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및 회의록
제291회 거창군의회(임시회)
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거창군의회사무과
일시: 2026년1월9일(금) 10시00분
장소: 특별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의 건(군수 제출)
0 기획예산담당관
0 전략담당관
0 행정과
0 인구교육과
0 민원소통과
0 재무과
0 경제기업과
0 문화예술과
0 관광진흥과
(10시00분 개회)
○위원장 박수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4일간에 걸쳐 집행부의 각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회의 진행에 대하여 협조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는, 지난해 제289회 임시회 시,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내용과 동일한 것이 많아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전년도 제289회 임시회에서 보고한 내용과 달라지는 부분 위주로 중요 사항만 보고하고, 동일한 것은 보고를 생략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위원님들!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번 시행계획 보고는 지난해 업무계획 청취, 2026년 예산안 심사 시 충분히 검토된 사항들이므로 가급적 청취에 무게를 두고 중복된 질의는 삼가시기를 바랍니다.
부서장께서는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시, 전년도 보고 내용의 변경되는 부분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는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 먼저,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간단하게 요지만 질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의 건(군수 제출)
(10시01분)
○위원장 박수자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기획예산담당관, 전략담당관, 행정과, 인구교육과, 민원소통과, 재무과, 경제기업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겠습니다.
0 기획예산담당관
○위원장 박수자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페이지, 현안 역점 사업입니다.
그 뒤 페이지 15페이지, 2027 경남도민 체육대회 개최 준비입니다.
1월 6일, 저희 상반기 정기 인사에 따라서 도민체전 기획단이 조직이 구성이 되었습니다.
기획단에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시군 주요 업무 합동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입니다.
저희가 실적은 완료를 했고 평가를 잘 준비해서,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재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입니다.
저희가 전년도 연말부터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올해 1월달에 사업 발굴 보고회를 시작으로 해서, 올해도 최대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 특수 시책 변동 사항입니다.
24페이지, 관용차량 외부 광고를 통한 군정 홍보입니다.
저희가 당초 계획으로는 예산을 1,500만 원 계획을 했으나 현재 예산이 900만 원으로, 부서의 사업을 좀 줄여서 사업 성과를 내고 그 이후에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민선 자치행정 데이터베이스 구축입니다.
이것도 소요 예산은 저희가 천만 원 예상했으나 사업비가 500만 원으로, 조금 감액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우선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 페이지 15페이지에, 지금 경남도민 체육대회 그, 직제 개편됐죠?
이게 뭐, 체계가 어째 되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실로 소속되는 거예요? 아니면 별도 조직으로, 가는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별도 조직으로, 한시 기구로 저희가 구성을 했고.
○김홍섭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국에 속하지 않고, 부군수 밑에, 그 조직 기획단으로 해서 구성을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아! 별도 조직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네네네.
○김홍섭 위원 그 7명인가 그렇죠?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지금 저희 군의 7명에, 3개 군에서 1명씩 저희가 다 파견을 받아서 10명으로 지금 현재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인원이, 물론 개폐회식이 있어 그런가 몰라도, 인원이 좀 많은 것 같은 느낌 안 들? 느낌이 들던데?
7명씩이나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제, 위원님들이.
○김홍섭 위원 따로 물어야 됩니까? (웃음)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나중에 여쭤보셔도 (웃음) 되고.
○김홍섭 위원 (웃음)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지금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 인원이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우려를 하시는데, 인제, 다른 시군에서 그 대회를 개최할 때 보면, 관련부서에서, 인제, 업무량은 정해져 있는데, 다른 관련 부서와 협업을 해서 하느냐? 아니면 별도의 조직을 구성을 해서 하느냐? 그런 차이인 것 같습니다.
또 저희가 4개 군에서 하는 만큼, 협의하는 그런 부분도 많고 해서, 아마 더 잘 준비하기 위해서 저희가 별도로 조직을 구성을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인자, 다시 재차 물으면, 왜 7명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가 하면, 다른 시군에, 다른 군에서는 1명씩 파견하잖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예예예.
○김홍섭 위원 예. 근데 우리는 7명이면, 우리가 과연, 얼마나 좀 이래, 인센티브나 아니면, 도체를 하면서 이득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명시가 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7명을 투입하고, 투입 대비, 효과가 얼마나 있을 건지, 우리한테 이득이 얼마나 있을 건지를, 대해서 따져봐야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4개 군 비례해서 말씀이십니까?
○김홍섭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저희가 파견은 1명 받았지만, 시설 개보수나 경기를 준비하는 부분은, 다른 시군에서도 별도의 인력이 투입이 되어야 됩니다. 1명 가지고, 저희가 다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김홍섭 위원 그래 우리도 투입할 거잖아?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저희는.
○김홍섭 위원 별도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그 개폐회식이나 저희 군에서 개최하는 종목에 대해서, 그리고 총괄적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할 거고, 그 각 시군, 각 군에서 하는 경기운영이라든지 그 시설 개보수 부분은 각 군에서, 하도록 그렇게 분담이 되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건 당연히 그래 하는 거고, 우리도 개보수할 게 있으면, 또 다른 또 직원들이나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할 거 아닙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김홍섭 위원 특히 체육시설사업소나 이런 데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아닙니다. 고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 체전을 총괄하는 부서, 그리고 경기를 운영하는 부서, 시설 관리 부서.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총괄하는데.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예.
○김홍섭 위원 인원이 우리는 7명이고, 그것도 사무관급인 과장이 가 있고? 이렇게 해갖고 다른 데서는 한 명씩 파견을 하는데, 우리가 7명을 파견해가지고 주도적으로 하면서, 가져올 이익이 뭐가 있느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그만큼 인원을 많이 투입했는데.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4개 군에서 하기 때문에 총괄하는, 그 조직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김홍섭 위원 총괄해갖고 이득이 뭐 있어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저희가 지금 종목이라든지 저희 개폐회식 부분도, 그리고 또, 4개 군에서 같이, 인제 협력해서 개최하는 거기 때문에, 어느 한 시군에 특별히 이익이 간다는, 그런 것보다는, 같이 공동으로 한다는 고런.
○김홍섭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동수가 되든지 아니면 뭐, 한, 배가 되든지 이러면 이해가 되는데, 다른 시군에서는 1명만 파견하고 우리는 7명이나 만들어 놓고.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저희는 그 7명이, 그 도체에 대해서 전적으로 업무를 분담을 하지만, 다른 군에서는 지금 파견돼 있는 1명 외에, 다른 인원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그 업무에 투입이 돼야 되기 때문에, 투입 인력은.
○김홍섭 위원 추가로, 추가로 더 들어온다는 얘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니오. 저희가, 기획단에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각자 자기 군에서, 그 시설.
○김홍섭 위원 아니 그거. (웃음)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업무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김홍섭 위원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투입되는 그 인력은.
○김홍섭 위원 그거는, 시군에서 당연히 한, 그 개별 군에서 당연히 하는 거고, 그거는.
자기들이 거 뭐 종목을 유치했을 때는 거기에 대한 시설 개보수나 관리나 이런 건 당연히, 하는 거 맞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저희 군에서는.
○김홍섭 위원 우리도 하잖아요? 따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니 저희는 따로 안 하고, 그 부분을 기획단에서 총괄로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획단을 구성을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썩 이해는 안 되는데. (웃음) 그러니까 뭐,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또 다시 또, 저쪽에 여쭤볼게요이?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전략담당관
○위원장 박수자 예. 다음은 전략담당관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전략담당관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입니다.
저희들은 지난해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으로 올해는, 대형 공사 중심으로 부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그 신규 대형 사업은 숨 고르기 차원에서 좀 줄이고, 대신에 사업, 그 구상들은 다각도로 해놓고, 대형 사업들이 끝나면 이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책자 외에 별도 자료부터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별도 자료를 배포한 거는, 12월달에 확정된 내용들이 중심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지방소멸 대응기금 확보 현황입니다.
저희들이 확보 금액은 88억을 확보했습니다.
12월 3일날 최종 발표가 되었는데, 저희들이 평가 체계는 작년도에 우수 등급하고 양호 등급 2개 등급 체계였는데, 정권이 바뀌고 나서 양호 등급을 S A B, 3등급으로 차별화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하고 똑같이 저희들이 하동군에 고배를 또 이번에 또 마셔가지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드리고, 우수 등급이 하동군이 받았고 저희들이 S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보면은 우수 등급은 8개소, S등급은 11개소가 되겠습니다.
경상남도에는 우수 하나, S 하나, 그렇게 되겠습니다.
’26년도 투자 계획은 자료를 참고하시고, 1순위 사업만 좀 낯설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순위 사업은 청년 드림하우스 100호 공급인데, 이거는, 한 해에 다 공급한다는 것은 아니고, 2030년도까지 저희들이 목표를 좀 설정을 했습니다.
총 88억 중에서, 올해는 14억을 배분을 해서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저희들이 인제, 기존의 청년 임대주택들이 면적이 작다 보니까, 가족 단위로 청년들이 정착하기가 좀 쉽지가 않다, 그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해가지고, 3인·4인 가구 가족단위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청년 드림하우스를 공급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공모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날 전통시장 재생 사업 공모가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면서 저희들이 확보된 금액은, 총 사업비 기준으로 1,758억 원, 국도비 기준으로 1,164억 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당초에 저희들이 내부 목표로, 국도비 기준으로 의존재원을 기준으로, 한, 천억 원을 목표로 했었는데 과거 기준으로 봤을 때, 다소 저희들이, 목표 자체부터 과도하게 좀 잡았지마는, 좀 운이 좋았던지 저희들이 좀 목표가 초과 달성을 했고, 전체적으로 군비가 539억인데, 요게 전체 금액에서, 한, 30% 정도 됩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는 인제, 가성비 차원에서 또 비교적 양호했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추진 실적은 참고를 해 주시고, 최근 공모사업 추진 실적에 보시면은 ’25년도 저희들이 결과가 이렇게 되고, 그 의존재원 기준으로 처음으로 천억이 돌파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결과입니다.
총, 그 모금 실적은 6,597건에 7억 800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전년 대비해서 건수로는 2천 건이 조금 넘고, 금액으로는 2억이 조금 안 됩니다.
도내 순위에 이래 보시면은, 산청군하고 하동군은 산불하고 수해가 좀 있어서, 지정 기부금이 대폭 늘은 측면이 있습니다.
이 특별한 사정이 좀 있었다 말씀드리고, 통영 같은 경우에는 올해 선전을, 굉장히 했는데, 요 부분은, 운이 좀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민간 플랫폼을 선정을 좀 잘해가지고 거기에서, 모금이 좀 잘 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기존의 모금 기조를 갖다가 소액기부금 활성화를 하는 데 중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건수가 많으면 많은 사람이 기부를 하게 되고, 많은 사람이 기부를 하면, 지역도 알리고 답례품도 통상적으로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인제, 금액별 현황을 보시면은 10만 원짜리가, 건수로는 91.5%, 금액으로는 85.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보시면은 30대가 32%, 금액적으로는 28.7%로 가장 많습니다.
이게 인제, 소액 기부를 많이 받다 보니까 젊은 층이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채널별로 기부 현황을 보시면은 저희들이, 올해 처음으로 민간 플랫폼을 도입을 했었는데, 위기브입니다.
요기서 하고, 은행 어플하고, 한, 1억 5천만 원이 조금 넘습니다.
다음 페이지, 모두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올해는 저희들이 대형 사업을, 공사를 많이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이 건축 공사만, 일정을 요약을 좀 했습니다.
했는데, 쭉 보시면은, 총 저희들이 감독을 하거나 공사를 직접 추진할 내용들이, 총 12건에 1,050억 정도 됩니다.
현재 공사 중인 거는 3개가 있고 올해 착공 예정이 8개가 있고, ’27년도 내년도 1월달에 1개 정도 착공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별도 부지 조성 공사가 의료복지타운, 화장장, 지역 활력타운 추진 예정입니다.
별도 자료는 보고를 마치고, 책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입니다.
저희들은 정책 목표를, ‘군민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도시 거창’으로 잡고, 4대 정책 과제와 13개 이행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중간에는 생략을 하고 저희들, 44페이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4페이지, 현행화 시킨 차원에서 좀 보고를 드리면, 의료복지타운 부지 조성 공사는 지금 현재 공정률이 한 30% 정도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고, 한, 3월경 정도 되면 70%를 넘겨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 산후조리원하고 행복맘센터 착공은, 저희들이 이게 소멸기금하고 좀 밀접하게 관련이 돼 있기 때문에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저희들이 이게, 공공 산후조리원은 120억 사업인데 작년까지 저희들이, 도 광역계정 소멸기금 40억하고 기초 10억 해가, 50억 원이 확보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30억 정도 배분을 해서 총 80억으로, 공사를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인제, 공사는 추진하겠지만, 저희들 부서 업무가 아니라서, 요 자료에는 없는데, 육아 드림센터가 총 사업비가 100억입니다.
그리고, 작년까지 그 소멸기금하고 국비가 35억이 확보돼 있었고, 올해 소멸기금 35억을 배분을 해가지고 총 70억으로 요거는 100억짜리 사업은, 총 70억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요, 건축 착공은, 부지 조성 준공 전에도 저희들이 착공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주, 이 설계가 끝나면, 조기에 발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7페이지입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권역별 운영 기관 확대 부분은 저희들이 기존에 보고를 드렸듯이, 총 100명으로 해서 북부농협하고 동거창농협하고. 북부농협에 60명, 동거창농협에 40명,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100명은 법무부에서 인제, 인원이 배정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기숙사 신축 부분이 아랫부분에 있는데, 저희들이 공모에는 선정이 되었지만 이게, 행정의 효용성을 좀 높일려면 속도감 있는 추진이 좀 필요한데, 사실은 지금 정부에서 보면 이게 사업비가 3개년에 걸쳐서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저희들은, 한 번에 좀 교부를 좀 해달라 그렇게 요청을 계속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현재는 부지 매입을 위해서 감정평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48페이지, 화장장은 지금 현재 공정률만 좀 말씀드리면, 토목 공정은 30% 정도, 건축 공정은 15% 정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지역활력 타운입니다.
활력타운은 지난달 12월 26일날 저희들이 실시계획 인가를 받고 전체 절차를 모두 완료를 했습니다.
완료를 했고, 현재는 계약 심사를 마치고 공사 입찰 중에 있습니다.
다음 주 중에 저희들이 낙찰자가 결정이 되면은, 이번 달 마지막 주에는 착공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전략담당관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지역소멸 대응기금 확보 관련해가지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그 하동은 어떤 식으로 해서 이렇게 1등을 하는 겁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하동은 지금, 군단위에서 의료원을 하나 만들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도 똑같은 비슷한 내용이었고, 연계사업으로 해서, 그 보건소를 지금 산청처럼, 그 의료원으로 그렇게 운영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요기에 군비가 많이, 워낙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이게 계속 좀 어필이 좀 된 것 같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그리고 공모사업 많이 인제, 따오시고, 뭐 하여튼 의존재원 발굴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고향사랑 기부금, 이게 인제, 플랫폼으로 이렇게 되면, 기존의 어떤 민간에서 이렇게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부분하고 어떻던고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민간 플랫폼을 운영을 해 보니까 자기들이 인제, 그 모금 실적에 따라서 수수료를 받기 때문에.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자기들이 직접 홍보에는 많이 나섭니다.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나서는데 채널별로 보니까 저희들이 보니까, 인제, 젊은 청년들한테 어떻게, 채널 홍보가 잘되는 그 민간 플랫폼이 있고, 또 뭐, 자기들이 통상적으로 하는 그런 걸 하다 보니까, 통영 같은 경우 아까 말씀드렸는데, 선정한 그 민간 플랫폼이, 유튜브 홍보라든지 젊은 층의, 그 반응이 좋았다는.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좋았다고 그래 들었습니다.
○김향란 위원 플랫폼에 맡기는 거는 맡기고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좀 투트랙으로 또 진행을 해 보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거 우리 뭐, 기존에 하던 방식 있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고런 것들도 좀 살려가지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해 가시면 어떨까 싶어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그런 것은, 플랫폼하고 잘 이렇게, 맥이 닿지는 않잖아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고런.
○전략담당관 이남열 저희들도.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뭐 올해 처음, 작년에 처음 도입할 때 좀 조심스러웠었는데, 수수료가 있어서.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래서 올해는 좀 다각화해서 해볼려고 지금, 고민 중입니다.
○김향란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고렇게 하셔서.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수수료 부분 지출도 줄이면서, 기존의 그 사업을 또 이어간다는 측면도 있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하시던 분들 계속해서, 그 이어갈 수 있도록 좀.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잘, 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아!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네.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고기에 그, 그러니까 청년 드림하우스 100호 공급.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지금 이게, 1년에 지금 14억이네요. 그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그러면 지금 이거, 30년까지면 5년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해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신미정 위원 인제 그러니까, 연도마다 14억씩 투자해서?
○전략담당관 이남열 아닙니다. 갈수록 인자 좀. 올해는 처음이기 때문에.
○신미정 위원 네.
○전략담당관 이남열 조금 소규모로 좀 했다가.
○신미정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한, 9가구 정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 지날수록 인자 좀, 호응도를 봐가면서, 지역주민 수요를 봐가면서, 확대해 나가야 될 것으로 봅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총 사업비 5년에, 얼마 정도 생각하고 계셔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저희들이 그 금액적으로 보면은, 한, 200억 정도 가까이.
○신미정 위원 200억?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신미정 위원 어음. 지금 이거는, 그 원도심에 있는 뭐, 빈 공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을 이용해서 그렇게 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생각이시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예.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
○신미정 위원 알겠습. 네.
○전략담당관 이남열 저희들이 인제 이게, 이 청년 드림하우스가, 한, 제가 아까 4인 가구 정도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그 정도 될려면, 한, 25평에서 30평대 정도는 돼야 되거든요?
○신미정 위원 네네네.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래서 다른 지역에 하고 있는 데가 지금 인천시하고.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화순군하고 나주군하고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쪽에는, 뭐, 신규 주택을 가지고 많이 하고 있지마는, 우리가 좀 차별성이 있다면은, 우리는 지역 내에 공실 아파트가 생기는 부분들을 활용을 해서, 좀 해보자, 그래, 공동화 문제도 해결하고.
○신미정 위원 그렇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청년들 주거 문제도 해결하고.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투트랙으로 이리, 동시에 접근을 좀 해보자, 그런 취지입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면 전전세라는 거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그러면 인제, 군에서 전세로.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신미정 위원 임대를 해서?
○전략담당관 이남열 우리가 직접 임대를 해서, 다시 임대를 내주는.
○신미정 위원 임대를 주는 그런 방식으로 한다는 얘기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예예.
○신미정 위원 음.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과장님! 신규 사업 55쪽에, 가지리 군부대 부지 매입 및 활용 방안, 이렇게 돼 있는데?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면적이 한, 1만 9천 평이 넘네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그렇습니다. 2만 평 조금 안 됩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리고 예산은, 한, 70억 정도 되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순수 군비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이걸 지금 부지를 매입할 의사가 있으니까 신규 사업으로 올려놓은 거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김홍섭 위원 그런데 보니까,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것들은 자료를 보니까 전혀 없어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그냥 일단 사놓겠다는 얘기입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김홍섭 위원 뭘로 활용하실 계획이에요? 그러면.
○전략담당관 이남열 각 부서에서 지금, 공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저희들, 의견 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이게 인제, 아무리 국가 재산이라 하더라도, 수의로 지금, 지방자치에다, 지방정부에다 매각을 못 합니다.
그래서, 공익 목적의 사용 목적이 있어야만 저희들이 수의로, 매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활용 방안을 찾아야 됩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목적이 정해져야지.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매입. 그다음 단계로 매입이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예.
○김홍섭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지금 국방부하고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거 뭐 혹시 뭐, 생각하고 계신 거는 있어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저희들이 안을, 제안드린 게 요새 뭐, 반려, 그 공원하고 이런 거, 그 개념에서 추천이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쪽으로는, 거 뭐, 위치적으로 봤을 때, 뭐 고런 거 좀, 크게 나쁘지 않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면 민간인 소유 지분도 좀 있다고 돼 있는데 얼마나 됩니까? 이거는?
○전략담당관 이남열 민간 소유 지분은 저희들이, 그 면적이.
○김홍섭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 산이 큰 게 하나 있는데, 그게 공동으로 돼 있는데, 국방부는 하단부에 사용을 했거든예?
○김홍섭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러니까 하단부는 땅의 활용도가 높은데, 그 거열산성 올라가는 쪽에, 그 경사 높은 데는 활용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방부하고 저희들이 협의하기를, 원래 공유재산은 공동 지분으로 돼 있는 거는 취득을 못합니다.
분할이 되든지 아니면은, 뭐 그리 돼야 되는데, 그 토지, 사유지 소유자가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고 있고, 국방부에서 분할을 하자 그러니까 분할도 거부를 하고 있고 그래서, 사유지는 매입을 안 하는 걸로 저희들이 방향을 설정하고, 국방부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음. 그러니까는 그 매입이 가능합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매입.
○김홍섭 위원 그런 식으로?
○전략담당관 이남열 가능합니다.
○김홍섭 위원 잘 알겠고요, 지금 출입국 관리사무소, 이건 진행이 어째 되고 있습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지금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저희들이, 위원님 잘 아시겠지마는, 인제, 그 관건은 사실은 행안부가 1차 관건이고, 두 번째 관건은 기재부입니다.
그래서 법무부에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 공감대를 가지고 있고, 뭐 충분히 설명도 돼 있는데, 이게 인제, 행안부 벽, 문턱을 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연고자를 활용해서 좀 가서 보고도 하고 말씀도 드려놘 그런 상태입니다.
○김홍섭 위원 잘 추진해 주십시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김홍섭 위원 이게 뭐 여러 가지 얘기도 저도 알고 있는 부분도 있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예.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그 TO 때문에 그런 거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인원 배치 때문에?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김홍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전략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행정과
○위원장 박수자 예. 다음은 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행정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이재훈 행정과장 이재훈입니다.
행정과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책 과제 세부 내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고, 현안 역점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안 역점 사업은 3건입니다.
