역학조사관이.
○신중양 위원 아! 역학조사관이지.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배치가.
○신중양 위원 어어.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지금 도단위에는, 전문인력이 배치가 되어 있고.
○신중양 위원 음음.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저희 인제, 군, 시군 단위로는 없어서, 그 도의 역학조사관의 지휘를 받습니다.
○신중양 위원 적절한 단계가 되면은 그 사람들이 바로 투입이 되네?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바로 지금, 지금도 계속, 사업은 하고 있습니다.
○신중양 위원 징후가 보이면은?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신중양 위원 요청을 하면은?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어어. 그런 사후 시스템이, 그때 우리가 겪었던 노하우가 있잖아?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신중양 위원 뭐 국가적으로도 그걸 할 거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우리 군 자체적으로도 그런 역량을, 노하우를 많이 그걸 해 놨제. 그제?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신중양 위원 군 자체의 어떤 그 감염병과 관련된 백서라든지, 이런 뭐, 그런 거는 좀 있었나요? 보고서라든지?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아! 군단위에서, 예예.
○신중양 위원 우리 자체적으로도 그런 게 조금 필요할 부분도 있지 않을까 싶으네?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네.
○신중양 위원 그 우리가 느꼈던 부분, 미비한 부분. 물론 국가, 중앙 부처에서 총력적으로 대응하는 부분이긴 하지마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신중양 위원 우리 자체적으로도 어떤 백서라든지, 그런 개념에 준하는, 어떤 보고서 형태, 이런 것도 좀 필요할 것 같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코로나 이후에 백서가 작성되지 않았나 지금, 한번 제가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우리 군 자체.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신중양 위원 국가적으로는 있겠지마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그렇습니다.
○신중양 위원 우리 군 자체에서도, 차후에 또 그런,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잖아?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그 부분도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중양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한번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네네.
○신중양 위원 그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네~?
○신중양 위원 예. 그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향란 또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예. 그 위원장이 한마디만 덧붙이겠습니다?
우리 김혜숙 위원님이 아주 좀 좋은 이야기를 하셨는데, 우리가 자살, 그 경향을 이리 보면은,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인제 예방에 맞추어가지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해 주시고 계시잖아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우리 보건소뿐만 아니라, 우리 군 사업 자체가, 다, 주민 복지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렇게 더 두텁게 할수록, 자살률은 줄어들 수밖에 없게 되어 있고, 그리고 특히나 우리 보건소에서 마음공부라든지 또 정신과의 그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 이런 것들이,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 있는 거는 사실인데.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그 지금, ’24년도에 자살자 수가 몇 명이었습니까?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24년. ’23년도에.○위원장 김향란 예. 고 경향. 흐름을.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좀 이야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23년도에 자살이 26명이었구요?
○위원장 김향란 예.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24년도에 30명으로?
○위원장 김향란 아! 늘었다가?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갔다가, 지금 올해는.
○위원장 김향란 좀 줄은 거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지금 한 달 치가 아직, 산정이 안 됐는데?
○위원장 김향란 어. 덜 나오긴 했지만.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덜 나오긴 했는데 22명입니다.
○위원장 김향란 22명이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그래 주로 인제, 연령대가 생각보다 젊은 층이 좀 있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구체적인 연령대는 조금, 파악을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위원장 김향란 연령대를.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예.
○위원장 김향란 한번 보시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그 연령대가 아마, 젊은 층이 생각보다 있을 겁니다.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음.
○위원장 김향란 특히 학생. 그래서, 실제로 지금 학교가 많이, 그 학생들 심리 상태라든지 여러 가지 그 요인들을 잘 살펴서, 선생님들이 다각도로 이렇게, 아이들과 이렇게 잘 소통하지마는, 아직도 아이들이, 많이 성적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이유들로, 왕따 같은 거 이런 것들 때문에, 또, 그렇게 하는 수가 있으니깐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연령을 좀, 한번 잘~, 분석을 하셔갖고.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음.
○위원장 김향란 그 연령대별로 대책을 마련하시면, 좀 더 예방하는 데에 효율적이라고 보여지거든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향란 그래서 고 데이터를 꼭 한번 챙겨보시기.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네.
○위원장 김향란 바래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향란 예.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가, 거창이 건강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데, 국가 암검진 수급률이라든지, 특히 심근경색.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이 부분에 대해서 캠페인을 좀 많이 하셔가지고, 자기 스스로 자각이 왔을 때,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거.
그리고 또 이렇게, 주변에 바로 또, 이렇게, 특히나 우리 신중양 우리 부의장님 같은 경우, 혼자 사시잖아요?
그러니까 참, 그런 부분에서. (웃음) 도와줄 수 있는 헬퍼가. (웃음) 좀 있어야 된다 생각을 하거든요?
그렇게 해서.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도와. (웃음) 예.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하여튼 우리 과장님, 우리 군민들 건강 챙기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음.
○위원장 김향란 계획 잡을 때,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신 (웃음) 거, 잘 생각하셔갖고 계획 잡아 주시기 바랍니다이?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반영해서 수립하겠습니다.
○위원장 김향란 네. 예. 고생하셨습니다.
○보건정책과장 조호경 예.
○위원장 김향란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답변을 종결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중 제1차 총무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5분 산회)
(참조)
291_1_총무위원회_(부록1)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일반의안
(부록에 실음)
○출석위원명단(5인) 신중양김향란신재화김혜숙 신미정○의회사무과 전문위원박혜진 전문위원최영미 정책지원관박재영 정책지원관박홍선○출석공무원 관광진흥과장옥진숙 보건정책과장조호경○속기사 정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