지난, 작년 그 임시회 보고드린 사항과 변동 사항은 없습니다.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규 특수 시책 5건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289회 임시회 때 보고된 사업은 7건이었습니다.
그 당시 보고된 사업 중에, 이장 명패 달아주기, 그리고 주민자치회 체육대회 사업은, 사업이 제외가 되었습니다.
기타 5건 사업, 첫 번째, 그 신규 공무원 첫걸음 역량강화 워크숍, 두 번째, 행복한 직장 구내식당 생일 축하 날 운영 사업, 세 번째, 돌봄과 존중 행복한 직장 만들기 특별휴가 시행, 네 번째, 전 직원 AI 업무 활용 일상화, 다섯 번째, 거창군 통합 메시징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행정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행정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인구교육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인구교육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인구교육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입니다.
’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안 역점 5건은, 지난 보고드린 내용과 변동 사항 없어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97페이지, 신규 특수 시책 사업은, 당초 7건 사업 계획을 했었는데, 유아 영어 프로그램 등 2건은 사업비를 미확보로 제외를 하고, 5건 시행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9페이지 첫 번째, 생애 주기별 맞춤형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은, 도민 연금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당초 계획에는 도민연금 지원 사업 외에, 가족 행복 공제 사업이 있었으나, 도 사업 미시행으로, 제외된 부분 말씀드립니다.
사업 내용은 지난, 그 계획과 변동 사항이 없고, 지난 11월에 군 조례 제정을 하였고 올 1월부터 홍보를 통한 대상자 모집 등, 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공모 사업입니다.
장애인 역량계발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총 소요 예산은 군비 500만 원이 소요가 됩니다.
’27년 이후에 사업이 선정되면 국비 6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올 10월에 공모 신청을 계획을 하고 있고, 이는 ’27년 1월에 선정 발표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세 번째,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 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프로그램의 전문적인 성과 분석을 통해서 사업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사업이 되겠는데, 지난, 2천만 원 사업 계획을 했으나, 천만 원으로 변경된 부분입니다.
2월부터 사전 사후 평가를 실시해서, 프로그램 운영에 결과를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청소년 댄스 동아리 활성화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은 변동이 없고 사업비가 천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4월달에 사업계획 수립 및 홍보를 하고, 5월부터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음도서관 무장애 도서관, 무장애 서비스 제공 사업입니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사업이 되겠는데, 당초에, 총 10개 스마트 도서관 등 10개 대상에서, 올해, 스마트 도서관 3대가 모듈 설치 대상 사업으로 계획이 되었고, 예산도 당초 8,400만 원에서 1,300만 원으로 변경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1월 중에 물품 구입과 설치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인구교육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최준규 위원 이게 신규 사업, 처음에 계획했던 것보다 전체적으로 예산이 많이, 삭감됐네. 그죠이?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산이 조정이 조금 되어서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우리, 그렇죠. 저희들이.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최준규 위원 군에서도 그렇고 다, 요즘은, 투자를 청년 쪽에 더 강화를 해야 된다고 하고 이야기를 했고, 그렇게 될 거라고 예산 했는데, 전체적으로 이렇게 삭감되니까는, 말하고 행동이 이게 또 실적이, 틀려지는 부분이 있는데?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신규 시책 관련해서는.
○최준규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청년 예산이 줄은 거는 아니고.
○최준규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이 인제, 프로그램.
○최준규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그 구입비나.
○최준규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인제, 그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비가, 다소 조금.
○최준규 위원 그쵸. 요런 쪽에 더 활성화돼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이 부분이 더, 삭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는 하는 말씀인데, 왜, 이렇게 바뀐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전반적으로 인제.
○최준규 위원 당초 계획보다 줄인 이유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저희들이 인제 최대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좀 더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자 했으나, 뭐, 재정 여건도 있는 부분이 있고 해서, 어느 정도, 최소화를 해서, 고 예산 안에서.
○최준규 위원 이 최소한 금액이.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다 한다 하는 이 계획들이 예산이, 너무나, 우리가 보기에도, 너무 미미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당초 세웠던 예산도 그렇게 많은 거는 아니었는데, 이렇게 너무 또 반쯤까지 가까이 이렇게 줄여 오니까는, 너무 이렇게, 그러면, 청소년 쪽에, 생각이 좀 많이 빠지는 게 아닌가 하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아니 청소년 예산이.
○최준규 위원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전반적으로는.
○최준규 위원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줄은 부분은 아니고.
○최준규 위원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단지 댄스 동아리 지원 부분이 조금 줄여졌는데, 고.
○최준규 위원 뭐, 평생 학습 프로그램도 마찬가지고, 이 전체. 전체 다 그런데? 한마음 도서관 무장애 이것도 마찬가지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무장, (웃음) 도서관 저 시스템은 저희들이 점진적으로 해 나갈 것이고.
○최준규 위원 음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지금 당장, 그 예산으로 인제, 급한 부분만.
○최준규 위원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보강을 할 계획이고.
○최준규 위원 이 인구교육과 자체가 우리 청년들 쪽으로 맞춰가지고 인구를 어떻게든 더, 활성화돼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최준규 위원 고렇게 좀 생각하시고, 잘 좀 이렇게, 청년 쪽에,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저희들.
○최준규 위원 다시 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현재 있는 예산으로.
○최준규 위원 음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내실을 최대한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렇죠. 예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최준규 위원 청년이 살아야 거창이 살지.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최준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조금 전에 뭐, 최준규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이게 청년이나 청소년은 거창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보셔야 되는데, 그런 개념이 집행부는, 많이 부족한 것 같애요.
지금 뭐, 500, 천, 깎였다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전체 예산 자체가, 뭐, 예로, 농업이나? 아니면 복지나, 이런 큰 거 말고도 가장 예산이 적을 거야, 아마.
그러면 미래에 대해 투자가 없으면 미래에 희망이 없다는 얘기로 들리고.
그 500, 천 깎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결국은 뭐, 힘이 없어 깎이는 건지, 예산계에서.
저게 뭔가 하면, 그게 뭘 보여주는 건가 하면, 우선순위를 어디다 둘 거냐에 대한 고민이 없다는 얘기예요.
결국은, 인구 많은 농업, 복지 이쪽의 그 매칭 사업, 이런 거에 대한 예산이 집행되고, 진짜 거창을, 장기적 미래를 생각하는 청년에 대한 것들은 악착시리 확보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 예산이에요, 제가 보니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위원님 말씀하신 청년 예산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도 많은 고심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정책 개발을 해야 된다고,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보여지는 청년 정책들이, 좀 부족해 보이시겠지만, 조금 더 노력해서 확보하도록 하고.
○김홍섭 위원 과장님 고충 다 압니다, 제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산의, 예산의 부분도 물론 있지만, 저희들이 청년 정책 개발하는 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활성화, 인제, 사업이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같이 고민을 할 것이고, 말씀하신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 뭐, 약간 삭감된 부분은, 사실 프로그램이라는 게, 뭐, 예산대로 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은 예산이더라도, 좀 내용을 알차게 구성을 하면, 청소년들이 가져가는 부분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지금 현재 가진 예산 삭감된 부분이, 과연 저희들이 뭐, 힘이 약해서? 또 예산에서.
○김홍섭 위원 (웃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산 부분에서 저희들을 또, 뭐, 폄하해서 이런 부분은 절대 아닌 것으로 보여지고, 단지 재정 여건을 고려하다 보니, 조금씩 조정된 것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개뜩이나 없는 데다가 재정 조정을 하니까, 예산 조정을 하니까 더 깎인 거예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청년 예산이 깎인 부분은 없습니다.
○김홍섭 위원 아니 청소년도 거 똑같애요. 제가 볼 때는.
전체적으로 프로테이지가, 영 점 몇 프로밖에 안 되는데, 예산이.
그거는 그래 말씀하시는 거는, 과장님 고충도 압니다.
그 담당 부서장으로서 고충도 알고 충분히 아는데, 고 다른 분들, 특히 군수님이나, 그 예산 집행을 결정하는 분들이,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죠?
과장님이 뭐, 크게 뭐 잘못했다.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저희들이 더.
○김홍섭 위원 이런 얘기가 아니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김홍섭 위원 그리고 그, 101쪽에, 그 용역 있죠? 평생학습 프로그램, 거창이 굉장히 잘하고 있잖아? 그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김홍섭 위원 모범적으로. 근데 천만 원 갖고 이게 성과관리 평가 용역이, 실제적으로 좀, 내용 있는 용역이 나오겠어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용역비가 인제, 최소한 저희들이 전문 그 연구 용역을 하면, 기본 2천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일단 저희들이 인제, 주어진 천만 원이니, 요것으로, 최대한 또 전문 용역을 찾아서.
○김홍섭 위원 (웃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천만 원 갖고 무슨 용?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부실한 용역이. 하나 마나한 용역이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더더욱 더 우리가 평생학습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할 필요가 있어요. 이거는 추가로 확보를 하든지 하셔갖고, 제대로 된 용역을 한번 해보세요.
이 부분은 그래 해야지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이 한번, 그 추진하는 데 최대한 노력해 보고, 부족.
○김홍섭 위원 과장님 안 되면 저한테 오세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부족 예산이 발생한다면.
○김홍섭 위원 저하고 같이 가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또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이게, 실제적으로 제대로 된 용역의, 가능한 용역이 돼야 돼요. 왜 그런가 하면, 평생학습은 잘하고 있는데 더 잘할려고 노력을 해야 되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내부 자료나 이런, 그 도움을 주고 같이 한다면, 좀 적은 예산으로도 전문가를 또.
○김홍섭 위원 그러면 다음에 그.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찾아서.
○김홍섭 위원 용역비 오면, 예산 다른 부서도 그렇지만, 용역비 갖고 한, 반 정도 깎아도 되겠네요? 다 된다는데 뭐. 용역.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그러니까 평생학습은.
○김홍섭 위원 (웃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김홍섭 위원 그러면 용역 안 해도 되잖아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그 부분에.
○김홍섭 위원 그러면? 뭐 하러 해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아뇨. 그거는 인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분석하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용역을 하고자 하는 것이지.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용역 천만 원이면, 이거 하나마나 한 용역이에요.
그러니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
○김홍섭 위원 예산을 더 확보하시라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웃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웃음)
○김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95쪽에, 청소년 꿈 키움 바우처.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김향란 위원 확대 지원 관련해서, 고등학생 70만 원 이야기를 하더마는, 이건 그대로 유지다. 그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당초부터 60만 원이었습니다.
○김향란 위원 어~. 어…. 그라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당초부터 고등학생은.
○김향란 위원 당초부터?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그 금액.
○김향란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거 없었고.
○김향란 위원 확대? 고등학생도 확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증액이 없었고.
○김향란 위원 이야기가 있어가지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초등학교 신규고? 중학생은.
○김향란 위원 어, 일단은 알겠고. 예. 요 자료상으로 그런데?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김향란 위원 일단, 초등학생들 같은 경우는, 사실 부모하고의 끈이 굳건하게 되어 있는 상태에서 인제, 20만 원을 주게 되면, 소비자로서의 현명한 소비 습관 교육이라든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김향란 위원 아니면 부모와, 이렇게 협의가 좀 필요할 것 같애요.
그러니까 부모님도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도 있어요.
그래서 홍보와 동시에, 교육 부분, 그리고 인제, 가정에서부터 협의가 좀 돼야 되고, 어떤 부모는, 고등학생인데도 뭐, 카드를 뺏어가는 경우가 있는 같습디다.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네.
○김향란 위원 그러니까, 고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인, 그런 것들이 합의가 또 되고, 또 가정 안에서도 합의가 돼야 되겠지만, 아이들이 또 사회, 저그들도 하나의 사회니까, 고기서 흘러가는 그런 것들을, 집에서도 이렇게 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요런 부분들을 학교와, 협의를 하셔가지고, 가정통신문 형태로 나가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 요 신규 사업에 또 이렇게 투자되는, 요 재원들의 그 가진 의미, 요런 것들을, 학부모한테 잘 전달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요청을 좀 드립니다이?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저희들이 인제, 홍보를 하면서 말씀 주신 부분도, 저희들도 알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요게 경제 교육과 연계돼서.
○김향란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같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고렇게 홍보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없습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인구교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인구교육과장은 청년·청소년 예산 확보에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민원소통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민원소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민원소통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소통과장 허동현 민원소통과장 허동현입니다.
그 민원소통과 소관 ’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중에서 변경된 사항만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130페이지입니다.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청소비 지원 사업인데, 지난번에 보고할 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을 반영해서, 먼저 시범적으로 보조 한, 40만 원 정도, 자부담 20만 원 정도 해서, 15개소 정도 시행해 보고, 앞으로 추가 확대 여부를 신중히 결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그때, 자부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입식 전환사업과 동일하게, 한, 30% 정도 적용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상 업소 선정할 때에, 그 신청 조건으로, 1년 이상 영업하고 영업장 면적이 100제곱미터 이하인 업소, 그리고 연매출액이 낮은 업소, 영업 기간이 긴 업소, 그리고 모범·안심 지정업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지원 조건을 결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외되는 것도, 1년 이상 이내에 식품위생 관련해갖고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그리고 지방세 뭐, 체납이 있다든가, 그런 업소도 잘 반영해서 모집 공고를 거쳐서, 평가표를 작성해서, 공정하게 심사해서 선정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민원소통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소통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재무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재무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재무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윤광식 재무과장 윤광식입니다.
재무과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49페이지, 신규 특수 시책입니다.
첫 번째, 건강한 납세 문화를 위한 어린이 지방세 교육 추진입니다.
지난해 12월, 거창교육 지원청과 협의를 통해서 개별 학교별로 교육 일정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협의를 하였습니다.
새 학기가 되면 추진 일정을 세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계약서류 최소화·일원화 추진은, 올해 1월 2일부터 공사·용역·물품 구입 시, 계약이행 통합 서약서를 작성하도록 공문 지시하였습니다.
나머지 3개 신규 시책도 추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주요 업무 시행 계획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재무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
(「예」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휴식을 위해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0 경제기업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경제기업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경제기업과장 오명이입니다.
경제기업과 2026년도 주요 업무 시행 계획 중 변경 사항이 있는 내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76페이지입니다.
승강기 제2시험타워 조성 및 도시 브랜딩 사업입니다.
승강기 제2시험타워 조성사업은 시공업체 재선정을 위해 작년 10월에 60미터 이상 전망대나 전망타워, 시험타워 시공 실적이 있는 업체로 실적을 제한하여 입찰을 추진하였으나, 응찰한 업체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이후 한국승강기 안전공단과 협의하여 실적 조건을 30미터 이상으로 완화하여, 지난 12월 2일에 조달청에 다시 계약 요청을 하였습니다.
조달청에서 행정절차를 거쳐 입찰 공고를 할 예정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공 업체가 선정이 되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9페이지입니다.
거창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운영입니다.
작년 12월 2일 준공식을 하고 2026년부터 3년간 한국 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운영을 체결하였습니다.
주요 시설은 회의실, 카페, 무인 세탁실, 동전 노래방, 체력 단련실, 실내 테니스장입니다.
근로자와 군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87페이지입니다.
찍고 사고 받고 거창 페이백 행사입니다.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외부 관광객 유입을 통해 전통시장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은,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거창 전통시장에서 5만 원 이상 물건을 구입한 외부 관광객에게 거창사랑 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하는 행사입니다.
당초 사업비 1천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변경이 되었고, 온누리 상품권 1만 원권 지급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거창사랑 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경제기업과 신규 사업 중 노후 엘리베이터 냉난방기 설치 지원 사업과, 편의점 활용 이동 노동자 쉼터 조성 사업은 예산 미반영으로 사업이 제외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경제기업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176쪽에 우리, 제2시험타워 조성 요 관련해서, 지금 이렇게 정체되어 있어가지고 굉장히 걱정거리인데, 인제 뭐, 우리 권해도 국장님이 욜로 딱, 오셨는데, 이 해결사, 아니겠습니까? (미소)
어째 뭐 해결? 어떻게든, 해봐 주셔야 안 되겠어요? 그죠?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김향란 위원 그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지금 인제, 그 응찰 요건을 좀 완화해서, 뭐, 60에서 30m로 대폭 완화했기 때문에, 다음 차수에는 낙찰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보고, 저도 이 부분 해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우리 뭐, 지역소멸 대응기금이라든지, 정 안 되면 고런 거 투입해서라도, 요거 빨리 마무리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또, 우리 전체적인 승강기산업 그 관광브랜드화, 이런 것들하고 다 어우러져갖고 동시에 시너지 효과도 생길 것이고, 우리 군에 대한 이미지, 이런 부분, 신뢰 구축, 이런 거, 부수적인 건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이?
고 좀 잘, 부탁드리고 기대하겠습니다이?
그리고 179쪽에, 우리 산업단지 문화센터 요거, 우리 산학협력단에 위탁을 줬는데, 실제로 대학기업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경제적으로 여러 가지 요새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어쨌든 홍보라든지 이런, 크게 돈 안 들이면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을 좀, 챙겨봐 주시기를 바랍니다이?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겠지만 181쪽에 양수식 발전소 유치 관련해서는, 지금 우리가 요것만 됐으면 정말로 우리 군정이, ’25년도에 정말 빛이 더 났을 텐데, 이게 인제, 요 소관 부처가 바뀌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응해서 어떻게 할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안 그래도 인제 또, 국장님도 새로 오시고, 국장님께서 또 뭐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저희가 그….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제가 말씀…?
○김향란 위원 어. 국장님 말씀하셔도 되겠습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지금 안 그래도, 여 우리 거창군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사업이고 군수님께서도 지금 인제,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이고, 그래도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26년도 9월경에 이 부분에 대해서 새로 공고 문안을 작성해서, 인제 공모 절차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공모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저희가 공모 요건을 미리 좀 파악해서, 우리 군에 유리한 공모 요건이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아유! 역시 다르신 것 같애요. 그래 사전에, 그 뭐, 우리가 정말 점수를 잘 받을려면은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지만, 어떤 문제가 예상될지에 대해서 먼저 보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기대를, 또 해보겠습니다이?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예!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과장님! 172쪽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장수~무주~영동 간 그 송전선로 설치 사업 안 있습니까?
그 입지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놓고, 회의를 한 번인가 딱 하고는 계속, 연기되고 있거든요?
요 지금, 진행되는 사항을 좀 알고 계십니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안 그래도 어제도 입지 선정위원회가 있어가지고.
○최준규 위원 예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저희 에너지 담당이 또 참석을 했는데, 사실 그 어제는 인제 다른 시군에, 그 무주, 뭐, 영동하고 뭐 몇 군데서.
○최준규 위원 예. 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참석을 안 해서 인제, 성원이 안 돼가지고, 입지 선정위원회가 무산이 되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러니까 해놓고 이게 앞에 절차가, 이렇게 몇 월달, 몇 월달, 1차 회의는 언제, 2차 회의는 뭐, 11월 22일, 뭐, 3차 회의는 12월 23일, 이거 전체가 다, 이렇게 연기되고 무산되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송전선로를 무산시키는 겁니까? 아니면은, 계속 왜 이렇게 진행되는 거죠?
진행대로 안 되는 게 이상한데?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 인제 지금, 영동에.
○최준규 위원 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양수 발전소가 지금, 건설이 되고 있는데.
○최준규 위원 예. 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고거하고 연계해서 조금 인제 뭐, 그 위치나 이런 게 조금 변동되는 부분이 있어서.
○최준규 위원 고것 때문에 그럼 우리 지역은 영향을 안 받습니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조금 인자 지연이 되는 거지.
○최준규 위원 음. 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사업이 추진이 안 되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최준규 위원 저희 쪽으로 안 오도록 그거 할라 카는 게 저희들 지역에서는, 최대 관건인데.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최준규 위원 그렇다고 이렇게 너무 이렇게 되니까는, 이게, 저한테 계속 이렇게 이게, 또 저도 또 거기에 대한 또, 그걸 맡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자꾸 그 하게 되는데, 요거 한번 국장님도 나서가지고 좀 파악을 해가지고, 좀 대체될 수 있도록,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안 그래도.
○최준규 위원 고 한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어제.
○최준규 위원 음.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어제 다녀와서 보고를 받았고.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이 부분이, 그 선정위원회가 무산된 부분이 우리한테 불리한 부분이냐?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렇게 인제 여쭤봤더니, 그런 부분은 꼭 아니다.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이쪽에서, 영동 쪽에 양수발전소의 변전소 위치가 정해져야, 지금 선로가 어느 쪽으로 갈지 어느 정도 된다 카는, 그렇게 인자 미루는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이 백두대간을 넘어서, 덕유산을 넘어서 이래 오기는, 어렵지 않겠느냐?
○최준규 위원 그렇게 너무 관망하다가 만약에.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인자 실제로 그런.
○최준규 위원 오게 되면. 예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런 의견이고.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래서 제가 인제, 예를 들면은 이 부분이, 그 환경부가 같은 부처로 가버렸다~.
○최준규 위원 음.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를 들어서 산자부하고 환경부하고 나눠져가 있을 때는 환경부는 방어 입장이고.
○최준규 위원 음.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또 이게, 그 산자부는 사업을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좀 유리한 부분도 있었는데, 오히려 불리하지 않느냐? 그런, 뭐, 어떤 내부적으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최준규 위원 음.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렇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가지고, 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 부산에 있는 남부발전사업 본부하고, 한번 그래도 좀.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최준규 위원 한 번 더 조율해가지고.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최준규 위원 여, 꼭 잘 챙기셔야 됩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예.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최준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뭐, 최준규 위원님 조금 전에 질의하셨는데 제가 아는 거로는, 이 송전선로가 판교에, 성남 판교의 반도체, 그 집단공장 거기에 전력을 공급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인자, 또 이재명 정부에서는 정책 변화로, 로칼 일렉트릭 개념으로 생산하는, 전기를 생산하는 지역의 공장을 유치하, 공장이 가는, 이런 형태로 정책이 좀 바뀔 것 겉긴 한데, 하여튼 끝까지 방심하지 마시고 좀 챙겨주시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김홍섭 위원 승강기 제2시험타워. 176쪽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지금 어느 정도 지어져 있는 부분이 있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시공이 돼가. 뭐고 저, 공사가 돼 있는 부분?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거기에 대해서 신규로 올릴 때에, 안전이나 이런 데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고런 것까지 다 감안을 해서.
○김홍섭 위원 예. 이 점검을 꼭 하셔야 되는 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김홍섭 위원 왜 그런가 하면, 지금, 횟수로 꽤 오래됐잖아요? 한 4년 정도 됐는데, 이게 노후화되거나 안 그러면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구조적 문제도.
그러니까 뭐, 견고함이나, 예를 들어서? 그거 꼭 점검하셔야 되고? 고건 부탁드리고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음.
○김홍섭 위원 그다음에 187쪽에, 찍고 사고 받고 거창 페이백 이게, 거창 사랑상품권 만 원을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주신다고 그랬잖아. 그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
○김홍섭 위원 고렇게 돼 있네. 자료가 그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네.
○김홍섭 위원 그 예산 소진 시까지인데, 400만 원이면, 400명한테밖에 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단기간에 끝날 수도 있고, 그러면 그다음의 사람들은 그러면 한, 6개월 비울 수도 있고, 이런데, 예산이 확보가 더 안 되는 겁니까? 이거?
줄려면은, 연말까지 끝까지 이게, 지속적으로 가야 되지, 뭐, 예산 400만 해갖고 400명 주고 나면 끝이고 이거면, 별로 의미 없잖아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저희가 처음에는 당초에 인제, 천만 원 예산을, 그 계획을 했었는데, 예산 사정상 금액이 조금 줄은 부분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웃음) 거 뭐, 문제는 돈인데. (웃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음.
○김홍섭 위원 (웃음) 거 제가 좀 안타까워서. 왜 그런가 하면 이게, 400명 주고 나면 없어지면 이 사업은 또, 없어지는 거예요, 그냥. 올해는. 그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음.
○김홍섭 위원 좀 이게, 사업을 하면 좀 확대를 해갖고 이런 것들은, 계속 지속적으로 그분들이 와가지고 전통시장에 구매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올해 이 부분, 신규로 특수시책으로 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 뭐, 조금 미흡한, 그 숫자가 좀 작은 부분의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먼저 한번 해보고 시행을 해보고, 반응을 보고, 아주 효과적이다 하면은 저희 추경이라든지 이렇게 반영할 수 있도록 고래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럼 시범 사업 형태로 지금 하시는 거예요?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신규 시책으로.
○김홍섭 위원 예. 잘.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올해 처음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김홍섭 위원 잘 하시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김홍섭 위원 제가 볼 때는 이게, 굉장히 메리트가 있을 수도 있어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그래서 전통시장이 살아야 또 지역경제가, 사실은 중심지고 좀 살기도 하고 그러니까, 신경 많이 써 주시고.
마지막으로 179쪽에,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개관했죠. 그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무인 세탁실 이 이용률은 얼마나 됩니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저희가 인제, 올 1월부터 그.
○김홍섭 위원 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산학협력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산학협력단이 인제 아직까지 그 뭐야, 카드 결제, 고런 시스템이 좀 아직 덜 갖춰져가지고.
○김홍섭 위원 그 옆에 기숙사는 있어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어.
○김홍섭 위원 없죠? 그 안에?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인재개발원 기숙사는 있습니다.
아! 기숙사는 저번에, 원래 계획이 있었다가, 사업비 부족으로.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그래 이 지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기숙사를 안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근로자들이.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음.
○김홍섭 위원 여기에 일하시는 근로자분들이, 거기에 기숙사도 없고 이런데, 무인 세탁실을 얼마나 (웃음) 이용하겠냐 싶어서, 제가 변경도 가능하면, 시설을 목적을 변경, 용도를 변경하라는 얘기도 한번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용률이 얼마나 되는지.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운영을 안 해서.
○김홍섭 위원 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직 이용률을 판단하기에는 조금 그런데, 고 주위에 또 뭐, 근로자들이 많이 있으니까, 뭐, 혼자 사시는 분들도 많고 하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좀 이용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면 시설은 이렇게, 복합 문화시설하고 다목적 실내 테니스장 지었는데.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김홍섭 위원 많은 돈을 대갖고 지었는데 운영비는 어떻게 조달합니까? 이 부분은?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고기는 인제, 그 위탁받은 업체, 그 산학협력단에서 자체적으로.
○김홍섭 위원 시설 사용료를 받아서?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네.
○김홍섭 위원 그렇게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거예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예예.
○김홍섭 위원 그럼 군비나 뭐 이렇게 해갖고, 들어가는 거는 전혀 없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 지원해 주는 거는 없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나중에 시설 개보수할 때는, 돈이 들어가야 되겠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뭐, 큰 대공사나 뭐 이런. 소소한 거는 몰라도 큰 거는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홍섭 위원 소모품이나 아니면 운영하는 거는 자체적으로 해결을 하더라도.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김홍섭 위원 제가 볼 때는, 장기적으로 볼 때는, 시설 개보수비나 아니면 인테리어비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지 싶은데, 그죠? 그렇게 예상은 하고 계시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네. 지금 좀 이용률이, 일반 주민들이 이용할 수도 있죠? 이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다 열려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러니까 좀 홍보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겉애. 시설을 이래 돈을 많이 들여 놓으면. 이게 근로자만 하는 것도 한계가 있거든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네.
○김홍섭 위원 시설이? 규모에 비해서.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저희들이 홍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저도 다 둘러봤지마는. 그냥 일반인들도 좀 이용하고, 거 강당이나 이런 데, 회의실이나 이런 데 아주 잘돼 있더라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네.
○김홍섭 위원 예. 그런 데 겉은 경우는 얼마든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안 그래도 뭐, 대회의실 같은 데는 지금.
○김홍섭 위원 예.
○경제기업과장 오영이 문의도 들어오고 있고.
○김홍섭 위원 예. 상당히 시설이 잘돼 있어서.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실제 이용을 한 사례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래서 홍보를 좀 더 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애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 예.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제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님께서는 승강기 제2시험타워 조성사업이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양수발전소 유치에도 적극 노력해서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문화예술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입니다.
2026년 문화예술과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7쪽, 신규 특수 시책입니다.
첫 번째, 신달자 문학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현존하는 작가의 문학관이 가질 수 있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작가 초청 문학 강연과 지역 작가와 연계한 문화 강좌, 그리고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학 분야에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과 창포원 별바람 언덕, 그리고, 향후에 개관될 거창 아트갤러리와 연계해서, 우리 군의 남부권 감성 인문학 관광벨트를 만들어, 또 하나의 명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8쪽 두 번째, 지역 작가의 숨결로 여는 예술 마켓 운영입니다.
2025년 상상생활 문화센터 이용객이 한 3,500여 명이었습니다.
또한 플리마켓은 우리 군의 문화 예술 행사와 연계해서 창포원, 수승대, 그리고 군청 앞 문화광장 등에서, 5회 개최하였습니다.
한 번 플리마켓이 열릴 때마다 15개에서 16개 정도의 마켓이 참여해서, 연간 총 81개의 마켓이 열렸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1, 2월 중에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참여 작가 풀을 만들어서, 상상생활 문화센터의 이용객과, 그리고 플리마켓과 연계해서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되도록 시행하겠습니다.
다음 209쪽 세 번째, 수승대 야외 거북극장 관람 시설 확충입니다.
수승대 거북극장을, 기존 400석에서 천 석 규모로 확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가유산청의 문화유산 형상 변경 심의에 철저히 준비해서, 수승대의 관람 환경개선과 거창국제연극제에 걸맞은 야외무대가 갖추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210쪽 네 번째, 거창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공연 예술 대본 공모입니다.
연극과 예술의 도시 거창의 이야기를 잘 담을 수 있는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공모 계획을 수립해서, 한국 극작가 협회, 뮤지컬 협회, 그리고 연극협회 등을 통해서 공모 계획을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그 시상금 2천만 원에 대해서도 시상금과 입상작 선정에 대해 작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할 수 있는 방안으로 검토하여 시행하겠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순회전 유치입니다.
본 사업은 2025년도에는 공모를 신청하였으나 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부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또 선정 시, 주요 평가 항목에 대해서 면밀히 점검해서 올해는 선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2026년도 정책 목표가 ‘문화로 열고 예술로 빚는 품격 높은 거창’입니다.
문화 예술로 거창군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도록, 보고드린 시책들을 철저히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구요, 207쪽에, 신달자 문학관 활성화와 관련해서, 지금 시급한 거는 주차장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제, 그 뭐, 우리 하드웨어 전문가, 저, 권해도 또 국장님이, 욜로 온 만큼.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향란 위원 요 문제는 진짜, 해결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굉장히 급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급한 만큼, 저희들도 또 해결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우선 그 기존 있는, 한 3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면적에 대해서, 그 문학관 이용객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주차장 그 안내판과 또 문학관 안내판, 고거 설치하면서 주차장, 기존 있는 것들 우선 정비하고 나중에 인제, 문화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그 수요에 맞도록 또.
○김향란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다른 대안도,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요. 그 단계적으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향란 위원 쉽게 할 수 있는 건, 빨리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우선,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해야 될 것도 추진해 가시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네.
○김향란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우리 권해도 국장님 한마디 또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웃음)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안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오늘 아침에도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향란 위원 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래서, 군유지하고 국유지하고 약 100평 넘는 땅이, 한, 두 필지 정도 있고, 군유지하고 이미 인제, 주차장으로 활용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까지, 작년 연말, 올해 1월달, 이렇게 이용객을 보니까, 뭐 적게 올 때는 하루, 하루에 6명, 또 많게 오면 한 12명, 이 정도 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마을에서는 아마, 이리 큰 시설이 들어오니까, 주민들 불편할까 봐 이런 우려 사항을 많이 제기하는 것도 저희가 잘 알고 있고, 지금 현재로서는, 이 주차장을 정비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말씀드린 대로, 그 입간판, 안내판 잘 세워서 하고, 그 수요에 맞춰서, 이게 뭐, 필요도 없는데 또 땅을 대형으로 사가지고 주차장을 만들고 이럭 하면 또 예산 낭비됩니다.
그래서 요, 진행되는 상황을 봐가면서 고렇게 적절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 잘하고, 여러 가지로 참 기대가 됩니다이?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208쪽에 우리 예술마켓과 관련해서, 이게 좀 보도 자료 같은 게 좀 나가고, 이게 좀, 홍보가 필요합니다?
정말 거기 있는 물건들은 수공예품으로 너무 좋고, 싸고, 또 지역에 또 다, 그 관련되는 주민들이 만든 건데, 보러 오는 사람이 너무 적어가지구, 그게 좀, 정말 홍보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거, 아무래도, 만들고 파는 데만 신경을 쓰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행정에서 좀 도와줘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고거 좀 부탁드립니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향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09쪽에, 수승대 야외 거북극장 관람시설 확충, 이거, 한번 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다시 또 확충하는 거죠? 그죠?
이거 한번 확충. 이거 한번 했잖아?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작년에 35회 때는.
○최준규 위원 예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고, 가설로.
○최준규 위원 예. 그렇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설치하고 바로 뜯어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러고 나면 이걸 확장한다 하는 게, 뒤로 더 널쿤다는 뜻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작년에 그 가변 객석을 만들었던.
○최준규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고 범위 정도로.
○최준규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 고정 객석을.
○최준규 위원 다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만들 계획입니다. 예.
○최준규 위원 그러면서 우리가 요번에, 마지막에 그거 할 때, 연극제 마지막 폐회식 할 때 비 오는 그 관계 안 있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예.
○최준규 위원 그 부분에 아마, 거의 우리가 또, 다른, 또 다음에 그런 경우가 없지 않아 있을 수가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최준규 위원 거기에 대한 대비도 약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번 이렇게 할 때에.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최준규 위원 어떻게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인제 야외극장이다 보니까.
○최준규 위원 음음.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이게 인제, 그 비에 대비한.
○최준규 위원 음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 말하자면 지붕을 설치한다든가 이런 거는 사실상 좀 불가능한 상황인 것 같고요.
○최준규 위원 그래도 특별할 경우에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대신, 그.
○최준규 위원 그런 조치가 있어야 그런 큰 행사나, 마지막 대비를 할 수가 있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음.
○최준규 위원 작년 겉은 경우는, 참 아쉬웠잖아? 많은 부분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고런 경우에는 인제, 꼭 공연이. 공연을 위해서는, 사실 그 무대 정도는, 그 연극제 할 때, 무대의 그 지붕은 좀, 무대 면적만큼 넓힐 수는 있지마는, 객석 자체에는 지붕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최준규 위원 그쵸. 객석은 아니고 무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나중에 근데.
○최준규 위원 무대 부분이라도.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저희가 인제.
○최준규 위원 예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공연 일정에 따라서.
○최준규 위원 예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일기 상황을 잘 관찰해서, 축제극장을 또 대안으로 활용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하여튼 고런 부분도, 예,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네.
○최준규 위원 그리고 수승대 문화연극 복합단지가 전에는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추진되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지금 뭐, 더 이상 진척된 사항은 사실은 없습니다.
그렇지마는, 고 부분도 지금, 그 도의 지역균형 개발과하고.
○최준규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올해 다시 또, 저희가 방문을 해서, 향후, 어떻게.
○최준규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저희들이 대처를 할지도 더 도하고 같이.
○최준규 위원 전에는, 장소를 어디를 할 거냐까지 막 진행이 되었다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어느 순간에 이렇게 많이 좀 밀린 부분이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고 인제.
○최준규 위원 요 부분도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국비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최준규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도에서도 도비나 군비만으로 하기에는 부담이 있고 해서, 지금 좀, 멈추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준규 위원 예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최준규 위원 좀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과장님! 203쪽에, 분산성 국가유산 도 기념물 지정 추진 돼 있는데? 도 기념물로 좀, (웃음) 지정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애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열심히 노력해서.
○김홍섭 위원 이게 원래, 원래.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이게 지난번에 발굴할 때 한번 가 보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한 1, 2년 전인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거 가 보니까, 이게 거열산상 아니냐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그런 의견도 있었고? 그리고 거창에, 그 산성이 몇 개나 되는지 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21개.
○김홍섭 위원 그 정도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예.
○김홍섭 위원 제가 인자 좀, 중장기 계획으로 이래 생각을 해보면, 산성을 단계적으로 이래, 그 발굴을 하셔가지고, 나중에는 이게 관광상품 이래 해갖고, 산성 투어 개념으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관광화해도 좋을 것 같애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그래서 뭐, 하루아침에 되는 것 같지는 않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단계적으로 조금씩 발굴을 해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궁극적으로는, 산성 투어의 한 관광상품으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이렇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을, 큰 틀에서 한번 해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지정되는 데에, 좀 노력을 많이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실 뭐, 여기 업무 보고 오기, 바로 직전까지.
○김홍섭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 분산성 도 기념물 지정을 위한 용역이, 저희가 19일날 만료가 됩니다.
○김홍섭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래서 고 용역, 최종 그 보고서 작성하는 용역 보고회를, 지금, 하고 왔습니다.
올해 꼭, 그 도 기념물로 지정은 되도록 하고, 향후에 또 군민들이, 우리 그 분산성의 중요성과 가치, 그리고 또 우리 거창군이, 산성의 도시로서, 21개라 하면은.
○김홍섭 위원 예. 상당히 많은 거예요. 그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상당히 많은 것이죠.
○김홍섭 위원 예. 발굴만 잘하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산성의 도시로, 또.
○김홍섭 위원 상당히 메리트 있는 게 돼요.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인식되는 데.
○김홍섭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또 의회에서도, 좀 많이 도와주시고, 또 그걸 앞으로, 이, 잘, 그 보존과 개발을 하면서, 우리 거창군의 또, 큰 문화자산으로 이어가는 데에, 저희들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위원장 박수자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과장,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신달자 문학관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개관을 하고 방문객 수가 하루에 한, 몇 명 정도, 지금 방문을 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하루에, 말씀드렸듯이 뭐 적게는 한 5, 6명인데.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또 많이 올 때는 한 15명 정도도 오고, 그렇지마는, 이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방문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지금 그 작가 초청 문학 강좌라든지, 이런 문화 강좌, 이리 운영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예를 들어서 인제, 그 문학 강좌는 한 달에 몇 번 정도, 문화 강좌는 어떤 걸로 할 예정인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아직.
○신미정 위원 이거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구체적인 계획은 사실 안 나왔습니다마는.
○신미정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 신달자 시인께서도 한, 격월 정도로는 계속 참여하실 거고.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리고 고 중간 중간, 안 오시는 날에는 또 다른 국내 유명 작가분들을 초청해서 그런, 그 문화 강좌를 열 것이고요.
○신미정 위원 그러면 작가 초청 문학 강좌는, 뭐, 한 달에 한 번 정도?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고게, 네네.
○신미정 위원 이럴 거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문화 강좌는 뭐 아직까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문화 강좌도 뭐.
○신미정 위원 네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한, 두 달에 한 번.
○신미정 위원 두 달에 한 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아니면 분기별로 한 번 고렇게.
○신미정 위원 분기별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근데 이게.
○신미정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너무 또, 잦은 것보다는.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저희가 이, 운용의 미를 좀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지금 딱 못 박기는 그렇고, 연간 몇 회 정도로 고렇게 해서.
○신미정 위원 지금 방문객, 이를 보면, 현황을 보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인제, 거창군민보다도, 타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렇습니다. 예예.
○신미정 위원 많이 찾는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외부 방문객이 더 많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런 프로그램을 좀 더 알차게 꾸며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거창군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찾을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좀 조성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취지로, 질의를 드렸습니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예.
○신미정 위원 네네네. 고 부분, 요거 프로그램을 좀 더 알차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예.
○신미정 위원 구성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국립 중앙박물관은, 그 국고 순회전 유치는 그러면 ’26년도는 사업이 이루어지지, 선정되지 않, ’25년에 공모했는데 선정되지 않아서 ’26년 사업은 없다는 얘기네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쵸?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이게 지금 우리가, 지금 거창군에, 그 선정된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없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아! 그러면 올해부터 처음 이렇게 국보 순회전이, 유치가 되는 거예요?
사업이 있었던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요 순회전이 언제부터 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작년도에도 있고 한데 이게 뭐, 그 사실, 순회전 횟수는 조금 줄어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또 두 군데가 또 줄기는 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리고 앞으로도 이 국립 중앙박물관에서도, 지역 박물관의 이런 사업들을 계속 확장해 나가기는 하는데 횟수는 좀 줄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11월에서 12월에 인제, 사업 공모 신청이 있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그렇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이번에는 좀 더 신경을 써서, ’27년에는 또 유치돼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우리 군민들한테 좋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 위원장이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신달자 문학관에 대해서 주차장에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 주차장 시설을 국공유지에 지금, 하실 그런 계획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장님과 주민들이, 그 국공유지 거기에는, 문학관과 거리가 너무 많이 멀어서, 주차장 활용도가 없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그 이장님과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시고, 최적지를 다시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는 멀어서, 주차장 활용도가 없다고 해요. 주민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고기가.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지금 이미 인제, 군유지는 바로 인근에 연접해서 있는 주차장이 있구요, 아마, 그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데는, 이 동네 입구에 있는 데, 이 부분 국유지가 좀 멀다, 요게 한, 370제곱미터 정도 되는데, 여기가 좀 멀다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저희가 이게 뭐, 도면으로 봐서는 그렇게 멀어 보이지 않는데, 제가 뭐, 현장 가서 한번 보고, 주민들 의견 수렴해서.
○위원장 박수자 멀기는 좀 멉니다. 먼데, 그 이장님과 제가 통화를 한번 했는데.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위원장 박수자 마을회관 옆에.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위원장 박수자 그 사유지라요. 사유지가 있는데, 그 부분은 또 사들이는 데 돈이 많이 드니까, 일단은 소통을 한번 해 보시고.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위원장 박수자 어느 게 가장 이상적인지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리고 인제 멀고 가깝고는, 좀 상대적인 거리인 것 같습니다. 이거 동네 하나인데, 이걸 놓고 멀다 말다 이럭 하면은 좀 그런 거는 있어예. 있는데, 지금 실제적으로 여기에, 지금 인제, 그 새로 개관하면서도 여러 가지 이유가,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지예?
그래서 그런 부분 잘 검토해가지고, 현장 가서 한번 보고, 예, 고렇게 잘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수자 국장님! (웃음) 그런데 그거는 우리 행정기관에서 하시는 말씀이고, 주민들은 조금만 멀어도 주차를 안 하고, 마을안길에다 주차를 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그런 부분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수자 그러니까 좌우튼, 이장님과 주민들하고 소통해가지고, 예산도 생각해야 되고 적지도 생각해야 되니까, 어느 게 가장 효율적인지 한번 보고, 소통을 해서, 그래 추진을 하시기 바랍니다이?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위원장 박수자 예.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신달자 문학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주차장을 확보해 주실 것과,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관광진흥과
○위원장 박수자 예.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관광진흥과장 옥진숙입니다.
관광진흥과 주요업무 시행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업무보고 후 변동 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3쪽입니다.
2026년 거창 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 사항입니다.
당초예산을 11억 8,700만 원으로 보고드렸었는데, 최종 7억 1,200만 원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방문의 해 관련해서, 부서별 연계 사업을 최대한 활용을 하고, 홍보와 프로그램 운영 등에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9쪽입니다.
감악산 숲속 야영장 조성 사업입니다.
지난해 군의회 주요업무 보고 시에 소음 등을 고려해서 최적 입지 등,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현재 여건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1, 2월 중에 기본 계획안이 준비되면 별도로 보고드린 후에 각 공정별 세부 설계 추진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6월에서 7월 중에 야영장 조성계획 승인신청 등 행정 절차 이행을 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5쪽, 신규 사업입니다.
수승대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7년까지 2년간이며, 총 예산은 20억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시설 개선 사업에 산책형 치유길과 명상 공간을 조성하고, 수승대 관리사무소 1층을 관광객 중심 안내소와 쉼터로 조성하고, 2층은 사무실로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역사 탐방 콘텐츠 개발과 축제 프로그램 다양화로 수승대 관광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외 나머지 신규 사업들은 추진 일정에 맞추어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관광진흥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그 한 가지 인제, 235쪽에, 그 수승대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요 관련해가지고, 그 앞서, 우리 예술과 그 거북극장 사업하고, 이게 좀 연계가 돼야 되지 않나 싶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난주에 예술과하고 협의를 해서.
○김향란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요기, 거북극장의 좌석 정비가 이게 사업 내용에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예술과에서 진행을 하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부서 간에.
○김향란 위원 음. 그렇게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향란 위원 그래 어쨌든 전체적으로 사업이, 이렇게 좀, 잘 조화가 되도록.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리고 223쪽에, 우리 거창 방문의 해, 예, 1천만 명 방문 이 목표치가, 딱 수치화되어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그 각 과별로 모든 사업들을 다시 한번, 요거 점검 하셨겠지마는, 1천만 명에 도달할 수 있는 방안, 이런 부분들을, 그 초점을 좀 맞춰가지고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향란 위원 그 얼마 전에 본 위원이 그 또 5분 발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반려견이나 또, 파크골프 동호인들 유치, 요런 부분들이 굉장히 수치 달성에, 굉장히 효율이 있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저번에 5분 자유발언으로 좋은 의견을 주셨고, 그 부분도 저희 부서에서 챙기도록 할 계획이고.
○김향란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부서별로 연계 사업을, 한, 402개 정도 연계사업을 발굴해가지고.
○김향란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 관리해 가면서, 올해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래 성과, 이렇게 목표치 도달, 성과가 나오는 그런 부서나 요런 부분들에 인제, 그 상도 좀, 이렇게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김향란 위원 그런 그 계획이 좀 필요하고. 그리고 또 하필이면 이게 중간에 우리가 6월 3일 또 지방선거가 있다 보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정말 중요한 시점인데, 또 우리 위원님들, 또 군수님, 뭐, 도의원님들 다 힘을 써야 될 때에, 또 행정에 집중하지 못하는 그런 또,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고런 것들, 변함없이 우리 공무원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악산 숲속 야영장 조성 사업. 지금 입지 선정은 확정된 건 아니죠? 지금 검토 중이라고 말씀하신 거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저번에, 예.
○신미정 위원 지난번에 그 자리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미정 위원 좀 소음도 심하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미정 위원 예. 그래서 인지, 현, 그런데 지금 사업비도 10억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당초예산보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인제.
○신미정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사업비 증액 이유는, 저희가 그 국도비 최대 해서 매칭을 해서 20억 원으로 당초에 저희가 계획을 했었는데, 다른 지자체나 뭐, 야영장 운영하는 곳을 벤치마킹을 해보니, 일단 뭐, 사이트가 최소 한, 20개 정도는 있어야, 그래도 경제성이 있다 그렇게 파악이 되었고, 그 조성 사업비가, 저희가 20억 원으로는 사이트를 한 20개 정도 운영하기는 좀 어렵겠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서 군수님께 보고드리고, 30억 원으로 사업비를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그러면, 국도비나, 지금 전환도비하고 도비가, 지금 13억이네.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어. 지금 그러면 그 매칭 비율도 보면 50%가 안 되거든요? 지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지금 군비가 더 많이 투입이 되는 상황.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군비가 조금 더 투입되다 보니까.
○신미정 위원 예. 더 많이 투입이 되다 보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이렇게 사업을 하시려고 하면 국도비 확보에도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겉습니다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입지 선정도 지금, 추후에 어떻게, 뭐 지금 검토 중이라 하셨으니까 어떻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미정 위원 결정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번에 그 자리는 아닌 거라는 얘기, 말씀드리고, 최적의 입.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일단 결정이.
○신미정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되고 나면.
○신미정 위원 네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미정 위원 그다음에 지금 수승대. 그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에 보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소규모 명상 공간 조성이라고 해놨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여기 어디를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이거 공모 사업을 신청을 할 때는, 거북극장하고 수승대 목재 체험장, 그 사이의 공간을 염두에 두고 신청을 했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뭐 어떻게, 구성을 하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고 안에.
○신미정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보면, 인제 도랑이, 조금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 부분을 좀, 물길을 살려가지고.
○신미정 위원 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물 치유, 치유 공간으로 조성을 하고, 그리고 또 명상, 거 좀, 작게 작게 인제, 뭐, 야외에서 명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당초에 계획을 했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실시 설계를 하면서, 좀 구체화해야 되는 부분이고, 저희가 인제, 사업 그 공모할 때는 그 정도로 해서 신청을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그러네요? 어. 알겠습니다. 그 부분이?
아! 잠깐만요? 그리고 전담 여행사 연계 투어 버스. 운영이네.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지금 이게, 버스 몇 대로 그럼 이용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이게 인제, 투어 버스는, 저희가 지자체에서 투어 버스를 보유해가지고 운영하기에는, 경제성이라든지 이런 게 떨어진다고 판단을 해서, 저희가 직접.
○신미정 위원 업체에다가 맡?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버스를 우리 뭐.
○신미정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구입해서 운영하지는 않고.
○신미정 위원 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여행사의 상품으로, 거창군에서 투어버스로 운영하는 상품으로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일주일에 한, 몇 번은, 뭐, 매일?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일주일에 몇 번이 아니라 저희가 상품을 개발해서 이게 공지를 하면, 이 신청에 따라서, 인제, 투어 버스가 운영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게 인제 뭐, 신청자가 많으면 좀 횟수가 늘어날 것이지만, 신청이 없다 그러면, 운영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약간 저희들이 올해는 시범 사업처럼 운영을 해보고, 조금 그거를 평가를 해가지고, 내년부터는 어떻게, 뭐, 방안을 다시 마련해야 될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뭐, 거창 방문의 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미정 위원 이기 때문에 또 이런 사업이 필요하긴 하겠네.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음. 알겠습니다. 어쨌든, 시범적으로 한번 운영을 해보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또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앞에 위원들도, 수승대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에 여러 가지 질문을 드렸는데, 금방 이야기하셨던, 그 명상 공간 안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최준규 위원 그 부분은, 지금 겨울철에 지금도 주차장에 거의, 만석이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최준규 위원 예. 그럴 정도로 복잡하고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데, 명상하고는 약간의, 좀 명상 카면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최준규 위원 그 부분은 약간, 한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어. 그래서.
○최준규 위원 예. 예. 고 안에는 절 주변에, 그 도랑 건너 쪽 숲속이, 그 조용한 부분도 있는데, 모르겠어. 한번 잘 검토해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최준규 위원 예. 고렇다 좀,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 민원 들어온 게 뭐냐 하면은, 출렁다리 저 정상 부분에 전각이 하나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최준규 위원 그 주변에 나무 솎아베기를 안 해서 너무 무성해서, 좀 이렇게 솎아베기를 해 주셨으면 하는, 민원이 들어왔고, 그 전각도 너무 그냥 방치하다 보니까 한번, 그 뭐라 할꼬, 니스 칠이나 하나? 한번 그것도 약간, 손봐 주면 안 되겠냐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전각이라는 게 어디를?
○최준규 위원 그 정상 쪽에 이렇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요수정을 말씀하시는 건가예?
○최준규 위원 그 육각.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아니, 정상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정상에. 아! 그 부분은.
○최준규 위원 정자. 예. 정자 부분에. 예예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고 부분은 산림과에.
○최준규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아니 산림과에 내가 전화했더니마는 여, 여기. 과가, 여기라 카던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어….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정자 주변 솎아베기는 산림과에서 하도록 하고.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전각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나 관광진흥과 소관 부서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한번 그러면 국장님이 고거 챙겨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예.
○최준규 위원 그러면 해 주시기 좀 부탁드립니다이?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과장! 그 시간이 없어서 짧게, 두 개만 질문할게요.
227쪽에, 수승대 야행관광에 50억? 그다음에 수승대 노후 관광지 235쪽에? 공사비만 16억 5천이네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거 왜 돈을 이렇게, 이따다가 많이 그렇게 투자를 합니까?
내가 보니까 66억 5천이 공사비예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은.
○김홍섭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 공모사업에서 당초에 할 때, 80% 이상을 시설비로 쓰도록, 그 사업이.
○김홍섭 위원 아니, 그 노후, 그러니까 두 가지를 합쳐서, 어차피 수승대에 투입하는 돈이잖아요? 그래.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합쳐보면, 16억 5천이 많다는 얘기가 아니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66억 5천이라는 게, 공사비에 전체 야간 조명하고 뭐 이런 게 다 들어가는데, 돈이 이렇게 들어가, 특별히 많이 들어가는 이유가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수승대 인제, 그 관광지는 인자, 우리 군에서는.
○김홍섭 위원 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최초로 지정된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에 뭐, 창포원이라든지, 힐링랜드라든지 요런 게, 기반들이 많이 조성이 되었고, 수승대 관광지가 상대적으로는 좀 쇠퇴하고 있다, 뭐, 지역 여론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수승대 관광지 활성화 차원에서, 관광지가 저희 ’86년도에 지정이 되고, 아! ’90년부터 관광지를 운영해 오고 있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김홍섭 위원 아니 뭐 시간이 없으니까 그런 건 다 알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뭐, 유명한 관광지는, 대표적 관광지라는 거는 알겠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거기 조명, 특히 야간 조명 사업에, 조명에 설치하는 데를 돈을 50억씩 퍼부어가지고, 넣어가지고 이게, 과연, 효과는, 실용성이나 이런 게 얼마나 있겠냐고 싶어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김홍섭 위원 드리는 질문이에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들은 뭐 일단, 이 야행 관광이, 체류형 관광을 좀 늘리고자 하는 그 목적에서 시작이 되었고.
○김홍섭 위원 아니 그런 거야, 다른 것도 다 똑같죠, 뭐. 덕유산 둘레길도 다 똑같은 거고,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게 아니고, 이만큼 금액이 많이, 들어가는 이유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도대체 얼마를 하길래.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죄송한데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홍섭 위원 예예. 말씀하세요.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 수승대 야행 관광 사업은 ’24년도에 이미 설계가 완료돼가지고 지금 이미 다 진행됐고, 전기 공사는 준공이 다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미 다 지나갔는 사업이고, 죄송한 말씀인데, 인제 뭐 좀, 그 등 달고 하는 거는, 인제 사업 계획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뒤쪽에 사업 내용을, 또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부분의 사업 내용을 보면은, 지금 그 수승대 관광센터, 이 부분이 지금 건축핸 지가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리뉴얼이 꼭 좀 필요한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을 보시면은, 충분히 이해가 가실 것 같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거, 알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더 지켜볼 거고. 그리고 지금 거창 방문의 해, 올해부터 방문의 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홍섭 위원 저도 인자 회의도 들어가 보고 하는데, 제가 느낀 인상은 뭐였는가 하면, 거창 방문의 해 해갖고 특별하게 뭐 이렇게,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보다도, 기존에 각 부서에서 했던 관광상품이나 이런 것들을 조합해 놓은 수준의, 이래 한계가 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뭐, 큰 주제를 정하든지 방문의 해에. 뭐 컨셉을 그렇게, 주제를 정해서 컨셉을 그래 가져가든지, 전체적으로.
뭔가 핵심, 뭐 키포인트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잘 안 보이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저희가 그 사계절 뭐,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 여행자, 인제 이.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인자 기존에 해왔던.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쭉 해왔던, 부서별로 해왔던 관광 사업 그대로 그냥, 가는 건데, 특별히 뭐, 거창 방문의 해라고, 올해, 뭐 특별한 게 있는지, 이게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저희는 일단은, 그 거창이라는 곳을 홍보하는 데에 최대한 집중하는 게 인제, 방문의 해의 목적이고, 그러면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리고 거창만의 가치는, 우리 거창에서 행정에서만 이루어지는 방문의 해가 아니고, 군민들과 함께하는, 뭐,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군민들과 함께하는 방문의 해가, 인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방문의 해라고.
○김홍섭 위원 음. 그 좋으신 말씀인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저희들은.
○김홍섭 위원 제가 볼 때는 키포인트나 하여튼, 그 주제를 좀 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지금이라도. 그리고 이게 실제적으로 하면, 방문의 해를.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니.
○김홍섭 위원 마치고 나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올해가 끝나면, 방문의 해가, 내년에는 안 할 거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인제, 이.
○김홍섭 위원 한 해만 할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인자 올해는, 예, ’26년은 방문의 해인데.
○김홍섭 위원 예. 그럼 거기에 대해서, 했던 것들에 대한 여러 가지 결과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피드백이 돼야 돼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네. 그거는 당연히, 뭐.
○김홍섭 위원 예. 그건 당연히 돼야 되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돼야죠. 예.
○김홍섭 위원 결과물은,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그게 좀, 지역의 관광이나 인프라 이런 확충하는 데에, 또 소중한 자료로 쓰이고, 예, 그럴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저희들은 이 방문의 해가 뭐, ’26년으로 지정을 해서 운영하고 있지만, 이것으로 끝은 아니고, 방문의 해를 계기로 거창관광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김홍섭 위원 예. 그렇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보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래 주시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추가로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소규모 명상 공간 조성 사업인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아까 거북극장하고 목재 체험장 사이에 있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개천을 살려서, 거기를 인제, 명상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신청을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미정 위원 뭐 사업은, 그거는 또, 장소는 또 변경될 수도 있는 거잖아? 지금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예. 맞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원래 그러니까, 수승대 초입이, 그 척수대 쪽에서 들어가는 길이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미정 위원 예. 그런데 인제, 다들 그 황산에 살고 계시는 분들은, 인제 위치가, 들어가는 초입이, 주차장 쪽으로 가다 보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인제 수승대의 경치 중에서 척수대의 경치를 못 보고 가는 게 굉장히 참 아쉽다, 이런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은, 그 옛길을 살리는 거, 옛날에 인제 그 초입길 그거를 살려서, 이 명상길을 좀 조성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게 보면, 물레방아 복원사업, 이런 얘기도 계속 나오거든요. 실은?
근데 인제, 그거보다는 실개천을 살려서, 원래 인제, 물길만 좀 이렇게 들어오게, 원래 거기에 물이 흘렀기 때문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미정 위원 지금은 그 구배가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물레방아도 좀 살리고, 그다음 실개천도 살려서 고기에다가 뭐 조욕장이라든지? 이런 명상 공간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인제, 그 관광객들도 수승대의 경치라든지 그 계곡의 경치를 또 이렇게 느끼면서, 치유의 공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아까 처음에 그 거북극장하고 목재체험관 그 사이는 좀, 인위적으로 조성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는 실개천만 살리면 물레방아도 복원이 되면서 그다음에 인제, 그 척수대 아름다운 경치, 그다음에 수승대의 아름다운 계곡도 볼 수 있는 그런 치유의 공간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또, 500년 된 그 은행나무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미정 위원 그것도 모르고 지나가는 분들이 많거든요. 실은.
예. 고 부분에 한번, 제안을 드리겠습니다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예.
○신미정 위원 네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인제, 치유 명상 공간을 공모할 때는.
○신미정 위원 네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 거북극장 옆으로, 지금 제출을 하긴 했는데, 저희들 실제로 사업화를 하기 위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저희가 좀 검토도 해보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일단 최적의 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예. 그 신규 특수 시책과 관련해서요, 241쪽에 목재 체험장. 그 어린이 실내 놀이터 조성. 이 전국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는데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어제.
○김향란 위원 고생하셨다는 말씀.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어제 받았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향란 위원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그렇게 하니까 또 주민들이 굉장히, 하여튼 많이 참여하고, 그런 성과라고 생각을 하구요, 그리고 위원님들이 관심 가지는 투어 버스와 관련해서, 이거 우선은, 권역 하나를 선택해갖고 이렇게, 코스를 잡으신 것 같고, 이게 잘되면 여러 코스를 또 연계할려고, 이렇게 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김향란 위원 계획도 가지시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이게 인자, 여행사 상품으로.
○김향란 위원 그러니까 상품으로 요렇게 하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운영을 할 계획이고.
○김향란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이게 상품이 인자, 실제적으로.
○김향란 위원 잘되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진행이 되면 인제, 저희가 뭐,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상황이거든요?
○김향란 위원 예.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래서 이게 좀 더 저희들은 잘될 수 있도록 여행사하고 긴밀하게, 예, 협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 인제, 여행사에서는, 아무래도 자기들이 투입 대비 산출을 많이 나오는 쪽으로 하다 보니까, 실제로 우리 행정에서 필요한 부분들은, 조금 오지라든지, 우리 가고 싶은 데도.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향란 위원 차로 이리 가기가 좀 어려운 곳, 그게 바로 인자 북부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고제 쪽. 이쪽, 수승대 이쪽은 특히 여름. 이쪽으로 많이 이렇게 활성화되어 있는데, 시기별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이렇게 좀, 다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한번 고런 부분 고상품을, 너무 관광회사에만 맡기시지 마시고, 실태는 우리가 더 잘 아니까, 실태를 잘 봐서, 우리 주민들의 기호도, 계절별 특성, 요런 거 살펴가지고 한번, 좀 같이 협의를 해서, 좋은 상품 나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은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특별위원회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월요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참조)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출석위원명단(9인)
김향란 , 김홍섭, 표주숙, 최준규
이홍희, 신재화 , 박수자, 김혜숙
신미정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 박혜진
전문위원 , 전병준
전문위원, 최영미
주무관, 고영운
주무관, 문창호
정책지원관, 정현주
정책지원관, 박홍선
정책지원관, 백수연
○출석공무원
행정국장, 이정희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전략담당관 ,이남열
행정과장, 이재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민원소통과장, 허동현
재무과장, 윤광식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속기사
정현정
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거창군의회사무과
일시: 2026년1월9일(금) 10시00분
장소: 특별위원회회의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의 건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의 건(군수 제출)
0 기획예산담당관
0 전략담당관
0 행정과
0 인구교육과
0 민원소통과
0 재무과
0 경제기업과
0 문화예술과
0 관광진흥과
(10시00분 개회)
○위원장 박수자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 특별위원회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본 특별위원회에서는 오늘부터 4일간에 걸쳐 집행부의 각 부서별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대해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회의 진행에 대하여 협조 말씀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는, 지난해 제289회 임시회 시,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내용과 동일한 것이 많아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전년도 제289회 임시회에서 보고한 내용과 달라지는 부분 위주로 중요 사항만 보고하고, 동일한 것은 보고를 생략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위원님들!
회의 진행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번 시행계획 보고는 지난해 업무계획 청취, 2026년 예산안 심사 시 충분히 검토된 사항들이므로 가급적 청취에 무게를 두고 중복된 질의는 삼가시기를 바랍니다.
부서장께서는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시, 전년도 보고 내용의 변경되는 부분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위원님들께서는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하실 때 먼저,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간단하게 요지만 질의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안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의 건(군수 제출)
(10시01분)
○위원장 박수자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기획예산담당관, 전략담당관, 행정과, 인구교육과, 민원소통과, 재무과, 경제기업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받겠습니다.
0 기획예산담당관
○위원장 박수자 먼저,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기획예산담당관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입니다.
2026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주요 변경 사항 중심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페이지, 현안 역점 사업입니다.
그 뒤 페이지 15페이지, 2027 경남도민 체육대회 개최 준비입니다.
1월 6일, 저희 상반기 정기 인사에 따라서 도민체전 기획단이 조직이 구성이 되었습니다.
기획단에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페이지, 시군 주요 업무 합동평가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입니다.
저희가 실적은 완료를 했고 평가를 잘 준비해서,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18페이지입니다.
재정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도비 예산 확보입니다.
저희가 전년도 연말부터 사업을 발굴했습니다.
올해 1월달에 사업 발굴 보고회를 시작으로 해서, 올해도 최대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규 특수 시책 변동 사항입니다.
24페이지, 관용차량 외부 광고를 통한 군정 홍보입니다.
저희가 당초 계획으로는 예산을 1,500만 원 계획을 했으나 현재 예산이 900만 원으로, 부서의 사업을 좀 줄여서 사업 성과를 내고 그 이후에 확대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5페이지, 민선 자치행정 데이터베이스 구축입니다.
이것도 소요 예산은 저희가 천만 원 예상했으나 사업비가 500만 원으로, 조금 감액이 되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에 우선해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예.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 페이지 15페이지에, 지금 경남도민 체육대회 그, 직제 개편됐죠?
이게 뭐, 체계가 어째 되는 겁니까? 기획예산담당관실로 소속되는 거예요? 아니면 별도 조직으로, 가는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별도 조직으로, 한시 기구로 저희가 구성을 했고.
○김홍섭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국에 속하지 않고, 부군수 밑에, 그 조직 기획단으로 해서 구성을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아! 별도 조직으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네네네.
○김홍섭 위원 그 7명인가 그렇죠?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지금 저희 군의 7명에, 3개 군에서 1명씩 저희가 다 파견을 받아서 10명으로 지금 현재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인원이, 물론 개폐회식이 있어 그런가 몰라도, 인원이 좀 많은 것 같은 느낌 안 들? 느낌이 들던데?
7명씩이나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제, 위원님들이.
○김홍섭 위원 따로 물어야 됩니까? (웃음)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나중에 여쭤보셔도 (웃음) 되고.
○김홍섭 위원 (웃음)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지금 제가 말씀드릴 수 있는데, 그 인원이 많은 부분에 대해서는 우려를 하시는데, 인제, 다른 시군에서 그 대회를 개최할 때 보면, 관련부서에서, 인제, 업무량은 정해져 있는데, 다른 관련 부서와 협업을 해서 하느냐? 아니면 별도의 조직을 구성을 해서 하느냐? 그런 차이인 것 같습니다.
또 저희가 4개 군에서 하는 만큼, 협의하는 그런 부분도 많고 해서, 아마 더 잘 준비하기 위해서 저희가 별도로 조직을 구성을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인자, 다시 재차 물으면, 왜 7명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가 하면, 다른 시군에, 다른 군에서는 1명씩 파견하잖아. 그죠?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예예예.
○김홍섭 위원 예. 근데 우리는 7명이면, 우리가 과연, 얼마나 좀 이래, 인센티브나 아니면, 도체를 하면서 이득이 되는지에 대한 부분이, 명시가 돼 있지 않아요.
그래서, 7명을 투입하고, 투입 대비, 효과가 얼마나 있을 건지, 우리한테 이득이 얼마나 있을 건지를, 대해서 따져봐야 된다는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4개 군 비례해서 말씀이십니까?
○김홍섭 위원 예.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저희가 파견은 1명 받았지만, 시설 개보수나 경기를 준비하는 부분은, 다른 시군에서도 별도의 인력이 투입이 되어야 됩니다. 1명 가지고, 저희가 다 할 수 없는 상황이라서.
○김홍섭 위원 그래 우리도 투입할 거잖아?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저희는.
○김홍섭 위원 별도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그 개폐회식이나 저희 군에서 개최하는 종목에 대해서, 그리고 총괄적으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 할 거고, 그 각 시군, 각 군에서 하는 경기운영이라든지 그 시설 개보수 부분은 각 군에서, 하도록 그렇게 분담이 되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건 당연히 그래 하는 거고, 우리도 개보수할 게 있으면, 또 다른 또 직원들이나 아니면, 다른 부서에서 할 거 아닙니까?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김홍섭 위원 특히 체육시설사업소나 이런 데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아닙니다. 고 부분은 저희가 별도로,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 체전을 총괄하는 부서, 그리고 경기를 운영하는 부서, 시설 관리 부서.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총괄하는데.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예.
○김홍섭 위원 인원이 우리는 7명이고, 그것도 사무관급인 과장이 가 있고? 이렇게 해갖고 다른 데서는 한 명씩 파견을 하는데, 우리가 7명을 파견해가지고 주도적으로 하면서, 가져올 이익이 뭐가 있느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그만큼 인원을 많이 투입했는데.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 4개 군에서 하기 때문에 총괄하는, 그 조직은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김홍섭 위원 총괄해갖고 이득이 뭐 있어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저희가 지금 종목이라든지 저희 개폐회식 부분도, 그리고 또, 4개 군에서 같이, 인제 협력해서 개최하는 거기 때문에, 어느 한 시군에 특별히 이익이 간다는, 그런 것보다는, 같이 공동으로 한다는 고런.
○김홍섭 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동수가 되든지 아니면 뭐, 한, 배가 되든지 이러면 이해가 되는데, 다른 시군에서는 1명만 파견하고 우리는 7명이나 만들어 놓고.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저희는 그 7명이, 그 도체에 대해서 전적으로 업무를 분담을 하지만, 다른 군에서는 지금 파견돼 있는 1명 외에, 다른 인원들이, 아까 말씀드렸던 그 업무에 투입이 돼야 되기 때문에, 투입 인력은.
○김홍섭 위원 추가로, 추가로 더 들어온다는 얘기예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니오. 저희가, 기획단에 들어오는 건 아니지만, 각자 자기 군에서, 그 시설.
○김홍섭 위원 아니 그거. (웃음)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업무들을 해야 되기 때문에.
○김홍섭 위원 과장님!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투입되는 그 인력은.
○김홍섭 위원 그거는, 시군에서 당연히 한, 그 개별 군에서 당연히 하는 거고, 그거는.
자기들이 거 뭐 종목을 유치했을 때는 거기에 대한 시설 개보수나 관리나 이런 건 당연히, 하는 거 맞잖아요?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 저희 군에서는.
○김홍섭 위원 우리도 하잖아요? 따로?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아니 저희는 따로 안 하고, 그 부분을 기획단에서 총괄로 할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획단을 구성을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썩 이해는 안 되는데. (웃음) 그러니까 뭐, 알겠습니다. 알겠는데, 또 다시 또, 저쪽에 여쭤볼게요이?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예산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전략담당관
○위원장 박수자 예. 다음은 전략담당관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전략담당관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입니다.
저희들은 지난해 업무보고에서 말씀드렸듯이, 전반적으로 올해는, 대형 공사 중심으로 부서 운영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가급적, 그 신규 대형 사업은 숨 고르기 차원에서 좀 줄이고, 대신에 사업, 그 구상들은 다각도로 해놓고, 대형 사업들이 끝나면 이어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준비를 하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책자 외에 별도 자료부터 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별도 자료를 배포한 거는, 12월달에 확정된 내용들이 중심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지방소멸 대응기금 확보 현황입니다.
저희들이 확보 금액은 88억을 확보했습니다.
12월 3일날 최종 발표가 되었는데, 저희들이 평가 체계는 작년도에 우수 등급하고 양호 등급 2개 등급 체계였는데, 정권이 바뀌고 나서 양호 등급을 S A B, 3등급으로 차별화했습니다.
그래서, 작년에하고 똑같이 저희들이 하동군에 고배를 또 이번에 또 마셔가지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드리고, 우수 등급이 하동군이 받았고 저희들이 S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보면은 우수 등급은 8개소, S등급은 11개소가 되겠습니다.
경상남도에는 우수 하나, S 하나, 그렇게 되겠습니다.
’26년도 투자 계획은 자료를 참고하시고, 1순위 사업만 좀 낯설어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순위 사업은 청년 드림하우스 100호 공급인데, 이거는, 한 해에 다 공급한다는 것은 아니고, 2030년도까지 저희들이 목표를 좀 설정을 했습니다.
총 88억 중에서, 올해는 14억을 배분을 해서 그렇게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내용은, 저희들이 인제, 기존의 청년 임대주택들이 면적이 작다 보니까, 가족 단위로 청년들이 정착하기가 좀 쉽지가 않다, 그런 문제의식에서 출발해가지고, 3인·4인 가구 가족단위로 정착할 수 있는 그런, 청년 드림하우스를 공급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공모사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날 전통시장 재생 사업 공모가 최종적으로 확정이 되면서 저희들이 확보된 금액은, 총 사업비 기준으로 1,758억 원, 국도비 기준으로 1,164억 원을 확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당초에 저희들이 내부 목표로, 국도비 기준으로 의존재원을 기준으로, 한, 천억 원을 목표로 했었는데 과거 기준으로 봤을 때, 다소 저희들이, 목표 자체부터 과도하게 좀 잡았지마는, 좀 운이 좋았던지 저희들이 좀 목표가 초과 달성을 했고, 전체적으로 군비가 539억인데, 요게 전체 금액에서, 한, 30% 정도 됩니다.
저희들이 봤을 때는 인제, 가성비 차원에서 또 비교적 양호했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분야별 추진 실적은 참고를 해 주시고, 최근 공모사업 추진 실적에 보시면은 ’25년도 저희들이 결과가 이렇게 되고, 그 의존재원 기준으로 처음으로 천억이 돌파했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결과입니다.
총, 그 모금 실적은 6,597건에 7억 800만 원 정도 되겠습니다.
전년 대비해서 건수로는 2천 건이 조금 넘고, 금액으로는 2억이 조금 안 됩니다.
도내 순위에 이래 보시면은, 산청군하고 하동군은 산불하고 수해가 좀 있어서, 지정 기부금이 대폭 늘은 측면이 있습니다.
이 특별한 사정이 좀 있었다 말씀드리고, 통영 같은 경우에는 올해 선전을, 굉장히 했는데, 요 부분은, 운이 좀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민간 플랫폼을 선정을 좀 잘해가지고 거기에서, 모금이 좀 잘 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기존의 모금 기조를 갖다가 소액기부금 활성화를 하는 데 중심을 두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건수가 많으면 많은 사람이 기부를 하게 되고, 많은 사람이 기부를 하면, 지역도 알리고 답례품도 통상적으로 많이 나가는 편입니다.
그래서 인제, 금액별 현황을 보시면은 10만 원짜리가, 건수로는 91.5%, 금액으로는 85.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령별로 보시면은 30대가 32%, 금액적으로는 28.7%로 가장 많습니다.
이게 인제, 소액 기부를 많이 받다 보니까 젊은 층이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채널별로 기부 현황을 보시면은 저희들이, 올해 처음으로 민간 플랫폼을 도입을 했었는데, 위기브입니다.
요기서 하고, 은행 어플하고, 한, 1억 5천만 원이 조금 넘습니다.
다음 페이지, 모두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올해는 저희들이 대형 사업을, 공사를 많이 한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이 건축 공사만, 일정을 요약을 좀 했습니다.
했는데, 쭉 보시면은, 총 저희들이 감독을 하거나 공사를 직접 추진할 내용들이, 총 12건에 1,050억 정도 됩니다.
현재 공사 중인 거는 3개가 있고 올해 착공 예정이 8개가 있고, ’27년도 내년도 1월달에 1개 정도 착공을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여기에다가 별도 부지 조성 공사가 의료복지타운, 화장장, 지역 활력타운 추진 예정입니다.
별도 자료는 보고를 마치고, 책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35페이지입니다.
저희들은 정책 목표를, ‘군민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도시 거창’으로 잡고, 4대 정책 과제와 13개 이행 과제를 중심으로 운영을 하겠습니다.
중간에는 생략을 하고 저희들, 44페이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44페이지, 현행화 시킨 차원에서 좀 보고를 드리면, 의료복지타운 부지 조성 공사는 지금 현재 공정률이 한 30% 정도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고, 한, 3월경 정도 되면 70%를 넘겨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공 산후조리원하고 행복맘센터 착공은, 저희들이 이게 소멸기금하고 좀 밀접하게 관련이 돼 있기 때문에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저희들이 이게, 공공 산후조리원은 120억 사업인데 작년까지 저희들이, 도 광역계정 소멸기금 40억하고 기초 10억 해가, 50억 원이 확보돼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30억 정도 배분을 해서 총 80억으로, 공사를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인제, 공사는 추진하겠지만, 저희들 부서 업무가 아니라서, 요 자료에는 없는데, 육아 드림센터가 총 사업비가 100억입니다.
그리고, 작년까지 그 소멸기금하고 국비가 35억이 확보돼 있었고, 올해 소멸기금 35억을 배분을 해가지고 총 70억으로 요거는 100억짜리 사업은, 총 70억으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요, 건축 착공은, 부지 조성 준공 전에도 저희들이 착공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기에 발주, 이 설계가 끝나면, 조기에 발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7페이지입니다.
공공형 계절근로자 권역별 운영 기관 확대 부분은 저희들이 기존에 보고를 드렸듯이, 총 100명으로 해서 북부농협하고 동거창농협하고. 북부농협에 60명, 동거창농협에 40명,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100명은 법무부에서 인제, 인원이 배정이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2기숙사 신축 부분이 아랫부분에 있는데, 저희들이 공모에는 선정이 되었지만 이게, 행정의 효용성을 좀 높일려면 속도감 있는 추진이 좀 필요한데, 사실은 지금 정부에서 보면 이게 사업비가 3개년에 걸쳐서 내려옵니다.
내려와서 저희들은, 한 번에 좀 교부를 좀 해달라 그렇게 요청을 계속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는 말씀을 드리고, 지금 현재는 부지 매입을 위해서 감정평가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48페이지, 화장장은 지금 현재 공정률만 좀 말씀드리면, 토목 공정은 30% 정도, 건축 공정은 15% 정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다음 페이지, 지역활력 타운입니다.
활력타운은 지난달 12월 26일날 저희들이 실시계획 인가를 받고 전체 절차를 모두 완료를 했습니다.
완료를 했고, 현재는 계약 심사를 마치고 공사 입찰 중에 있습니다.
다음 주 중에 저희들이 낙찰자가 결정이 되면은, 이번 달 마지막 주에는 착공이 가능하도록, 그렇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예.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전략담당관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담당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지역소멸 대응기금 확보 관련해가지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그 하동은 어떤 식으로 해서 이렇게 1등을 하는 겁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하동은 지금, 군단위에서 의료원을 하나 만들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에도 똑같은 비슷한 내용이었고, 연계사업으로 해서, 그 보건소를 지금 산청처럼, 그 의료원으로 그렇게 운영할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데, 요기에 군비가 많이, 워낙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이게 계속 좀 어필이 좀 된 것 같습니다.
○김향란 위원 음. 그리고 공모사업 많이 인제, 따오시고, 뭐 하여튼 의존재원 발굴에 고생하셨다는 말씀드리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고향사랑 기부금, 이게 인제, 플랫폼으로 이렇게 되면, 기존의 어떤 민간에서 이렇게 자발적으로 일어나는 부분하고 어떻던고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민간 플랫폼을 운영을 해 보니까 자기들이 인제, 그 모금 실적에 따라서 수수료를 받기 때문에.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자기들이 직접 홍보에는 많이 나섭니다.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나서는데 채널별로 보니까 저희들이 보니까, 인제, 젊은 청년들한테 어떻게, 채널 홍보가 잘되는 그 민간 플랫폼이 있고, 또 뭐, 자기들이 통상적으로 하는 그런 걸 하다 보니까, 통영 같은 경우 아까 말씀드렸는데, 선정한 그 민간 플랫폼이, 유튜브 홍보라든지 젊은 층의, 그 반응이 좋았다는.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좋았다고 그래 들었습니다.
○김향란 위원 플랫폼에 맡기는 거는 맡기고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좀 투트랙으로 또 진행을 해 보셨으면 해서 말씀드립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거 우리 뭐, 기존에 하던 방식 있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고런 것들도 좀 살려가지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해 가시면 어떨까 싶어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그런 것은, 플랫폼하고 잘 이렇게, 맥이 닿지는 않잖아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고런.
○전략담당관 이남열 저희들도.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뭐 올해 처음, 작년에 처음 도입할 때 좀 조심스러웠었는데, 수수료가 있어서.
○김향란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래서 올해는 좀 다각화해서 해볼려고 지금, 고민 중입니다.
○김향란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고렇게 하셔서.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수수료 부분 지출도 줄이면서, 기존의 그 사업을 또 이어간다는 측면도 있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하시던 분들 계속해서, 그 이어갈 수 있도록 좀.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잘, 관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아!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네. 담당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고기에 그, 그러니까 청년 드림하우스 100호 공급.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지금 이게, 1년에 지금 14억이네요. 그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그러면 지금 이거, 30년까지면 5년 계획을 하고 계십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해마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신미정 위원 인제 그러니까, 연도마다 14억씩 투자해서?
○전략담당관 이남열 아닙니다. 갈수록 인자 좀. 올해는 처음이기 때문에.
○신미정 위원 네.
○전략담당관 이남열 조금 소규모로 좀 했다가.
○신미정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한, 9가구 정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 지날수록 인자 좀, 호응도를 봐가면서, 지역주민 수요를 봐가면서, 확대해 나가야 될 것으로 봅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총 사업비 5년에, 얼마 정도 생각하고 계셔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저희들이 그 금액적으로 보면은, 한, 200억 정도 가까이.
○신미정 위원 200억?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신미정 위원 어음. 지금 이거는, 그 원도심에 있는 뭐, 빈 공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을 이용해서 그렇게 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맞습니다.
○신미정 위원 생각이시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예.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
○신미정 위원 알겠습. 네.
○전략담당관 이남열 저희들이 인제 이게, 이 청년 드림하우스가, 한, 제가 아까 4인 가구 정도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이게 그 정도 될려면, 한, 25평에서 30평대 정도는 돼야 되거든요?
○신미정 위원 네네네.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래서 다른 지역에 하고 있는 데가 지금 인천시하고.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화순군하고 나주군하고 우리나라에서 하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쪽에는, 뭐, 신규 주택을 가지고 많이 하고 있지마는, 우리가 좀 차별성이 있다면은, 우리는 지역 내에 공실 아파트가 생기는 부분들을 활용을 해서, 좀 해보자, 그래, 공동화 문제도 해결하고.
○신미정 위원 그렇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청년들 주거 문제도 해결하고.
○신미정 위원 음.
○전략담당관 이남열 투트랙으로 이리, 동시에 접근을 좀 해보자, 그런 취지입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면 전전세라는 거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신미정 위원 그러면 인제, 군에서 전세로.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신미정 위원 임대를 해서?
○전략담당관 이남열 우리가 직접 임대를 해서, 다시 임대를 내주는.
○신미정 위원 임대를 주는 그런 방식으로 한다는 얘기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예예.
○신미정 위원 음.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과장님! 신규 사업 55쪽에, 가지리 군부대 부지 매입 및 활용 방안, 이렇게 돼 있는데?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면적이 한, 1만 9천 평이 넘네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그렇습니다. 2만 평 조금 안 됩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리고 예산은, 한, 70억 정도 되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순수 군비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이걸 지금 부지를 매입할 의사가 있으니까 신규 사업으로 올려놓은 거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김홍섭 위원 그런데 보니까, 부지 활용 방안에 대한 것들은 자료를 보니까 전혀 없어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그냥 일단 사놓겠다는 얘기입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저희들이 지금.
○김홍섭 위원 뭘로 활용하실 계획이에요? 그러면.
○전략담당관 이남열 각 부서에서 지금, 공공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들을 계속 저희들, 의견 수렴을 하고 있습니다.
하고 있고, 이게 인제, 아무리 국가 재산이라 하더라도, 수의로 지금, 지방자치에다, 지방정부에다 매각을 못 합니다.
그래서, 공익 목적의 사용 목적이 있어야만 저희들이 수의로, 매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활용 방안을 찾아야 됩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목적이 정해져야지.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
○김홍섭 위원 매입. 그다음 단계로 매입이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예.
○김홍섭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지금 국방부하고 그렇게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거 뭐 혹시 뭐, 생각하고 계신 거는 있어요?
○전략담당관 이남열 저희들이 안을, 제안드린 게 요새 뭐, 반려, 그 공원하고 이런 거, 그 개념에서 추천이 좀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쪽으로는, 거 뭐, 위치적으로 봤을 때, 뭐 고런 거 좀, 크게 나쁘지 않다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면 민간인 소유 지분도 좀 있다고 돼 있는데 얼마나 됩니까? 이거는?
○전략담당관 이남열 민간 소유 지분은 저희들이, 그 면적이.
○김홍섭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 산이 큰 게 하나 있는데, 그게 공동으로 돼 있는데, 국방부는 하단부에 사용을 했거든예?
○김홍섭 위원 예.
○전략담당관 이남열 그러니까 하단부는 땅의 활용도가 높은데, 그 거열산성 올라가는 쪽에, 그 경사 높은 데는 활용도가 없습니다.
그래서, 국방부하고 저희들이 협의하기를, 원래 공유재산은 공동 지분으로 돼 있는 거는 취득을 못합니다.
분할이 되든지 아니면은, 뭐 그리 돼야 되는데, 그 토지, 사유지 소유자가 과도한 금액을 요구하고 있고, 국방부에서 분할을 하자 그러니까 분할도 거부를 하고 있고 그래서, 사유지는 매입을 안 하는 걸로 저희들이 방향을 설정하고, 국방부하고 협의하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음. 그러니까는 그 매입이 가능합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매입.
○김홍섭 위원 그런 식으로?
○전략담당관 이남열 가능합니다.
○김홍섭 위원 잘 알겠고요, 지금 출입국 관리사무소, 이건 진행이 어째 되고 있습니까?
○전략담당관 이남열 지금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저희들이, 위원님 잘 아시겠지마는, 인제, 그 관건은 사실은 행안부가 1차 관건이고, 두 번째 관건은 기재부입니다.
그래서 법무부에서는 이 사업에 대해서 공감대를 가지고 있고, 뭐 충분히 설명도 돼 있는데, 이게 인제, 행안부 벽, 문턱을 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역 연고자를 활용해서 좀 가서 보고도 하고 말씀도 드려놘 그런 상태입니다.
○김홍섭 위원 잘 추진해 주십시오?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김홍섭 위원 이게 뭐 여러 가지 얘기도 저도 알고 있는 부분도 있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예.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결국은 그 TO 때문에 그런 거죠?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인원 배치 때문에?
○전략담당관 이남열 예예.
○김홍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전략담당관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행정과
○위원장 박수자 예. 다음은 행정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행정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과장 이재훈 행정과장 이재훈입니다.
행정과 2026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정책 과제 세부 내용은 책자를 참고해 주시고, 현안 역점 사업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현안 역점 사업은 3건입니다.
지난, 작년 그 임시회 보고드린 사항과 변동 사항은 없습니다.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1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신규 특수 시책 5건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289회 임시회 때 보고된 사업은 7건이었습니다.
그 당시 보고된 사업 중에, 이장 명패 달아주기, 그리고 주민자치회 체육대회 사업은, 사업이 제외가 되었습니다.
기타 5건 사업, 첫 번째, 그 신규 공무원 첫걸음 역량강화 워크숍, 두 번째, 행복한 직장 구내식당 생일 축하 날 운영 사업, 세 번째, 돌봄과 존중 행복한 직장 만들기 특별휴가 시행, 네 번째, 전 직원 AI 업무 활용 일상화, 다섯 번째, 거창군 통합 메시징 시스템 고도화 사업은 당초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행정과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행정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행정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인구교육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인구교육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인구교육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입니다.
’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현안 역점 5건은, 지난 보고드린 내용과 변동 사항 없어 계획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97페이지, 신규 특수 시책 사업은, 당초 7건 사업 계획을 했었는데, 유아 영어 프로그램 등 2건은 사업비를 미확보로 제외를 하고, 5건 시행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9페이지 첫 번째, 생애 주기별 맞춤형 자산 형성 지원 사업은, 도민 연금 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당초 계획에는 도민연금 지원 사업 외에, 가족 행복 공제 사업이 있었으나, 도 사업 미시행으로, 제외된 부분 말씀드립니다.
사업 내용은 지난, 그 계획과 변동 사항이 없고, 지난 11월에 군 조례 제정을 하였고 올 1월부터 홍보를 통한 대상자 모집 등, 운용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공모 사업입니다.
장애인 역량계발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총 소요 예산은 군비 500만 원이 소요가 됩니다.
’27년 이후에 사업이 선정되면 국비 6천만 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올 10월에 공모 신청을 계획을 하고 있고, 이는 ’27년 1월에 선정 발표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세 번째, 평생학습 프로그램 성과 관리 체계 구축입니다.
프로그램의 전문적인 성과 분석을 통해서 사업의 신뢰성 확보를 위한 사업이 되겠는데, 지난, 2천만 원 사업 계획을 했으나, 천만 원으로 변경된 부분입니다.
2월부터 사전 사후 평가를 실시해서, 프로그램 운영에 결과를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네 번째, 청소년 댄스 동아리 활성화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은 변동이 없고 사업비가 천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변경되었습니다.
4월달에 사업계획 수립 및 홍보를 하고, 5월부터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마음도서관 무장애 도서관, 무장애 서비스 제공 사업입니다.
장애인과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 강화를 위한 사업이 되겠는데, 당초에, 총 10개 스마트 도서관 등 10개 대상에서, 올해, 스마트 도서관 3대가 모듈 설치 대상 사업으로 계획이 되었고, 예산도 당초 8,400만 원에서 1,300만 원으로 변경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1월 중에 물품 구입과 설치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드렸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인구교육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는데.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최준규 위원 이게 신규 사업, 처음에 계획했던 것보다 전체적으로 예산이 많이, 삭감됐네. 그죠이?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산이 조정이 조금 되어서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우리, 그렇죠. 저희들이.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최준규 위원 군에서도 그렇고 다, 요즘은, 투자를 청년 쪽에 더 강화를 해야 된다고 하고 이야기를 했고, 그렇게 될 거라고 예산 했는데, 전체적으로 이렇게 삭감되니까는, 말하고 행동이 이게 또 실적이, 틀려지는 부분이 있는데?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신규 시책 관련해서는.
○최준규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청년 예산이 줄은 거는 아니고.
○최준규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이 인제, 프로그램.
○최준규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그 구입비나.
○최준규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인제, 그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비가, 다소 조금.
○최준규 위원 그쵸. 요런 쪽에 더 활성화돼야 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이 부분이 더, 삭감되는 부분이 많이 있으니까는 하는 말씀인데, 왜, 이렇게 바뀐 이유가 따로 있습니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전반적으로 인제.
○최준규 위원 당초 계획보다 줄인 이유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저희들이 인제 최대 많은 예산을 확보해서, 좀 더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고자 했으나, 뭐, 재정 여건도 있는 부분이 있고 해서, 어느 정도, 최소화를 해서, 고 예산 안에서.
○최준규 위원 이 최소한 금액이.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내실화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다 한다 하는 이 계획들이 예산이, 너무나, 우리가 보기에도, 너무 미미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당초 세웠던 예산도 그렇게 많은 거는 아니었는데, 이렇게 너무 또 반쯤까지 가까이 이렇게 줄여 오니까는, 너무 이렇게, 그러면, 청소년 쪽에, 생각이 좀 많이 빠지는 게 아닌가 하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아니 청소년 예산이.
○최준규 위원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전반적으로는.
○최준규 위원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줄은 부분은 아니고.
○최준규 위원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단지 댄스 동아리 지원 부분이 조금 줄여졌는데, 고.
○최준규 위원 뭐, 평생 학습 프로그램도 마찬가지고, 이 전체. 전체 다 그런데? 한마음 도서관 무장애 이것도 마찬가지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무장, (웃음) 도서관 저 시스템은 저희들이 점진적으로 해 나갈 것이고.
○최준규 위원 음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지금 당장, 그 예산으로 인제, 급한 부분만.
○최준규 위원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보강을 할 계획이고.
○최준규 위원 이 인구교육과 자체가 우리 청년들 쪽으로 맞춰가지고 인구를 어떻게든 더, 활성화돼야 될 부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거든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최준규 위원 고렇게 좀 생각하시고, 잘 좀 이렇게, 청년 쪽에, 잘 돌아갈 수 있도록.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저희들.
○최준규 위원 다시 좀, 잘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현재 있는 예산으로.
○최준규 위원 음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내실을 최대한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렇죠. 예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최준규 위원 청년이 살아야 거창이 살지. 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최준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조금 전에 뭐, 최준규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이게 청년이나 청소년은 거창 미래에 대한 투자라고 보셔야 되는데, 그런 개념이 집행부는, 많이 부족한 것 같애요.
지금 뭐, 500, 천, 깎였다고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전체 예산 자체가, 뭐, 예로, 농업이나? 아니면 복지나, 이런 큰 거 말고도 가장 예산이 적을 거야, 아마.
그러면 미래에 대해 투자가 없으면 미래에 희망이 없다는 얘기로 들리고.
그 500, 천 깎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결국은 뭐, 힘이 없어 깎이는 건지, 예산계에서.
저게 뭔가 하면, 그게 뭘 보여주는 건가 하면, 우선순위를 어디다 둘 거냐에 대한 고민이 없다는 얘기예요.
결국은, 인구 많은 농업, 복지 이쪽의 그 매칭 사업, 이런 거에 대한 예산이 집행되고, 진짜 거창을, 장기적 미래를 생각하는 청년에 대한 것들은 악착시리 확보를 해야 되는데, 거기에 대한 의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 예산이에요, 제가 보니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위원님 말씀하신 청년 예산에 대한 부분은 저희들도 많은 고심을 하고 있고, 앞으로도 많은 정책 개발을 해야 된다고,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 보여지는 청년 정책들이, 좀 부족해 보이시겠지만, 조금 더 노력해서 확보하도록 하고.
○김홍섭 위원 과장님 고충 다 압니다, 제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산의, 예산의 부분도 물론 있지만, 저희들이 청년 정책 개발하는 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많은 청년들이 활성화, 인제, 사업이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같이 고민을 할 것이고, 말씀하신 청소년에 대한 프로그램, 뭐, 약간 삭감된 부분은, 사실 프로그램이라는 게, 뭐, 예산대로 가는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적은 예산이더라도, 좀 내용을 알차게 구성을 하면, 청소년들이 가져가는 부분은 충분히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 많은 노력을 하겠지만, 지금 현재 가진 예산 삭감된 부분이, 과연 저희들이 뭐, 힘이 약해서? 또 예산에서.
○김홍섭 위원 (웃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산 부분에서 저희들을 또, 뭐, 폄하해서 이런 부분은 절대 아닌 것으로 보여지고, 단지 재정 여건을 고려하다 보니, 조금씩 조정된 것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개뜩이나 없는 데다가 재정 조정을 하니까, 예산 조정을 하니까 더 깎인 거예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청년 예산이 깎인 부분은 없습니다.
○김홍섭 위원 아니 청소년도 거 똑같애요. 제가 볼 때는.
전체적으로 프로테이지가, 영 점 몇 프로밖에 안 되는데, 예산이.
그거는 그래 말씀하시는 거는, 과장님 고충도 압니다.
그 담당 부서장으로서 고충도 알고 충분히 아는데, 고 다른 분들, 특히 군수님이나, 그 예산 집행을 결정하는 분들이, 좀 고민을 해 주셔야 될 부분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죠?
과장님이 뭐, 크게 뭐 잘못했다.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저희들이 더.
○김홍섭 위원 이런 얘기가 아니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고민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김홍섭 위원 그리고 그, 101쪽에, 그 용역 있죠? 평생학습 프로그램, 거창이 굉장히 잘하고 있잖아? 그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김홍섭 위원 모범적으로. 근데 천만 원 갖고 이게 성과관리 평가 용역이, 실제적으로 좀, 내용 있는 용역이 나오겠어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용역비가 인제, 최소한 저희들이 전문 그 연구 용역을 하면, 기본 2천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일단 저희들이 인제, 주어진 천만 원이니, 요것으로, 최대한 또 전문 용역을 찾아서.
○김홍섭 위원 (웃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하도록 해보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천만 원 갖고 무슨 용? 제가 볼 때는 굉장히 부실한 용역이. 하나 마나한 용역이 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더더욱 더 우리가 평생학습을 잘하고 있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을 할 필요가 있어요. 이거는 추가로 확보를 하든지 하셔갖고, 제대로 된 용역을 한번 해보세요.
이 부분은 그래 해야지 우리가 더 성장할 수 있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이 한번, 그 추진하는 데 최대한 노력해 보고, 부족.
○김홍섭 위원 과장님 안 되면 저한테 오세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부족 예산이 발생한다면.
○김홍섭 위원 저하고 같이 가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또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이게, 실제적으로 제대로 된 용역의, 가능한 용역이 돼야 돼요. 왜 그런가 하면, 평생학습은 잘하고 있는데 더 잘할려고 노력을 해야 되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이 행정적으로, 내부 자료나 이런, 그 도움을 주고 같이 한다면, 좀 적은 예산으로도 전문가를 또.
○김홍섭 위원 그러면 다음에 그.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찾아서.
○김홍섭 위원 용역비 오면, 예산 다른 부서도 그렇지만, 용역비 갖고 한, 반 정도 깎아도 되겠네요? 다 된다는데 뭐. 용역.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그러니까 평생학습은.
○김홍섭 위원 (웃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노하우가 어느 정도 있기 때문에.
○김홍섭 위원 그러면 용역 안 해도 되잖아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그 부분에.
○김홍섭 위원 그러면? 뭐 하러 해요?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아뇨. 그거는 인제,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분석하는 게 필요하기 때문에 용역을 하고자 하는 것이지.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용역 천만 원이면, 이거 하나마나 한 용역이에요.
그러니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저희들.
○김홍섭 위원 예산을 더 확보하시라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웃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웃음)
○김홍섭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95쪽에, 청소년 꿈 키움 바우처.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김향란 위원 확대 지원 관련해서, 고등학생 70만 원 이야기를 하더마는, 이건 그대로 유지다. 그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당초부터 60만 원이었습니다.
○김향란 위원 어~. 어…. 그라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당초부터 고등학생은.
○김향란 위원 당초부터?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그 금액.
○김향란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거 없었고.
○김향란 위원 확대? 고등학생도 확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증액이 없었고.
○김향란 위원 이야기가 있어가지고.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초등학교 신규고? 중학생은.
○김향란 위원 어, 일단은 알겠고. 예. 요 자료상으로 그런데?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김향란 위원 일단, 초등학생들 같은 경우는, 사실 부모하고의 끈이 굳건하게 되어 있는 상태에서 인제, 20만 원을 주게 되면, 소비자로서의 현명한 소비 습관 교육이라든지?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
○김향란 위원 아니면 부모와, 이렇게 협의가 좀 필요할 것 같애요.
그러니까 부모님도 굉장히 혼란스러울 수도 있어요.
그래서 홍보와 동시에, 교육 부분, 그리고 인제, 가정에서부터 협의가 좀 돼야 되고, 어떤 부모는, 고등학생인데도 뭐, 카드를 뺏어가는 경우가 있는 같습디다.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네.
○김향란 위원 그러니까, 고런 부분들에 대해서 전체적인, 그런 것들이 합의가 또 되고, 또 가정 안에서도 합의가 돼야 되겠지만, 아이들이 또 사회, 저그들도 하나의 사회니까, 고기서 흘러가는 그런 것들을, 집에서도 이렇게 좀 받아들일 수 있도록, 변화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요런 부분들을 학교와, 협의를 하셔가지고, 가정통신문 형태로 나가든지, 그런 식으로 해서, 우리 요 신규 사업에 또 이렇게 투자되는, 요 재원들의 그 가진 의미, 요런 것들을, 학부모한테 잘 전달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신경을 써 주십사 하는 요청을 좀 드립니다이?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예. 저희들이 인제, 홍보를 하면서 말씀 주신 부분도, 저희들도 알고 있는 부분이긴 한데, 요게 경제 교육과 연계돼서.
○김향란 위원 음~?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같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고렇게 홍보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네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없습니까?
예.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인구교육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인구교육과장은 청년·청소년 예산 확보에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민원소통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민원소통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민원소통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소통과장 허동현 민원소통과장 허동현입니다.
그 민원소통과 소관 ’26년도 주요 업무 계획 중에서 변경된 사항만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130페이지입니다.
음식점 주방 환기시설 청소비 지원 사업인데, 지난번에 보고할 때 위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을 반영해서, 먼저 시범적으로 보조 한, 40만 원 정도, 자부담 20만 원 정도 해서, 15개소 정도 시행해 보고, 앞으로 추가 확대 여부를 신중히 결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번에 그때, 자부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입식 전환사업과 동일하게, 한, 30% 정도 적용 검토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상 업소 선정할 때에, 그 신청 조건으로, 1년 이상 영업하고 영업장 면적이 100제곱미터 이하인 업소, 그리고 연매출액이 낮은 업소, 영업 기간이 긴 업소, 그리고 모범·안심 지정업소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지원 조건을 결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제외되는 것도, 1년 이상 이내에 식품위생 관련해갖고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그리고 지방세 뭐, 체납이 있다든가, 그런 업소도 잘 반영해서 모집 공고를 거쳐서, 평가표를 작성해서, 공정하게 심사해서 선정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민원소통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민원소통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재무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재무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재무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윤광식 재무과장 윤광식입니다.
재무과 주요업무 시행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149페이지, 신규 특수 시책입니다.
첫 번째, 건강한 납세 문화를 위한 어린이 지방세 교육 추진입니다.
지난해 12월, 거창교육 지원청과 협의를 통해서 개별 학교별로 교육 일정을 수립하여 추진한다고 협의를 하였습니다.
새 학기가 되면 추진 일정을 세워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계약서류 최소화·일원화 추진은, 올해 1월 2일부터 공사·용역·물품 구입 시, 계약이행 통합 서약서를 작성하도록 공문 지시하였습니다.
나머지 3개 신규 시책도 추진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무과 소관 주요 업무 시행 계획에 대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재무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무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위원님!
(「예」 하는 위원 있음)
휴식을 위해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예」 하는 위원 많음)
예. 휴식을 위해 11시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46분 회의중지)
(10시58분 계속개의)
0 경제기업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경제기업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경제기업과장 오명이입니다.
경제기업과 2026년도 주요 업무 시행 계획 중 변경 사항이 있는 내용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176페이지입니다.
승강기 제2시험타워 조성 및 도시 브랜딩 사업입니다.
승강기 제2시험타워 조성사업은 시공업체 재선정을 위해 작년 10월에 60미터 이상 전망대나 전망타워, 시험타워 시공 실적이 있는 업체로 실적을 제한하여 입찰을 추진하였으나, 응찰한 업체가 한 곳도 없었습니다.
이후 한국승강기 안전공단과 협의하여 실적 조건을 30미터 이상으로 완화하여, 지난 12월 2일에 조달청에 다시 계약 요청을 하였습니다.
조달청에서 행정절차를 거쳐 입찰 공고를 할 예정으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시공 업체가 선정이 되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79페이지입니다.
거창군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운영입니다.
작년 12월 2일 준공식을 하고 2026년부터 3년간 한국 승강기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위탁 운영을 체결하였습니다.
주요 시설은 회의실, 카페, 무인 세탁실, 동전 노래방, 체력 단련실, 실내 테니스장입니다.
근로자와 군민들이 편리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87페이지입니다.
찍고 사고 받고 거창 페이백 행사입니다.
2026년 거창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외부 관광객 유입을 통해 전통시장 매출 증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은, 관내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거창 전통시장에서 5만 원 이상 물건을 구입한 외부 관광객에게 거창사랑 상품권 1만 원권을 지급하는 행사입니다.
당초 사업비 1천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변경이 되었고, 온누리 상품권 1만 원권 지급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거창사랑 상품권을 지급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경제기업과 신규 사업 중 노후 엘리베이터 냉난방기 설치 지원 사업과, 편의점 활용 이동 노동자 쉼터 조성 사업은 예산 미반영으로 사업이 제외되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경제기업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176쪽에 우리, 제2시험타워 조성 요 관련해서, 지금 이렇게 정체되어 있어가지고 굉장히 걱정거리인데, 인제 뭐, 우리 권해도 국장님이 욜로 딱, 오셨는데, 이 해결사, 아니겠습니까? (미소)
어째 뭐 해결? 어떻게든, 해봐 주셔야 안 되겠어요? 그죠?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김향란 위원 그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지금 인제, 그 응찰 요건을 좀 완화해서, 뭐, 60에서 30m로 대폭 완화했기 때문에, 다음 차수에는 낙찰자가 결정될 것이라고 보고, 저도 이 부분 해결하는 데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우리 뭐, 지역소멸 대응기금이라든지, 정 안 되면 고런 거 투입해서라도, 요거 빨리 마무리를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야, 또, 우리 전체적인 승강기산업 그 관광브랜드화, 이런 것들하고 다 어우러져갖고 동시에 시너지 효과도 생길 것이고, 우리 군에 대한 이미지, 이런 부분, 신뢰 구축, 이런 거, 부수적인 건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이?
고 좀 잘, 부탁드리고 기대하겠습니다이?
그리고 179쪽에, 우리 산업단지 문화센터 요거, 우리 산학협력단에 위탁을 줬는데, 실제로 대학기업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경제적으로 여러 가지 요새 어려운 부분이 많지만, 어쨌든 홍보라든지 이런, 크게 돈 안 들이면서 도와줄 수 있는 부분들을 좀, 챙겨봐 주시기를 바랍니다이?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 예.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도 관심이 많겠지만 181쪽에 양수식 발전소 유치 관련해서는, 지금 우리가 요것만 됐으면 정말로 우리 군정이, ’25년도에 정말 빛이 더 났을 텐데, 이게 인제, 요 소관 부처가 바뀌었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응해서 어떻게 할 건지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안 그래도 인제 또, 국장님도 새로 오시고, 국장님께서 또 뭐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있는 그런 상황으로, 저희가 그….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제가 말씀…?
○김향란 위원 어. 국장님 말씀하셔도 되겠습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지금 안 그래도, 여 우리 거창군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사업이고 군수님께서도 지금 인제, 가장 아쉬워하는 부분이고, 그래도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잘 인식하고 있습니다.
’26년도 9월경에 이 부분에 대해서 새로 공고 문안을 작성해서, 인제 공모 절차를 진행한다고 하는데, 공모될 때까지 기다리는 게 아니라, 저희가 공모 요건을 미리 좀 파악해서, 우리 군에 유리한 공모 요건이 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아유! 역시 다르신 것 같애요. 그래 사전에, 그 뭐, 우리가 정말 점수를 잘 받을려면은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되지만, 어떤 문제가 예상될지에 대해서 먼저 보고,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기대를, 또 해보겠습니다이?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예!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과장님! 172쪽에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장수~무주~영동 간 그 송전선로 설치 사업 안 있습니까?
그 입지 선정위원회를 구성해 놓고, 회의를 한 번인가 딱 하고는 계속, 연기되고 있거든요?
요 지금, 진행되는 사항을 좀 알고 계십니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안 그래도 어제도 입지 선정위원회가 있어가지고.
○최준규 위원 예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저희 에너지 담당이 또 참석을 했는데, 사실 그 어제는 인제 다른 시군에, 그 무주, 뭐, 영동하고 뭐 몇 군데서.
○최준규 위원 예. 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참석을 안 해서 인제, 성원이 안 돼가지고, 입지 선정위원회가 무산이 되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러니까 해놓고 이게 앞에 절차가, 이렇게 몇 월달, 몇 월달, 1차 회의는 언제, 2차 회의는 뭐, 11월 22일, 뭐, 3차 회의는 12월 23일, 이거 전체가 다, 이렇게 연기되고 무산되는데.
그러면 이게 지금, 송전선로를 무산시키는 겁니까? 아니면은, 계속 왜 이렇게 진행되는 거죠?
진행대로 안 되는 게 이상한데?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 인제 지금, 영동에.
○최준규 위원 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양수 발전소가 지금, 건설이 되고 있는데.
○최준규 위원 예. 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고거하고 연계해서 조금 인제 뭐, 그 위치나 이런 게 조금 변동되는 부분이 있어서.
○최준규 위원 고것 때문에 그럼 우리 지역은 영향을 안 받습니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조금 인자 지연이 되는 거지.
○최준규 위원 음. 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사업이 추진이 안 되고 그런 사항은 아닙니다.
○최준규 위원 저희 쪽으로 안 오도록 그거 할라 카는 게 저희들 지역에서는, 최대 관건인데.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최준규 위원 그렇다고 이렇게 너무 이렇게 되니까는, 이게, 저한테 계속 이렇게 이게, 또 저도 또 거기에 대한 또, 그걸 맡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자꾸 그 하게 되는데, 요거 한번 국장님도 나서가지고 좀 파악을 해가지고, 좀 대체될 수 있도록,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안 그래도.
○최준규 위원 고 한번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어제.
○최준규 위원 음.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어제 다녀와서 보고를 받았고.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이 부분이, 그 선정위원회가 무산된 부분이 우리한테 불리한 부분이냐?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렇게 인제 여쭤봤더니, 그런 부분은 꼭 아니다.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이쪽에서, 영동 쪽에 양수발전소의 변전소 위치가 정해져야, 지금 선로가 어느 쪽으로 갈지 어느 정도 된다 카는, 그렇게 인자 미루는 부분이고, 실질적으로 이 백두대간을 넘어서, 덕유산을 넘어서 이래 오기는, 어렵지 않겠느냐?
○최준규 위원 그렇게 너무 관망하다가 만약에.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인자 실제로 그런.
○최준규 위원 오게 되면. 예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런 의견이고.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래서 제가 인제, 예를 들면은 이 부분이, 그 환경부가 같은 부처로 가버렸다~.
○최준규 위원 음.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를 들어서 산자부하고 환경부하고 나눠져가 있을 때는 환경부는 방어 입장이고.
○최준규 위원 음.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또 이게, 그 산자부는 사업을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좀 유리한 부분도 있었는데, 오히려 불리하지 않느냐? 그런, 뭐, 어떤 내부적으로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최준규 위원 음.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렇지만 꼭 그렇지는 않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가지고, 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 부산에 있는 남부발전사업 본부하고, 한번 그래도 좀.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최준규 위원 한 번 더 조율해가지고.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최준규 위원 여, 꼭 잘 챙기셔야 됩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예.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최준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뭐, 최준규 위원님 조금 전에 질의하셨는데 제가 아는 거로는, 이 송전선로가 판교에, 성남 판교의 반도체, 그 집단공장 거기에 전력을 공급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인자, 또 이재명 정부에서는 정책 변화로, 로칼 일렉트릭 개념으로 생산하는, 전기를 생산하는 지역의 공장을 유치하, 공장이 가는, 이런 형태로 정책이 좀 바뀔 것 겉긴 한데, 하여튼 끝까지 방심하지 마시고 좀 챙겨주시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김홍섭 위원 승강기 제2시험타워. 176쪽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지금 어느 정도 지어져 있는 부분이 있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시공이 돼가. 뭐고 저, 공사가 돼 있는 부분?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거기에 대해서 신규로 올릴 때에, 안전이나 이런 데에 대한 문제는 없습니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고런 것까지 다 감안을 해서.
○김홍섭 위원 예. 이 점검을 꼭 하셔야 되는 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김홍섭 위원 왜 그런가 하면, 지금, 횟수로 꽤 오래됐잖아요? 한 4년 정도 됐는데, 이게 노후화되거나 안 그러면 안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어요, 구조적 문제도.
그러니까 뭐, 견고함이나, 예를 들어서? 그거 꼭 점검하셔야 되고? 고건 부탁드리고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음.
○김홍섭 위원 그다음에 187쪽에, 찍고 사고 받고 거창 페이백 이게, 거창 사랑상품권 만 원을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주신다고 그랬잖아. 그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
○김홍섭 위원 고렇게 돼 있네. 자료가 그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네.
○김홍섭 위원 그 예산 소진 시까지인데, 400만 원이면, 400명한테밖에 줄 수가 없어요.
그러면 이거는, 제가 볼 때는 단기간에 끝날 수도 있고, 그러면 그다음의 사람들은 그러면 한, 6개월 비울 수도 있고, 이런데, 예산이 확보가 더 안 되는 겁니까? 이거?
줄려면은, 연말까지 끝까지 이게, 지속적으로 가야 되지, 뭐, 예산 400만 해갖고 400명 주고 나면 끝이고 이거면, 별로 의미 없잖아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저희가 처음에는 당초에 인제, 천만 원 예산을, 그 계획을 했었는데, 예산 사정상 금액이 조금 줄은 부분이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웃음) 거 뭐, 문제는 돈인데. (웃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음.
○김홍섭 위원 (웃음) 거 제가 좀 안타까워서. 왜 그런가 하면 이게, 400명 주고 나면 없어지면 이 사업은 또, 없어지는 거예요, 그냥. 올해는. 그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음.
○김홍섭 위원 좀 이게, 사업을 하면 좀 확대를 해갖고 이런 것들은, 계속 지속적으로 그분들이 와가지고 전통시장에 구매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올해 이 부분, 신규로 특수시책으로 하는 부분인데, 이 부분 뭐, 조금 미흡한, 그 숫자가 좀 작은 부분의 지적에 대해서는 저희도 공감합니다.
그래서 먼저 한번 해보고 시행을 해보고, 반응을 보고, 아주 효과적이다 하면은 저희 추경이라든지 이렇게 반영할 수 있도록 고래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럼 시범 사업 형태로 지금 하시는 거예요?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신규 시책으로.
○김홍섭 위원 예. 잘.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올해 처음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김홍섭 위원 잘 하시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김홍섭 위원 제가 볼 때는 이게, 굉장히 메리트가 있을 수도 있어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그래서 전통시장이 살아야 또 지역경제가, 사실은 중심지고 좀 살기도 하고 그러니까, 신경 많이 써 주시고.
마지막으로 179쪽에,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개관했죠. 그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무인 세탁실 이 이용률은 얼마나 됩니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저희가 인제, 올 1월부터 그.
○김홍섭 위원 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산학협력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 산학협력단이 인제 아직까지 그 뭐야, 카드 결제, 고런 시스템이 좀 아직 덜 갖춰져가지고.
○김홍섭 위원 그 옆에 기숙사는 있어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어.
○김홍섭 위원 없죠? 그 안에?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인재개발원 기숙사는 있습니다.
아! 기숙사는 저번에, 원래 계획이 있었다가, 사업비 부족으로.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그래 이 지금.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기숙사를 안 했습니다.
○김홍섭 위원 근로자들이.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음.
○김홍섭 위원 여기에 일하시는 근로자분들이, 거기에 기숙사도 없고 이런데, 무인 세탁실을 얼마나 (웃음) 이용하겠냐 싶어서, 제가 변경도 가능하면, 시설을 목적을 변경, 용도를 변경하라는 얘기도 한번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그래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용률이 얼마나 되는지.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운영을 안 해서.
○김홍섭 위원 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직 이용률을 판단하기에는 조금 그런데, 고 주위에 또 뭐, 근로자들이 많이 있으니까, 뭐, 혼자 사시는 분들도 많고 하더라고요?
그런 분들이 좀 이용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면 시설은 이렇게, 복합 문화시설하고 다목적 실내 테니스장 지었는데.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김홍섭 위원 많은 돈을 대갖고 지었는데 운영비는 어떻게 조달합니까? 이 부분은?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고기는 인제, 그 위탁받은 업체, 그 산학협력단에서 자체적으로.
○김홍섭 위원 시설 사용료를 받아서?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네.
○김홍섭 위원 그렇게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거예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예예.
○김홍섭 위원 그럼 군비나 뭐 이렇게 해갖고, 들어가는 거는 전혀 없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 지원해 주는 거는 없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나중에 시설 개보수할 때는, 돈이 들어가야 되겠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뭐, 큰 대공사나 뭐 이런. 소소한 거는 몰라도 큰 거는 들어가야 될 것 같습니다.
○김홍섭 위원 소모품이나 아니면 운영하는 거는 자체적으로 해결을 하더라도.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김홍섭 위원 제가 볼 때는, 장기적으로 볼 때는, 시설 개보수비나 아니면 인테리어비나 이런 것들이 들어가지 싶은데, 그죠? 그렇게 예상은 하고 계시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
○김홍섭 위원 네. 지금 좀 이용률이, 일반 주민들이 이용할 수도 있죠? 이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예. 다 열려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러니까 좀 홍보를 많이 하셔야 될 것 겉애. 시설을 이래 돈을 많이 들여 놓으면. 이게 근로자만 하는 것도 한계가 있거든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네.
○김홍섭 위원 시설이? 규모에 비해서.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저희들이 홍보를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저도 다 둘러봤지마는. 그냥 일반인들도 좀 이용하고, 거 강당이나 이런 데, 회의실이나 이런 데 아주 잘돼 있더라고.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네네.
○김홍섭 위원 예. 그런 데 겉은 경우는 얼마든지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게, 그렇게.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안 그래도 뭐, 대회의실 같은 데는 지금.
○김홍섭 위원 예.
○경제기업과장 오영이 문의도 들어오고 있고.
○김홍섭 위원 예. 상당히 시설이 잘돼 있어서.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실제 이용을 한 사례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래서 홍보를 좀 더 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애요.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아, 예.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경제기업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경제기업과장님께서는 승강기 제2시험타워 조성사업이 조속히 재개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양수발전소 유치에도 적극 노력해서 반드시,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문화예술과
○위원장 박수자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입니다.
2026년 문화예술과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7쪽, 신규 특수 시책입니다.
첫 번째, 신달자 문학관 운영 활성화입니다.
현존하는 작가의 문학관이 가질 수 있는 이점을 최대한 활용해서, 작가 초청 문학 강연과 지역 작가와 연계한 문화 강좌, 그리고 어린이와 청소년 문학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학 분야에 특화된 프로그램 운영과 창포원 별바람 언덕, 그리고, 향후에 개관될 거창 아트갤러리와 연계해서, 우리 군의 남부권 감성 인문학 관광벨트를 만들어, 또 하나의 명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8쪽 두 번째, 지역 작가의 숨결로 여는 예술 마켓 운영입니다.
2025년 상상생활 문화센터 이용객이 한 3,500여 명이었습니다.
또한 플리마켓은 우리 군의 문화 예술 행사와 연계해서 창포원, 수승대, 그리고 군청 앞 문화광장 등에서, 5회 개최하였습니다.
한 번 플리마켓이 열릴 때마다 15개에서 16개 정도의 마켓이 참여해서, 연간 총 81개의 마켓이 열렸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1, 2월 중에 관내 예술인을 대상으로 참여 작가 풀을 만들어서, 상상생활 문화센터의 이용객과, 그리고 플리마켓과 연계해서 실효성 있는 사업이 되도록 시행하겠습니다.
다음 209쪽 세 번째, 수승대 야외 거북극장 관람 시설 확충입니다.
수승대 거북극장을, 기존 400석에서 천 석 규모로 확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국가유산청의 문화유산 형상 변경 심의에 철저히 준비해서, 수승대의 관람 환경개선과 거창국제연극제에 걸맞은 야외무대가 갖추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 210쪽 네 번째, 거창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공연 예술 대본 공모입니다.
연극과 예술의 도시 거창의 이야기를 잘 담을 수 있는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공모 계획을 수립해서, 한국 극작가 협회, 뮤지컬 협회, 그리고 연극협회 등을 통해서 공모 계획을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그 시상금 2천만 원에 대해서도 시상금과 입상작 선정에 대해 작가들의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할 수 있는 방안으로 검토하여 시행하겠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국립중앙박물관 국보 순회전 유치입니다.
본 사업은 2025년도에는 공모를 신청하였으나 선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세부 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또 선정 시, 주요 평가 항목에 대해서 면밀히 점검해서 올해는 선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2026년도 정책 목표가 ‘문화로 열고 예술로 빚는 품격 높은 거창’입니다.
문화 예술로 거창군의 품격이 한층 더 높아질 수 있도록, 보고드린 시책들을 철저히 이행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문화예술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구요, 207쪽에, 신달자 문학관 활성화와 관련해서, 지금 시급한 거는 주차장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인제, 그 뭐, 우리 하드웨어 전문가, 저, 권해도 또 국장님이, 욜로 온 만큼.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향란 위원 요 문제는 진짜, 해결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굉장히 급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과장?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급한 만큼, 저희들도 또 해결 방안을 찾고 있습니다.
우선 그 기존 있는, 한 30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면적에 대해서, 그 문학관 이용객들이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주차장 그 안내판과 또 문학관 안내판, 고거 설치하면서 주차장, 기존 있는 것들 우선 정비하고 나중에 인제, 문화관을 찾는 방문객들의 그 수요에 맞도록 또.
○김향란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다른 대안도, 계속 검토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요. 그 단계적으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향란 위원 쉽게 할 수 있는 건, 빨리 하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우선,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다음에 장기적으로 해야 될 것도 추진해 가시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네.
○김향란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또 우리 권해도 국장님 한마디 또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웃음)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안 그래도 이 부분에 대해서 또 오늘 아침에도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향란 위원 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래서, 군유지하고 국유지하고 약 100평 넘는 땅이, 한, 두 필지 정도 있고, 군유지하고 이미 인제, 주차장으로 활용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까지, 작년 연말, 올해 1월달, 이렇게 이용객을 보니까, 뭐 적게 올 때는 하루, 하루에 6명, 또 많게 오면 한 12명, 이 정도 옵니다.
그래서 지금, 그 마을에서는 아마, 이리 큰 시설이 들어오니까, 주민들 불편할까 봐 이런 우려 사항을 많이 제기하는 것도 저희가 잘 알고 있고, 지금 현재로서는, 이 주차장을 정비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말씀드린 대로, 그 입간판, 안내판 잘 세워서 하고, 그 수요에 맞춰서, 이게 뭐, 필요도 없는데 또 땅을 대형으로 사가지고 주차장을 만들고 이럭 하면 또 예산 낭비됩니다.
그래서 요, 진행되는 상황을 봐가면서 고렇게 적절하게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 잘하고, 여러 가지로 참 기대가 됩니다이?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208쪽에 우리 예술마켓과 관련해서, 이게 좀 보도 자료 같은 게 좀 나가고, 이게 좀, 홍보가 필요합니다?
정말 거기 있는 물건들은 수공예품으로 너무 좋고, 싸고, 또 지역에 또 다, 그 관련되는 주민들이 만든 건데, 보러 오는 사람이 너무 적어가지구, 그게 좀, 정말 홍보 좀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요거, 아무래도, 만들고 파는 데만 신경을 쓰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행정에서 좀 도와줘야 안 되겠나 싶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고거 좀 부탁드립니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향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209쪽에, 수승대 야외 거북극장 관람시설 확충, 이거, 한번 한 지가 얼마 안 됐는데, 다시 또 확충하는 거죠? 그죠?
이거 한번 확충. 이거 한번 했잖아?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작년에 35회 때는.
○최준규 위원 예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고, 가설로.
○최준규 위원 예. 그렇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설치하고 바로 뜯어냈습니다.
○최준규 위원 그러고 나면 이걸 확장한다 하는 게, 뒤로 더 널쿤다는 뜻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작년에 그 가변 객석을 만들었던.
○최준규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고 범위 정도로.
○최준규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 고정 객석을.
○최준규 위원 다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만들 계획입니다. 예.
○최준규 위원 그러면서 우리가 요번에, 마지막에 그거 할 때, 연극제 마지막 폐회식 할 때 비 오는 그 관계 안 있습니까?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예.
○최준규 위원 그 부분에 아마, 거의 우리가 또, 다른, 또 다음에 그런 경우가 없지 않아 있을 수가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최준규 위원 거기에 대한 대비도 약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번 이렇게 할 때에.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최준규 위원 어떻게 할,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인제 야외극장이다 보니까.
○최준규 위원 음음.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이게 인제, 그 비에 대비한.
○최준규 위원 음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 말하자면 지붕을 설치한다든가 이런 거는 사실상 좀 불가능한 상황인 것 같고요.
○최준규 위원 그래도 특별할 경우에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대신, 그.
○최준규 위원 그런 조치가 있어야 그런 큰 행사나, 마지막 대비를 할 수가 있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음.
○최준규 위원 작년 겉은 경우는, 참 아쉬웠잖아? 많은 부분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고런 경우에는 인제, 꼭 공연이. 공연을 위해서는, 사실 그 무대 정도는, 그 연극제 할 때, 무대의 그 지붕은 좀, 무대 면적만큼 넓힐 수는 있지마는, 객석 자체에는 지붕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고.
○최준규 위원 그쵸. 객석은 아니고 무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나중에 근데.
○최준규 위원 무대 부분이라도.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저희가 인제.
○최준규 위원 예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공연 일정에 따라서.
○최준규 위원 예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일기 상황을 잘 관찰해서, 축제극장을 또 대안으로 활용하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하여튼 고런 부분도, 예, 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네.
○최준규 위원 그리고 수승대 문화연극 복합단지가 전에는 계속 이야기가 나오고 추진되고 있는데, 지금 어떻게?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지금 뭐, 더 이상 진척된 사항은 사실은 없습니다.
그렇지마는, 고 부분도 지금, 그 도의 지역균형 개발과하고.
○최준규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올해 다시 또, 저희가 방문을 해서, 향후, 어떻게.
○최준규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저희들이 대처를 할지도 더 도하고 같이.
○최준규 위원 전에는, 장소를 어디를 할 거냐까지 막 진행이 되었다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그렇습니다.
○최준규 위원 어느 순간에 이렇게 많이 좀 밀린 부분이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고 인제.
○최준규 위원 요 부분도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국비 지원이 안 되다 보니까.
○최준규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도에서도 도비나 군비만으로 하기에는 부담이 있고 해서, 지금 좀, 멈추고 있는 상태입니다.
○최준규 위원 예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최준규 위원 좀 잘 챙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과장님! 203쪽에, 분산성 국가유산 도 기념물 지정 추진 돼 있는데? 도 기념물로 좀, (웃음) 지정될 수 있도록 많이 노력을 하셔야 될 것 같애요.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열심히 노력해서.
○김홍섭 위원 이게 원래, 원래.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이게 지난번에 발굴할 때 한번 가 보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한 1, 2년 전인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거 가 보니까, 이게 거열산상 아니냐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그런 의견도 있었고? 그리고 거창에, 그 산성이 몇 개나 되는지 아십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21개.
○김홍섭 위원 그 정도 되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되는 줄 알고 있습니다. 예.
○김홍섭 위원 제가 인자 좀, 중장기 계획으로 이래 생각을 해보면, 산성을 단계적으로 이래, 그 발굴을 하셔가지고, 나중에는 이게 관광상품 이래 해갖고, 산성 투어 개념으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관광화해도 좋을 것 같애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그래서 뭐, 하루아침에 되는 것 같지는 않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단계적으로 조금씩 발굴을 해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궁극적으로는, 산성 투어의 한 관광상품으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김홍섭 위원 이렇게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을, 큰 틀에서 한번 해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김홍섭 위원 지정되는 데에, 좀 노력을 많이 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알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실 뭐, 여기 업무 보고 오기, 바로 직전까지.
○김홍섭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 분산성 도 기념물 지정을 위한 용역이, 저희가 19일날 만료가 됩니다.
○김홍섭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래서 고 용역, 최종 그 보고서 작성하는 용역 보고회를, 지금, 하고 왔습니다.
올해 꼭, 그 도 기념물로 지정은 되도록 하고, 향후에 또 군민들이, 우리 그 분산성의 중요성과 가치, 그리고 또 우리 거창군이, 산성의 도시로서, 21개라 하면은.
○김홍섭 위원 예. 상당히 많은 거예요. 그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상당히 많은 것이죠.
○김홍섭 위원 예. 발굴만 잘하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산성의 도시로, 또.
○김홍섭 위원 상당히 메리트 있는 게 돼요.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인식되는 데.
○김홍섭 위원 예.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또 의회에서도, 좀 많이 도와주시고, 또 그걸 앞으로, 이, 잘, 그 보존과 개발을 하면서, 우리 거창군의 또, 큰 문화자산으로 이어가는 데에, 저희들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알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위원장 박수자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과장, 설명 잘 들었습니다. 신달자 문학관 운영 활성화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개관을 하고 방문객 수가 하루에 한, 몇 명 정도, 지금 방문을 하고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하루에, 말씀드렸듯이 뭐 적게는 한 5, 6명인데.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또 많이 올 때는 한 15명 정도도 오고, 그렇지마는, 이 방문객이 끊이지 않고, 방문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지금 그 작가 초청 문학 강좌라든지, 이런 문화 강좌, 이리 운영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예를 들어서 인제, 그 문학 강좌는 한 달에 몇 번 정도, 문화 강좌는 어떤 걸로 할 예정인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아직.
○신미정 위원 이거 좀 설명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구체적인 계획은 사실 안 나왔습니다마는.
○신미정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 신달자 시인께서도 한, 격월 정도로는 계속 참여하실 거고.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리고 고 중간 중간, 안 오시는 날에는 또 다른 국내 유명 작가분들을 초청해서 그런, 그 문화 강좌를 열 것이고요.
○신미정 위원 그러면 작가 초청 문학 강좌는, 뭐, 한 달에 한 번 정도?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고게, 네네.
○신미정 위원 이럴 거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문화 강좌는 뭐 아직까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문화 강좌도 뭐.
○신미정 위원 네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한, 두 달에 한 번.
○신미정 위원 두 달에 한 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아니면 분기별로 한 번 고렇게.
○신미정 위원 분기별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근데 이게.
○신미정 위원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너무 또, 잦은 것보다는.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저희가 이, 운용의 미를 좀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걸 지금 딱 못 박기는 그렇고, 연간 몇 회 정도로 고렇게 해서.
○신미정 위원 지금 방문객, 이를 보면, 현황을 보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인제, 거창군민보다도, 타 지역에서 오시는 분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렇습니다. 예예.
○신미정 위원 많이 찾는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외부 방문객이 더 많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런 프로그램을 좀 더 알차게 꾸며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거창군민들이 많이 활용하고 찾을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좀 조성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취지로, 질의를 드렸습니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예.
○신미정 위원 네네네. 고 부분, 요거 프로그램을 좀 더 알차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예.
○신미정 위원 구성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신미정 위원 국립 중앙박물관은, 그 국고 순회전 유치는 그러면 ’26년도는 사업이 이루어지지, 선정되지 않, ’25년에 공모했는데 선정되지 않아서 ’26년 사업은 없다는 얘기네요?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쵸?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이게 지금 우리가, 지금 거창군에, 그 선정된 적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없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아! 그러면 올해부터 처음 이렇게 국보 순회전이, 유치가 되는 거예요?
사업이 있었던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요 순회전이 언제부터 했는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작년도에도 있고 한데 이게 뭐, 그 사실, 순회전 횟수는 조금 줄어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비해서 또 두 군데가 또 줄기는 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그리고 앞으로도 이 국립 중앙박물관에서도, 지역 박물관의 이런 사업들을 계속 확장해 나가기는 하는데 횟수는 좀 줄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알겠습니다. 어쨌든 뭐.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11월에서 12월에 인제, 사업 공모 신청이 있네. 그죠?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네. 그렇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이번에는 좀 더 신경을 써서, ’27년에는 또 유치돼서.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우리 군민들한테 좋은.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경험이 될 수 있도록, 좀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신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그럼 본 위원장이 한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신달자 문학관에 대해서 주차장에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국장님께서, 주차장 시설을 국공유지에 지금, 하실 그런 계획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이장님과 주민들이, 그 국공유지 거기에는, 문학관과 거리가 너무 많이 멀어서, 주차장 활용도가 없다라고 하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는, 그 이장님과 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한번 들어보시고, 최적지를 다시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거기는 멀어서, 주차장 활용도가 없다고 해요. 주민들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고기가.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지금 이미 인제, 군유지는 바로 인근에 연접해서 있는 주차장이 있구요, 아마, 그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데는, 이 동네 입구에 있는 데, 이 부분 국유지가 좀 멀다, 요게 한, 370제곱미터 정도 되는데, 여기가 좀 멀다고 말씀하시는데, 지금 저희가 이게 뭐, 도면으로 봐서는 그렇게 멀어 보이지 않는데, 제가 뭐, 현장 가서 한번 보고, 주민들 의견 수렴해서.
○위원장 박수자 멀기는 좀 멉니다. 먼데, 그 이장님과 제가 통화를 한번 했는데.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네.
○위원장 박수자 마을회관 옆에.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위원장 박수자 그 사유지라요. 사유지가 있는데, 그 부분은 또 사들이는 데 돈이 많이 드니까, 일단은 소통을 한번 해 보시고.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위원장 박수자 어느 게 가장 이상적인지 한번,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리고 인제 멀고 가깝고는, 좀 상대적인 거리인 것 같습니다. 이거 동네 하나인데, 이걸 놓고 멀다 말다 이럭 하면은 좀 그런 거는 있어예. 있는데, 지금 실제적으로 여기에, 지금 인제, 그 새로 개관하면서도 여러 가지 이유가, 말이 많았지 않습니까? 그지예?
그래서 그런 부분 잘 검토해가지고, 현장 가서 한번 보고, 예, 고렇게 잘 판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수자 국장님! (웃음) 그런데 그거는 우리 행정기관에서 하시는 말씀이고, 주민들은 조금만 멀어도 주차를 안 하고, 마을안길에다 주차를 하는 데,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그런 부분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수자 그러니까 좌우튼, 이장님과 주민들하고 소통해가지고, 예산도 생각해야 되고 적지도 생각해야 되니까, 어느 게 가장 효율적인지 한번 보고, 소통을 해서, 그래 추진을 하시기 바랍니다이?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예.
○위원장 박수자 예. 문화예술과장님께서는 신달자 문학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서 빠른 시일 내에 주차장을 확보해 주실 것과,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나가셔도 되겠습니다.
0 관광진흥과
○위원장 박수자 예. 다음은 관광진흥과 소관 업무 보고를 받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관광진흥과장 옥진숙입니다.
관광진흥과 주요업무 시행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해 업무보고 후 변동 사항 위주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23쪽입니다.
2026년 거창 방문의 해 성공적 추진 사항입니다.
당초예산을 11억 8,700만 원으로 보고드렸었는데, 최종 7억 1,200만 원으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방문의 해 관련해서, 부서별 연계 사업을 최대한 활용을 하고, 홍보와 프로그램 운영 등에 내실 있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29쪽입니다.
감악산 숲속 야영장 조성 사업입니다.
지난해 군의회 주요업무 보고 시에 소음 등을 고려해서 최적 입지 등,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라 현재 여건을 검토 중에 있습니다.
1, 2월 중에 기본 계획안이 준비되면 별도로 보고드린 후에 각 공정별 세부 설계 추진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후에 6월에서 7월 중에 야영장 조성계획 승인신청 등 행정 절차 이행을 하고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35쪽, 신규 사업입니다.
수승대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6년부터 ’27년까지 2년간이며, 총 예산은 20억 원입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시설 개선 사업에 산책형 치유길과 명상 공간을 조성하고, 수승대 관리사무소 1층을 관광객 중심 안내소와 쉼터로 조성하고, 2층은 사무실로 재배치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역사 탐방 콘텐츠 개발과 축제 프로그램 다양화로 수승대 관광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하겠습니다.
이외 나머지 신규 사업들은 추진 일정에 맞추어서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위원장 박수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십시오.
관광진흥과 소관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그 한 가지 인제, 235쪽에, 그 수승대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요 관련해가지고, 그 앞서, 우리 예술과 그 거북극장 사업하고, 이게 좀 연계가 돼야 되지 않나 싶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난주에 예술과하고 협의를 해서.
○김향란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요기, 거북극장의 좌석 정비가 이게 사업 내용에 포함이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예술과에서 진행을 하기로 협의를 했습니다. 부서 간에.
○김향란 위원 음. 그렇게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향란 위원 그래 어쨌든 전체적으로 사업이, 이렇게 좀, 잘 조화가 되도록.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 그리고 223쪽에, 우리 거창 방문의 해, 예, 1천만 명 방문 이 목표치가, 딱 수치화되어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그 각 과별로 모든 사업들을 다시 한번, 요거 점검 하셨겠지마는, 1천만 명에 도달할 수 있는 방안, 이런 부분들을, 그 초점을 좀 맞춰가지고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좀 드립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향란 위원 그 얼마 전에 본 위원이 그 또 5분 발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반려견이나 또, 파크골프 동호인들 유치, 요런 부분들이 굉장히 수치 달성에, 굉장히 효율이 있을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 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듣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저번에 5분 자유발언으로 좋은 의견을 주셨고, 그 부분도 저희 부서에서 챙기도록 할 계획이고.
○김향란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부서별로 연계 사업을, 한, 402개 정도 연계사업을 발굴해가지고.
○김향란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 관리해 가면서, 올해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그래 성과, 이렇게 목표치 도달, 성과가 나오는 그런 부서나 요런 부분들에 인제, 그 상도 좀, 이렇게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김향란 위원 그런 그 계획이 좀 필요하고. 그리고 또 하필이면 이게 중간에 우리가 6월 3일 또 지방선거가 있다 보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정말 중요한 시점인데, 또 우리 위원님들, 또 군수님, 뭐, 도의원님들 다 힘을 써야 될 때에, 또 행정에 집중하지 못하는 그런 또,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고런 것들, 변함없이 우리 공무원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알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감악산 숲속 야영장 조성 사업. 지금 입지 선정은 확정된 건 아니죠? 지금 검토 중이라고 말씀하신 거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저번에, 예.
○신미정 위원 지난번에 그 자리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미정 위원 좀 소음도 심하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미정 위원 예. 그래서 인지, 현, 그런데 지금 사업비도 10억이 증액이 되었습니다. 당초예산보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인제.
○신미정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사업비 증액 이유는, 저희가 그 국도비 최대 해서 매칭을 해서 20억 원으로 당초에 저희가 계획을 했었는데, 다른 지자체나 뭐, 야영장 운영하는 곳을 벤치마킹을 해보니, 일단 뭐, 사이트가 최소 한, 20개 정도는 있어야, 그래도 경제성이 있다 그렇게 파악이 되었고, 그 조성 사업비가, 저희가 20억 원으로는 사이트를 한 20개 정도 운영하기는 좀 어렵겠다 이렇게 판단이 되어서 군수님께 보고드리고, 30억 원으로 사업비를 증액하게 되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그러면, 국도비나, 지금 전환도비하고 도비가, 지금 13억이네.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어. 지금 그러면 그 매칭 비율도 보면 50%가 안 되거든요? 지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지금 군비가 더 많이 투입이 되는 상황.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군비가 조금 더 투입되다 보니까.
○신미정 위원 예. 더 많이 투입이 되다 보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그렇습니다.
○신미정 위원 지금 이렇게 사업을 하시려고 하면 국도비 확보에도 좀 신경을 써야 될 것 겉습니다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입지 선정도 지금, 추후에 어떻게, 뭐 지금 검토 중이라 하셨으니까 어떻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미정 위원 결정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번에 그 자리는 아닌 거라는 얘기, 말씀드리고, 최적의 입.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일단 결정이.
○신미정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되고 나면.
○신미정 위원 네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미정 위원 그다음에 지금 수승대. 그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에 보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소규모 명상 공간 조성이라고 해놨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여기 어디를 생각을 하고 계십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이거 공모 사업을 신청을 할 때는, 거북극장하고 수승대 목재 체험장, 그 사이의 공간을 염두에 두고 신청을 했었습니다.
○신미정 위원 뭐 어떻게, 구성을 하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고 안에.
○신미정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보면, 인제 도랑이, 조금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 부분을 좀, 물길을 살려가지고.
○신미정 위원 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물 치유, 치유 공간으로 조성을 하고, 그리고 또 명상, 거 좀, 작게 작게 인제, 뭐, 야외에서 명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당초에 계획을 했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실시 설계를 하면서, 좀 구체화해야 되는 부분이고, 저희가 인제, 사업 그 공모할 때는 그 정도로 해서 신청을 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그러네요? 어. 알겠습니다. 그 부분이?
아! 잠깐만요? 그리고 전담 여행사 연계 투어 버스. 운영이네.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지금 이게, 버스 몇 대로 그럼 이용을 한다는 얘기입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이게 인제, 투어 버스는, 저희가 지자체에서 투어 버스를 보유해가지고 운영하기에는, 경제성이라든지 이런 게 떨어진다고 판단을 해서, 저희가 직접.
○신미정 위원 업체에다가 맡?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버스를 우리 뭐.
○신미정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구입해서 운영하지는 않고.
○신미정 위원 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여행사의 상품으로, 거창군에서 투어버스로 운영하는 상품으로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일주일에 한, 몇 번은, 뭐, 매일?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일주일에 몇 번이 아니라 저희가 상품을 개발해서 이게 공지를 하면, 이 신청에 따라서, 인제, 투어 버스가 운영이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게 인제 뭐, 신청자가 많으면 좀 횟수가 늘어날 것이지만, 신청이 없다 그러면, 운영이 안 될 수도 있습니다.
약간 저희들이 올해는 시범 사업처럼 운영을 해보고, 조금 그거를 평가를 해가지고, 내년부터는 어떻게, 뭐, 방안을 다시 마련해야 될 사항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신미정 위원 그럼 뭐, 거창 방문의 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신미정 위원 이기 때문에 또 이런 사업이 필요하긴 하겠네.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음. 알겠습니다. 어쨌든, 시범적으로 한번 운영을 해보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앞으로 더 확대될 수 있도록, 또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최준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준규 위원 네.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아까 앞에 위원들도, 수승대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에 여러 가지 질문을 드렸는데, 금방 이야기하셨던, 그 명상 공간 안 있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최준규 위원 그 부분은, 지금 겨울철에 지금도 주차장에 거의, 만석이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최준규 위원 예. 그럴 정도로 복잡하고 사람들이 많이 왔다 갔다 하는데, 명상하고는 약간의, 좀 명상 카면은 조용한 분위기에서 해야 될 것 같은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최준규 위원 그 부분은 약간, 한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어. 그래서.
○최준규 위원 예. 예. 고 안에는 절 주변에, 그 도랑 건너 쪽 숲속이, 그 조용한 부분도 있는데, 모르겠어. 한번 잘 검토해 주시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최준규 위원 예. 고렇다 좀, 우려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 민원 들어온 게 뭐냐 하면은, 출렁다리 저 정상 부분에 전각이 하나 있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최준규 위원 그 주변에 나무 솎아베기를 안 해서 너무 무성해서, 좀 이렇게 솎아베기를 해 주셨으면 하는, 민원이 들어왔고, 그 전각도 너무 그냥 방치하다 보니까 한번, 그 뭐라 할꼬, 니스 칠이나 하나? 한번 그것도 약간, 손봐 주면 안 되겠냐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전각이라는 게 어디를?
○최준규 위원 그 정상 쪽에 이렇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요수정을 말씀하시는 건가예?
○최준규 위원 그 육각.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아니, 정상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정상에. 아! 그 부분은.
○최준규 위원 정자. 예. 정자 부분에. 예예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고 부분은 산림과에.
○최준규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아니 산림과에 내가 전화했더니마는 여, 여기. 과가, 여기라 카던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어….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정자 주변 솎아베기는 산림과에서 하도록 하고.
○최준규 위원 예.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전각에 대해서는 문화예술과나 관광진흥과 소관 부서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한번 그러면 국장님이 고거 챙겨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예.
○최준규 위원 그러면 해 주시기 좀 부탁드립니다이?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알겠습니다.
○최준규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최준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홍섭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홍섭 위원 예. 과장! 그 시간이 없어서 짧게, 두 개만 질문할게요.
227쪽에, 수승대 야행관광에 50억? 그다음에 수승대 노후 관광지 235쪽에? 공사비만 16억 5천이네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거 왜 돈을 이렇게, 이따다가 많이 그렇게 투자를 합니까?
내가 보니까 66억 5천이 공사비예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아!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은.
○김홍섭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 공모사업에서 당초에 할 때, 80% 이상을 시설비로 쓰도록, 그 사업이.
○김홍섭 위원 아니, 그 노후, 그러니까 두 가지를 합쳐서, 어차피 수승대에 투입하는 돈이잖아요? 그래.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그렇습니다.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합쳐보면, 16억 5천이 많다는 얘기가 아니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66억 5천이라는 게, 공사비에 전체 야간 조명하고 뭐 이런 게 다 들어가는데, 돈이 이렇게 들어가, 특별히 많이 들어가는 이유가 있어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수승대 인제, 그 관광지는 인자, 우리 군에서는.
○김홍섭 위원 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최초로 지정된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근데 요즘에 뭐, 창포원이라든지, 힐링랜드라든지 요런 게, 기반들이 많이 조성이 되었고, 수승대 관광지가 상대적으로는 좀 쇠퇴하고 있다, 뭐, 지역 여론들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수승대 관광지 활성화 차원에서, 관광지가 저희 ’86년도에 지정이 되고, 아! ’90년부터 관광지를 운영해 오고 있는데, 지금은 어느 정도.
○김홍섭 위원 아니 뭐 시간이 없으니까 그런 건 다 알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뭐, 유명한 관광지는, 대표적 관광지라는 거는 알겠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거기 조명, 특히 야간 조명 사업에, 조명에 설치하는 데를 돈을 50억씩 퍼부어가지고, 넣어가지고 이게, 과연, 효과는, 실용성이나 이런 게 얼마나 있겠냐고 싶어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김홍섭 위원 드리는 질문이에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들은 뭐 일단, 이 야행 관광이, 체류형 관광을 좀 늘리고자 하는 그 목적에서 시작이 되었고.
○김홍섭 위원 아니 그런 거야, 다른 것도 다 똑같죠, 뭐. 덕유산 둘레길도 다 똑같은 거고, 그런 질문을 드리는 게 아니고, 이만큼 금액이 많이, 들어가는 이유에 대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도대체 얼마를 하길래.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예. 죄송한데 제가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김홍섭 위원 예예. 말씀하세요.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그 수승대 야행 관광 사업은 ’24년도에 이미 설계가 완료돼가지고 지금 이미 다 진행됐고, 전기 공사는 준공이 다 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미 다 지나갔는 사업이고, 죄송한 말씀인데, 인제 뭐 좀, 그 등 달고 하는 거는, 인제 사업 계획은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뒤쪽에 사업 내용을, 또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부분의 사업 내용을 보면은, 지금 그 수승대 관광센터, 이 부분이 지금 건축핸 지가 상당히 오래됐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 리뉴얼이 꼭 좀 필요한 사업입니다.
사업 내용을 보시면은, 충분히 이해가 가실 것 같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거, 알겠습니다. 그거는 제가 더 지켜볼 거고. 그리고 지금 거창 방문의 해, 올해부터 방문의 해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홍섭 위원 저도 인자 회의도 들어가 보고 하는데, 제가 느낀 인상은 뭐였는가 하면, 거창 방문의 해 해갖고 특별하게 뭐 이렇게, 새로운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보다도, 기존에 각 부서에서 했던 관광상품이나 이런 것들을 조합해 놓은 수준의, 이래 한계가 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뭐, 큰 주제를 정하든지 방문의 해에. 뭐 컨셉을 그렇게, 주제를 정해서 컨셉을 그래 가져가든지, 전체적으로.
뭔가 핵심, 뭐 키포인트가 있어야 되는데, 그런 게 잘 안 보이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저희가 그 사계절 뭐, 힐링되는 곳, 거창으로 떠나는 감동 여행자, 인제 이.
○김홍섭 위원 그러니까 인자 기존에 해왔던.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쭉 해왔던, 부서별로 해왔던 관광 사업 그대로 그냥, 가는 건데, 특별히 뭐, 거창 방문의 해라고, 올해, 뭐 특별한 게 있는지, 이게 아무리 눈을 씻고 봐도 없어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저희는 일단은, 그 거창이라는 곳을 홍보하는 데에 최대한 집중하는 게 인제, 방문의 해의 목적이고, 그러면서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리고 거창만의 가치는, 우리 거창에서 행정에서만 이루어지는 방문의 해가 아니고, 군민들과 함께하는, 뭐,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군민들과 함께하는 방문의 해가, 인제,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방문의 해라고.
○김홍섭 위원 음. 그 좋으신 말씀인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저희들은.
○김홍섭 위원 제가 볼 때는 키포인트나 하여튼, 그 주제를 좀 정하시는 게 좋을 것 같고 지금이라도. 그리고 이게 실제적으로 하면, 방문의 해를.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니.
○김홍섭 위원 마치고 나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올해가 끝나면, 방문의 해가, 내년에는 안 할 거 아닙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인제, 이.
○김홍섭 위원 한 해만 할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인자 올해는, 예, ’26년은 방문의 해인데.
○김홍섭 위원 예. 그럼 거기에 대해서, 했던 것들에 대한 여러 가지 결과들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피드백이 돼야 돼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네. 그거는 당연히, 뭐.
○김홍섭 위원 예. 그건 당연히 돼야 되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돼야죠. 예.
○김홍섭 위원 결과물은, 좀 나와 줘야 될 것 같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홍섭 위원 그게 좀, 지역의 관광이나 인프라 이런 확충하는 데에, 또 소중한 자료로 쓰이고, 예, 그럴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시오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저희들은 이 방문의 해가 뭐, ’26년으로 지정을 해서 운영하고 있지만, 이것으로 끝은 아니고, 방문의 해를 계기로 거창관광이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김홍섭 위원 예. 그렇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보고 있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그래 주시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알겠습니다.
○김홍섭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홍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신미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신미정 위원 예. 추가로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소규모 명상 공간 조성 사업인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아까 거북극장하고 목재 체험장 사이에 있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개천을 살려서, 거기를 인제, 명상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신청을 하셨다고 하셨잖아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네.
○신미정 위원 뭐 사업은, 그거는 또, 장소는 또 변경될 수도 있는 거잖아? 지금 확정된 게 아니기 때문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예. 맞습니다. 예.
○신미정 위원 그러니까, 원래 그러니까, 수승대 초입이, 그 척수대 쪽에서 들어가는 길이었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미정 위원 예. 그런데 인제, 다들 그 황산에 살고 계시는 분들은, 인제 위치가, 들어가는 초입이, 주차장 쪽으로 가다 보니까.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신미정 위원 인제 수승대의 경치 중에서 척수대의 경치를 못 보고 가는 게 굉장히 참 아쉽다, 이런 얘기를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본 위원은, 그 옛길을 살리는 거, 옛날에 인제 그 초입길 그거를 살려서, 이 명상길을 좀 조성하면 어떨까 하는, 제안을 드립니다.
그게 보면, 물레방아 복원사업, 이런 얘기도 계속 나오거든요. 실은?
근데 인제, 그거보다는 실개천을 살려서, 원래 인제, 물길만 좀 이렇게 들어오게, 원래 거기에 물이 흘렀기 때문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미정 위원 지금은 그 구배가 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 물레방아도 좀 살리고, 그다음 실개천도 살려서 고기에다가 뭐 조욕장이라든지? 이런 명상 공간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서 인제, 그 관광객들도 수승대의 경치라든지 그 계곡의 경치를 또 이렇게 느끼면서, 치유의 공간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러니까 아까 처음에 그 거북극장하고 목재체험관 그 사이는 좀, 인위적으로 조성을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여기는 실개천만 살리면 물레방아도 복원이 되면서 그다음에 인제, 그 척수대 아름다운 경치, 그다음에 수승대의 아름다운 계곡도 볼 수 있는 그런 치유의 공간이 되지 않을까? 그리고 또, 500년 된 그 은행나무도 있지 않습니까? 그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음.
○신미정 위원 그것도 모르고 지나가는 분들이 많거든요. 실은.
예. 고 부분에 한번, 제안을 드리겠습니다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예.
○신미정 위원 네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희가 인제, 치유 명상 공간을 공모할 때는.
○신미정 위원 네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저 거북극장 옆으로, 지금 제출을 하긴 했는데, 저희들 실제로 사업화를 하기 위해서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도, 저희가 좀 검토도 해보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일단 최적의 방안을 마련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미정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신미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예. 김향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란 위원 예. 예. 그 신규 특수 시책과 관련해서요, 241쪽에 목재 체험장. 그 어린이 실내 놀이터 조성. 이 전국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는데요?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어제.
○김향란 위원 고생하셨다는 말씀.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어제 받았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향란 위원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그렇게 하니까 또 주민들이 굉장히, 하여튼 많이 참여하고, 그런 성과라고 생각을 하구요, 그리고 위원님들이 관심 가지는 투어 버스와 관련해서, 이거 우선은, 권역 하나를 선택해갖고 이렇게, 코스를 잡으신 것 같고, 이게 잘되면 여러 코스를 또 연계할려고, 이렇게 또.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아….
○김향란 위원 계획도 가지시는 거죠?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이게 인자, 여행사 상품으로.
○김향란 위원 그러니까 상품으로 요렇게 하는데?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운영을 할 계획이고.
○김향란 위원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이게 상품이 인자, 실제적으로.
○김향란 위원 잘되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진행이 되면 인제, 저희가 뭐, 거기에 대한 인센티브를 주는 상황이거든요?
○김향란 위원 예. 예.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그래서 이게 좀 더 저희들은 잘될 수 있도록 여행사하고 긴밀하게, 예, 협의해서 추진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그래 인제, 여행사에서는, 아무래도 자기들이 투입 대비 산출을 많이 나오는 쪽으로 하다 보니까, 실제로 우리 행정에서 필요한 부분들은, 조금 오지라든지, 우리 가고 싶은 데도.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예.
○김향란 위원 차로 이리 가기가 좀 어려운 곳, 그게 바로 인자 북부권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고제 쪽. 이쪽, 수승대 이쪽은 특히 여름. 이쪽으로 많이 이렇게 활성화되어 있는데, 시기별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김향란 위원 이렇게 좀, 다르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한번 고런 부분 고상품을, 너무 관광회사에만 맡기시지 마시고, 실태는 우리가 더 잘 아니까, 실태를 잘 봐서, 우리 주민들의 기호도, 계절별 특성, 요런 거 살펴가지고 한번, 좀 같이 협의를 해서, 좋은 상품 나올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이?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향란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수자 예. 김향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예.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까?
(「예」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에 대한 청취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은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특별위원회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월요일 오전 10시에 이 자리에서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거창군의회 임시회 중 제2차 군정 주요업무 시행계획 보고 청취 특별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53분 산회)
(참조)
!#A5749##291_2_군정주요업무시행계획보고청취특별위원회_(부록1)2026년도 주요업무 시행계획(1)#!
○출석위원명단(9인)
김향란 , 김홍섭, 표주숙, 최준규
이홍희, 신재화 , 박수자, 김혜숙
신미정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 박혜진
전문위원 , 전병준
전문위원, 최영미
주무관, 고영운
주무관, 문창호
정책지원관, 정현주
정책지원관, 박홍선
정책지원관, 백수연
○출석공무원
행정국장, 이정희
경제복지국장 ,권해도
기획예산담당관 ,정미영
전략담당관 ,이남열
행정과장, 이재훈
인구교육과장 ,신순화
민원소통과장, 허동현
재무과장, 윤광식
경제기업과장 ,오명이
문화예술과장, 박도혜
관광진흥과장 ,옥진숙
○속기사
정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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